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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개원 서비스 ‘OF OPENING’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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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고민, 이제 그만” 최고의 개원 파트너 자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개원을 앞둔 치과의사들을 위해 입지부터 무료 개원컨설팅, 개원 장비, 인테리어까지 총망라해 지원하는 ‘OF OPENING’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OF OPENING’은 개원에 대한 전반적인 워크플로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성공적인 개원을 돕는 토탈 신규 개원 서비스다. 나아가 개원 후에도 개원 파트너로서 치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OF OPENING’의 차별화된 특징 중 하나는 무료 전문 컨설팅 서비스다. 효율적인 입지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문적 시장분석과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한다. 또한 개원가의 1차 진료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원 필수 장비를 비교분석해 제안하고, 합리적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한다.

 

서비스 과정에는 치과당 2인 1조의 덴티스 개원전략팀이 전담 체제로 참여한다. 특히 24시간 개원 애프터 서비스를 통해 개원 이후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치과가 안정화될 때까지 꾸준한 케어와 세심한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OF OPENING’의 진행 프로세스는 △컨셉트 미팅 및 개원플랜 상담 △개원 입지분석 및 교육 △입지선정 완료 △개원플랜 수립 △개원 필요업체 미팅 △신고 등록절차 안내 △개원 등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개원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개원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원톱으로 지원한다.

 

‘OF OPENING’ 서비스를 경험한 경기도 부천의 개원의는 “인테리어가 진행 중인 현장에 직접 방문해 기계실부터 배관구조까지 섬세하게 점검해줘 무사히 개원할 수 있었다”며 “신속한 피드백과 세심한 점검 등 덴티스라는 든든한 조력자가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덴티스의 신규 개원 서비스, ‘OF OPENING’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개원전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SIDEX 2022 덴티스 부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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