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30일. 미국 증시가 2주 이상 조정받고 있다. S&P500 지수는 7월 16일 5,670포인트에서 7월 25일 5,390포인트로 고점 대비 -5% 하락했고, 나스닥100 지수는 7월 10일 2만695포인트에서 7월 30일 1만8,650포인트로 -10% 가량 하락했다. 국내 미국주식 투자자가 선호하던 매그니피센트 7(Magnificent 7, 애플, 마이크로 소프트, 아마존, 구글, 메타, 엔비디아, 테슬라)를 모은 지수는 고점 대비 -15% 떨어지며 더 크게 하락했다. 필자는 지난 4월 미국 증시 조정 직전에 유튜브 영상을 통해 미국 증시 조정 가능성에 대해 다룬 바 있다. 4월 7일 S&P500 지수가 5,220일 때 예상 저점 4,800~4,980을 제시했는데, 영상을 올린 다음 주부터 S&P500 지수는 본격 조정을 시작해서 4월 19일 저점 4,950까지 하락했다. 최근에는 7월 14일 ‘첫 번째 금리인하와 미국 증시 조정에 대한 분석’ 영상을 업로드하면서 예상 저점을 5,200~5,375로 제시했다. S&P500 지수는 16일까지 이틀 상승하며 고점을 만든 이후 하락하기 시작해 25일 5,390까지 하락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가 임플란트 고정도 측정기 ChecQ(체큐)를 출시했다. 임플란트 고정도 측정기는 임플란트 수술 후 환자의 턱뼈에 임플란트가 얼마나 고정이 잘 됐는지를 측정하는 장비로, 임플란트 수술 시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타진식과 RFA(공진주파수분석)의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타진식과 달리 RFA 방식은 국산 제품이 전무해 고가의 외산제품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ChecQ는 덴티스가 개발한 RFA 방식의 임플란트 고정도 측정기로, 가격 경쟁력 확보를 통해 더 많은 치과에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은 현재 ChecQ를 사용하고 있는 백영재 원장과의 일문일답. 진료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 환자들이 호소하는 불편을 철저히 듣고, 최선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환자들이 느끼는 불편함은 단순한 증상이 아닐 수 있으며, 그 뒤에 숨겨진 다양한 요인들을 이해하고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환자와의 신뢰를 구축하고, 그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또한 치료과정 및 결과에 대한 상담을 진행할 때는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동의를 얻기 위해 여러 가지 노하우를 활용하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치과의원 등 병의원 가맹점에 신용카드 법정 우대수수료 적용을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최근 밝혔다. 현재 연간 매출액 30억원 이하인 영세·중소 신용카드가맹점에 대해 법정 우대수수료 적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나 공공성을 갖는 대표 업종인 의료업의 경우 신용카드 수수료율이 2.23%로, 최고 수준인 2.3%에 근접한 실정이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신용카드 우대수수료 적용조건인 매출액 제한 규정이 사라지게 되면서 수수료 우대를 받는 병의원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현행법에 따른 신용카드 우대수수료는 연 매출액에 따라 0.5~1.5% 수준이다. 이수진 의원은 “고령화 시대에 요양기관의 공공성이 특히 중요해지고 있다”며 “요양기관의 재정 건전성을 강화해 요양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신용카드 우대수수료 적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국민건강보험법상 요양기관은 의료법, 약사법, 지역보건법, 농어촌 보건의료 특별조치법에 따른 의료기관을 말한다. 약국, 희귀필수의약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푸르고바이오로직스(대표 윤창배·이하 푸르고)의 온라인 강의 플랫폼 ‘푸르고 리젠클래스(Purgo RegenClass)’가 최근 임상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리젠클래스는 치과의사의 니즈를 십분 반영한 콘텐츠를 모아둔 플랫폼으로 2022년 1월 정식 오픈, 현재까지 2,600여명의 회원이 이용 중이다. 대표 콘텐츠로는 국내외 권위 있는 연자들의 다양한 주제별 임상강의를 다루는 SClass가 있으며 매월 다른 주제로 업로드되고 있다. 최근에는 김연태 교수(원광대대전치과병원)의 ‘Dental Treatment for patients with disabilities’가 업로드 됐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장애환자의 치료에 대한 고려사항 및 구강건강 관리에 대한 내용을 폭넓게 다루며 매우 유익하고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치식별 필요한 임상케이스를 찾는 THE Castionary는 매월 2주차와 4주차 금요일에 업로드되고 있다. 