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덴티가 풀 지르코니아부터 포세린, E-맥스, 엠프레스 포세린, 콤포지트 보철물 등 보철물의 종류를 가리지 않고 사용 가능한 폴리싱 루즈 ‘지르콘-브라이트’를 출시해 개원가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프로덴티는 “지르콘-브라이트를 사용하면 광채를 편하게 빨리 얻을 수 있다”며 “폴리셔를 바꿔 쓰지 않고 모든 폴리싱을 끝낼 수 있어 매우 간단하다”고 강조했다.지르콘-브라이트는 초기 마진 Contouring 후 간단한 사용으로 폴리싱 작업을 마무리 할 수 있고, 또 Glazing 된 상태에서도 충분한 광채를 가질 수 있게 한다. 폴리싱 후 교합이 맞지 않아 재작업을 하더라도 글레이징 하고 Sintering 작업이 필요 없이 지르콘-브라이트만 사용하면 된다.◇문의 : 02-365-0750김희수 기자 G@sda.or.kr
다이아덴트가 지난달 22일에서 25일까지 4일간 중국 상해에서 열린 Dentech China 2015에 참가해 다양한 신제품을 중국시장에 선보였다. 다아이덴트는 제품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핸즈온 코너 위주로 부스를 구성했다. 참관객들이 직접 엔도 블록에 Dia-PT File을 이용해 근관성형을 체험하고 DiaPen DiaGun으로 충전하는 핸즈온을 진행했다.중국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엔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관심을 유도하고 제품의 장점을 전달했다. Dentech China에 방문한 참관객들은 다이아덴트 제품에 관심을 가지며 핸즈온을 위해 긴 줄을 서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현지 바이어의 상담도 이어져 다이아덴트의 중국진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다이아덴트 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중국 치과의사에게 엔도 분야의 세계적 기업인 다이아덴트의 이미지를 확실히 심어준 것 같다”며 “중국에서도 점차 엔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준비로 공략해가겠다”고 전했다. ◇문의 : 02-587-9135 김희수 기자 G@sda.or.kr
세진바이오텍(대표 황현태)이 생산 산업용 윤활제를 대체하는 소독기능 오존함유 윤활제 기술에 대한 보건신기술(NET)인증을 지난달 27일 받았다.이번에 인증받은 오존화오일은 기존의 공업용 오일을 사용하지 않고 인체에 무해한 소독기능 오존이 함유된 윤활제 오일(오존화오일)을 사용함으로써 교차감염방지와 윤활기능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특히 이 기술은 아포균까지 잡을 수 있는 강력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다. 오존화오일은 식약처에 인가된 소독 원료로 생산해 구강점막자극성시험과 경구독성시험(일본식품분석센터)에 통과하는 등 인체에 무해함을 입증받았다. 또 철, 알루미늄, 니트릴고무 등에서 장기 사용해도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세진바이오텍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살균과 오일링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며 “수입대체효과로 경비절감도 가능하다”고 성원을 당부했다. ◇문의 : 051-501-7300김희수 기자 G@sda.or.kr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옥수·이하 간협)가 지난 6일 ‘2014 간호정책 선포식’을 개최하고 간호법 제정을 통한 보건의료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하겠다고 공언했다.간협 김옥수 회장은 “세계 80여개 국가에서 법제화 돼 있는 간호법이 국내에는 없는 실정”이라며 “간호법 제정은 선진국형 보건의료체계와 건강보험의 지속가능한 대안”이라고 선언해 간호사와 간호대 학생의 박수를 받았다. 이날 참석한 국회의원들은 이러한 간협의 행보에 힘을 보탤 뜻을 내비쳤다. 이날 간협은 7가지 중점과제와 7개의 세부계획을 선포하고간호법 제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간호법개정 서명운동에는 현재(11월 11일)까지 총 56만3,688명이 동참했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의기법 계도기간 종료를 앞두고 치과위생사와 간호조무사의 직역갈등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김현숙·이하 간무협)가 치과위생사의 간호 및 진료보조 행위가 불법이라는 의견을 피력하면서 심각한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간무협은 최근 받은 복지부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주사, 투약, 간호 관리 등 간호행위를 수행하는 것 역시 의료법 위반”이라며 “불법행위신고센터를 개설해 불법행위를 신고받겠다”고 밝혔다.