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 구름많음동두천 11.3℃
  • 맑음강릉 9.3℃
  • 연무서울 15.7℃
  • 구름많음대전 13.7℃
  • 맑음대구 10.8℃
  • 구름많음울산 12.4℃
  • 구름많음광주 13.4℃
  • 흐림부산 14.1℃
  • 구름많음고창 9.0℃
  • 제주 14.4℃
  • 구름많음강화 9.8℃
  • 구름많음보은 9.3℃
  • 구름많음금산 10.2℃
  • 흐림강진군 13.7℃
  • 구름많음경주시 12.1℃
  • 흐림거제 14.0℃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개념부터 실습까지! 실전 노하우 총정리

URL복사

덴티스, ‘임필 원장의 임플란트 베이직 연수회’ 성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12일 임플란트의 기본 개념부터 수술과 보철, 간단한 골이식과 상악동 거상술, 전치부 임플란트까지 탄탄한 기초를 다룬 ‘임필 원장의 임플란트 베이직 연수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4월 10일을 시작으로 6월 12일까지 총 6회차에 걸쳐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회는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다양한 이론을 습득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라이브 서저리 실습까지 더해지며 완성도를 한 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커리큘럼은 크게 △Diagnosis&Treatment Planning △임플란트 1차 수술 △임플란트 2차 수술 및 임플란트 상부보철 △골이식술 및 Soft tissue management △상악동 거상술(Crestal approach vs Lateral approach) △전치부 임플란트와 임플란트 교합 등 임플란트 전반에 걸친 베이직 임상을 경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6회차에는 NY필치과에서 라이브 서저리가 진행됐다. 임상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임상 테크닉을 공유하는 한편, 연수생들이 치료계획을 세워 직접 수술함으로써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했다.

 

강의를 마친 후 수강생들은 △임플란트에 대한 기초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연수회를 통해 완벽하게 이해하고 가는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럽다 △연자뿐 아니라 덴티스 스탭들의 세심한 준비에도 감사드린다 △임플란트 시작에 앞서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발판이 됐다 △라이버 서지리를 통해 배운 것을 실제 임상에도 적용해볼 계획이다 등 만족감을 나타냈다.

 

덴티스 관계자는 “임상 초심자들도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는 고품질 세미나를 기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와 증시 반등

4월 8일 오전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 앞으로 2주간 상호 간 적대 행위 중단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해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중동지역 긴장 완화 기대가 반영되며 주식시장은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이어졌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단기적으로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가격에 반영된 것이다. 실제로 미국과 국내 주요 지수는 상당한 반등을 보이며 낙폭을 회복했고, 자산시장 전반에서도 반등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이번 반등이 조정을 마무리하고 상승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가격은 빠르게 올라왔지만, 구조적으로는 여전히 고점 분배 이후 주요 저항 구간 아래에 머물러 있는 상태다. 아직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외부 변수에 의해 촉발된 단기 반등으로 해석하는 것이 보다 자연스럽다. 즉, 시장이 근본적으로 강해졌다기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눌려 있던 가격이 되돌려진 흐름에 가깝다. 과거에도 지정학적 이벤트 이후 유사한 흐름은 반복돼 왔다.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자산 가격이 하락하고, 이후 완화 기대가 형성되면 반등이 나타나는 패턴이다. 그러나 이러한 반등이 항상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 것이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