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미국시장의 분석자료 ‘The Impact of Care Credit on Patient Treatment Acceptance Attitudes Toward Dental Health : Hiner Partners, INC’는 치과 시장을 중심으로 작성되었으며 (The Impact on Patient Treatment Acceptance Attitudes Toward Dental Health) 미국 치과 전문 회계사 기관인 ADCPA.org에서 인용하였습니다.병·의원 경영성과 측정 : 필자는 병·의원을 운영하는 분들과 많은 교류를 하고 있다. 여러분은 병·의원 경영의 핵심키워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마도 독자들의 생각은 다양하겠지만, 국내 유수의 클리닉을 이끌고 있는 대표원장들의 생각
당일코스로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섬은 그리 많지 않다. 승선시간이 3시간만 돼도 왕복이면 6시간이 된다. 보통 10시간 정도를 라이딩하는 여름에는 그 중 60%를 소모하기 때문이다. 신도, 시도, 모도, 장봉도, 강화도, 석모도, 자월도, 제부도, 대부도 등 이미 갈 곳은 다 가봤기에 눈을 치켜뜨고 갈만한 곳을 세밀히 살펴봤다.대부도 옆에 수줍은 듯 숨어있는 섬 아닌 섬 구봉도를 발견하게 됐다. 라이딩 계획에서 간과했던 섬이라 구봉도를 얘기하자면 대부도부터 알아야 한다.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에 속한 언덕처럼 보이는 대부도! 우리가 익히 아는 섬, 조개구이와 바지락 칼국수로 잘 알려진 대부도. 이 섬은 오이도 해양단지를 지나 13㎞의 긴 시화방조제를 지나면 들어갈 수 있다. 초입에 방아머리 선착장이 있다. 대부분 배를 이용하는 낚시꾼이나 여행객, 섬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여객선이 출항하는 곳이다. 이곳에서 간척지로 연결된 섬이 구봉도(九峰島)다.9개의 봉우리로 이뤄진 섬, 그래서 구봉도다. 산정상부는 해발 96.5m로 100m도 채 안되는 동산에 불과하다. 북서-남동으로 길게 형성된 구봉도는 대부도 서북단에 자리하고 있다.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해안을 따라 내
리빙웰치과병원(원장 김현철·이하 리빙웰) 개원 10주년 종합학술대회가 지난달 22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자연치아 살리기와 임플란트 골이식 성공률 높이기’를 주제로 그동안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동일주제에 관해 연구를 진행해 온 연자를 초청해 학술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김현철 원장은 자가치아이식술, 의도적자가치아이식술을 비롯해 rh-BMP에 대한 이해와 임상적 효과 등 그간의 연구성과를 전달했다. 또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김은석 교수와 이은영 교수가 골이식재를 강연하고, 유준상 원장이 MTA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강의를 진행했다. 오제익 원장은 임플란트 식립 시 활용하는 투시장비 활용법을 강의했다. 김현철 원장은 “리빙웰은 치의학의 학술과 임상분야에서 얻은 연구성과를 치과계와 함께 공유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임상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Ankylos, Xive, Astra 등 덴츠플라이 3개 임플란트의 특장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심포지엄이 지난달 22일 개최됐다.유한양행이 주최한 ‘덴츠플라이 임플란트 심포지엄’에서는 각 임플란트 브랜드별 해외전문가들이 연자로 나서 제품의 특장점을 소개하고 임상노하우를 전달했다.Astra 임플란트 개발자인 Mr. Stig Hansson이 첫 강연의 연자로 나섰다. Hansson은 Astra의 철학과 제품의 특징은 물론 향후 임플란트 시장을 조망하는 강연으로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Mauro Donalti 교수는 Astra 임플란트의 효과적인 활용법을 강의했다. 이외에도 Fred Bergmann 교수는 Xive 임플란트 컨셉과 치료가능범위를 소개했고 Bernd Gieseng hagen 교수는 Ankylos 임플란트의 효과적인 활용법을 전했다.한편 이날 세미나에서는 국내에 새롭게 선보이는 ‘OsseoSpeed™ TX Profile’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TX Profile은 골의 경사에 맞춰 임플란트에도 경사를 줘 최적의 본 레벨을 구현한 제품으로, 높은 심미적인 결과를 가능하게 한다. 유한양행 임플란트사업부 측은 “지난 5월 덴츠플라이와 3