이외에도 라이브로 참여하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웨비나인 ‘조용석·김세웅의 고민상담소’도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오후 1시에 진행되며 임상가들이 진료현장에서 겪는 다양하고 어려운 고민을 해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회장 이부규·이하 구강악안면외과학회)와 구강암연구소(소장 안강민)가 지난 7월 13일 부산대학교병원에서 ‘2024년도 제1차 구강암 증례발표회’를 개최했다. 구강암은 치과영역의 최전선 분야 중 하나로, 이날 증례토론회는 구강악안면외과전문의들의 고군분투가 담긴 증례들을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토론회에서는 구강암연구소장인 안강민 교수(서울아산병원)의 사회로, 연세대치과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대치과병원, 울산대병원, 경희대치과병원, 고대구로병원, 부산대치과병원 등 구강악안면외과 전공의들이 발표에 나섰다. 발표된 각 증례마다 열띤 토론이 이어져 참석자들은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 안강민 소장은 “이번 토론회는 편평세포암종뿐만 아니라 구강악안면 영역에 발생하는 다양한 육종 증례들을 공유했다”며 “특히 방사선 골괴사가 의심되는 환자에서 구강암과의 감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다양한 증례의 재건법과 예후에 대해 깊이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술 교류와 연구를 통해 구강암 치료의 질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토론회 후 구강암연구소는 구강암 진료 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전국투어 세미나 ‘2024 네오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최근 밝혔다. ‘2024 네오 아카데미’는 임플란트에 관한 핵심 노하우와 최신 임상정보를 공유하는 강연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27일 서울에서 시작해 국내 전역에서 총 25회에 걸쳐 진행됐다. 세미나에는 허영구 원장(닥터허치과), 이성복 명예교수(경희치대), 김남윤 원장(김남윤치주과치과), 김중민 원장(이웰치과), 백장현 교수(경희치대) 등 5명의 메인연자들이 참여해 △임플란트 합병증 △최신 임플란트 보철의 경향 & 유지관리 △GBR △발치즉시식립 등을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만족을 이끌어냈다. 특히 허영구 원장과 이성복 명예교수는 수십 년간 쌓아온 임상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으며, 김남윤·김중민 원장과 백장현 교수의 실제 임상 케이스 중심의 강연도 큰 호응을 얻었다. 네오 관계자는 “5개월간 진행된 전국투어 세미나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하반기 전국투어에서도 실전 위주의 알찬 내용을 준비했으니 많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최저임금 ‘1만원 시대’가 도래했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7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1차 전원회의를 갖고, 내년도 최저임금을 1만30원으로 의결했다. 올해의 9,860원보다 170원(1.7%) 오른 금액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노동계, 경영계, 공익위원 각 9명으로 구성돼 있다. 공익위원 측이 새벽 1시경 중위 임금의 60% 수준을 감안해 하한선을 1만원으로, 경제성장률과 소비자물가 상승, 취업자 증가율 등을 고려해 상한선을 1만290원으로 제시했다. 이 같은 심의 촉진구간에 반발한 노동계 위원 4명이 투표에 불참하기도 했다. 결국 노동계가 제시한 1만120원(전년 대비 2.6%)과 경영계가 제시한 1만30원(전년 대비 1.7% 인상) 두 가지 안을 놓고 투표를 진행한 결과 각각 9표와 14표를 얻으면서 내년도 최저임금은 1만30원으로 최종 의결됐다. 우리나라 최저임금이 1만원대를 기록한 것은 1988년 최저임금제도 도입 이후 37년만이다. 최저임금이 5,000원대로 올라선 2014년 이후 11년만이기도 하다. 다만 인상률은 1.7%로 지난 2021년의 1.5%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지난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스위스 취리히대학에서 덴티움이 후원하고 연세치대가 주최한 CE 코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임플란트에 대한 최신 기술과 실습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코스에는 전 세계에서 온 20여명의 치과의사가 참가했다. 