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EX 2015는 학술강연 외에도 다양한 강연들이 개최돼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학술대회 첫날인 9일 나성식 원장(나전치과)의 강연에는 많은 참가자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부회장인 나 원장은 최근 금연진료에 대한 개원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금연진료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에 중점을 두고 강연을 진행했다.10일 마련된 입시관련 강연은 이해웅 소장이 연자로 나섰으며, 신나송 KLPGA 프로골퍼의 강연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이외에도 대화법 강연과 영화·미술 강연, 와인 강연도 진행됐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개최된 SIDEX 2015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선물이 전달됐다. 지난 9일 치과의사 경품행사에서 대상 여행상품권 500만원의 행운은 윤삼호 회원에게 돌아갔다. 윤삼호 회원은 “생각지도 못한 큰 행운을 얻었다”며 “가족과 함께 하와이 여행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마지막날인 10일 경품추첨은 오디토리움에서 폐막식에 앞서 진행됐다. 1,000만원 상당의 안마의자의 행운은 제주도에서 올라온 김지형 회원에게 돌아갔다. 김지형 회원은 “멀리서 근무를 하다 보니 어버이날을 잘 챙겨드리지 못했다”며 “SIDEX 덕분에 효자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조직위는 보다 많은 치과의사에게 행운을 전달하기 위해 양일간 추첨한 200명에게 GS 모바일 상품권(5만원)을 전달한다. 당첨여부는 SIDEX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당첨자에게는 학술대회 등록시 기재한 휴대폰 번호로 이달 중에 발송할 예정이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지난 10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포스터 경연은 14명이 참가해 임상케이스를 발표했다. 발표자들은 5분간 자신의 포스터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김덕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심사위원들은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심사위원들은 논의를 거듭한 끝에 대상 수상작을 선정하지 않고 금상과 은상, 동상 등 7명을 시상했다. 금상은 우상두 원장(예은치과)의 ‘치주낭 내의 플라크를 흡착 제거하여 부작용 없이 치주염을 치료’가 차지했다. 심사위원들은 “치주치료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은상은 김종희 수련의(분당 서울대병원), 이재윤 원장(신세계치과)이 수상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국제치의학회 한국회(회장 이태수·이하 ICD)가 치과계의 새로운 오피니언 리더들을 신입회원으로 받아들인다. 오는 31일 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 서울스퀘어에서 ICD 신입회원 인증식과 정기총회가 개최된다.이날 인증식을 통해 새롭게 ICD 일원이 되는 신입회원들은 ICD가 주관하는 국내외 모든 학술대회 및 행사에 참여 가능하며, 저서와 명함 등에 ICD 회원 표기를 넣어 권위를 인정받는다.인증식 후에는 만찬이 진행되며 함신익 교수(예일대 음악지휘학과)가 ‘Orchestrating the World- Maestro Leadership’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함 교수는 거장들의 리더십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 이후 함 교수는 ‘심포니 송’과 함께 목관 5중주를 펼칠 예정이다.한편 ICD 6월 모임은 다음달 30일 서울클럽에서 심미충전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최신지견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김희수 기자G@sda.or.kr
