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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내과, 턱관절

측두하악장애학회, 오는 22일 ‘TMD 주사치료 연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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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치료 관심있는 치의라면 누구나…마네킹 실습도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회장 김대중·이하 측두하악장애학회)가 직접 시술하고, 실습하며 배우는 ‘TMD 주사치료 연수회’를 개최한다.

 

턱관절장애에 대한 개원가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턱관절장애를 제대로 시작해보고 싶은 치과의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초심자 과정으로 관심을 모은다.

 

연수회는 김지락 교수(경북치대 구강내과)의 ‘초음파 유도 측두하악관절장애 주사치료를 위한 해부학 및 임상적용-이개측두신경 마취, 초음파 유도 관절강 세척술의 모든 것’, 조정환 교수(서울치대 구강내과)의 ‘초음파 유도 저작근 장애 주사치료를 위한 해부학 및 임상적용-초음파 유도 TPI, Botox 치료의 모든 것’을 주제로 한 이론강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두 교수가 직접 진행하는 실습강의와 데모, 패컬티의 도움으로 적용능력을 높일 마네킹 주사실습과 초음파 실습이 준비돼 있다. 2시간의 이론강연과 2시간의 실습으로 집중도 있는 연수회를 운영하며 TMD 주사치료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측두하악장애학회 김대중 회장은 “TMD를 처음 시작하는 치과의사도 부담없이 시도해볼 수 있도록 마네킹을 이용한 주사실습을 준비했다”면서 “학회 회원뿐 아니라 치과의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턱관절 관련 인준학회 가운데서도 개원가와 가장 가깝다는 평을 받고 있는 측두하악장애학회가 턱관절장애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충실한 실습으로 임상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는 의미에서 준비한 연수회인 만큼 개원가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연수회는 오는 2월 22일 오후 1시부터 신흥 본사 연수센터에서 진행되며, 보수교육 점수 2점 인정과 더불어 수료증도 전달한다. 강의 및 실습을 포함한 등록비는 30만원이며, 효과적인 진행을 위해 수강인원은 30명으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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