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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도 인정 ‘SID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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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 보수교육 점수 부여

신흥이 주최한 임플란트 국제 심포지엄 ‘SID 2016(SHINHUNG IMPLANT DENTISTRY 2016)가 해외 참석자들을 위한 ‘SID 2016 Precongress’, ‘SID 2016 CE(Continued Education)’ 등을 진행, 미국치과의사협회(ADA) 보수교육점수를 인정받는 등 국제 심포지엄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SID 2016 Precongress는 지난 27일 SID 2016 본행사 하루 전에 진행됐다. 해외 참가자를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에서는 성무경(목동부부치과)원장이 신흥 임플란트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를 설명했다.

 

성 원장은 ‘Introduction of Luna S implant’라는 주제로 자신의 임상 사례와 임상을 통해 적립한 프로토콜을 소했다. 이어 SIS Sinus Kit 개발자인 김현종 원장(가야치과병원)이 ‘Sinus Graft Using Hydraulic Pressure: Both Crestal and Lateral approach’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또한 SID 2016 심포지엄 이튿날인 지난달 29일 신흥 본사 연수센터에서는 SID 2016 CE가 진행됐다.  이날 강의에는 오상윤 원장(아크로치과)이 연자로 나서 ‘The most important factors affecting GBR’을 주제로 성공적인 GBR을 위한 임상 노하우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오 원장은 이론 강의는 물론, 핸즈온 실습을 진행해 큰 호평을 얻었다.

 

신흥 측은 “이번 SID 2016은 NYII(New York Implant Institute) 측과 연계해 심포지엄에 참가한 미국 치과의사 면허자 소지자는 ADA 보수교육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국제학술행사로서 가치가 높은 프로그램에 연계해 해외보수교육 점수가 인정됨에 따라, SID는 국제 학술 행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다지게 됐다”고 자평했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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