불법행위 신고·고발전이 시작된다면 결국 고용주인 치과의사 역시 피해를 받을 전망이다. 치과위생사와 간호조무사간의 업무분쟁이 본격화 되면 일반 시민들의 치과에 대한 불신이 높아질 것은 자명해 보이는 만큼 어려운 개원환경을 헤쳐나가는데 서로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바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스마일재단(이사장 홍예표)이 안전행정부의 후원을 받아 지난 1~2일 양일간 장애인 생활시설인 내와동산 소망재활원과 로사의 집을 방문해 이동치과진료를 펼쳤다. 이번 이동치과진료에는 스마일재단 임원을 비롯해 스마일재단 장애인치과센터로 활동 중인 치과 등이 참여했다. 진료팀은 입소자에게 스케일링, 레진충전, 불소도포 등을 했으며 구강검진 및 구강관리교육, 구강위생용품 지원도 함께 진행했다. 홍예표 이사장은 “치과치료의 기회가 부족하고, 어려워하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이렇게 함께해주는 치과인에게 감사하다”며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는 만큼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전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들어가며 : 독자 여러분은 세무조사를 받아본 적이 있는가? 세무조사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어떻게 선정되는지 궁금한 독자들을 위해 회를 달리하여 최근의 세무조사 시스템에 대한 소개와 추세를 전달해 보고자 한다. 알고 보면 쉬울 수도 있는 세무 관련 시스템에 대하여 알아보자.PCI_소득지출분석시스템소득지출분석시스템(Property, ConsumptionIncome Analysis System)은 탈루소득 대부분이 결과적으로 부동산, 주식 등의 취득이나 해외여행과 같은 호화 소비지출로 나타나는 점에 착안하여 국세청이 보유하고 있는 신고소득 자료, 재산보유 자료, 소비지출 자료를 통합 비교, 분석함으로써 세금탈루 혐의자를 전산으로 추출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그렇다면 과세당국은 차명계좌에 돈을 넣었는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민경호·이하 대구지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훈훈한 나눔에 나섰다. 대구지부는 지난 2일 회원들이 그간 모아온 700여만원의 후원금으로 연탄을 구입해 직접 배달까지 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을 실시했다.민경호 회장은 “우리의 작은 관심과 노력이 또 다른 이에게는 삶의 커다란 기쁨과 희망이 된다”며 “이번 봉사를 통해 결손가정, 조손가정, 독거노인 등 사회적으로 겨울을 나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에는 대구지부 회원과 가족을 포함해 서상기 국회의원(새누리당)과 유병철 구의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어 리어카 끌기, 연탄 나르기, 연탄 쌓기 등으로 역할을 분담한 회원들은 대구광역시 북구 매천동 일대에서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대구지부 회원들은 “동료와 가족 모두가 힘을 합쳐 혹시나 연탄을 깨뜨리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고마워하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지난 2012년 의료인의 면허신고제도 시행이후 보수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졌다. 의료인들은 각 중앙회가 인정하는 보수교육을 듣기 위해 강연장을 찾았고, 각 학회의 학술대회 참가자는 대폭 증가했다. 보수교육 점수를 위해 지방에서 서울 강연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일도 빈번해졌다.현재 보수교육제도는 별도의 필수교육 없이 중앙회가 인정하는 보수교육 연간 8점을 이수해 3년간 24점을 이수해야 한다. 그런데 최근 성희롱 예방교육을 필수 보수교육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법안이 발의돼 논란이 되고 있다.