매년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권태호·이하 서치) 회원들의 친목과 단합을 다지는 동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모금을 겸하는 제29회 서울시치과의사회장배 자선 골프대회가 지난달 26일 리베라C.C.에서 개최됐다.이번 자선골프대회는 서치 회원과 치과계 내외빈 등 178명이 참가했다. 이날 골프대회에 참가한 서울지역 25개 구회와 치협, 서울치과의사신협, 서울여자치과의사회, 서울시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 등은 자선기금을 출연해 이웃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자선골프대회는 챔피언조와 신페리오 방식의 핸디캡조, 시니어부, 여성부로 진행됐다. 챔피언조 우승은 71타를 기록한 서초구회 이건종 회원이 영예를 안았다. 이어 준우승은 이재휘 회원(중구회·72타), 3위는 유춘배 회원(관악구회·73타)이 차지했다. 또한 핸디캡조에서는 도봉구회 신화섭 회원이, 시니어부는 최욱환 회원이, 여성부는 심영옥 부회장(서울여자치과의사회)이 각각 우승했다.많은 회원들의 관심이 집중된 단체전 우승은 관악구회(회장 오민구)에게 돌아갔다. 준우승은 서초구회(회장 김봉현)가 차지했고 강남구회와 도봉구회는 공동 3위에 올랐다.서치 권태호 회장은 “이번 자선골프대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도 돕고, 회원간 우의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권태호·이하 서치)와 서울시치과기공사회(회장 주희중·이하 서치기)가 지난달 18일 간담회를 갖고 양회간 협력과 공조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공존·공생할 수 있는 관계를 발전시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치과계가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각종 현황에 대한 정보 공유가 이뤄졌다. 서치는 의료기사 면허신고제도 시행을 앞둔 서치기를 위해 운영노하우를 전달하고 서치기는 불법기공물 유통을 막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다.또 양회는 치과의사와 치과기공사의 인력과잉에 동감하며 감축과 해외진출 등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교류해 나가기로 했다. 서치 권태호 회장은 “서치와 서치기는 동반자적 관계”라며 “앞으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정책 입안을 위해 협력하자”고 전했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7월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임플란트 보험이 시작되었다. 평생 2개, 재료대를 포함한 수가가 120만원 내외로 아쉬운 점은 있지만, 막가파식 덤핑으로 임플란트를 심어대는 치과들 앞에 무력했던 대부분의 개원의들에게는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이보다 앞서 2015년도 건강보험의 치과수가 인상률이 2.2%로 결정되었다. 보험공단이 제안한 1.5% 인상률을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어 협상이 결렬되고 결국 건강보험정책심의회(건정심)의 결정으로 2.2%로 정해진 것이다. 역대 수가인상률의 평균을 밑도는 인상률이고 물가상승률에도 턱없이 부족한 인상률이다. 정부가 밝힌 통계에 따르면 2014년 임금상승률은 3.6%이고, 경제성장률은 3.7%를 전망하고 있다. 한국은행도 2014년 물가상승률을 3.8%로 전망한다고 보고하였다.1980년에 당시 정부는 국민건강보험을 전국민으로 확대 실시를 위해 당시의 관행수가를 조사하였다. 그리고 당시 이 관행수가의 70~80%로 보험수가로 정하면서 점진적으로 올려서 현실화 해주기로 약속하였었다. 그러나 불행히도 이 약속은 지켜진 적이 없다. 건강보험수가 인상율은 의약분업이 있던 2000년을 제외하고는 물가 인상률보다 높았던 적이 거의 없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민경호·이하 대구지부)가 지난달 22일 대구EXCO에서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9회 치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구지부는 기념식과 더불어 건치어르신 선발과 대구광역시 메디엑스포에서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지역민에게 다가갔다. 기념식에서는 대구지역 치과계 발전에 공헌한 지역 치과인들에 대한 공로패 수여가 진행됐다. 또 ‘건치어르신’과 ‘구강보건 계몽 글짓기 및 표어 공모전’ 시상식도 이어졌다. 메디엑스포 홍보부스에는 지역 치위생과와 함께 무료구강검진 및 불소도포, 잇솔질 교육 등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구강용품을 배부했다. 전시장 앞 광장에서는 지역 치과계 4개 단체가 구강건강 캠페인을 개최해 치아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모든 종류의 보철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루즈가 출시됐다.