스마일재단(이사장 나성식)이 인터알리아공익재단(이사장 박은주)과 함께 치과질환으로 인해 사회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성인을 대상으로 보철지원사업 ‘희망드림6’을 실시한다.접수는 지난 6일 시작돼 경증장애인(4급~6급)은 오는 22일까지, 비장애인은 오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비장애인은 지역치과 검진 후 소견서를 비롯한 신청서류를 우편으로 발송하면 되고, 경증장애인은 신청서류 접수 후 장애인 특화 지정치과에서 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심사과정을 거친 후 경증장애인은 6월 29일, 비장애인은 7월 6일 최종 지원대상자를 발표하게 된다. 대상자에게는 1인당 최대 300만원(차상위는 270만원)의 보철치료비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한편 스마일재단은 이동치과진료를 함께 할 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동치과진료는 6월 13일 대전 서구 우리누리, 6월 14일 세종 전동면 노아의 집, 7월 4일 전북 고창 아름다운마을, 10월 31일 충남 공주 명주원에서 각각 진행된다.◇ 문의 : 02-757-2835김희수 기자 G@sda.or.kr
“수술보조는 간호인력의 고유업무이며 치과위생사가 할 경우 무면허 의료행위에 해당될 수 있다”고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 홍옥녀 신임회장이 다시 강조하고 나섰다. 홍옥녀 회장과 간무협 회장단은 지난 7일 신임 집행부 주요 정책 추진 사업을 발표했다.홍 회장은 “치과병원에서 수술보조는 물론 치과위생사의 주사, 투약, 측정 등 간호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치위협이 치과위생사의 임플란트 등 치과영역의 수술보조가 행정처벌 대상 또는 무면허 의료행위라는 복지부의 명확한 입장 표명이 없었다고 치과위생사 업무라고 밝힌 바 있으나 수술보조는 간호인력의 고유업무로 치과위생사가 할 경우 무면허 의료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홍옥녀 회장은 일정부분 협상에 나설 뜻도 내비쳤다.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최남섭)와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문경숙)가 참여하는 TF 구성을 제안한 홍옥녀 회장은 “3개 단체가 참여하는 TF를 구성해 치과 종사자 직역 상생방안을 마련해 관계법령 개정안을 추진하겠다”며 “TF에서는 치과간호조무사 법적 업무 보장과 함께 타 직종이 원하는 내용도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치과위생사의 수술보조에 관해서도 “큰 틀에서 상생
지난달 30일, 관악서울대치과병원 준공식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원장 이재일)과 서울대치과병원(원장 류인철)이 지난달 30일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관악캠퍼스와 관악서울대치과병원 준공식을 개최했다. 서울대 성낙인 총장을 비롯해 유종필 관악구청장, 유기홍 국회의원(관악갑)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내 자리한 관악서울대치과병원은 2012년 착공해 2년여 만에 완공됐다. 관악분원은 각 층을 센터화해, 타 과와의 의뢰환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해 의료진이 협력진료를 시행함으로써 환자중심 진료를 체계를 갖추고 △구강내과 △구강악안면외과 △치주과 △치과보존과 △치과교정과 등 6개과 진료에 나선다. 함께 개원한 서울대치의학대학원 관악캠퍼스는 △치의학대학원 원내생 임상교육 △통합치과임상의(AGD)교육 및 전공의 임상교육 △치의학대학원 첨단교육연구복합단지와 기초 연구 협력 강화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서울대치의학대학원 측은 “연건 캠퍼스와 관악 캠퍼스를 갖춘 멀티 캠퍼스 체제를 구축했다”며 “타 대학원 및 단과대학간 활발한 다학제 융복합연구를 수행하는 첨단교육연구기관으로서 위상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관악캠퍼스는 이미 2015학년 학기가 시작된
학술대회가 진행되는 9일, 10일 양일간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하는 푸짐한 경품행사가 이어진다. 9일 토요일 오후 5시 15분 Hall D 중앙무대에서 열리는 치과의사 경품행사에는 여행상품권 500만원을 비롯해 65인치 스마트TV, 백화점 상품권(300만원·200만원) 등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이외에도 로드바이크와 루뻬, 치과용 종합세트 등도 경품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치과용 종합세트를 제외한 전 경품은 현장 참석자를 대상으로 행운을 전달한다. 10일은 최대 인원이 SIDEX를 방문할 예정인 만큼 더욱 풍성한 경품이 준비됐다. 오후 6시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며 1,000만원 상당의 안마의자를 비롯해 65인치 곡면 UMD TV로 더욱 업그레이드 됐다. 백화점 상품권(300만원·200만원)과 로드바이크, 치과용품 등도 행운의 주인공을 찾을 예정이다. 