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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클라, ‘Bluephase N 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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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wave LED로 모든 치과용 재료 중합 가능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이보클라비바덴트가 고성능 광중합기 ‘Bluephase N G4’를 출시했다.

 

광중합형 재료를 사용하는 진료에서 발생하는 가장 일반적인 오류는 바로 중합과정에서 발생한다. 부적절한 중합은 술후민감증과 변색 등 다양한 문제의 원인이 된다. ‘Bluephase N G4’는 임상에서 그 품질이 입증된 제품으로 중합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을 줄이고 수복물의 품질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한다.

 

먼저 일정한 빛 분사로 균일한 중합이 이뤄지며, 강력한 강도를 갖추고 있어 커다란 수복물이라 하더라도 단 한 번의 조사로 광중합을 마무리할 수 있다. 여기에는 자유로운 360도 회전과 모든 치면에 접근이 가능한 오토클레이브, 10㎜의 넓은 라이트 가이드가 기여한다.

 

또한 Polywave LED로 현재 사용되고 있는 모든 치과용 재료의 중합이 가능하며 직접수복물과 간접수복물 모두에 충분한 최대 2,000㎽/㎠의 광도를 자랑한다. 이외에도 그립감이 편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콤팩트한 크기의 무선 장비로 사용성을 끌어올렸다.

 

이보클라비바덴트 관계자는 “‘Bluephase N G4’를 통해 뛰어난 심미성을 얻을 수 있다. 동시에 수복 워크플로우의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데도 매우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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