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18.7℃
  • 맑음강릉 17.7℃
  • 맑음서울 17.4℃
  • 맑음대전 18.7℃
  • 맑음대구 19.8℃
  • 맑음울산 19.4℃
  • 맑음광주 18.9℃
  • 맑음부산 20.9℃
  • 맑음고창 16.2℃
  • 연무제주 17.6℃
  • 맑음강화 11.6℃
  • 맑음보은 17.2℃
  • 맑음금산 18.0℃
  • 맑음강진군 19.5℃
  • 맑음경주시 19.9℃
  • 맑음거제 17.8℃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bright Alone’ 뛰어난 품질에 최강 가성비 접목

URL복사

박정현 원장 “구매하지 않을 이유 없다” 적극 추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의 유니트체어 ‘bright Alone’이 심플한 디자인과 콤팩트한 구성으로 개원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애프터서비스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심플한 구조로 남다른 여유로움을 선사하고, 혼자서도 진료가 가능한 어시스트 석션을 탑재하는 등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손색이 없다. 박정현 원장(보아치과) 역시 심플한 디자인과 콤택트한 기능에 사로잡혀 ‘bright Alone’을 도입하게 됐다.

 

심플한 디자인 ‘합격점’

박정현 원장의 보아치과는 깔끔한 인테리어로 소문나 있다. 새로운 호랑이해를 맞이해 인테리어를 새롭게 단장하는 등 박정현 원장 스스로가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매우 많다. 실제로 보아치과는 병원이라는 삭막한 느낌보다는 마치 아담한 카페에 온 듯한 인상을 준다.

 

박정현 원장이 ‘bright Alone’을 도입한 이유도 깔끔한 치과 이미지에 잘 어우러지기 때문이다. 박 원장은 “환자들이 병원에 방문했을 때 병원이라는 느낌보다는 편한 이미지를 주고 싶었다. ‘bright Alone’의 디자인이 치과의 깔끔한 인테리어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다는 점도 고려사항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

 

1인 진료에 특화된 ‘bright Alone’

박정현 원장은 기존에 사용하던 유니트체어가 고장 나면서 새로운 유니트체어 물색을 위해 SIDEX를 방문했다. 주변에서 ‘bright Alone’이 편하다는 얘기를 듣고 SIDEX 현장에서 ‘bright Alone’을 유심히 살펴보게 됐다.

 

박정현 원장은 “처음 ‘bright Alone’을 봤을 때 단순히 디자인이 매우 심플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하지만 유니트체어에 직접 앉아보니 착좌감이 매우 편했다. 특히 1인 진료가 가능한 석션 거치대와 보조 라이트는 개인적으로 탐나는 구성이었다”며 “이 가격에 이 정도의 제품이라면 도저히 안 살 이유가 없어 구매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박정현 원장은 초반에 암 타입의 보조 트레이 진행방향이 기존과 반대방향이라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금방 익숙해졌고, 공간 활용도가 높아져 아주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직원들 또한 석션 거치대 및 보조 라이트를 사용하며 편리성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특히 1인 진료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bright Alone’ 덕분에 간단한 진료는 혼자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덴티움에 대한 높은 신뢰도

박정현 원장은 ‘bright Alone’을 사용하며 덴티움에 대한 믿음도 더욱 커졌다. 박 원장은 “설치 첫날 이뤄지는 장비 사용법 설명 등 덴티움의 대응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특히 진료에 지장 없이 그 모든 것이 진행됐는데, 이러한 덴티움의 신속한 대응을 높이 평가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덴티움은 임플란트를 기반으로 성장해 지금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로, 영업사원의 지속적인 관리 등 애프터 서비스 측면에서도 매우 빠른 대응을 보여준다. 특히 불편한 점이 발견되면 빠르게 해소하는 과정을 여러 번 봤다”며 “제품의 품질과 유지관리에 대한 만족도는 자연스레 덴티움에 대한 신뢰도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덴티움 관계자는 “지금까지 사용자 입장에서 최적화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무수히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그 결과 임플란트, 유니트체어, CT 등으로 이어지는 덴티움의 ‘bright’ 브랜드가 큰 호평을 받고 있다”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고객관리 등 덴티움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미국 증시 조정 진입, 사이클 전환 구간에서의 자산배분 전략

최근 미국 증시는 고점 형성 이후 뚜렷한 방향성 없이 완만한 하락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단기적인 급락보다는 일정 기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이며, 주요 지수들은 고점 대비 의미 있는 조정 구간에 진입한 상황이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상대적으로 더 큰 폭의 하락을 보이며 시장 전반의 방향성을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단순한 가격 조정보다는 상승 사이클 후반부에서 나타나는 구조 변화로 해석할 수 있다. 과거 사례를 보면 시장은 고점에서 일정 기간 분배 과정을 거친 뒤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경향을 보여 왔다. 현재 구간 역시 고점 이후의 분배 흐름이 이어진 뒤 점차 하락 추세로 전환되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나스닥100 지수의 차트를 분석해 보면 현재 구간은 단순한 조정이라기보다 고점 분배 이후 하락 추세로 전환되는 초입 구간에 가깝다. 특히 고점 이후 반등이 이전 고점을 돌파하지 못한 채 하락 추세 속에서 저항을 받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으며, 주요 이동평균선(200 EMA) 이탈 이후 재진입에 실패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구조는 상승 추세가 유지되는 과정에서의 조정이라기보다 추세가 하락으로 전환되는 구간에서 나타나는 흐름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