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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올소돈틱스 중동·아프리카 수출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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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3일 ‘AEEDC 2022’서 마제스티 등 제품력 승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아교정제품의 해외 거래처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오스템올소돈틱스(대표 김병일)가 ‘Good Bye in-Ovation, Hello MAJESTY’를 슬로건으로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제26회 UAE 국제 치의학 컨퍼런스 및 아랍 치과기자재 전시회, ‘AEEDC 2022’에 참가한다.

 

오스템올소돈틱스의 자가결찰 마제스티(MAJESTY) 브라켓 메탈은 지난해 6월 해외 첫 출시 후, 독일 IDS 전시회에서 유럽 치과 교정재료 전문 기업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관계자는 “미국 및 유럽 글로벌 대형 거래처와 공급계약체결 성공으로 수출 확대가 전망되는 가운데, 이번 AEEDC 2022를 기점으로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도 마제스티 브라켓의 해외 거래처를 적극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스템올소돈틱스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수출 환경에도 불구하고 마제스티(MAJESTY) 브라켓과 OrthAnchor 제품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활발하게 전개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해외 교정전문의 대상 교정교육프로그램 론칭을 앞두고 있다.

 

오스템올소돈틱스 측은 “국내 시장의 긍정적인 평가와 반응을 기반으로 해외 진출을 늘려 올해를 오스템올소돈틱스의 역대 최고 수출 실적을 달성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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