더 알찬 경품이 준비된 만큼 현장에 있는 치과의사만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SIDEX 조직위원회는 보다 많은 치과의사에게 행운을 전달하기 위해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 참석자 각각 100명을 사전 추첨해 GS 모바일 상품권(5만원)을 증정한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지난해 개최돼 큰 관심을 모았던 Digital Orthodon tics Seminar가 올해는 더욱 풍성한 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치과교정연구회(회장 최종석·이하 KORI)가 주최하고 케어스트림덴탈이 후원하는 ‘제2회 Digital Orthodontics Seminar’가 오는 31일 SETEC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현재 개발된 Digital Orthodontics 시스템 중에서 완성도가 가장 높은 시스템으로 손꼽히는 Sure Smile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Sure Smile 시스템은 환자의 상태를 디지털 3차원 영상으로 전환 후 가상으로 발치하고 치아를 배열함으로써 교정 진단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디지털 교정방식이다. 최종석 회장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Digital Orthodontics를 경험하는 기회로 마련했다”며 “많은 치과의사가 참여해 빠른 속도로 실용화 되는 Digital 시대를 함께 맞이하자”고 전했다.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인기를 모았던 연자의 강연은 물론 Sure Smile 시스템의 개발자인 Dr. Rohit C.L. Sachdeva와 Sure Smile 시스템을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는 Dr. Taka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지리적, 시간적 제약으로 인해 각종 강연 및 학술대회 등에 참석하기 힘든 지역 치과의사들을 위해 찾아가는 포럼을 준비했다. 서울, 대전, 부산, 제주 등에서 진행될 이번 메가젠 포럼은 지난달 11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전국투어를 시작했다. 사전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구성한 커리큘럼으로 많은 관심을 모은 서울 포럼은 Digital dentistry의 유명연자인 김종철 원장(대구미르치과)이 ‘Digital dentistry ; Is this future of dentistry?’를 시작으로 박휘웅 원장(서울에이스치과), 이대희 원장(이대희서울치과)의 강연이 이어졌다. 메가젠은 서울에 이어 오는 30일 대전, 부산(6월 27일), 제주(7월4일) 지역에서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문의 : 02-3014-7842김희수 기자 G@sda.or.kr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신동훈·이하 보존학회)가 오늘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 첫날인 29일과 둘째날 30일 오전은 최신 보존학에 대한 전공의들의 구연발표로 꾸며진다. 금요일 마지막 시간에 예정돼 있는 Competition Session은 유사한 주제에 대해 연이어 발표하고 발표자간 상호질문을 통해 임상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오후 강연은 Dr. Walter Dias의 특강으로 시작된다. 30여 국가에서 다양한 치과보존학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Dr. Dias는 각국의 최신지견을 소개하며 다양한 케이스에 맞는 레진수복 방법을 강연할 예정이다. Dr. Dias는 레진수복에 대한 핸즈온 강연도 진행해 참가자의 실질적 임상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어지는 특강은 신수정 교수(연세치대)가 연자로 나선다. 신 교수는 근관충전에 대한 다양한 지견을 소개하며 환자 구강상태에 맞는 근관충전법을 소개할 예정이다.인정의 필수보수교육도 진행된다. 김영경 교수(경북치대)는 본딩에 대한 임상 노하우를 전하며 보존학은 물론 교정치료에서 필요한 접착 임상 팁을 전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
2000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설립돼 일선 개원의 임상능력 배양과 학술발전에 힘써온 고려대임상치의학대학원(원장 이동렬·이하 고대임치원)이 2015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고대임치원은 안암·구로·안산 3개의 병원에서 임상 실습 및 참관 교육을 실시해 다양한 임상케이스를 직접 접할 수 있다. 또 부설 연구소를 통한 보충교육과 졸업 후에도 지속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이번 후기 모집학과는 △치과교정학과 △구강악안면외과학과 △심미수복학과 △고급치과보철학과 △임플란트학과 등 5개 과로 임상과 실기수업의 비중을 강화한 커리큘럼으로 준비됐다. 이동렬 원장은 “고대 임치원은 활발한 임상활동은 물론 임상치의학연구소와 임플란트연구소를 통해 연구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며 “급변하고 있는 치과계를 헤쳐나가는 방법을 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신청은 다음달 1일까지 홈페이지(dent.korea.ac.kr)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학사지원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다음달 30일 고대임치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 02-2286-1522김희수 기자 /G@sda.or.kr
