2022.08.18 (목)

  • 흐림동두천 28.2℃
  • 구름많음강릉 29.8℃
  • 구름많음서울 29.6℃
  • 구름많음대전 29.0℃
  • 구름조금대구 30.4℃
  • 구름조금울산 27.6℃
  • 맑음광주 30.0℃
  • 구름조금부산 27.3℃
  • 맑음고창 31.1℃
  • 구름많음제주 30.1℃
  • 구름조금강화 27.6℃
  • 구름많음보은 29.0℃
  • 구름조금금산 28.8℃
  • 구름많음강진군 30.4℃
  • 맑음경주시 31.6℃
  • 맑음거제 28.5℃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오스템, 보톨리눔톡신 ‘원더톡스 100U’ 호평

URL복사

턱관절질환 치료, 간단한 시술로 해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이하 오스템)가 판매중인 ‘원더톡스 100U(제조: 종근당)’가 인기다. 원더톡스 100U는 보툴리눔톡신 A타입으로, 치과 영역에서 보툴리눔톡신을 활용한 치료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최근 5년간 턱관절 관련 질환을 가진 환자 수는 41만4,000여명으로 매년 4%이상 증가하고 있다. 많은 환자가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원더톡스 100U는 간단한 주사만으로 사각턱, 안면비대증, 이갈이, 측두하악장애 등 다양한 턱관절 관련 질환을 치료할 수 있고, 임플란트 및 부정교합 치료의 보존요법으로도 사용 할 수 있다는 게 오스템 측의 설명이다.

 

오스템 관계자는 “시술을 반복할수록 효과를 더욱 오래 지속할 수 있고, 주사 빈도도 점차 줄어든다”며 “주사 부위에만 작용하기 때문에 전신 부작용이 없고, 시술 시 통증, 출혈, 붓기 등이 거의 없다”고 강조했다. 

 

원더톡스 100U는 임상연구를 통해 보편적으로 쓰이는 미간주름 개선에 대한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했고, 치과영역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 

 

오스템 관계자는 “원더톡스 100U은 손쉽게 턱관절 관련 질환을 치료할 수 있어 치과의사와 환자 모두 사용 만족도가 높다”며 “스트레스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턱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어 제품에 대한 문의도 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스템은 내년 원더톡스 50U, 200U 등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보툴리눔 톡신 제제 라인업 확대를 통해 치과 시술 다양성 및 사용 편의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


법률칼럼

더보기

[법률칼럼] 무면허 의료행위 금지의무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세종의 하태헌, 이정은 변호사입니다. 이번호에서는 의료법 상 ‘무면허 의료행위 금지 의무’에 대하여, 최근 의사의 지시 없는 간호조무사의 실밥 제거행위가 무면허의료행위인지 여부가 쟁점이 되었던 사건을 통하여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 관계법령 의료법 제27조(무면허 의료행위 등 금지) ①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의료인도 면허된 것 이외의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범위에서 의료행위를 할 수 있다. 1. 외국의 의료인 면허를 가진 자로서 일정 기간 국내에 체류하는 자 2. 의과대학, 치과대학, 한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전문대학원, 한의학전문대학원, 종합병원 또는 외국 의료원조기관의 의료봉사 또는 연구 및 시범사업을 위하여 의료행위를 하는 자 3. 의학ㆍ치과의학ㆍ한방의학 또는 간호학을 전공하는 학교의 학생 ⑤ 누구든지 의료인이 아닌 자에게 의료행위를 하게 하거나 의료인에게 면허 사항 외의 의료행위를 하게 하여서는 아니 된다. ■ 관련 법리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행위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