프로덴티가 이번에 출시한 ‘지르콘-브라이트’는 풀 지르코니아부터 포세린, E-맥스, 엠프레스 포세린, 콤포지트 보철물 등 보철물의 종류를 가리지 않고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최근 많이 사용되고 있는 지르코니아 보철물에 사용하면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프로덴티는 “지르콘-브라이트를 사용하면 광채를 손쉽고, 편하게, 빨리 얻을 수 있다”며 “폴리셔를 바꿔 쓰지 않고 모든 폴리싱을 끝낼 수 있어 매우 간단하다”고 강조했다. 지르콘-브라이트는 초기 마진 Contouring 후 간단한 사용으로 폴리싱 작업을 마무리 할 수 있고, 또 Glazing 된 상태에서도 충분한 광채를 가질 수 있게 한다. 폴리싱 후 교합이 맞지 않아 재작업을 하더라도 글레이징 하고 Sintering 작업이 필요 없이 지르콘-브라이트만 사용하면 된다. 제품에 함께 동봉된 브러시를 이용하면 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별도로 구매할 수도 있다. 프로덴티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말까지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체험 신청자는 택배비만 부담하면 지르콘-브라이트 1g과 브러시 하나를 받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문의 : 0
치과 임플란트 전문 유통업체인 리뉴메디칼(대표 김성호)이 겔 타입 골이식재인 ‘Excelos inject’와 ‘Rafugen DBM Gel’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대웅제약이 제조한 Excelos inject는 주입성과 성형성이 높은 Putty Type으로 임플란트 고정력과 신생골 형성 능력이 매우 뛰어난 골이식재로 손꼽히고 있다. 리뉴메디칼은 77개 한정수량으로 0.45g에 4만6,200원, 0.75g 6만9,300원, 1.5g 9만2,40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셀루메드에서 제조한 ‘Rafugen DBM Gel’ 역시 이번 프로모션에 포함됐다. Rafugen DBM Gel은 분말 형태의 탈회골에 콜라겐을 첨가해 탈회골 분말이 골 결손 부위에서 이탈하는 것을 막아준다. 또 일정한 형상을 취하지 않는 뼈의 결손 부위나 구조 사이에 적절하게 모양을 변형시켜 충전이 가능하고, 인체 DBM 고유의 우수한 골형성을 유도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리뉴메디칼은 한정된 수량이 소진 될 때까지 0.25cc를 5만5,000원에, 0.5cc를 6만6,000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문의 : 032-326-1055김희수 기자 G@sda.or.kr
EBI임플란트(대표이사 김미숙)가 중국 치과의사들과 딜러들을 대상으로 제품홍보에 나섰다.EBI임플란트는 지난달 9~12일까지 중국 에서 열린 ‘Sino-Dental 2014’에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EBI임플란트는 임플란트 시스템을 중심으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SOULTEM 수술키트, Implant Remover, OneMore Drill, Immediate Placement 키트 등을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참관객들은 EBI임플란트의 아이디어가 집약된 수술도구에 관심을 나타냈다. 수술시간을 줄여주고 술자의 편의성을 높인 제품들은 기존 딜러는 물론 신규 딜러에게 인기를 끌어 EBI임플란트 부스는 연일 북적였다.EBI임플란트 관계자는 “혁신 제품들은 새로운 제품을 찾는 해외 딜러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며 향후에도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국내 치과의료기기의 기술경쟁력 및 산업역량 확보를 위해 연구 인프라를 확충하고 체계적인 개발을 이끌 신기술치과기기연구회(이하 치과기기연구회) 창립 포럼이 지난달 20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열렸다.연구회 창립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한 치의학회 박준우 회장은 “치과의료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체계적 연구 네트워크의 부재가 걸림돌이다”며 “연구회 창립은 치의학계와 산업계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고 전했다.창립 포럼의 첫 번째 연자로는 이규복(경북치대) 교수가 나섰다. 이 교수는 ‘Wind of change in the Dentistry’를 주제로 디지털로 인해 변한 치과 진료에 대해 설명했다. 이 교수는 “디지털로 인해 치과계의 치과진료가 편리성과 평준화를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치과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연자의 강연이 이어졌다. 레이의 이상철 대표와 오스템 엄태관 연구소장은 CBCT와 임플란트에 대한 발전상과 미래를 각각 조망했다.한편 연구회를 이끌 초대회장으로는 신상완 교수(고려대)가 추대됐고 임영준 교수(서울치대)가 총무이사를 맡게 됐다.신상완 초대회장은 “치과 의료기기분야를 치과 진단기기, 임플란트 및 관련기기, CAD/CA
