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직무대행 마경화·이하 치협)가 제26회 전국 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학술경연대회 대상 수상자인 권영주·홍신의 학생(단국치대)이 국제학술대회인 IADR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Dental, Oral, and Craniofacial Research) SCADA(Student Competition for Advancing Dental Research and its Application) 프로그램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SCADA는 전 세계 치의학 분야 학생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 경연 프로그램으로 연구자 간 학술 교류를 촉진하는 국제 플랫폼이다. 권영주·홍신의 학생의 연구는 ‘A novel scaffold with regulating chemical and physical cues: Promotion of osteochondral regeneration and Its potential application to TMJ’를 주제로,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다기능성 바이오 스캐폴드를 개발해 골-연골 복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4,600여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회원과의 ‘동고, 동락, 동행’을 가치로 지난 4월 1일 새롭게 출범한 제40대 신동열 집행부 임원 28명의 인선이 완료됐다. 신동열 집행부의 회장단은 선출직인 신동열 회장, 함동선·심동욱 부회장을 필두로, 김응호·김중민·조은영 부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치대를 졸업한 신동열 회장은 송파구회 회장을 역임하고, 서울지부 공보이사, SIDEX 사무총장, 조직위원장, 부회장 등을 거치며 구회와 지부 회무를 폭넓게 섭렵했다. 경희치대 출신인 함동선 부회장은 서울지부 보험·재무·총무이사로 활동하고 부회장을 역임했다. 연세치대를 졸업한 심동욱 부회장은 서울지부 법제·학술·홍보이사를 역임했으며, 세철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임명직 부회장인 김응호 부회장은 조선치대를 졸업했으며 서울지부 부회장, 조선치대재경동문회장, 8개치대재경연합회장 등을 두루 거쳤다. 단국치대 출신인 김중민 부회장은 서울지부 정보통신·치무·재무이사와 동작구회장을 역임했다. 여성 부회장인 조은영 부회장은 연세치대를 졸업했으며, 서울지부 공보이사(즐거운치과생활 편집인)를 거쳐 현재 치협 문화복지이사로 활동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에 회원 고충 처리를 위한 ‘법무·회무지원국’과 대국민 홍보를 담당할 ‘미디어팀’을 신설한다. 김민겸 회장 당선인 직무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는 지난 3월 30일 초도회의를 열고, ‘사무처 조직 혁신 및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민겸 회장 당선인을 비롯해 장재완·최치원·최유성 부회장 당선인, 조영식 인수위원장, 이재용·김종수·이상구 인수위원 등이 참석해 ‘민생 중심·실용 중심’ 회무 철학을 반영한 조직 개편 방향을 논의했다. 인수위 조직 개편의 핵심은 ‘법무·회원지원국’ 신설이다. 법무·회원지원국은 기업형 불법 덤핑치과 및 사무장 치과를 추적하고 법적으로 응징하는 최전선 컨트롤 타워, 전담 법무 인력을 배치해 불법 의료광고와 환자 유인·알선 행위에 대한 고발 등 상시적인 법적 대응을 수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회원들의 법적 분쟁 자문과 행정처분 대응을 지원하는 ‘원스톱(One-Stop) 대회원 밀착 서비스’를 도입해 지부의 민원 부담을 중앙회가 적극 덜어주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외에 홍보국 내 ‘미디어팀’을 신설해 대국민 이미지 개선과 언론 대응 능력을 획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서울대학교치과병원(원장 이용무)이 지난 3월 20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서울대치과병원지부(지부장 박창호)와 공동으로 ‘2026년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국가적 혈액 보유량이 ‘관심’ 단계(평균 약 4.6일분)에 머무는 등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 긴급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대치과병원 노사는 혈액 수급난 해소와 헌혈 문화 확산이 공공의료기관의 핵심적인 사회적 책임이라는 데 공감하며 이번 행사를 공동 추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노사가 함께 참여하며 ‘노사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병원의 핵심 가치인 ‘인류의 건강과 행복 추구(Humanity)’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의 이동헌혈버스에서 진행됐으며, 사전 예약자와 당일 참여자를 포함해 총 43명의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생명 나눔의 온기를 나눴다. 