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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치과신문 2021년 인기기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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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국민 함께보는 매체 특성, 고스란히 반영 ‘눈길’
상장업체-칼럼 인기 '두각', 개원가 관심은 '노무-코로나'

2021년 치과계와 국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이슈는 무엇일까? 2년에 걸쳐 온 나라를 삼켜버린 코로나19의 위협은 여전히 민감한 이슈로 떠올랐고, 개원의로서 가장 어려운 과제로 꼽히는 노무문제는 변화하는 제도, 조심해야 할 관행 모두 관심의 대상이 됐다. 특히 치과계 매체 가운데 유일하게 네이버 뉴스검색 제휴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는 본지 인터넷 치과신문의 경우, ‘치과’ 관련 기사만큼이나 주목받은 인기 연재도 눈길을 끌었다. 치과업계 뉴스 가운데는 치과업체의 성장세에 주목했다. 인터넷 치과신문 2021년 인기기사 순위를 함께 따라가 보자. [편집자주]

 

상위 1~30위, 코로나-노무 ‘강세’

 

치과계 매체 가운데 유일하게 네이버 기사검색 제휴를 맺고있는 인터넷 치과신문은 치과계는 물론 국민들의 관심사까지 고스란히 조회수에 반영됐다.

 

이 가운데 올해 클릭 1위 기사는 ‘코로나19 백신접종 환자, 진통제 사용 어떻게?’가 차지했다. 2021년 6월. 코로나19 백신접종이 확대되면서 해열제 복용 시 타이레놀 계열을 복용하라는 내용은 잘 알려졌지만, 백신 접종한 치과 환자에 대해 진통제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은 없는 상태. 이에 구강내과 전문의, 질병관리청, 대한약사회 등의 권고사항을 종합해 치과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제시한 부분이 치과의사와 환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치과의사 백신접종 계획, 자가격리 기준 등을 다룬 기사도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또 다른 관심사는 ‘노무’였다. △급여명세서 교부 의무화 △실업급여 공모 시 최대 징역 5년 △5인 이상 치과도 연차대체 불가 등의 기사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치과에서 이수해야 할 연간 법정의무교육 등의 내용을 담은 기획기사 ‘치과 개원가는 지금 서류와의 전쟁 중’도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치과업계, 주가도 인기도 ‘급등’


특히 올해는 업체들의 상승세가 뚜렷해지면서 상장사를 중심으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포털사이트를 통해 치과계 업체의 정보를 찾으려는 발길이 치과신문으로 향한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 업계 뉴스 가운데 가장 관심을 모은 기사는 창간기획으로 다룬 ‘사상 최대 실적 치과기업, 증권사 목표주가 줄줄이 상향’이었다. 치과계 주요 상장사들의 매출 상승원인과 앞으로의 성장동력을 집중분석해 눈길을 끌었다.

 

△치과 인테리어 브랜드화 전략 성공 ‘오스템임플란트’ △임영웅과 재계약한 덴티스, 새 광고와 캠페인 제작 돌입 △덴티움, 신제품 ‘브라이트 임플란트’ 임상활용법 공개 등의 기사가 상위권에 랭크됐고, 이 외에도 주요 제품 소개와 투자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는 기사도 관심을 모았다.

 

의원급 비급여 공개, 민감한 반응

 

비급여 공개제도가 의원급으로 확대된 올해, 헌법소원부터 반대서명운동, 1인시위 등이 이어졌다. 과태료 부과로 회원들을 압박하고, 결국 치협도 자료제출 협조 후 제도개선으로 방향을 선회했으나, 근본적인 해결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

 

비급여 공개, 보고의무 등을 깊이있게 보도한 치과신문에서는 ‘회원의 권익이 달린 비급여 헌법소원’으로 이해를 도운 편집인칼럼을 비롯해 △비급여공개저지비대위 1인시위 등 장외투쟁 돌입 △비급여 진료비 ‘공개’는 예정대로, ‘보고’의무는 연기? △‘비급여 진료비 공개, 상업적 이용 안 된다더니’ 등의 기사도 관심을 모으며, 민감한 반응을 이끌었다.

 

올해의 관심 인물, 이상훈-박태근

 

올해 치과계에서 주목받은 인물은 누구일까? 치과계 사상 초유의 협회장 사퇴, 재선거를 겪으면서 협회장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았다.

 

상위권에 가장 많이 랭크된 인물은 이상훈 前협회장. ‘혼돈의 주말, 치협 이상훈 회장 사퇴-사퇴번복 해프닝’, ‘치협 이상훈 회장 자진사퇴 공식발표’가 높은 클릭 수를 기록했다. 초유의 협회장 자진사퇴와 재선거를 치르게 된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이 그대로 드러난 대목이다.

 

또한 보궐선거로 당선된 박태근 회장은 선거 당시 후보들의 공약을 비교분석한 ‘과감한 결단력과 강한 추진력, 지금은 회원 정서가 최우선’ 기사로 상위에 랭크됐다.

 

이 외에도 ‘신개념 치과 커뮤니티 모어덴 송언의 대표’, ‘치과의사 출신 서울고등법원 하태헌 前부장판사’ 인터뷰 기사도 인기기사로 꼽혔다.


치의 피습-통치시험 등 이슈

 

치과계를 위협한 기사도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치과의사 진료영역 왜곡한 MBN에 치과계 공분’ 기사는 성형외과 대리수술 관련 보도를 진행하는 가운데 “치과의사가 성형수술을 해요”라는 진행자의 멘트가 불씨가 됐다. 구강악안면외과 고유 진료영역 왜곡에 대한 강력한 항의가 전달됐고 언중위로부터 정정보도 주문을 얻어내기도 했다.

