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하는 서울시치과의사회를 위해 회원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의견을 듣겠다”, “일선 개원가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반회 활성화에 매진하겠다”고 밝혀온 서울시치과의사회 권태호 회장이 임기 시작 후 처음 열린 반모임을 직접 찾았다. 권태호 회장이 방문한 반회는 강동구치과의사회(회장 윤석채·이하 강동구회) 천호반(반장 최성호)이다. 회원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구회가 학생구강검진과 학생주치의사업의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강동구회, 그 중에서도 천호반의 활동은 돋보인다. 개원 30년을 바라보는 원로회원부터 젊은 치과의사까지 다양한 인적구성으로 친목과 정보교류를 이어가고 있다.10여명이 참석한 이날 반모임에서는 개원하며 겪는 어려움이나 구회에 바라는 점 등 평소 가지고 있던 의견을 가감 없이 털어놓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서치 권태호 회장은 “치과계가 맞닥뜨린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모임 등을 통한 회원 간 소통이 해법이라고 생각한다”며 “다양한 소통 창구가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서로 마주 앉아 얼굴을 보고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권 회장은 반회활성화에 대한 서치의 의지를 담은 금일봉을 전달하기도 했다. 최성호 반장은 “요즘은 개원 환경이
지난 5월 SIDEX 2014에서 론칭돼 호평을 이어오고 있는 Ni-Ti Rotary file ‘Dia-PT file’의 국내판매를 기념해 제조사 다이아덴트(대표 류재훈)와 국내 총판 엔덴탈(대표 강학병)이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미 SIDEX 2014에서 출품물량이 완판되는 뜨거운 호응을 받은 만큼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이벤트는 소비자 가격 3만원인 Dia-PT file 구매 시 1만2,000원 상당의 지피포인트 Dia-ProT plus를 증정하는 1+1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까지 진행되며 기간 중 파일을 구매하면, Finishing file 사이즈(D3, D4)에 일치하도록 제작된 지피포인트 Dia-ProT plus #F1, #F2 중 원하는 사이즈가 함께 제공된다. 기존 시장에서 보편화된 Protaper를 대체할 제품으로 기획, 개발된 Dia-PT file은 시술자가 감탄할 만한 뛰어난 절삭력과 함께 높은 파절 저항력, 유연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이다. 또 근관형성의 표준을 지향하면서 각각 2개의 shaping, Finishing 파일로 구성된 4개의 제품으로 근관을 형성하는 이상적인 파일 시스템이다.엔
턱관절 장애 이론부터 장치제작까지 마스터 할 수 있는 서울치과의사신협의 세미나가 지난 14일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권태훈 원장(새한SAFE치과)이 연자로 나섰다. 이날 강연은 2가지 파트로 나눠져 진행됐다. ‘이갈이, 이악물기 등 구강 악습관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진행된 파트에서는 정확한 진단을 위한 방법과 권 원장만의 치료노하우가 공개됐다. 이어서 진행된 ‘특허받은 새로운 구강 내 장치인 OTP(Ortho TreaPer)의 임상적용’으로 기존 장치의 단점을 보완한 OTP의 장점을 소개하고 직접 제작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권태훈 원장은 “OTP는 멀티 레이어를 통해 딱딱한 부분과 부드러운 부분이 함께 있어 초기 장착 시 치아의 손상을 억제할 수 있다”며 “환자 또한 장치에 대한 이물감을 적게 느껴 만족도는 물론 긍정적인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보험 전문 연자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최희수 원장(부천 21세기치과)의 강연이 다음달 6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개최된다.이날 강연은 오는 7월부터 시작되는 75세 이상 임플란트 급여화를 대비하고 각 진료별 건강보험청구 원칙과 사례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최 원장은 실제 차트를 직접 보여주면서 진료 계획 수립부터 차팅법까지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치과의사와 스탭이 함께 수강할 수 있다. 단 스탭 단독신청은 불가능하다.◇문의 : 02-334-2815김희수 기자 G@sda.or.kr
치과를 찾는 환자들의 걱정은 바로 마취시 통증이다. 마취액을 주입할 때 일정한 압력과 주입 속도를 조절하면 통증을 경감시킬 수 있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시술자인 치과의사의 노하우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는 터치로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컴퓨터 조절 약물 주입기인 ‘MEG INJECT’을 출시했다. MEG INJECT는 컴팩트한 외형과 단순한 조작방법으로 무통마취기 시장의 왕좌를 노리고 있다.마취기 본연의 기능 충실MEG INJECT가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된 것은 지난 4월 ‘메가젠 서울 심포지엄’이다. 출시 전 선공개된 MEG INJECT는 높은 관심을 얻었다.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핸즈온 부스에는 참가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메가젠 측은 “간단한 터치만으로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체험 참가자의 호응이 좋았다”며 “예약 구매도 상당수 진행됐다”고 말했다. MEG INJECT는 지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 SIDEX 2014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참관객들은 MEG INJECT를 체험하고 구매 상담을 하기 위해 대기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메가젠이 이번에 선보인 MEG INJECT는 국부
