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 맑음동두천 24.9℃
  • 맑음강릉 24.3℃
  • 맑음서울 25.6℃
  • 흐림대전 24.9℃
  • 흐림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9℃
  • 흐림광주 21.8℃
  • 구름많음부산 18.4℃
  • 흐림고창 19.3℃
  • 제주 18.5℃
  • 맑음강화 16.1℃
  • 구름많음보은 24.1℃
  • 흐림금산 25.1℃
  • 흐림강진군 19.8℃
  • 구름많음경주시 23.0℃
  • 구름많음거제 19.8℃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오스템임플란트 ‘T2’ SIDEX 2022 현장 특판

URL복사

다양한 Multi FOV 지원, 선명한 이미지 구현으로 호평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이하 오스템)의 덴탈CT ‘T2’가 다양한 촬영 기능과 선명한 이미지로 호평 받고 있다. 

 

 

‘T2’는 △5×5 △8×9 △10×9 △12×9 △15×9 △15×15 등 Multi FOV를 지원해 전악은 물론, 안면부, TMJ 등 다양한 범위의 촬영과 진단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진료목적에 맞는 촬영으로 방사선 피폭 최소화 및 영상 재촬영 빈도를 크게 줄일 수 있고, 영상품질 또한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오스템 관계자는 “0.2㎜ 복셀 사이즈의 기본 촬영모드(15×9)도 뛰어난 영상품질을 자랑하지만, Endo(5×5)모드로 촬영할 경우, 원하는 진료영역에 대해 더 적은 방사선량으로 고해상도(0.08㎜) 영상을 획득할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오스템은 ‘T2’ 구매 시 자체 개발한 2D뷰어 ‘One2’와 정확한 임플란트 시술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3D뷰어 ‘One3’를 제공한다. 이에 촬영, 판독, 치료계획 상담 등이 더욱 편리해졌으며, 세팔로 옵션 선택 시에는 국내 교정 S/W 점유율 1위인 V-Ceph을 제공한다.

 

관계자는 “V-Ceph에 탑재된 Auto Tracing 기능과 3D Face 기능을 활용해 3D 시뮬레이션이 가능하고, 진료시간과 상담시간을 더욱 단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T2는 사용편의성도 뛰어나다. 음성 안내 가이드를 통해 환자의 움직임을 최소화해 재촬영을 방지할 수 있고, Footbeam 레이저, 손잡이 등을 제공해 정확한 위치에서 올바른 자세로 촬영할 수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T2는 선명한 영상과 뛰어난 사용 편의성으로 치과의사와 환자 모두 사용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호평받고 있다”며 “오는 27일부터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SIDEX 2022에서 전시기간 할인, 현장추첨 할인 등 중복할인 혜택과 영상 소장비 복합 구매 시 추가 할인 등 다양한 현장특판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지정학 리스크 완화 속 미국 증시 반등과 자산배분 전략

최근 글로벌 주식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이후 크게 반등하고 있다. 원유, 천연가스 등 에너지 생산과 교역의 충격은 아직 가시지 않고 있으며, 그에 따라 물가 지수 등 주요 경제 지표에서는 인플레이션 영향이 다시 확인되고 있다. 또한 경기 둔화 신호와 통화 정책 불확실성이 동시에 누적되고 있다. 주식시장은 낙관과 경계 사이에서 이란 전쟁의 충격에서 벗어나며 중요한 분기점에 근접해 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 S&P500 지수의 가격 구조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단기간에 강한 반등이 나타났지만, 2026년 1월 28일 이후의 추세적 저항 구간을 완전히 돌파했다고 보기는 어려운 위치다. 주가는 회복되었지만 추세 돌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현재 흐름이 상승 추세로의 전환인지, 기존 하락 흐름 내 기술적 반등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해석이 엇갈리는 구간이다. S&P500 지수는 2026년 1월 28일 고점 이후 하락 추세를 형성하며, 3월 마지막 주에는 상승세 유지에 중요한 조건이었던 200 EMA마저 확정적으로 이탈했다. 3월 30일 전쟁 위험의 피크와 함께 고점 대비 약 10% 하락했으나, 3월 31일부터 휴전에 대한 기대가 선반영되며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