서울대치과병원 이용무 원장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헌혈에 적극 참여해 준 교직원과 노동조합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노사가 한마음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뜻깊은 사례로, 앞으로도 다양한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박원길·이하 광주지부) 제15대 회장에 정병초 부회장이 선출됐다. 광주지부는 지난 3월 23일 정병초 신임회장을 비롯해 홍성수·안성호·정삼인·안정순 부회장을 선출했다. 의장단으로는 박병기(의장), 한상운(부의장) 대의원이 만장일치로 선출됐으며, 감사단에는 권훈·지국섭·박재홍 회원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총회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치협 마경화 회장 직무대행, 광주지역 의약단체장 등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했다. 재적대의원 114명 중 85명(위임 55명) 참석으로 성원된 총회에서는 치협 회비 납부 기준과 맞추기 위해 회비 면제 연령을 70세에서 75세로 상향했으며, 신규 개원 치과의사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입회비를 기존 20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50% 인하했다. 치협 총회 상정안건으로는 △AI 생성형 광고 및 AI 추천 광고에 대한 대응 방안 마련 촉구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따른 방문치과진료 수가 현실화 및 인프라 지원 정책 수립 촉구 △법제 반상근 부회장 직제 신설 등이 가결됐다. 임기를 마친 박원길 회장은 “국립치의학연구원 광주 유치를 향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서울 서남권 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서울특별시 서부장애인치과병원’이 강서구 등촌동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에 나섰다. 서울대학교치과병원(원장 이용무·이하 서울대치과병원)은 지난 3월 18일, 지역 장애인, 보호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부장애인치과병원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원은 서남권 지역의 중증 장애인을 위한 공공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고 진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해 8월 서울시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서울대치과병원은 향후 5년간 서부장애인치과병원의 운영을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서울대치과병원은 부설 장애인치과병원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와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에 이어 세번째 장애인 전문 치과병원을 운영하게 됐다. 강서구 등촌동 ‘어울림플라자’ 5층에 1,194㎡ 규모로 조성된 서부장애인치과병원은 중증 장애인 치료의 핵심인 전신마취실을 비롯해 진료실 6개, 페디랩실, 방사선실 등을 갖췄다. 또한, 진료용 체어 15대와 치과 촬영용 CT 등 최첨단 장비를 도입해 치과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과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특화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대치과병원 이용무 원장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직무대행 마경화·이하 치협)가 제52회 협회대상 학술상은 김성교 원장(전 경북치대 교수),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에는 이규섭 원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치협은 지난 3월 17일 제11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협회대상 및 신인학술상 수상자 선정의 건 등 모두 8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협회대상 학술상 수상자인 김성교 원장은 1988년부터 경북치대 교수, 치과보존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국내 치과보존학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아울러 신인학술상 수상자인 이삭 박사(서울대치의학대학원)는 구강악안면병리학 및 종양병리 분야에서 활동하며 국제학술지에 핵심 저자로 참여하는 등 탁월한 연구 및 학술 활동이 높게 평가됐다. 