유승희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달 30일 의료인 보수교육에 성희롱 예방교육을 의무화하는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유승희 의원은 “최근 의사가 환자를 진료하는 중에 성추행하는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특히 의사와 환자사이에 발생하는 성추행은 의사에 대한 환자의 신뢰를 배반하는 것은 물론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유 의원은 보수교육이 직무에 관한 교육과 성희롱 예방 등 직업윤리에 관한 교육으로 구성되도록 법률에 명시했다. 유 의원은 “성희롱 예방교육이 공직사회에서 강화되고 있는 상황을 살펴볼 때 의료인들도 전문성이 갖춰
임플란트 시술이 대중화됐지만 자연치아 살리기에 대한 중요도는 여전하다. 자연치아를 살리고 아끼는 것이 바로 치과의사의 기본 책무이기 때문이다. 자연치아를 살리기 위해서 다양한 치료가 필요하지만 그 중 근관치료는 치아의 생존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간 근관치료는 가타퍼쳐로 귀결되는 치료법이 주류를 이뤘지만 Dr. Torabinejad가 개발한 Mineral Trioxide Aggregate(이하 MTA)가 새로운 해결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기존 MTA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MTA 술식 보급에 앞장서온 오스코가 다음달 7일 코엑스 4층 컨퍼런스룸에서 ‘MTA FORUM’을 개최한다.국제포럼으로 한층 업그레이드MTA 대중화를 위해 매년 열리는 ‘MTA FORUM’이 올해 6회를 맞이했다. 올해부터는 국제 포럼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돼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개원가에서 흔하게 겪지만 해결이 쉽지 않은 근관 내 천공, 흡수, 파절, 크랙, 감염근관, 재근관치료, 치아재식, 치수치료와 외상치아를 비롯해 해부학적 복잡근관 등에 대해 근관치료의 세계적인 권위자들이 강연에 나설 계획이다. 또 국내 연자로는 국내 MTA의 대표 연자로 손꼽히는 금기연 교
대한턱관절협회(회장 김영균)가 오는 29일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해 턱관절 장애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지견을 전달한다.여의도성모병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턱관절장애 환자 치료 따라해 보기’를 주제로 턱관절 장애의 개념과 치료법은 물론 간단한 외과적 처치법, 건강보험 청구법을 다룬다.학술대회는 유정택 지부장(대전·충청지부)의 ‘My Current Concepts and Treatment of TMD’로 시작된다. 유 지부장은 그간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가장 기본적이고 메인으로 여겨지는 TMD 술식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김철훈 지부장(영남지부)은 ‘외래에서 시행해 볼 수 있는 침습적 턱관절 치료’를 통해 물리치료 외에 개원가에서 할 수 있는 외과적 치료법을 전달한다.학술대회는 진상배 원장(메디덴트치과)이 ‘턱관절장애와 건강보험, 그 복잡 미묘한 관계’를 주제로 턱관절 치료 후 보험청구 방법과 삭감당하지 않는 노하우를 소개한다.김영균 회장은 “최근 턱관절 장애가 큰 관심을 받으면서 다양한 강연들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올바른 지식을 전달해 진단과 치료법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학술대회 후에는 정기총회를 통해 향후 3년간 대한턱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의 대표 임플란트 AnyOne의 뉴라인업인 ‘deep thread’와 ‘Special 7㎜’의 론칭기념 전국순회 세미나가 서울, 광주, 인천에 이어 지난달 29일 대구지역 세미나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AnyOne 개발자인 이정삼 원장(웃는하루치과)이 연자로 나선 이번 세미나는 다양한 임상증례 및 Passion Esthetics을 전달하고 특히 정확한 식립위치를 찾는 법을 소개했다. 또 개발자인 만큼 제품의 특장점과 활용법을 소개하고 유용한 임플란트 식립 팁과 노하우도 전달했다. 이번에 선보인 Deep Thread 모델은 칼날 형태의 Thread를 통해 중심 지름은 동일하면서 Thread 길이만 확장해 골상태가 나쁜 상황에서도 높은 초기 고정력을 확보할 수 있다. 또 Thread의 팁은 라운드 형태로 cancellous bone의 고유구조를 손상시키지 않아 최적의 ISQ를 얻을 수 있다. 함께 출시된 Special 7㎜는 불균일한 Ridge나 골 손실이 발생한 경우에도 식립이 원활하도록 식립 깊이를 조절할 수 있게 디자인됐다. 한편 메가젠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박휘웅·홍순재 원장의 선택과 집중코스를 준비하고 있
