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결핵검진 및 잠복결핵검진 실시에 대한 안내가 각 치과로 전달되면서 반드시 해야 하는지,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혼선을 빚고 있다. 지난 12일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이하 서울지부)는 “치과의료기관 종사자(2022년 7월 1일 이전부터 근무)의 잠복결핵검진(생애 1회) 경과조치가 오는 2023년 6월 30일 만료됨에 따라 기한 내 검진을 완료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기 바란다”는 내용의 공문을 시도지부에 하달했다. 지난해 7월 1일부터 시행된 결핵예방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는 미검진 시 최대 200만원(1회 100만원, 2회 150만원, 3회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결핵검진은 연1회 검사를 받아야 하지만, 국가건강검진에 항목이 포함돼있어 별도로 진행할 필요는 없다. 의료기관 종사자 전원이 대상이며, 신규 직원은 채용 후 1개월 이내에 해야 하고, 6개월 이상 휴직 후 복귀한 경우라면 1개월 이내에 검진을 받아야 한다. 국가건강검진 시기가 아니라면 일부 보건소에서도 검진이 가능하다. 문제는 잠복결핵검진. 잠복결핵검진은 종사기간 중 1회(생애 1회)만 받으면 되지만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화마가 휩쓸고 간 강릉 산불피해 지역에 치과계의 온정이 이어졌다.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이하 치협)와 강릉시치과의사회(회장 정국환·이하 강릉분회)는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이재민 임시 거주처인 강릉 아이스아레나 앞에서 치과진료봉사를 진행했다. 화재로 실의에 빠진 구강건강 상태를 꼼꼼히 살피며 야간진료까지 진행했으며, 이동치과진료버스에서는 양일간 55명의 이재민들의 구강검진과 스케일링, 충치치료, 신경치료 및 레진치료 등을 시행해 불편을 해소했다. 이재민들을 위한 칫솔 1,000개와 구강청결제 500개도 전달했다. 16일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남성현 산림청장 등이 현장을 찾아 격려했다. 무료치과진료를 받은 이재민들은 “이번 화재로 거주하던 집이 전소됐고 스트레스로 인해 잇몸에 피가 나고 치통도 심해졌다”면서 “대피소에서 어머니와 함께 치과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도움을 준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동치과진료소를 찾은 환자 중에는 치과치료가 처음인 경우도 있었다. 이번 진료봉사에는 치협 현종오 대외협력이사, 송호택 자재표준이사, 이민정 전 치무이사, 정국환 치협 국제이사 겸 강릉분회 회장,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2023 치과환경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이 진행 중이다.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중구치과의사회(회장 김기홍)의 협력으로 지난 2015년 도입된 치과환경관리사 양성과정은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직업교육 중 하나다. 치과근무에 최적화된 교육을 실시하고 치과취업을 연계함으로써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재취업은 물론 치과개원가의 구인난 해소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왔다. 특히 치과환경관리사는 수년째 지속해오면서 치과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교육생을 배출함으로써 치과원장들의 관심과 교육생들의 취업률 또한 높은 편이다. 이번 과정은 오는 5월 8일부터 6월 7일까지, 월·화·수 주3회 오전 9시 30분부터 4시간씩 진행된다. 치과의료기기 및 장비소독, 관리 등 치과의료의 이론과 실무, 보험청구, 현장실습 등을 교육한다. 교육 후에는 치과환경관리사로서 곧바로 취업을 지원하는 만큼 면접을 통해 치과취업 의지가 분명한 교육생을 선정하며, 간호조무사 자격증 취득자를 우대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중구여성플라자 홈페이지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로드받아 오는 28일까지 방문 또는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지난주 정부는 OECD 회원국 중 자살률 1위를 벗어나기 위해 ‘제5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인구 10만명당 자살 사망자 수를 2021년 26.0명에서 2027년 18.2명까지 30% 줄이겠다는 목표다. OECD 회원국 평균이 11.1명인 것을 감안해 현실성 있게 결정한 듯하다. 지난 10년간 통계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2배 정도 높았고, 40~60대가 50% 정도였으나 최근 10~30대가 증가하는 추세였다. 또 과거와 비교해보면 90년대에는 실직과 상대적 빈곤이 원인이었다면, 최근엔 정신적 문제(39.8%), 경제 문제(24.2%), 육체적 질병 문제(17.7%)이다. 이것을 기반으로 정부는 정신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수단으로 20~70대를 대상으로 10년마다 시행하던 정신건강 검진을 2025년부터 신체건강 검진과 동일하게 2년 주기로 바꾸고, 검사 대상 질환도 우울증에서 조현병, 조울증까지로 확대하기로 했다. 위험군은 정신과 등과 연계해서 조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할 계획이며 신체손상과 정신과 치료비, 심리상담비 등으로 연간 100만원까지 경제적 지원도 한다. 이외에도 경찰청에서 지역에 맞추어 자살방지대책을 수립하거나, 전국 시도에 마을 상황
