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오는 22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에서는 ‘강원도 지역주민 구강건강 격차 현황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생애주기별 구강보건사업 및 구강건강 격차 해소방안 △강원도 구강건강 격차 현황 △건강과 구강건강의 통합접근을 위한 최신 근거 △강원도 만성질환 및 건강행태별 구강건강 격차 현황 △만성질환-구강질환 통합연계사업 사례 등을 주제로 이 분야의 연구를 이어온 교수들의 발제가 이어진다. 또한 강원도치과의사회 변웅래 회장 등이 패널로 나서 ‘강원도 지역주민 구강건강 격차 해소를 위한 공공-민간 치과의료자원 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치과의사 출신 김영환 前 의원(국민의힘)이 충북지사로 당선됐다. 김영환 당선인은 연세치대를 졸업한 개원의로서 지난 2001년 제21대 과학기술부 장관을 지냈으며,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인수위원회에서 특별고문을 맡은 바 있다. 김영환 충북지사 당선인은 상공인·자영업자, 중소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정책과 신설 등을 주요 공약으로, 노영민 前 청와대 비서실장(더불어민주당)을 13.0% 포인트 차이로 앞서며 승리했다. 인천 동구청장 김찬진(국민의힘) 당선인도 현직 치과 개원의로 눈길을 끈다. 의사 출신으로는 성남시 분당구갑에서 당선된 안철수 의원을 비롯해 대한의사협회장 출신으로 성남시장에 당선된 신상진 前 의원(국민의힘), 김해시장으로 당선된 홍태용 후보(국민의힘), 강만수 경상북도의원 당선자가 배출됐다. 한의사 출신으로는 서울시한의사회 부회장을 역임한 윤영희(국민의힘) 후보가 서울시의회 비례대표로, 인천시한의사회 부회장을 지낸 이명규 후보(국민의힘)가 인천시의원, 조옥현 후보(더불어민주당)가 전남목포 광역의원으로 당선됐다. 약사 출신으로는 대전 중구청장에 류규하(국민의힘) 후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올소돈틱스(대표 김병일)가 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주시장에서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미국교정학회 학술대회 ‘AAO 2022’에 참가, 전시홍보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AAO 2022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만큼, 오스템올소돈틱스는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자가결찰 브라켓 ‘마제스티’에 대한 미주지역에 거래처 확보를 위해 지난해부터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 오스템올소돈틱스는 행사기간 중 마제스티의 메탈형 제품과 교정용 스크루 Ortho Anchor 등 주력 제품군 외에도 다양한 교정재료를 홍보, 미주지역 거래처의 샘플 요청과 이후 추가적인 상담예약이 쇄도했다고 전했다. 오스템올소돈틱스 김병일 대표는 “글로벌 덴티스트리를 내세우며 쌓아온 오스템임플란트 브랜드의 신뢰도와 우수한 품질은 미주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으며, 교정재료시장에서도 괄목할 성과를 낼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이하 오스템)가 SIDEX 2022에서 개원준비부터 치과진료에 꼭 필요한 Total Solution, 최신 Digital Dentistry 등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오스템은 ‘SIDEX에서 만나는 오스템 모델치과’를 컨셉으로 인포데스크, 수술실, 소독실 등 치과 주요 공간을 그대로 구현한 모델치과 전시부스로 더욱 관심을 끌었다. 오스템 모델치과에는 최신 Digital Dentistry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는 디지털 기공실까지 선보여 오스템의 치과 인테리어 솔루션과 디지털 장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 전시회 기간동안 1만 명이 넘는 치과의사 관람객이 방문,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오스템의 차세대 임플란트 시스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KS SYSTEM’과 업그레이드된 진료 편의성으로 호평 받고 있는 유니트체어 ‘K5’, T1의 기능을 대폭 개선한 CBCT ‘T2’, 디지털 3D 프린터의 표준으로 각광받고 있는 ‘OneJet LCD’, 프리미엄 치약 ‘뷰센×무직타이거’ 콜라보 제품 등이 눈길을 끌었다. 개원 및 인테리어 존에서는 인테리어 VR체험과 개원상담을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재단법인 스마일(이사장 김경선)이 SIDEX 2022 현장에서 진행한 ‘2022 사랑나누기 바자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05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사랑나누기 바자회는 치과기자재 업체의 후원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기자재를 판매하는 모금행사다. 