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3일부터 총 4명의 연자가 강의와 실습을 진행한 메가젠 ‘선택과 집중 코스’가 지난달 28일로 마무리 됐다.지난달 13일 홍순재 원장(닥터홍치과)의 ‘어려운 증례를 위한 Advanced implantation seminar’를 스타트로, 14일 박현식 원장(하임치과)의 ‘Implant overdenture 및 CAD/CAM one day implant’, 27일 이동현 원장(이동현 치과)의 ’전치부 심미 임플란트 치료 개념 정리’, 28일 이대희(이대희 서울치과)원장의’ GBR연조직 처치 마스터’등 짜임새 있는 코스로 마무리됐다.이번 메가젠의 선택과 집중 코스는 가장 듣고 싶어하는 테마를 선택해 들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었다. 소수 맨투맨 강의로 진료 시 궁금하고 부족했던 임상적 이론과 진료 노하우를 단시간에 기본에서 심화과정까지 자세히 짚어보고 체험할 수 있었다. 강연 내용을 바로 실습해볼 수 있어 참석자들의 만족도는 더욱 높았다.성황리에 마무리된 4월 선택과 집중코스는 6월에 또 다시 만날수 있며, 메가젠 임플란트 홈페이지(www.megagen.co.kr)나 교육세미나팀(02-3014-7840~1)를 통해 등록신청이 가능하다.김희수 기자/G
저 자 : Raphael L. Greenfield역 자 : 박영철 외 7명정 가 : 280,000원출판사 : 대한나래출판사문 의 : 02-9222-7080Dr. Greenfield가 25년간의 수백명의 성공적인 비발치 교정 증례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할 수 있는 원칙을 제시했다.또한 이책에는 CG high torque nonextraction bracket presciption의 장점과 integration 등이 소개 돼 있다. 독자들을 안정성, 안모나 치열의 최상의 심미성을 강조하는 다양한 비발치 증례를 접할 수 있다.
미국 직업안내 사이트 ‘커리어캐스트닷컴’이 미국의 주요 직업 200개를 대상으로 연봉, 전망, 작업환경, 스트레스 등을 종합 분석평가한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치과위생사가 6위에 올랐으며, 교정전문의는 33위에, 치과의사는 42위를 기록했다. 이외에 보험계리사가 1위, 생의학 엔지니어가 2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청력검사기능사, 금융설계사 등이 5위권 내에 포힘됐다.김희수 기자/G@sda.or.kr
무학그룹 좋은데이 사회공헌재단은 부산 참상쾌한치과병원과 협약을 맺고 ‘2013년 어르신 의치제작 지원서비스’를 실시한다.좋은데이 사회공헌재단은 지난해 200여명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도 65세 이상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의치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각 구청이나 단체 등의 추천을 받은 무치노인이 우선 대상이다. 한편 좋은데이재단은 더불어 사는 좋은세상을 만들자는 취지 아래 장학사업, 연구지원사업, 문화예술지원사업, 자선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김희수 기자/G@sda.or.kr
명진디앤티(대표 석유선)가 올 초 설립돼 물방울레이저 판매 인허가를 받은 J사를 상대로 고소를 진행했다.지난해 명진디앤티를 퇴사한 A씨가 J사로 입사하면서 기술문건을 유출하고 그를 바탕으로 국내 총판권을 가져갔다는 것. 석유선 대표는 “J사가 업무상 배임, 부정경쟁행위, 공금횡령, 영업방해 혐의가 있다면서 민·형사 소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석유선 대표는 “현재 J사에 근무중인 A씨와 B씨 등이 지난해 명진디앤티에 근무하면서 악성루머를 퍼뜨리며 영업을 방해한 사례가 확인됐다”면서 “A와 B씨가 의도적으로 회사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회사를 인수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각종 모략을 해왔다”고 주장했다.또 “지난해 미국 본사 교육 후 A씨가 엔지니어를 담합해 일괄 퇴사하는 등 회사를 무너트리기 위해 치밀하게 움직였다”고 덧붙였다.