코스에서는 △디지털 워크플로우 △치료계획 △가이드 임플란트 △릿지 보존 △골 재생 △연조직 이식 및 합병증 관리 등을 포괄적으로 다뤘다. 코스에는 정의원 교수, 임현창 교수, Prof. Ronald Jung, Prof. Daniel Thoma, Prof. Tim Joda, Dr. Marc Balmer, Dr. Nadja Nänni 등 세계적 연자들이 참여해 최고 수준의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Prof. Daniel Thoma는 라이브 수술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임상 노하우를 전달했다. 첫 날은 디지털 워크플로우와 템플릿 가이드 임플란트,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현재와 미래, 구강스캐닝 및 발치 후 임플란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진 실습 세션에서는 전방 복합 케이스에서의 GBR 및 3D모델을 사용한 가이드 수술이 이뤄졌다. 둘째 날은 연조직 이식, 즉시 및 지연 하중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DVmall이 제공하고 있는 치과계 오프라인 행사 사전등록 서비스가 뛰어난 편리성을 바탕으로 각광받고 있다. DVmall 메인화면에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배너가 배치돼 있어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다. 보수교육 점수를 제공하는 학술대회를 대행하는 횟수도 늘어 DVmall에서 등록하는 학술대회만 참석해도 보수교육점수를 채울 수 있다. 사전등록 시 1만 DV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이점이다. 현재는 제15회 SID 2024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강릉원주대학교치과대학 30주년 기념학술대회, 조선대학교치과대학 개교 50주년 기념학술대회, 2024 대한치의학회 학술대회 사전등록도 진행 중이다. 등록하는 회원뿐만 아니라 학술대회 주최자도 DVmall의 대행 서비스가 편리하다는 의견이다. 한 학술대회 관계자는 “기존에는 입금 및 회원 확인 등 수기로 관리하기 힘들었는데 DVmall을 이용하면 바로바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전했다. 기존에도 DVmall을 통해 대한여성치과의사회 학술대회, 단국대학교치과대학 종합학술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경희대치과병원(원장 황의환)이 3개월간의 중앙공급실 공사를 마치고, 지난 7월 10일 개소식을 진행했다. 개소식에는 경희대치과병원 황의환 원장을 비롯해 경희의료원 오주형 원장, 기획조정처 김덕윤 처장, 경희대한방병원 정희재 원장, 이현호 행정처장 등이 참석했다. 경희대치과병원은 중앙공급실 구축을 통해 △교차감염 방지 △환자와 의료진의 안전성 증대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병원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또한 효과적이고 안전한 기구관리를 위해 대형스팀멸균기, EO가스멸균기, 자동세척기 등의 최신 장비를 구비하고, 오염구역과 청결구역이 겹치지 않도록 공간을 분리했으며, 각 진료실별로 운영하던 재처리실을 중앙화하는 등 감염통제 및 중앙공급실 운영 표준화를 이뤘다고 밝혔다. 중앙공급실 재처리실은 진료실에서 사용하는 기구와 장비를 세척, 소독, 멸균해 치과 위생과 안전한 치료환경을 제공하는, 병원 내 감염통제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곳이다. 황의환 원장은 “중앙공급실 개소는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희대치과병원의 원칙을 반영한 것”이라며 “최첨단 시설과 장비도입을 통해 감염예방 수준을 한층 더 높이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아름덴티스트리(이하 아름)가 지난달 자사의 ‘마스터 픽스(Master Fix)’가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지난 7월 16일 밝혔다. 아름에 따르면 시멘트리스 어버트먼트로 FDA 승인을 받은 최초의 제품이다. ‘마스터 픽스’는 아름의 첫 번째 시멘트리스 보철 브랜드로 어버트먼트 탄성부가 벌어지며 지르코니아 크라운과 밀착돼 고정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어버트먼트와 스크루 2피스로 구성돼 간편한 세팅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고, 아름의 캐드캠 기술을 결합해 지르코니아 크라운의 가공오차를 최소화하는 등 정밀도를 높였다. 