스트라우만이 자랑하는 ‘록솔리드’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있는 ‘2014 스트라우만 록솔리드 심포지엄’이 지난달 23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심포지엄은 권용대 교수(경희치대)의 록솔리드의 개요와 임상적 적용가능성에 대한 강의로 시작됐다. 이어 빌알 알나와스 교수(독일 마인츠대학)가 강연에 나서 ‘큰 직경의 임플란트를 사용하는 것만이 해답인가?’를 주제로 임플란트 크기에 따른 임상결과, 그리고 이와 관련해 좋은 결과를 보이는 록솔리드의 장점을 강조했다.알나와스 교수는 “록솔리드는 작은 직경 임플란트의 한계였던 강도와 골 융합의 과제를 한 번에 해결한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강도가 높은 티타늄과 지르코늄의 혼합 소재로 제작돼 치간이 협소하거나 골 폭이 좁은 경우 골증대술 등의 부가시술 없이도 시술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스트라우만 양경임 상무는 “록솔리드는 높은 강도와 빠른 골융합으로 좁은 공간에서의 임플란트 시술에 다양한 옵션을 제공할 수 있다”며 “임플란트 시술이 부담스러운 고령층에게 있어 시술과 치유의 부담을 줄여는 최적의 시스템”이라고 강조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대한치과위생학회(회장 김민정·이하 치위생학회)가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브레인스펙 병원교육개발원에서 ‘교정 진료 달인되기 프로젝트’ 세미나를 개최한다.오는 19일 열리는 첫 강연에서는 교정진료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인상채득을 다룬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7년간의 교정전문치과위생사교육에서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내용을 토대로 인상채득 시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이튿날에는 ‘설측교정 입문 치과위생사 Hand-on’이 진행된다. 김도운 원장을 비롯한 연자들은 치과위생사들에게 설측교정의 핵심을 전달하고 주의점을 전달한다. 이번 강연은 1:1 실습을 포함한 체험위주로 구성돼 실질적인 임상능력을 배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치위생학회 측은 “개정된 의기법에 교정치료에서 치과위생사의 업무가 명시된 만큼 업무능력에 전문성과 특별함을 부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이번 세미나는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보수교육점수 2점이 부여되며 치위생학회 홈페이지(www.kadh.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아시아두개하악장애학회(회장 최재갑·이하 AACMD) 학술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이 지난 5월 29일 개최됐다. 최재갑 회장을 필두로 김연중 조직위원장, 정진우 총무위원장, 송윤헌 홍보위원장, 김미은 재무위원장을 포함한 조직위원들은 2015년 10월 대구에서 개최되는 학술대회의 성공을 위해 최선의 준비를 다하기로 다짐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AACMD는 한국, 일본, 대만 3개의 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술대회는 2년에 한번 순환개최를 원칙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은 지난 2007년 서울대회를 비롯해 4번의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기존의 3개국 이외에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이 참여를 타진하고 있는 등 아시아 지역 두개하악장애의 학술교류의 장으로 성장해가고 있다. 김연중 조직위원장은 “AA- CMD 2015는 아시아지역 학술교류는 물론 친목을 다지는 좋은 자리다”며 “참석자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최재갑 회장은 “한국은 2000년 세계대회와 4차례에 걸친 아시아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면서 구강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