김희수 기자/G@sda.or.kr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김성교)가 오는 11일과 12일 양일에 걸쳐 SETEC에서 제139차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학술대회 첫날은 개회식과 임상증례 발표가, 둘째 날에는 임상증례 발표와 더불어 특강과 학술강연이 준비돼 있다. 임상증례 발표는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총 68개의 임상증례 발표가 10~15개씩 한 섹션으로 묶여, 총 5섹션으로 나뉘어 펼쳐질 예정이다. 임상증례를 통해 치아보존에 대한 다양한 방법의 접근을 공유할 예정이다.둘째 날은 임상증례와 더불어 Dr. Paulo Monteiro의 ‘The New Direct Composite Veneering System’를 주제로 최신지견을 소개한다. 이어서 오후에는 김현철 교수(부산대 치과대학 치과보존학교실)가 ‘Current researches regarding mechanical characteristics of the Nickel-Titanium rotaryinstruments’를, 윤홍철 원장(베스트덴치과의원)의 ‘Qray를 이용한 치아우식의 조기진단과 관리’를 주제로 보존학회 필수보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 이후에는 전공의 임상증례발표에 대한 시상식이 별도로 진행될 계획이다. 김성교 회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나들이를 표방하고 있는 SIDEX 2013이 5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행사 이후에도 다양한 공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아이들의 위한 명작동화 뮤지컬 ‘보물섬’은 전 좌석 55%로 특별할인 된다.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리는 보물섬은 난타 제작자로 유명한 송승환이 제작했다. 그 동안 어린이공연에선 볼 수 없었던 화려한 볼거리와 스펙터클한 여정을 통해 겪는 마음의 성장과 따뜻한 우정을 그린 어린이뮤지컬로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뮤지컬 ‘젊음의 행진’도 SIDEX 네임텍으로 40% 할인이 가능하다. 젊음의 행진은 한국 창작 뮤지컬로 올해 6번째 공연을 하는 스테디셀러다. 90년대의 대표적인 만화 캐릭터 ‘영심이’가 33살로 성장한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으로 8090시대를 대표하는 주옥같은 가요들로 가득한 주크박스 콘서트다. 젊음의 행진은 코엑스아티움 현대아트홀에서 진행된다.SIDEX 할인을 통해 공연 관람을 희망할 경우에는 인터넷R티켓(www.rticket.co.kr)에서 ‘SIDEX참가자할인’으로 결제 후 티켓 수령 시 네임텍을 제시하면 된다. 별도의 예매 없이 현장구매를 원할 경우에도 네임텍을 제시하면 할인이 가능하다.뮤지컬
네오바이오텍(대표이사 허영구·김인호)이 지난 13일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NEOBIOTECH International Symposium’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심포지엄은 일본, 몽골 및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를 비롯해 폴란드, 불가리 등 유럽과 남미 베네수엘라에서도 참가하는 등 해외 치과의사 약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SCA 키트 와 SLA 키트를 이용한 쉽고 안전한 상악거상술식과 IS-II Active를 활용한 AnyTime Loading에 대한 강연이 펼쳐졌다. 특히, AnyTime Loading 이론에 입각해 SLA Active 표면처리기술로 임플란트 수술 후 언제든지 바로 보철을 올릴 수 있는 제작된 IS-II Active 임플란트는 해외 치과의사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 외에 CAD/CAM, 커스터마이징 어버트먼트 제작을 통해 보철 제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준 ‘Key Factor for Immediate Loading with Precision Guide Premade Digital Prosthesis’ 강연과 ACM, GBR Kit 등으로 손쉽고 확실한 예후를 보장하는 bone Augmentation을 보여준 ‘L