과학도시 대전 2021 / Daejeon Nikon Z7II| 24㎜| F8 | 6s| ISO-64 / http://instagram.com/hansol_foto 한빛탑과 기초과학연구원이 보이는 대전의 저녁. 아직은 저녁이 쌀쌀한 어느 봄날, 잔잔한 도시의 색이 물들어가는 야경을 담았다. 오한솔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졸업 서울좋은치과병원 원장 [주요활동]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지원작가 CLUB:N 앰배서더 제24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금상 National Geographic Traveler 한국판 촬영 2018 개인전 ‘COSMOPOLITAN’ Gallery NAMIB 2020 개인전 ‘COMPLEX-ITY’ 갤러리탐 탐앤탐스블랙 청담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화하는 인공지능 챗봇 AI ‘챗GPT’가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백만개의 웹 데이터를 학습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세한 답변을 내놓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실제로 미국에서는 의사면허, 로스쿨 시험도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얼마나 똑똑한 걸까 궁금증을 유발한다. 다만, 편향된 정보를 확대 재생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되는 부분도 적지 않다. 그렇다면, 재미삼아 물어본 치과관련 질문에 챗GPT는 어떻게 답했을까? 최근 유튜브에는 치과의사, 의사 등이 챗GPT와 대화 또는 배틀하는 영상도 올리고 있다. 이들 역시 챗GPT의 높은 수준에 감탄했다. “충치치료는 어떻게 하나요?”라는 질문에는 치아채우기와 치아뽑기의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소개하면서 “당일 내에 완료할 수 있는 단순한 충치치료도 있지만, 치아의 파괴가 매우 심한 경우에는 여러 번의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는 답을 내놨다. 용어 번역 등에 일부 어색한 부분은 있지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환자설명 과정에서 치과의사들도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상세히 설명했다. 타과와 진료영역 다툼이 있는 분야에 대해서도 물어봤다. 양악수술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강릉원주대학교치과대학 재경동문회가 지난 8일 김동원 동문을 회장으로 선임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 자리에는 20여명의 동문이 참석했다. 김동원 신임회장은 “지난해 강릉원주치대 재경동문회 주최로 eDEX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대외적으로 학교의 위상을 높인 최인곤 회장의 뒤를 이어 재경동문회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권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180여명의 재경동문을 하나로 이어줄 강릉원주치대 재경동문회는 지역별, 동기별 모임을 활성화하고 연1~2회 전체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신임 집행부는 추후 재경동문회가 정착되면 자체 학술행사나 야유회 등을 개최하고, 동문회를 모교 기부나 장학사업 등도 준비하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무엇보다 동문회 활성화가 최우선 과제인 만큼 별도의 회비를 걷기보다는 eDEX 개최에 따른 잉여금을 회비로 사용하고, 그 내역을 회원에 보고하기로 했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광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최근, 치과의사와 환자가 공모해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치과의사 3명과 치과위생사 1명, 환자 16명을 검찰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보험사들의 의뢰를 받아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보험금 7억 4,000만원을 타낸 의료진과 환자 154명을 불구속 입건해 수사를 벌여온 것으로 전해졌으며, 수사 선상에 오른 다른 기관에 대한 수사도 조속히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입건된 치과병원 3곳 의료진 4명과 환자 55명도 추가로 검찰로 넘겨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주요 혐의는 보험사기특별법 위반. 