케어덴트코리아(대표 김요한)가 오는 20일과 29일 부산과 서울에서 케어스트림 CS3500 구강스캐너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오는 20일 진행되는 부산 세미나는 부산롯데호텔에서 채종성 원장(울산 CK치과병원)과 박용규 팀장(CK캐드캠 기술팀장)이 연자로 나서 구강스캐너의 효과적인 사용법과 활용법을 전달한다. 이어 29일에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케어덴트 디지털 트레이닝센터에서 허인식 원장(허인식치과)과 맹명호 원장(가온치과병원)이 개원가에서 맞춤 구강스캐너 임상적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트레이닝센터에 구비된 치과용 밀링머신인 케어스트림사의 CS3000을 이용해 스캔부터 밀링까지의 전 과정을 시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케어덴트 측은 “다양한 구강스캐너가 있지만 정확한 활용법과 사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는 부족하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개원가에서 구강스캐너를 100% 활용할 수 있는 사용법은 물론 임상적용, 경영적인 측면의 장단점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케어덴트는 구강스캐너 활용법 및 스탭 교육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의 : 02-3443-8959김희수 기자 G@sda.or.kr
리빙웰치과병원(병원장 김현철)이 지난달 17~22일 중국 훈춘을 찾아 중국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최신 치과임상을 전했다. 김현철 원장은 2011년 중국의 연길, 훈춘지역 치과의사와 교류를 시작해 현재 ‘중국 리빙웰치과임상연구회’가 활동 중이다. 지난 4년간 6회에 걸쳐 진행된 연수회는 한국의 선진화된 치과 임상을 전달하는 통로가 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도 2번의 강연이 진행됐고 강연은 골이식과 교합을 주제로 진행됐다. 김현철 원장은 현지 치과의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술 전과정을 차근차근 선보였다. 한편 중국 리빙웰치과임상연구회는 임상교류의 장으로 현지 치과의사의 임상수준을 높이는 것은 물론 주민들을 위한 의료봉사도 나서고 있다. 연구회 회원과 김현철 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도 팀을 나눠 의료봉사를 펼쳤다. 김현철 원장은 “한국 치의학을 전해 또다른 한류를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개원의를 위한 발치와 보존술 완전정복’의 저자 조영준 원장(맥치과)의 강의가 개원의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조 원장의 연수회는 올해 진행된 4차례 모두 조기 마감되는 기록을 남겼다. 이번 연수회 역시 최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발치와를 다루는 만큼 조기에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15일 원주에서 진행되는 이번 핸즈온 연수회는 발치와 관리를 통해 개원의가 임플란트를 쉽게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제공해준다.조 원장은 ‘Flap design Suture technique’와 ‘Defect analysis Smart application’을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성공적인 GBR을 위한 노하우와 발치와의 손쉬운 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전한다. 이론 강의 후에는 돼지뼈를 이용해 배운 내용을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조 원장은 “발치와 처치는 심미적 효과와 보철물 하부의 치조능 보존을 가능하게 한다”며 “나아가 GBR 술식을 간소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이번 연수회는 선착순 20명으로 등록인원을 제한하며 등록은 가이스트리히 코리아 홈페이지(www.geistlich.co.kr)에서 가능하다. 김희수 기자 G@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