구회 회장을 맡은 지 1년이 지났고, 1년의 임기가 남았다.1년 동안 구회무의 업무파악을 다한 이사들이라 이젠 별 무리 없이 잘 돌아가겠거니 했지만, 한 주무이사가 좀 더 나은 개업을 위해서 이전하겠다고 이사직을 그만뒀다. 작년에 이어서 벌써 두 번째다.10년 이상 구회무를 하는 동안 병원을 이전한 이사는 한 번도 보지 못했는데, 내 임기 동안에 벌써 두 번째다. 내가 인복이 없어서라기보다는 지금 치과계의 현주소를 그대로 보여주는 사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이번에 그만둔 이사는, 서로 많은 대화를 한 아끼는 후배여서 더 안타깝다. 또한 그가 남겨둔 숙제 같은 얘기 때문에 마음이 무겁다. 그 얘기의 요점은 이랬다.개업 5년차! 성심성의껏 환자를 보았고, 내원하는 환자들과의 소통도 좋았다.보험진료가 대부분이어서 놓친 보험청구가 없나 살펴보다 보니까, 자연히 보험청구의 달인이 되었다. 이것으로 먹고살기에 지장이 없으면 좋겠는데, 현실은 불행히도 그렇지가 못했다. 비보험 진료를 위해서 이곳저곳 세미나를 쫓아다니며, 고도의 진료능력을 익혔지만, 환자가 없었다. 치과계의 유례없는 불황에다가, 불법네트워크의 덤핑에 이어서 주위 치과들의 덤핑으로 임플란트, 보철을 하
최근 One-day 임플란트에 대한 개원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Provisonal 크라운 부착시 환자들의 부주의로 인한 골 융합 실패는 여전히 개원의의 고민거리다.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는 일정 이상의 힘이 픽스처에 가해질 경우 어버트먼트가 좌굴되어 저작력이 픽스처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아 골 융합 실패를 막아주는 Fuse Abutment™를 출시했다.1992년에 발표된 Brunski JB 논문에 따르면 Osseo-integration 전 식립된 픽스처가 저작력으로 인해 상하로 100um 이상 움직일 경우 실패될 확률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메가젠은 연구결과를 통해 평균 220Nm 이상의 저작력이 픽스처에 100um 이상의 움직임을 줘 실패 발생한다는 결과를 도출해 이를 막기 위한 Fuse Abutment™를 개발했다.Fuse Abutment™는 식립된 픽스처에 180Nm 이상의 저작력이 가해질 경우 어버트먼트 Base와 Post가 분리돼 픽스처에 압력이 전달되지 않아 골 융합 실패를 막아줄 수 있도록 제작됐다. 메가젠의 AnyRidge, AnyOne, Mini 제품군과 호환돼 어느 치아에도 적용이 가능하
퀄리티 높은 영상처리로 확실한 진단 가능의료기기 토탈 솔루션 업체인 HDX의 가족회사인 윌메드는 지난 2010년에도 영상처리 능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치과 전용 덴탈 CT ‘디노바(Dinnova)’를 개발해 치과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디노바의 뒤를 이어 나온 ‘덴트리(DENTRI)’는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한 사이즈에 디노바의 장점은 그대로 계승·발전해 높은 영상 처리능력으로 주목받고 있다.품질, 효율성 모두 만족덴트리는 CT, 파노라마, 측면두부촬영(세팔로)을 하나의 장비로 운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HDX 측은 “자동 스티칭 기능을 이용, 16×14.5 사이즈로 촬영이 가능해 동급대비 최대의 F.O.V.(field of view)가 가능하다”며 “디텍터의 크기를 키우지 않고도 2번의 촬영을 통해 하나의 영상으로 출력하는 자동 스티칭 기능이 있어 동급대비 최대의 F.O.V.를 구현했다”고 전했다. 장비의 대형화를 막으면서도 대형 CT 수준의 F.O.V.를 구현한 것. 덴트리는 기본 16×8 사이즈로도 촬영이 가능하고 Voxel 사이즈는 0.10, 0.15, 0.20, 0.25, 0.30로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다.임플란트의 시술이
고려대학교 임플란트연구소(소장 권종진·이하 연구소) 다음달 11일 고려의대 신의학관에서 ‘Loading time 어떻게 결정할까?’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진행한다.김종화 원장(미시간치과)의 ‘Implant loading, 어디까지 앞당길 수 있나?’, 김종엽 원장(스마트치과)의 ‘Immediate and early loading with precision guide and digital prostheses’, 권종진 소장의 ‘하중시기 결정을 위한 측정 방법들의 신뢰성에 대한 최신지견’ 강연이 펼쳐진다.연구소는 7월 13일 ‘임플란트 주위염 처치’, 9월 7일 ‘다양한 생체재료의 치과적 활용’ 세미나를 진행하고 12월 1일에는 올해를 마무리 하는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연구소 관계자는 “올해 4회에 걸친 학술세미나와 12월 종합학술대회를 계획하고 있다”며 “각각의 세미나가 하나의 주제를 집중분석하고 종합학술대회에는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 문의 : 02-920-5358김희수 기자/G@sda.or.kr