이번 바자회에는 오스테오바이오닉스의 기금후원을 시작으로 한국호넥스, 한진덴탈, 우성덴탈, 덴탈스튜디오, 오스템임플란트, 엠디세이프, 스카이덴트, 베리콤, 세일글로발, 네오바이오텍, 오성엠앤디, 우리동명, 메디허브, 플래닛임플란트, 오스코, 미동, 이덴트 등 18개 기업이 동참해 예년보다 활발한 기부활동이 이어졌다. 스마일재단은 바자회에서 제2회 스마일재단의 장애인 구강건강 인식개선 공모전인 ‘함께해요, 더 이로운 생활’ 현장 참여 이벤트와 선착순 부스 방문 기프트 증정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관심을 모았다. 행사에 참여한 치과인들은 “바자회 부스에서 필요한 물건도 구입하고, 공모전에도 참여하면서 장애인 구강 건강에 대해 다시 한번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스마일재단 김경선 이사장은 “사랑나누기 바자회는 치과기자재업체의 후원 없이는 불가능한 행사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12년간 치과의사 명의로 병원을 운영해 징역형을 선고받은 치과기공사가 2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최근 의료법 위반과 사기혐의로 기소된 치과기공사 A씨에게 징역 1년과 재산 등을 몰수하는 몰수형에 처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다만, 몰수형은 그대로 유지됐다. 치과기공사 A씨는 지난 2009년 9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서울시 강동구에 치과의원을 개설해 운영했다. 그 기간 A씨가 받은 요양급여비용은 총 6억9,127만2,470원에 달한다. A씨는 지난 2018년 12월까지 치과의사 B씨 명의를, 이후 2021년 3월까지는 또 다른 치과의사 C씨 명의를 빌려 치과를 운영했다. 명의를 빌려준 치과의사들은 월급으로 1,000만원을 받고 대여기간만큼 해당 치과에서 진료를 본 것으로 드러났다. 원심은 “범행 경위와 내용, 기간과 피해액 등을 고려하면 죄책이 상당히 무겁고 요양급여비 등 편취행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재정 건전성을 해치므로 엄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다”며 A씨에게 징역 1년에 몰수형을 내렸다. 하지만 A씨는 판결이 가혹하다며 항소했고, 2심 재판부는 이를 받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원장도 모르게 자신의 치과명의로 광고가 게재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광고가 게재된 사이트는 유튜브였으며 광고내용도 선착순으로 환자를 모집한다는 매우 자극적인 내용이었다. 사건은 지난 5월 발생했다. A원장은 수십년간 한 자리에서 치과를 운영해온 치과의사로, 지역 명을 자신의 치과이름으로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면 평양치과, 함흥치과 이런 식이었다. 하루는 오래 알고 지내던 환자로부터 ○○치과 명의의 광고가 유튜브에 게재되고 있다는 얘기를 접하게 됐다. 진위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유튜브에 접속해본 결과, 실제로 자신의 치과명의 광고가 버젓이 게재되고 있었다. 광고에는 ‘○○치과 임플란트 가격 혜택자 2차 마지막 모집’이라는 자극적인 글귀가 큼직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광고를 클릭하면 △선착순 50명 모집, 1차 25시간만에 마감 △실시간 잔여 혜택자 ○○명 박** 010-****-5544 △서두르세요 마감까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등의 문구가 있는 별도의 페이지로 연결되고, 이름과 전화번호를 남기도록 돼 있었다. 충격을 감출 수 없었던 A원장은 광고에 적힌 광고게재회사로 전화해 항의를 했다. 해당 광고사는 ‘○○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김성균, 이하 KAOMI)가 지난달 26일 한국과학기술회관 아나이스홀에서 김성균 집행부 임원 위촉식 및 사업발표회를 개최했다. KAOMI 측은 명실상부한 임플란트 선도 학회로서 위상을 갖추기 위해 국제학술대회의 성공적인 유치 및 국내외 학회와의 협력관계 증진, 임플란트 보험 적용 확대에 따른 정책 지원 사업, 학회지 연 4회 정기적 발간 및 우수회원 혜택 연구 등을 진행키로 했다. KAOMI 김성균 회장은 “우리 학회는 가장 많은 회원이 함께하는 학문 교류의 장”이라며 “앞으로 세대 간 소통은 물론, 회원들의 니즈를 충분히 수렴하면서 회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성공적이었던 온라인 국제학회에 이어 내년에는 3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 만전을 기해 더욱 세계적인 학회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질 좋은 학술지 발행으로 학회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이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KAOMI 15대 집행부는 김성균 회장과 황재홍 차기회장을 비롯해 부회장단으로 심준성, 허종기, 김남윤, 설양조, 김형섭, 우상엽, 김종엽, 김현종, 백상현 부회장
