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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심미치과학회 장원건 회장, 방글라데시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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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10개국서 500여명 참가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방글라데시심미치과학회(BAAD) 학술대회와 아시아심미치과학회(AAAD) 정기회의가 방글라데시 수도 Dhaka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대한심미치과학회(이하 심미치과학회) 장원건 회장이 초청연자로 참석했다.

 

장원건 회장의 초록을 바탕으로 대주제를 ‘Functional Occlusal Harmony’로 선정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10여 개국에서 500명이 넘는 치과의사들이 등록하며 성황을 이뤘다.

 

장 회장은 ‘Face-driven Functional occlusal harmony’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장 회장은 환자에게 가장 좋은 치료계획을 세우는 것이 치과의사의 역할이라는 내용으로 다양한 임상증례를 소개해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학술대회 기간 중 아시아심미치과학회 비즈니스 미팅도 개최됐다. 이번 미팅에서는 ‘제17회 아시아심미치과학회 학술대회’를 내년 17~18일 스리랑카의 수도 보고타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심미치과학회 교육원 연수회 프로그램을 아시아심미치과학회 학술대회 전후 행사로 개최하거나 AAAD 회원국 중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검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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