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전남대치과대학 치과보철학교실이 지난 4월 개최된 제91회 대한치과보철학회 학술대회에서 학술강연과 포스터 발표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펼쳤다.
전남치대 박찬 교수는 4월 14~29일 진행된 사전 온라인 강연에서 ‘임상에서 적용 가능한 디지털 기술 업데이트’를 주제로 다양한 디지털 치의학 기술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프라인 학술대회에서는 치과보철학교실 전공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먼저 김형준 전공의는 ‘과도한 치아 마모 및 구치부 지지 상실 환자에서 아날로그와 디지털 자료의 통합을 통한 완전구강회복 증례’에 대한 발표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김인아 전공의는 ‘심한 하악골융기를 가진 무치악 환자의 piezography를 이용한 상하악 총의치 수복 증례’에 대한 발표로 최우수상을, 김수헌 전공의는 ‘완전 무치악 환자에서 BPS를 이용한 총의치 수복 증례’로 포스터 우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