최근 근관치료 분야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는 MTA(Mineral Trioxide Aggregate)에 대해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신동훈·이하 보존학회)가 우려의 목소리를 전했다. 최근 보존학회는 MTA와 아말감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보존학회 측은 “전통적인 근관충전재인 가타퍼처 대신 MTA를 이용하여 근관을 충전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학회에서 MTA의 특성 및 정확한 치료 적응증에 대해 고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보존학회는 “MTA는 근관장까지 충전 길이 조절과 제거가 어렵고 mixing 과정에서 생기는 기포로 인해 근관 충전 시 void가 생길 수 있다”며 “MTA는 원칙적으로 근관충전재로 볼 수 없고 제한적인 경우만 가타퍼처를 대체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근관치료 시 근관의 천공(Perfor- ation)이 발생한 경우, 미성숙 영구치의 근첨이 오픈돼 있는 경우 등에만 특이적으로 MTA를 근관충전재로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MTA 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보급을 위해 다양한 강연을 이끌고 있는 유준상 원장(유치과병원)은 “기존 MTA 제품의 경우 길이 조절성, void 발생, 제거성, 항균성, 경화안됨 등 문제가 있었다”며 “이러한 문
4월말에 열린 치협 정기대의원총회에서 협회장 직선제 개정안이 부결되었다. 찬성 101명, 반대 79명, 기권 2명으로 정관개정의 요건인 2/3 찬성에는 20여표가 모자랐다. 하지만 직선제 자체를 부결시킨 것이라기보다 투표결과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2차 투표를 해야 한다는 등 투표방법에 대한 이견이 많았고, 좀 더 치밀하게 준비해야 된다는 대의원들의 의사가 반영된 것으로 이해된다. 조금 더 신중히 접근하고 올해 총회에 부각되었던 문제점들을 해결하면 내년에는 직선제 정관개정안은 쉽게 통과될 것 같다.하지만 필자가 누차 주장했듯이 직선제 정관개정은 젊은 회원들의 열망이기도 하고, 명분이 있으며, 대세이긴 하지만 전회원에게 돌려주는 선거권을 얼마만큼 협회의 축제로 승화시켜 투표율을 높이느냐는 협회의 몫이다. 지난해 선거인단제처럼 유권자 수를 대폭 늘렸음에도 거의 대부분이 참여해 선거가 축제같이 치러졌음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과연 직선제로 선거를 치를 때 대다수의 회원이 투표에 참여해서 우리의 축제로 만들 수 있을까? 상당수의 회원이 협회장, 또는 회무에 아무런 관심이 없다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선거인단으로 발탁되면 누굴 찍어야 할지, 누가 어떤지 공부도 하게 된
언제 어디서나 치과치료 OK!한일치과산업, 블랙박스로 SIDEX 공략한일치과산업(대표 임양래)이 SIDEX 2015에서 이동용 치과진료장비 ‘Portable Dental Unit : Black Box’(이하 블랙박스)의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 블랙박스는 치과진료 시 왕진까지 전액이 보험대상인 일본은 물론 러시아 등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 한일치과산업은 SIEDX에서 블랙박스를 전면에 내세울 계획이다.블랙박스는 Main Unit와 Compressor Unit로 구성돼 있다. 치과진료에 필요한 High-speed handpiece, Low-speed Handpiece, 3-way syringe, Ultrasonic Scaler, Suction이 모두 탑재돼 블랙박스만 있으면 대부분의 진료가 가능하다. 특히 모든 기능을 갖춘 Main Unit의 무게가 9kg에 불과해 이동이 편리하다. 또 방송용 카메라를 담는 견고한 ABS Plastic 가방에 내장돼 충격에 매우 강한 구조로 설계됐다. 따라서 별도의 외부 포장 없이도 항공수화물로 부칠 수 있다.블랙박스는 무엇보다도 설치가 간단하고 사용 후 해체도 쉽다. 컴팩트한 크기로 보관이 용이하다. 특히 좁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