[치과신문_ 신종학 기자 sjh@sda.or.kr] 지난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는 ‘간호법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간호법 팩트체크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국회 여야 모두가 간호법을 발의한 점, 간호법 취지가 숙련된 간호인력을 확보해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함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특히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여야 합의로 간호법 제정안이 마련됐고, 간호법 필요성에 대해 반대가 없었다는 점에 전문가 모두가 동의했다. 조윤미 대표(미래소비자행동)는 “간호법은 현행의료법을 존중해 제정안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직능 갈등이 발생할 요소가 없다”면서 간호법이 간호사 특혜란 주장에 선을 그었다. 또한 이시우 변호사(법무법인 담헌)는 “우리나라 간호 관련 법안은 11개 부처에 90여개 이상 흩어져있어 법안 접근성이 매우 떨어진다”며 “이러다보니 PA(Physician Assistant)를 비롯해 많은 간호사들이 불안에 떨며 일을 하고 있다”고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간호법 복지위 통과를 두고 날치기 및 단독처리란 주장에 대해 ‘가짜뉴스’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대한간호협회 김원일 자문위원은 “4월 27일 국회 보건복지위 법안심사소위에선 여야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이하 오스템)가 오는 11월 19일 ‘제1회 디지털 덴탈 테크니션 컨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치과기공사와 치기공학과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한 디지털 기공 경연대회로, 오스템 본사 대강당과 덴올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디지털 덴탈 테크니션 컨테스트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 진행되며, 덴올 홈페이지 또는 지면광고 QR 코드를 통해 다음달 31일까지 참가 접수가 진행된다. 일반부 경연 주제는 ‘Guide design(OneGuide), Custom abutment & Crown design, Digital orthodontics set-up’이며, 학생부 경연 주제는 ‘Custom abutment & Crown design’으로 예선과 경선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게 된다. 예선은 오스템이 제공한 케이스로 3shape S/W를 이용한 디자인을 진행한 후 심사위원 평가로 경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경선 참가자는 덴올 스튜디오에서 케이스 디자인 방법, 노하우 등을 PPT로 제작해 발표하고, 이때 녹화된 영상을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주)코웰메디가 다음달 2일 터키 안탈리아에서 ‘COWELL EMEA Conference’를 개최한다. 매년 자체 컨퍼런스인 ‘COWELL International Conference(CIC)’를 통해 세계 각국 고객들과 만남을 이어온 코웰메디는 2019년 CIC 2019 제주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했던 해외 일정의 재개를 알린다. 이번 터키 ‘COWELL EMEA Conference’에는 총 7명의 연자가 상악동거상술, 멤브레인 사용법, 발치 접근법 등 다양한 주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코웰메디 설립자이자 임플란트 개발자인 김수홍 박사는 국내연자로 유일하게 강연에 나서 ‘Inventor of Cementless Implant Prosthetic Solution, SFIT Cementless Solution’을 강연한다. 또한 펜실베니아대학 치주과 김용건 교수가 ‘Sequential extraction approach in contemporary reconstructive dentistry’를, 스페인 바르셀로나대학의 Inaki 교수가 ‘Sinus Lift’를 각각 다룬다. 이밖에 △How to rea