 

‘환자에 피습당한 치과의사 또 발생’이라는 안타까운 소식도 관심을 모았고, ‘세 번째 통치시험 형평성 논란 벗어날까?’ 또한 응시자와 전문의 수만큼이나 관심이 집중됐다.
 

최명진 재테크 칼럼 15만8,000여 조회수 기록

 

인기기사 순위와 별개로 집계한 치과신문 외고 또한 탄탄한 외부필진의 전문성 있는 연재로 어느 해보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특히 최명진 원장의 재테크 칼럼은 치과의사는 물론 일반인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며 매주 인기기사 최상위권에 올랐다. △연금저축펀드로 이전하고 세액공제 받기 △위험자산 주식이 하락할 때 상승하는 안전자산 미국 국채 △개인연금 ETF로 투자하기 등 전문적인 식견에 자신의 투자 포트폴리오까지 공유하며 흥미를 유발, 누적 조회수 15만8,000여건을 기록(12월 21일 기준,)하고 있다.

 

치과신문이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와 대국민 홍보 MOU를 체결하고 기획연재한 ‘구내염 바로알기’ 캠페인도 3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일반인들과 호흡하는 신문으로서의 입지도 확인됐다.

 

10년간 꾸준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최용현 원장의 ‘진료실에서 바라본 심리학이야기’, 수준높은 사진 감상의 기회가 되는 오한솔 원장의 ‘포토에세이’, 그리고 올해 연재를 시작한 서울시치과의사회 강호덕-최성호 보험이사의 ‘으랏차차 보험청구’, 치과의사 출신 김용범 변호사의 ‘법률칼럼’ 등은 치과의사들에게 필수적인 연재로 사랑받고 있다.
 

 

[인터넷 치과신문 2021 인기기사 Top 30!]

▶코로나19 백신접종 환자, 진통제 사용 어떻게? ▶‘급여명세서’ 교부 의무화, 다음달 19일부터 ▶치과의사 및 종사자, 코로나19 백신접종 4월 16일부터 ▶실업급여 부정수급 공모 시 ‘최대 징역 5년’  ▶사상 최대 실적 치과기업, 증권사 목표주가 줄줄이 상향 ▶치과인테리어 브랜드화 전략 성공 ‘오스템인테리어’  ▶임영웅과 재계약한 덴티스, 새 광고와 캠페인 제작 돌입 ▶5인 이상 치과도 연차대체 불가 ▶치과개원가 코로나 백신접종 4월 중순경으로 당겨져 ▶치과 개원가는 지금 서류와의 전쟁 중 ▶실업급여 반복 수령하면 불이익 준다 ▶임플란트 판매량 세계 1위 ‘오스템임플란트’  ▶우왕좌왕은 그만! 치과 시설물 관리, 내 손으로 뚝딱

▶신개념 치과 커뮤니티 ‘모어덴’ 송언의(치과의사) ▶과감한 결단력과 강한 추진력, 지금은 ‘회원정서가 최우선’  ▶회원의 권익이 달린 비급여 헌법소원 ▶내 치과 ‘디지털 치과’로 만들기 ▶치과의사 진료영역 왜곡한 MBN에 치과계 공분 ▶오스템임플란트 ‘마곡중앙연구소’를 찾아서 ▶혼돈의 주말, 치협 이상훈 회장 ‘사퇴’ ‘사퇴번복’ 해프닝? ▶비급여공개저지비대위 1인시위 등 장외투쟁 돌입 ▶환자에 피습당한 치과의사 또 발생 ▶덴티움, 신제품 ‘브라이트 임플란트’ 임상활용법 공개 ▶상상인증권, 덴티스 21년 매출 두 배 성장 예측 ▶비급여 진료비 ‘공개’는 예정대로, ‘보고’의무는 연기? ▶비급여 진료비 공개 상업적 이용 안 된다더니 ▶치과의사 출신 서울고등법원 하태헌 前부장판사 ▶치협 이상훈 회장 ‘자진 사퇴’ 공식 발표 ▶백신접종 후 2주 경과했다면 자가격리 면제 ▶세 번째 ‘통치시험’ 형평성 논란 벗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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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기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가치주에 투자하기 6월 들어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오히려 더 심화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미국 증시는 연일 급락했다. 현지시각 6월 15일 열린 FOMC 정례회의 발표에서 연준(fed)은 예상대로 연방 기준금리를 0.75% 인상했다. 이는 시장에서 불확실성 해소로 해석되며 이후 주가는 하락을 멈추고 저점을 탐색하고 있는 중이다. 파월 연준 의장은 6월 FOMC 기자회견에서 다음 7월 FOMC 회의에서도 0.5% 또는 0.75%의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했다. 하지만 동시에 0.75%의 기준금리 인상이 흔한 조치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 언급해 시장은 안도하는 분위기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기에는 미국 주식 중에서 성장주 대비 가치주의 주가흐름이 상대적으로 양호할 수 있다. 물론 금리 인상기라고 해서 가치주가 성장주보다 무조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은 아니다. 지난 금리 인하기에는 성장주에 훨씬 더 좋은 투자기회가 있었지만 앞으로 기준금리가 고점을 지날 때까지 가치주에도 좀 더 공평한 투자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는 게 좋다. 전에 미국에 상장된 ETF 중에서 높은 벨류에이션(Valuation)과 배당(diidend)에 포커스를 맞춰서 가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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