또한 제15회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규섭 원장은 1995년 이후 성애노인요양원에서 무료의치 제작 봉사를 했으며, 현재는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인 ‘성모의 마을’과 외국인 노동자 무료진료소 ‘행복마을’에서 진료봉사를 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조사위원회 설치 및 운영 규정 제정 △협회 선거관리규정 개정 및 총회 일반의안 △총회 정관개정(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제34대 회장단 선거 이후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치협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유석천·이하 선관위)가 권긍록·박영섭·김홍석 후보의 이의신청을 기각한 가운데 송종운 치무이사, 송호택 자재표준이사, 황우진 홍보이사가 일제히 사퇴서를 제출하며 선거불복 소송을 예고했다. 사퇴서를 제출한 이사 3인 중 송호택·황우진 이사는 박영섭 캠프의 부회장 후보였으며, 송종운 이사 역시 캠프에서 활동했었다. 세 이사의 사퇴서는 임원 단톡방에 공지된 후 지난 3월 23일 치협 사무처에 접수됐으며, 현재 사퇴 수리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치협 규정에 따르면 임원은 사퇴하더라도 후임자가 선임될 때까지 직무를 수행해야 하나 잔여임기가 4월 말까지 한 달 남짓에 불과해 사실상 보선은 어려운 상황이다. 사퇴서를 제출한 송종운 치무이사는 지난 3월 24일 본지와 통화에서 “선거무효, 당선무효,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등 다양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며, 현 집행부 임기 내인 4월 중 법원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선관위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더라도 피고는 법인인 치협이 되는 만큼, 이사직을 유지한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학회(회장 변웅래·이하 치과의사학회) 2026 학술집담회 및 정기총회가 지난 3월 14일 신흥 본사 대강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학술집담회는 그간 학회를 이끌어왔던 권훈 전임 회장에 이어 변웅래 신임회장이 공식 취임하는 총회도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변웅래 신임회장과 함께 할 임원으로는 김호영·이재목·김준혁 부회장, 손병진 총무이사 등이며, 감사단에는 이주연 원장과 조서진 원장이 이름을 올렸다. 학술집담회에서는 김아현 원장(덴탈시그널치과)이 ‘구취 치료의 역사:향료에서 자율신경 회복까지의 5,000년 여정’을 주제로 강연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회무·결산·감사보고와 함께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가 이뤄졌다. 변웅래 신임회장은 △치과의사학에 대한 치과의사들의 관심 제고 △회원 수 확대 및 학회지 발간 활성화 △함석태 치과 터 표지석 설립 추진 등을 주요 사업으로 제시했다. 변웅래 신임회장은 “홈페이지 리모델링과 학회지 디지털 작업을 마무리하고 함석태 선생의 발자취를 찾기 위한 일본치과대학 방문 등 학회 활성화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임기를 마친 권훈 회장에게 감사의 인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설양조·이하 치주과학회)가 2026년 1차 학술집담회(등록자 195명)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3월 12일 열린 학술집담회의 첫 연자로는 조상호 원장(수성아트라인치과)이 나섰다. 조 원장은 ‘전치부 레진을 위한 TOF 개념과 임상적 응용에 관하여’를 주제로 전치부 치아에서 나타날 수 있는 Translucency, Opalescence, Fluorescence 특성의 과학적 원리를 짚어주고, 치아를 apical 1/3, middle 1/3, incisal 1/3로 나눠 위치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이론적 현상들을 설명했다. 또한, 이러한 특성들을 종합해 실제 치아와 유사한 전치부 치료결과를 구현하기 위해 사용 가능한 부위별 레진을 소개하고 실험 영상 및 임상 사진 등을 공유하여 청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번째 연자인 한호철 원장(올바로치과의원)은 ‘하악 전치부 치은퇴축의 치근 위치에 따른 치료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한 원장은 장기 관찰 결과를 바탕으로, 치근피개술 시 평면적 접근이 아닌, 치근의 위치를 3차원적으로 파악하는 치료 전략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하악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제34대 회장단 선거가 김민겸 후보의 당선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낙선한 세 후보가 불법 선거운동 의혹을 제기하며 치협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유석천·이하 선관위)에 즉각적인 조사와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권긍록·박영섭·김홍석 前 후보는 지난 3월 17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부산치대동창회 회원 명의를 무단 사용한 지지 메시지 발송 △선관위를 거치지 않은 자동 동보통신(매크로 프로그램)을 통한 카카오톡 메시지 대량 발송 등을 문제로 지적하며, 해당 행위가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세 후보 측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부산치대동창회 회원의 동의 없이 지지 요청 메시지를 임의로 작성·발송한 것이 확인됐고, 선관위 역시 위반으로 판단해 징계를 공고했다. 