아름 관계자는 “시멘트 타입의 보철은 시멘트 제거 등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100% 제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마스터 픽스’는 진료시간을 최대 90%까지 단축해 환자뿐 아니라 치과의료진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이미 미국시장에 진출한 아름의 NB임플란트가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마스터 픽스’까지 FDA 인증을 획득하며 미국시장 진출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7월 10일 국회둔치주차장에서부터 국회의원회관까지 가는 길, 일기예보는 장맛비를 예고했지만, 아스팔트 열기가 대단했다. 의원회관 내부에 들어가서는 국회 출입 명찰을 받는 줄이 제법 길었다. 그리고 의원회관 내 많은 행사들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매우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음을 외부의 열기만큼이나 느낄 수 있었다.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촉구 정책토론회’가 열리는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도 참석자들로 붐비는 모습이었다. 제1세미나실 앞자리의 푹신한 소파에 자리가 5개 비었다고 말하면서 함께 움직이는 모습에서, 천안시 지역구의 시민들도 많이 참석한 것으로 보였다. 천안시 지역구 국회의원 세 분과 충청남도 부지사, 천안시 부시장 등이 참석하기 때문에 지역 현안을 응원하는 천안시민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이번 국회 행사를 통한 국립치의학연구원의 대국민 홍보 효과는 분명히 높다고 평가하고 싶다. 국립치의학연구원의 필요성과 당위성이 일반 국민들에게 잘 알려지는 것은 수백억원의 국비를 사용하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천안 설립 촉구’라는 행사 명칭과 같이 천안에 설립해야 하는 당위성은 대통령 지역공약이라는 점과 편리한 수도권 접근성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최근 출시한 임플란트 고정도 측정기 ‘첵큐(ChecQ)’가 출시 2주만에 100대 판매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첵큐’는 임플란트 시술의 안전성과 정확성을 크게 향상시키기 위해 설계된 의료기기로, 치과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덴티스는 임플란트 고정도 측정기의 국산화를 통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보다 많은 치과에서 RFA 방식의 고정도 측정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첵큐’를 개발했다. ‘첵큐’는 RFA 자기공명주파수 방식을 채택, 임플란트에 체결된 Peg에 자기 펄스를 보내고 반향되는 공명진동을 측정해 ISQ (Implant Stability Quotient) 값을 산출한다. 이 비접촉 측정방식은 기존의 타진식(접촉식) 방식과 비교해 더욱 안전하고 정확한 측정값을 제공한다. 덴티스 관계자는 “‘첵큐’는 임플란트 시술 중 고정도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어, 시술의 안전성을 보장하고 실패가능성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보철물 로딩시기를 정확히 결정할 수 있어 시술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첵큐’의 전용 Peg는 타사 외산제품이 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아침해의료기(대표 오세홍, 손동준)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사흘간 베트남 치과의사 방한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지난 7월 10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치과의사 25명이 참석해 한국의 우수한 임상교육을 경험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어-베트남어 및 영어-베트남어 통역을 제공해 참가자의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세미나에서는 △박병규 원장의 ‘Immediate Implantation’ △창동욱 원장의 ‘Sinus Lifting’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또한 창동욱, 박병규, 최상훈 원장이 참여하는 Pig Jaw 핸즈온에서는 덴티폼 모델과 돼지 상악골에 아침해의료기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며 다양한 임상 테크닉을 경험했다. 일정 마지막 날에는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아침해의료기 제조공장을 방문해 임플란트 생산공정 및 시설을 둘러보며 G·DIFF 제품라인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면서 제품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침해의료기 관계자는 “이번 방한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