대한구강악안면병리학회(회장 윤정훈 이하 병리학회)가 지난 15일 서울대치의학대학원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개원 치과의사와 함께 하는 구강병리학’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개원가의 임상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구강병리학의 정수가 소개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병리학회 윤정훈 회장은 ‘전신질환의 구강증상’을 주제로 직접 강연에 나섰다. 윤 회장은 구강안면에 나타나는 증상을 파악해 전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각종 방법을 다양한 케이스를 통해 소개했다. 개원가를 위한 병리학 두 번째 강연은 김현실 교수(연세치대)가 진행했다. 개원가가 구강암 등 구강 내 질병을 가장 먼저 전하는 만큼 김 교수는 ‘조직 생검 하나부터 열까지’를 주제로 개원가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조직검사 방법을 전했다. 또 개원가에서는 조직검사가 빈번하지 않은만큼 건강보험 청구방법도 함께 소개했다. 이외에도 김백일 교수(연세치대)가 ‘치과의 숨겨진 보물 임상예방치과’를, 최희수 원장(부천21세기치과)이 ‘보험으로 풀어보는 치과경영’을 강연해 학술대회에 참가한 개원의들을 위한 병리학회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병리학회 윤정훈 회장은 “구강병리학은 개원가 임상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김원숙·이하 치위협)는 지난 12일 수도방위사령부(이하 수방사) 직할부대를 방문해 구강보건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치위협은 구강질환 예방, 홍보, 교육 등 포괄적인 예방 위주 프로그램과 구강건강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 등을 가졌다. 한편 치위협은 다음달 10일에는 수방사 예하 사단을 방문하며,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오는 11월 6일 수방사 직할부대를 다시 방문할 계획이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교육부가 주관하고 있는 학생건강검진을 보건복지부에 위탁해 시행토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새롭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은 이명수 의원(새누리당)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건강검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의원은 “영유아 건강검진과 달리 아동 및 청소년 건강검진은 교육부 주도로 실시되고 있지만 검사위주로 발달단계에 따른 평가와 상담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현행 건강검진기본법 제12조제3항에 ‘교육부장관은 학생 건강검진의 시행을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위임할 수 있다’는 내용을 신설했다.이명수 의원은 “아동 및 청소년은 발달단계에 따른 평가와 상담을 위해 검사의 적정성 평가와 함께 교육부와 복지부의 긴밀한 협조체계가 구축돼야 한다”고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하지만 교육부는 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교육부 관계자는 “복지부 측에 위임하려면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위임해야 한다는 내용이 법안에 포함돼야 한다”며 “학생건강검진은 교육부 소관으로 지자체 교육청이 예산을 책정·집행하고 있어 이를 어떻게 할지도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미래 융합 산업의 집합체, BIO+ROBOT+ICT융합의 방향을 제시할 ‘국제 의공학 포럼 및 산업전시회’가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기술의 진보가 만들어가는 인류의 행복한 삶, ‘Bionics; Creative Engine for Human Health Wellbeing’을 주제로 진행되는 의(생체)공학포럼과 바이오닉스 관련 산업의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로 오는 27일까지 사전등록을 받는다.◇문의 : www.bionictec.com 김희수 기자 G@sda.or.kr
대한치과마취과학회(회장 정성수·이하 마취과학회)가 ‘치과병원의 응급의료체계 그리고 치과마취와 의료사고’를 주제로 지난 15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오전에 열린 ‘치과병원 응급의료체계와 인증평가’세션에서이영규 교수(서울아산병원)는‘치과병원 인증평가에서 요구하는 응급의료체계’를 주제로 일본의 사례를 소개·분석했다. 이어 서광석 교수(서울치대)와 이재천 원장(서울 CDC어린이치과병원)은 치과병의원의 응급의료체계에 대해 다뤘다. 오후에는 ‘치과마취와 의료분쟁’ 세션이 진행됐다. 치과의사 출신인 양승욱 변호사는 ‘치과마취와 관련된 의료분쟁 해결의 법적 절차’를 주제로 최근 분쟁 사례를 분석하며 치과의사의 의무과 주의점을 강조했다. 양 변호사는 “치과의료 영역에서 국소마취와 관련된 합병증, 설신경 손상과 그로 인한 지각 마비는 가장 흔히 일어나는 의료분쟁”이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황경균 교수(한양대병원)와 백광우 교수(아주대병원)가 치과국소마취와 진정법 관련 의료 사례를 분석하는 방법을 강연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정성수 회장은 최근 4개 치과대학(서울·부산·경북·단국)을 대상으로 시작한 ‘멀티센터 스터디’를 소개했다. 정 회장은 “동일한