적발된 치과의사들은 치조골 이식수술을 수차례에 걸쳐서 한 것처럼 진단서 및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하고 환자들의 보험특약 규정이 정한 수술 횟수에 따른 보험금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는 것이 이유다. 경찰은 이들 치과 의료진은 “생명보험 가입자라면 특약에 따라 이식 횟수를 여러 차례 나누면 보험금을 더 타낼 수 있다”는 정보를 흘렸고, 시술 기간을 늘려 청구함으로써 환자 1명당 50~200만원 가량의 보험금이 부정 수급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보험사기를 공모하며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회장 어규식)은 지난달 28일 2023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총회를 통해 변경된 회칙개정안이 치협의 승인을 받았음을 보고하고,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지 32권이 발행됐다는 보고도 이어졌다. 오는 6월 17일로 예정돼있는 2023년 춘계학술대회를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 강당에서 개최키로 확정했다. ‘DC/TMD 업그레이드와 TMD 치료의 탑 시크릿’을 대주제로 펼쳐지는 학술대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알차게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TMD치료를 시작하는 치과의사들에게 중요한 임상 팁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턱관절 치료 노하우와 주사요법, 물리치료 등 폭넓게 준비한다. 특히 세계적인 석학인 Svensson 교수의 특강도 선보이는데, 보다 효율적인 강연을 위해 참가자들에게 사전 질문지를 받아 Svensson 교수의 답변을 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해외연자 특강은 온라인으로 송출한다. 한편,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는 춘계학술대회 현장에서 정기총회도 개최할 예정으로, 이날 신임 회장과 부회장, 감사 선출도 진행할 예정이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아시아턱관절학회 제22기 연수회가 오는 6월 24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개최된다. 초심자도 쉽게 할 수 있는 턱관절장애 임상적용 강연회와 ‘치료하기 힘든 턱관절장애 증례의 고민토론회’가 펼쳐진다. 강연회는 ‘초심자가 턱관절장애를 쉽게 치료할 수 있는 노하우’를 주제로 한 정훈 박사(정훈치과)의 강연과 ‘초심자를 위한 턱관절장애 환자 진료 전후 준비사항과 주의사항’에 대한 김영균 교수(분당서울대 구강악안면외과)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정훈 박사는 턱관절장애 환자 치료를 시작하는 초심자도 즉시 치료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적정 치료방법 선택과 물리치료, 턱관절 교정장치, 턱관절강내 약물주입법 등을 통해 만족스런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임상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치료하기 힘든 턱관절장애 증례 고민토론회’도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치료가 쉽지 않은 턱관절장애의 증례를 통해 어떻게 치료할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다. 참가자들은 연수회 전에 본인이 해결하기 어려웠던 증례를 학회로 보내면 토론회 연자들의 명쾌한 해결책을 들을 수 있도록 구성한다. 이 토론회에는 정훈 박사, 김영균 교수, 이종호 교수(국립암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 25개구치과의사회 구회장협의회가 지난 11일 개최됐다. 지난 2월 구회별 총회가 마무리된 가운데 신구 구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3년도 구회장협의회의 출발을 알렸다. 4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과 김진홍 부회장도 참석해 구회장들과 머리를 맞댔다. 차윤석 신임 구회장협의회장(성북구회장)은 “지난 서울지부 대의원총회에서 구회장들이 제안한 회칙개정안이 통과되는 과정을 보면서 구회장들이 많이 소통하고 논의하는 것이 구회, 서울지부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앞으로도 구회장들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경선 전임 구회장협의회장은 “구회장 간 친목도모는 물론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발전을 이뤄가자”며 그간의 활동을 지지해준 구회장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참석한 구회장들 또한 “코로나19 위기에서 벗어나 대면모임이 활발해지는 시기인 만큼 구회장협의회도 보다 활기차게 진행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은 “임기 시작과 함께 면허취소법 관련 1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덴트포토 회원들의 투표로 추천제품을 선정하는 ‘덴트포토 초이스’가 우수도서에 이어 우수기자재를 발표했다. 