울산시치과의사회(회장 박태근·이하 울산지부)는 울산광역시(시장 박맹우)와 함께 6월 9일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고 습관화된 칫솔질로 치아우식증과 치주염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제2회 칫솔질 사진콘테스트’를 개최한다.사진 콘테스트는 지난해 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돼 140건이 넘는 높은 참여를 기록했으며 올해부터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한다.박태근 회장은 “지난해부터 온라인을 통해 시행하며 참여확대를 유도하고 있다”며 “하루에 올라오는 사진이 100건이 넘을 정도로 열의가 넘쳐 구강보건 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되고있다”고 전했다.참가신청은 5월 25일까지 학생들의 칫솔질 사진을 울산지부 홈페이지(www.uda.kr)의 콘테스트 게시판으로 접수하면 된다.울산지부는 칫솔질 사진 콘테스트 외에도 ‘치아사랑 어린이 연극제’를 개최해 대국민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김희수 기자/G@sda.or.kr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박종호·이하 대구지부) 달구벌 치과봉사단이 활동하는 대구 외국인노동자 치과진료소가 지난 21일 확장 이전했다. 치과진료소는 2004년 5월부터 현재까지 21개국 1,500여명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이용해 왔다.대구지부 달구벌봉사단은 매주 일요일 오전에 잇몸치료, 사랑니 발치, 신경치료, 스케일링 등의 치과진료 봉사를 해오고 있다.한편 대구지부는 폐금니를 모아 마련한 성금 250만6,422원을 지난 15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 전달은 지난해 1월 19일 대구시치과의사회와 공동모금회가 ‘행복한 금니 모아 기부캠페인’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후 첫 사업으로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의 치과 진료비 등으로 쓰이게 된다.김희수 기자/G@sda.or.kr
남보다 돋보이는 스탭 되기스탭의 실질적인 능력 향상과 재교육을 위한 강연도 준비됐다. 이은지 강사(마이덴티)는 ‘외국인 환자 응대를 위한 실전 영어’ 강의를 통해 서양인과 동양인의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인식의 차이, 진료실에서 외국인 응대법을 강연한다. 설명위주의 강연이 아니라 실제 외국인 환자와 상담 및 진료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통해 더욱 쉽게 전달하고 참석자에게 자주 사용하는 표현모음집을 제공해 병원에 돌아가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외국인 환자 응대를 위한 실전 영어’는 5월 4일 10시부터 307호에서 진행된다. 이인규 대표(넥스퍼아카데미)의 ‘2013 치과인재상! 시스템으로 활약하는 치과 인재’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성장해가는 스탭의 역할에 대해 강연한다. 강연을 통해 환자에게 신뢰와 확신을 주는 표현경쟁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기 경영 마인드’와 ‘전문가 의식’을 갖출 것을 제언한다.이인규 대표의 강연은 5월 5일 10시부터 307호에서 열린다. 5일 오후 2시부터 317호에서 열리는 ‘진료과목의 초점을 좁혀 브랜딩 하라’를 강연하는 조종만 대표(브레인스펙)는 내용을 알릴 수 있는 형식을 브랜딩하고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