매크로 프로그램을 활용한 선거운동 역시 명시적으로 금지하고 있음에도, 반복적으로 집중해서 메시지를 발송했다는 증거와 제보가 접수되고 있다”며 “이 같은 선거운동은 선거관리규정 위반을 넘어 선관위 업무방해, 타 후보 선거운동 방해,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개인정보법 위반 등 형사상 범죄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유석천·이하 선관위)가 지난 3월 1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제기된 선거 이후 징계 공고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유석천 위원장은 “고발이 접수되면 선관위 규정에 따라 심의하고 결정을 내린다”며 “온라인 회의를 중심으로 한 건 처리에 짧으면 12시간, 길게는 하루 정도 소요된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를 앞둔 사나흘 사이에 10여건이 집중 접수됐고, 논란이 된 징계 공고 건은 선거 전날인 9일 오전 11시에 접수돼, 접수 확정-후보 소명-심의-징계 의결까지 최종 마무리된 시점이 투표 종료 이후인 오후 7시 23분이였다”고 밝혔다. 또한 “접수된 순서대로 심의하는 게 원칙이지만, 해당 건은 사안이 엄중하다는 판단에 위원들의 동의로 심의 순서를 앞당기기까지 했다”며 “심의 절차에 대해 잘 모르는 회원이나 후보들이 오해하고 있지만, 선관위 심의 절차상 아무 문제도 없었다. 선관위로서는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유석천 위원장은 “치협 선관위는 11개 치대동창회의 추천으로 2년 전에 구성돼 그간 워크숍 등을 통해 관련 판례를 학습하는 등 투명한 선거관리를 위해 만전을 기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서울대학교치과병원(원장 이용무·이하 서울대치과병원)이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한국인체자원은행사업(KBP) 5기 인체자원은행 특성화 지원사업(연구책임자 김선영 교수)’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지난 4기 사업에 이은 연속 성과로, 서울대치과병원은 향후 5년 동안 총 2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구강 특성화 질환을 중심으로 한 국가 단위 인체자원·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최근 고령화와 만성 구강질환 증가, 구강-전신질환 연관성 확대에 따라 구강 인체자원의 전략적 관리와 표준화된 데이터 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서울대치과병원은 4기 사업을 통해 구축한 수집·관리 인프라를 바탕으로 5기 사업에서는 이를 한층 고도화해 질환 특성 기반 패널 자원 확장과 기관 간 데이터 표준화, CDM 기반 연계 강화, AI·디지털 기반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임상·영상·미생물·오믹스·행동정보를 아우르는 다중 데이터 통합 구조를 구축하고, 구강질환 특성에 최적화된 표준화 모델을 정립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대치과병원은 국가 바이오데이터 정책(KBN-CDM 및 공통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 제34대 회장단 선거 최종 투표율이 63.97%로 집계됐다. 치협은 3월 10일(오늘) 오후 6시 투표 마감결과 유효 선거인 1만8,012명 가운데 SMS 문자투표 1만1,500명, 온라인 이메일 투표 22명 등 총 1만1,522명(63.97%)이 투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치협 회장단 선거의 총 선거인 수는 1만8,048명이었으나, 이 가운데 전화번호 부재 등으로 투표가 불가능한 미등록 선거인 36명을 제외한 1만8,012명이 최종 유효 선거인으로 확정됐다. 한편, 올해와 마찬가지로 4명의 회장 후보가 경합했던 지난 2023년 치협 제33대 회장단 선거 1차 투표율은 69.88%(1만705명)였다. 이번 선거는 보수교육 간접비 부과 등의 영향으로 총 선거인 수가 3년 전 1만5,324명보다 2,688명이 증가했으나, 투표율은 제33대 회장단 선거 대비 5.91% 하락했다. 치협 제34대 회장단 선거의 개표는 오늘 오후 8시 치과의사회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개표는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제34대 회장단선거 투표율이 점심 시간을 기점으로 소폭 상승했다. 치협에 따르면 3월 10일(오늘) 오후 3시 기준으로 총 선거인 1만 8,048명 중 SMS 문자투표자는 1만484명(58.30%), 온라인 이메일 투표는 18명(총 선거인 29명)이 투표를 완료했다. 3시간 이전인 정오 기준 SMS 문자투표율은 45.42%(8,167명), 온라인 이메일 투표 참여자는 10명이었다. 투표 마감은 오후 6시, 개표는 오후 8시이며 온라인 생중계로 개표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