오스템올소돈틱스(대표 김병일)가 지난달 31일 오스템임플란트 마곡 본사에서 ‘치과스탭 대상 교정 세미나’를 시작했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5일 2회차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치과스탭 교정세미나는 닥터만교정연구회를 운영하고 있는 백만석 원장을 특별 연자로 초빙, 실질적으로 교정진료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백만석 원장은 임상가와 스탭 대상 교정 강의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초까지 오스템 교정 관련 임직원에게 교육 세미나를 진행하기도 했다. 지난달 31일 1회차에서는 △교정 신환 내원 시 해야 할 일 △교정정밀진단 자료 준비(X-ray, Photo, MOD) △브라켓 본딩 준비 △브라켓에 대한 이해 등이 진행됐다. 백 원장은 교정관련 기본 지식은 물론, 임상에서의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 중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제시했다. 특히 스탭이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지식과 스킬을 눈높이에 맞춰 이해가 쉽도록 전달했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무통마취기 전문 개발기업 메디허브가 유니트체어 빌트인 타입의 무통마취기 ‘아이젝 BTS(BuilT in System)’를 전격 출시했다. 메디허브 측은 “지난 17년간 ‘이조아’를 시작으로 치과 무통마취기를 연구개발해온 기업으로, 치과원장들의 임상적 니즈를 적극 반영해 이번 체어 빌트인 타입의 무통마취기를 개발하게 됐다“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 배터리 충전 등 번거로움 해소 아이젝 BTS는 체어에서 전원을 바로 연결해 빌트인 타입으로 설치하기 때문에 기존 무선형 제품의 베터리 충전과 교체에 따른 불편함과 이동의 번거로움을 해소했다. 또한 제품의 무게도 줄일 수 있어 기존 메탈시린지(약 70g)와 같은 무게를 구현해 손의 피로도를 줄일 수 있다. 아이젝 BTS는 브랜드에 관계없이 모든 유니트체어에 설치가 가능하며, 국소마취를 위한 모든 준비를 체어 사이드에서 할 수 있어 동선에 따른 체어타임을 줄여준다. 메디허브 측은 “내원환자의 마취주사에 대한 공포감을 줄이고 심리적 플레세보 효과와 치과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음성 안내기능(시작/종료 음성)을 추가한 점도 개원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진백)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SIDEX 2022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디오는 지난 1월 치과개원박람회 DENTEX를 시작으로 부산 BDEX, 광주 HODEX 등 전국에서 열리는 여러 치과기자재전시회에 참가한 바 있다. 특히 1만명 이상이 참관한 SIDEX 2022에서는 디오의 앞선 디지털 솔루션을 확인하기 위한 발걸음이 이어지며 큰 성황을 이뤘다. 디오는 이번 SIDEX 2022에서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 ‘디오나비’ △디지털 무치악 임플란트 시스템 ‘디오나비 풀 아치’ △UV 임플란트 시스템 ’UV Activator2’ △디지털 보철 시스템 ‘DIO Ecosystem’ △디지털 교정 시스템 ‘디오 올소 나비’ 등 디지털 솔루션들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디지털 가이드 최초로 누적 식립 60만 홀을 돌파한 ‘디오나비’의 경우 이를 직접 체험하기 위한 참관객이 핸즈온존에 대거 몰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또한 무치악 환자를 위한 디지털 무치악 임플란트 시스템 ‘디오나비 풀 아치’, 그리고 초 단위 UV 임플란트 시스템 ‘UV Activator2’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SIDEX 2022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 SIDEX에서 메가젠은 총 4,000만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와 파격적인 현장 특별 판매 프로모션, 다채로운 체험존 구성 등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양일간 진행된 ‘블루다이아몬드 시즌2’ 이벤트에는 티파니앤코 다이아몬드 경품 당첨의 행운을 얻기 위해 이벤트 무대 앞까지 관람객들이 몰리는 등 진풍경이 연출됐다. BlueDiamond Implant(블루다이아몬드 임플란트)를 만나볼 수 있는 임플란트존에서는 ‘XPEED’ 표면처리기술과 골융합 기간을 단축시켜주는 날카로운 칼날 모양의 나사선을 가진 ‘KnifeThread’ 디자인으로 높은 초기 고정력을 확보해 치유기간을 단축하는 것으로 알려진 BlueDiamond Implant에 대한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Plasma X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임플란트 표면을 플라즈마로 활성화해 Xpeed 표면을 Xpeed Active로 만들어 임플란트 골융합을 더욱 증대시키는 하이앤드 임플란트로 이 표면처리를 통해 잔존 산의 위험성을 낮추고, 조골세포 증식력이 2배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