선거도 마무리되었고 다시 우리의 일상적인 삶이 시작되었다. 선거는 한 때이고 삶은 지속적인 과정이다. 어떤 사람을 선택하였는가에 따라 우리의 삶이 달라지고 우리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 이는 현재도 그렇고 과거도 그랬다. 역사 속에서 현명한 지도자를 선택하였을 때엔 찬란한 문명을 남겼고 후세들은 그 문명의 혜택을 누리며 풍요롭게 생활하고 그들의 삶 저변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게 된다.로마문명은 오늘날까지 후세들이 본받고 있고, 그들이 추구하였던 것을 지금도 지향하고 있다. 서양문명의 원천이 되었고, 그들이 설계하였던 도로, 상하수도 시스템, 경기장, 원로원, 공화정 등은 지금도 감탄을 자아낼 정도이다. 언덕까지 공급되었던 상수도 시스템을 위하여 고지대에 댐을 만들고 송수관을 통해 끌어오고, 수압을 이용하여 물이 솟아오르게 한 것을 2,000년전 도시설계에 반영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하다. 광장을 만들고 이곳을 중심으로 원로원, 신전, 제분소, 가축시장 등을 배치하였다. 또한 대리석으로 수백 년 혹은 수천 년을 이어지게 될 공공건물을 건축하였다. 판테온의 설계는 가히 현대 기하학과 과학기술을 뺨 칠 정도의 것이었다. 건물전체가 하나의 원을 그리면서 속구조가 설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이 7월부터 건강보험료를 체납한 무자격자·급여정지자의 관리 감독 강화를 예고해 개원가의 주의가 요구된다.무자격자·급여정지자는 6개월 이상 상습적으로 체납한 자로 오는 7월부터 건보공단이 수진자 자격조회 시스템 등을 통해 명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의료기관은 명단 확인 후 자격자와 무자격자를 구분해 자격자에게만 보험진료를 진행해야한다. 즉 건보공단이 급여제한자 명단을 의료기관에 제공해 실제 급여제한자를 가려내고 급여진료를 제한하는 역할은 의료기관에 떠넘기는 격이다.이에 따라 의료기관은 모든 환자에 대해 자격확인을 실시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한다. 이뿐만 아니라 환자가 급여제한자로 확인되는 경우 진료비가 높아지는 점을 설명해야한다. 만약 환자가 소란을 일으킬 경우 이를 해결하는 것도 모두 일선 의료기관의 몫이다.또한 건보공단은 자격확인 결과 무자격자일 때는 비급여로, 급여제한자는 100% 본인부담으로 진료비를 받도록 하고 무자격자나 급여제한자의 진료비를 청구할 경우 지급치 않을 방침이다. 자격확인 과정에서 실수로 무자격자나 급여제한자를 놓치게 되면 의료기관 입장에서는 진료를 하고도 진료비를 지급받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는
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정부가 왜 이러지? 애덤 스미스는 ‘국부론’에서 자유방임주의를, 케인즈는 ‘일반이론’에서 정부의 역할론을 강조했다면, 뉴욕타임스가 애덤 스미스와 케인즈에 견주어 칭찬해 마지않는 프랑스 경제학자 토마 피케티(Thomas Piketty)의 ‘21세기 자본론(Capital in the Twenty-First Century)’은 거의 강제에 가까운 부의 재분배를 역설하고 있다. 남의 이야기라 간과하기에는 최근 우리 정부의 움직임(부자증세 논란, 보유세, 전문가 집단의 세무조사 확대)도 마치 피케티의 주장과 맞물려 있는 것 같아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21세기 자본론’을 정리해보았다. 자본에 대한 석학의 생각을 엿보는 것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있지 않을까?‘21세기 자본론’의
울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남상범)가 지난 9일 울산광역시청에서 제69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제5회 치아사랑 어린이 연극제’를 겸한 기념식에는 치과인은 물론 어린이집 원생 및 학부모 500여명이 참석했다. 연극제는 ‘치아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내용으로 유치원 4개 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상인 ‘건강한치아상’에는 빨간모자를 원작으로 초콜릿과 사탕의 유혹을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준 동화유치원이 수상했다. 또 ‘제3회 칫솔질사진콘테스트’ 시상도 진행됐다. 학생들의 양치 습관을 기르기 위해 시작된 콘테스트는 48개교 70학급이 참가해 15개 팀에게 상금과 구강용품이 전달됐다. 한편 기념식이 진행된 대강당 앞에는 불소도포, 칫솔질 교육, 페이스페인트 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최남섭·이하 치협)가 지난 9일 ‘치아의 날’을 맞이해 마로니에공원에서 대국민 구강 캠페인을 진행했다.마로니에 공원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치협은 이동검진차량을 이용해 무료 구강검진 및 상담을 진행했다. 검진에 나선 김소현 대외협력이사는 “7월 임플란트 보험급여와 관련해 노년층의 관심이 높았다”며 “검진은 물론 어르신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이날 총 150여명이 무료검진을 받았으며 치협은 국민들이 구강건강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며 구강용품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김원숙·이하 치위협), 대한치과기공사협회(회장 김춘길·이하 치기협), 대한구강보건협회(회장 신승철·이하 구보협)가 다양한 행사로 치아의 날을 기념했다. 치위협은 칫솔질 교육은 물론 구취측정, 타액검사 등으로 관심을 모았으며 치기협은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치아모형 방향제를 나눠줘 인기를 끌었다.치협 최남섭 회장은 “치아의 날을 적극 홍보해 국민들이 평소 구강건강을 확인해보고 올바른 관리법을 익혀가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