올해의 우수기자재는 △Aspirating syringe SAA(오성엠앤디) △A-Oss(오스템임플란트) △Dia-X Bond Universal(다이아덴트) △DRY Z(신흥) △Ultrasonic Scaler Tip(USEPS)(오성엠앤디) △FF-Photo DMBF1-220(오성엠앤디) 등 6종이다. 치과기자재 분야는 치과에서 유용하게 사용하는 기구, 재료, 장비, 장치에 대해 회원들의 추천과 투표로 선정하는 이벤트로, 동료 치과의사들의 관심이 높고 제품력을 인정받은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있다. 올해는 지난 2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추천을 통해 후보제품을 선정하고, 3월 16일부터 15일간 투표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덴트포토 초이스는 온라인으로 펼쳐지는 ‘덴트포토 개원·경영 엑스포’를 통해 진행됐으며, 지난 15일까지 연장 진행된 엑스포 기간 중에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이하 복지부)는 지난 9일, 2023년 신규 편입되는 공중보건의사(이하 공보의) 1,106명이 중앙직무교육을 시작으로 36개월의 복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규 공보의는 치과 249명, 의과 450명, 한의과 407명 등이며, 올해 복무를 마무리하는 공보의가 1,290명인 것에 비해 184명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의과는 279명이 줄었고, 치과는 48명, 한의과는 47명 증가했다. 의과 신규 편입 공보의 수는 2017년 814명이었지만 올해는 450명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복지부는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보의 인력을 농어촌 의료취약지 중심으로 배치하고, 보건지소 순회진료 등을 확대하도록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이처럼 공보의가 감소하는 이유에 대해 복지부는 한정된 의대 정원 내에 여학생과 군필자 학생이 차지하는 비율, 이 바뀌었고, 육군 현역병의 복무기간이 18개월인 것에 비해 공보의 복무기간은 36개월이라는 점 또한 영행을 미쳤다는 지적이다. 복지부는 “보다 정확한 공보의 자원 감소 원인 분석과 중장기 추계를 바탕으로 개선방안을 마련해 국방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해 나가
마이크 샌델 교수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에서 벌금과 요금에 대한 의제를 주었다. 핀란드에서 수입에 비례해 벌금이 부과되는 것을 소개하며, 대기업 상속자가 2003년에 시속 40㎞구간을 80㎞로 달려서 21만7,000달러(2억8,000만원)를 벌금으로 물었다고 했다. 북유럽에서는 핀란드뿐만 아니라 스웨덴, 덴마크 등 국가에서도 음주운전, 과속운전 등 교통법규를 위반할 경우 운전자 소득을 기준으로 벌금을 부과하는 누진 벌금제를 시행하고 있다. 법규 위반자의 하루 평균 소득 절반을 기준으로 위반 내용에 따라 각각 벌금을 곱해서 계산한다. 한 스웨덴 사업가가 스위스에서 과속으로 12억4,000만원을 낸 것이 최고 기록이다. 샌델 교수는 일률적인 벌금은 부자에게는 상대적으로 가치가 적어서 요금 정도로 생각할 수 있음을 지적하며 북유럽국가의 누진벌금제를 소개했다. 지난주 대전 스쿨존에서 친구들과 길을 걷던 아홉 살 초등학생이 만취한 음주운전자로 인해 숨진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운전자는 점심을 먹으며 소주 1병을 마시고 운전을 했으며, 사고 당시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교통전문 변호사의 의견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 음주운전 사망사고 시에 합의가
아침 호수와 빛 2023 / Seoul DJI Mavic 3 | 12㎜ | F5.6 | 1/120sec | ISO-100 / http://instagram.com/hansol_foto 하늘에서 새의 눈으로 바라본 석촌호수 서호. 매직아일랜드 위로 따스한 아침의 빛이 내려앉았고, 호수 전체는 벚꽃으로 둘러싸여 도시의 봄을 장식해 주고 있었다. 오한솔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졸업 서울좋은치과병원 원장 [주요활동]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지원작가 CLUB:N 앰배서더 제24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금상 National Geographic Traveler 한국판 촬영 2018 개인전 ‘COSMOPOLITAN’ Gallery NAMIB 2020 개인전 ‘COMPLEX-ITY’ 갤러리탐 탐앤탐스블랙 청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