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월)

  • 맑음동두천 21.5℃
  • 맑음강릉 19.2℃
  • 맑음서울 20.5℃
  • 맑음대전 20.6℃
  • 맑음대구 21.9℃
  • 맑음울산 22.4℃
  • 맑음광주 24.5℃
  • 구름많음부산 25.9℃
  • 맑음고창 20.8℃
  • 흐림제주 18.0℃
  • 맑음강화 19.6℃
  • 맑음보은 19.8℃
  • 맑음금산 20.3℃
  • 흐림강진군 21.2℃
  • 맑음경주시 21.8℃
  • 구름많음거제 23.7℃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디오, 풀 디지털 솔루션으로 SIDEX 공략

URL복사

UFⅢ 픽스처·CBCT 등 신제품 론칭
핸즈온·프로모션 등 다양한 구성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진백)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SIDEX 2022에 참가한다. 디오는 이번 SIDEX 2022에서 풀 디지털 진료 솔루션을 선보이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의 면모를 입증한다는 계획이다.

 

디오 전시부스에서는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 ‘디오나비(DIOnavi.)’ △디지털 무치악 임플란트 시스템 ‘DIOnavi. Full Arch’ △UV 임플란트 시스템 ‘UV Activator2’ △디지털 보철 진료 시스템 ‘DIO Ecosystem’ △디지털 교정 시스템 ‘DIO Ortho navi’ 등 진단부터 치료까지 모든 진료 과정에 디지털을 적용한 제품 라인업이 전시된다.

 

픽스처와 CBCT 등 다양한 신제품도 공개된다. 먼저 약한 골질에서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을 자랑하는 신제품 UFⅢ 픽스처는 기존의 UFⅡ 픽스처와 조화를 이루며 모든 적응증을 커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 8초 동안의 저선량 촬영으로 최적화된 고화질 영상을 제공하는 CBCT도 출시한다. 디오는 UFⅢ 픽스처와 CBCT 출시를 기념하는 SIDEX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올해 상반기 출시된 △New Dr. SOS+ 키트 △ECO 어버트먼트 등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핸즈온 부스에서 키트 하나로 모든 케이스를 해결할 수 있는 New Dr. SOS+ 키트의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개원의를 위한 1:1 무료 개원상담존도 운영, 인사부터 노무, 인테리어, 마케팅까지 개원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해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DIO IDx, DIOSIL Plus, 골이식재, 디지털 교정 등 다양한 제품에 대한 프로모션이 준비돼 있다. 현장 계약 고객에게는 지난 4월 글로벌 의료기기업계 최초로 진행한 ‘DIO IMPLANT LA OPEN’ 기념 골프용품 세트를 증정한다.

 

디오 홍보팀 이용영 팀장은 “SIDEX 2022를 통해 디오의 풀 디지털 진료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겠다”고 전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와 증시 반등

4월 8일 오전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 앞으로 2주간 상호 간 적대 행위 중단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해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중동지역 긴장 완화 기대가 반영되며 주식시장은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이어졌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단기적으로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가격에 반영된 것이다. 실제로 미국과 국내 주요 지수는 상당한 반등을 보이며 낙폭을 회복했고, 자산시장 전반에서도 반등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이번 반등이 조정을 마무리하고 상승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가격은 빠르게 올라왔지만, 구조적으로는 여전히 고점 분배 이후 주요 저항 구간 아래에 머물러 있는 상태다. 아직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외부 변수에 의해 촉발된 단기 반등으로 해석하는 것이 보다 자연스럽다. 즉, 시장이 근본적으로 강해졌다기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눌려 있던 가격이 되돌려진 흐름에 가깝다. 과거에도 지정학적 이벤트 이후 유사한 흐름은 반복돼 왔다.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자산 가격이 하락하고, 이후 완화 기대가 형성되면 반등이 나타나는 패턴이다. 그러나 이러한 반등이 항상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 것이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