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X(대표 정학진)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고객만족 장기렌탈 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판매는 그동안 가격적인 부담으로 장비구입을 망설여왔던 개원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HDX는 자회사인 영상장비 전문업체 윌메드의 신제품 덴탈CT DENTRI와 디지털파노라마 DENTIO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DENTRI’는 자동 스티칭 기능을 탑재해 16 X 14.5의 동급대비 최대 F.O.V. 사이즈로 촬영 가능하며, 원샷 세팔로 촬영시간이 1초로 방사선 노출량 감소 및 환자 불편을 최소화 했으며, 최고의 영상 퀼리티를 가지고 있다.‘DENTIO’는 디지털파노라마와 측면두부촬영(세팔로)을 하나의 장비로 운용할 수 있으며, 세팔로는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분리가 가능한 제품이다.파노라마 전용디텍터와 파노라마, 세팔로 겸용디텍터를 필요에 따라서 선택적으로 장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촬영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HDX는 덴탈 유니트체어 전문 자회사 스카이덴탈의 W 체어도 장기렌탈 판매한다. W체어는 터치페널을 적용하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설계된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HDX 관계자는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 개원가와 업계 모두 힘들어 하고 있다”
(주)아쿠아픽의 신형 ‘아쿠아픽’이 구강세정기로는 처음으로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세영·이하 치협) 공식추천품 인증을 받았다.(주)아쿠아픽은 최근 ‘아쿠아픽’이 치협의 공식추천품 인증을 받았다며, 제품 신뢰도를 객관적으로 입증한 결과라고 밝혔다.㈜아쿠아픽 관계자는 “치협 공식추천품이 되기 위해서는 100여명이 넘는 치과의사의 테스트를 통과해야함은 물론 품질, 사양, 규격 등이 모두 적합해야만 받을 수 있다”며 “구강세정기 최초로 인증 받은 것 또한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신형 ‘아쿠아픽’은 특허를 획득한 가변저항 시스템을 탑재해 21단계로 수압조절이 가능한 제품으로 개인에게 알맞은 치아 세정 및 잇몸마사지가 가능하다. 또한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5분간 사용하지 않을 시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셧다운 시스템을 탑재해 안정성까지 고려했다.신형 ‘아쿠아픽’은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SIDEX 2013을 통해 국내에 본격 출시된다.전영선 기자/ys@sda.or.kr
단국대학교 치과대학병원(병원장 김기석·이하 단국치대병원)이 제3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9일 아산시에 위치한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는 ‘제33회 장애인의 날, 희망 충남 어울림축제’가 개최됐다. 장애인 및 보호자 3,5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단국치대병원은 구강건강관리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장애인구강진료센터 의료진과 단국치대 재학생 및 행사지원 인력 등이 시민들을 찾아간 이날 부스에서는 장애인 무료구강검진, 올바른 잇솔질 교육, 구취검사가 이뤄졌다. 치과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치과를 경험하게 해준 이번 행사에서는 부스를 방문한 3,000여명의 장애인에게 칫솔을 선물로 나눠주면서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만들었다. 김영희 기자/news001@sda.or.kr
의료기사 면허신고제를 앞두고 보수교육을 받아야하는 치과기공사와 치과위생사 등 의료기사들이 차분히 준비해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지난 2011년 11월 22일 개정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제11조에는 보수교육을 받지 아니한 의료기사는 신고를 반려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으며, 신고를 하지 아니한 때는 신고할 때까지 면허 효력을 정지할 수 있도록 돼 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2014년 11월 23일부로 시행되는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의 세부 사항이 아직 결정되지 않아, 2013년에 이수 받은 보수교육을 시행 일자에 신고해야 하는지 아니면 시행 일자로부터 1년간 8점의 보수교육을 이수 받아야 하는지 명확하게 정해지지 않았다.하지만 의료기사들은 관련 규정이 어떻게 결정되든지 간에 미리 보수교육을 이수하는 등 차분히 준비해나가는 모습이다.치과기공사의 경우 최근 서울지부와 경기지부에서 개최한 종합학술대회 참가인원이 지난해에 비해 200여명 가량 늘었으며, 어떤 지부에서 보수교육을 받더라도 중앙회로 이수받은 보수교육 점수가 전송되는 RFID 카드시스템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치과위생사의 경우도 중앙회와 각 지부에서 실시하는 보수교육의 참여자가 점차
국내 기술로 개발된 자가치아뼈이식(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국내는 물론 해외서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일부터 1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필리핀치과의사협회(PDA) 주최 ‘104회 Annual Convention and Scientific Conference’에서는 한국의료진에 의해 개발된 ‘자가치아뼈이식(시스템)’에 대한 강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PDA 학술대회는 사전등록자가 6,000명에 달하는 필리핀 치의학계의 최대 행사로서 치의학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학술 정보가 공유되고 있다.특히 이번 PDA학술대회에서는 자가치아뼈이식(시스템)을 국내외에 공급하고 있는 ㈜바이오투스서비스의 국제 RD 디렉터인 일본의 Masaru Murata 교수(홋카이도대학)와 한국치아은행 연구소장인 엄인웅 원장(서울인치과)의 강연이 주목받았다. 초청연자로 나선 엄인웅 원장은 ‘Korea Tooth Bank : 4 Year Experiences’를 주제로 자가치아뼈이식재의 재질, 구성, 구조, 보관 등 학문적 이론 및 근거와 더불어 자가치아뼈이식의 임상 및 조직학적 관찰, 가족치아를 이용한 뼈이식 응용까지, 치아은행 운영 4년의 노하우를 제시해 호응
세미나 등 치과정보 제공 사이트 ‘덴탈비타민’이 다음달 3~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13’에서 차별화된 회원 혜택과 실속 이벤트 정보를 제공한다.‘덴탈튜브’ 오픈 기념 이벤트로 현장에서 덴탈튜브 추천동영상을 보고 ‘좋아요’ 버튼을 누르면 당첨확률 100%의 다양한 사은품을 즉석에서 증정하는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전시장 알짜 쿠폰이 가득한 ‘덴탈비타민 쿠폰’도 올해 더욱 풍성하고 다양해졌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총 15종 쿠폰이 마련된 SIDEX 2013 덴탈비타민 쿠폰에는 4일과 5일 양일간 FreshLine 신상품을 가득 담은 샘플백을 비롯해 LION칫솔 휴대용 케이스 세트, 새롭고 편리해진 Tempbond Tempbond NE Unidose 샘플, SE BOND 브러시, SHOFU OneGloss PS, Mani 다이아버(핸드파일), Centrix 다이아몬드 스트립 GingiTrip, 샤인덴탈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바이트 트레이 샘플 등 각종 샘플 등이 포함돼 있다.SIDEX 2013 전시회에 마련돼있는 실속 있는 체험코스도 상세하게 안내한다. 기타 각 부스별 실속 프로모션과 각종 이벤트 등은 덴탈비타민 모바일웹(m.dentalv
보건복지부가 최근 유디치과그룹에 수여한 ‘사회공헌대상’을 회수할 것을 행사 주최자에게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유디치과그룹은 최근 한국언론인협회 등이 주최한 ‘제3회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에서 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해 ‘반값 임플란트’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사회공헌 활동으로 호도하는 등 치과계 내부적으로 적지 않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복지부는 지난 11일 한국언론인협회 측에 공문을 보내 “‘유디치과그룹’이 응모신청과 심의단계에서의 기관명칭인 ‘유디브랜드공유협의회’와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를 정정해 ‘유디브랜드공유협의회’ 명의로 상장 재발급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또한 복지부 측은 “아울러, 수상기업이 홍보나 게시물 등에 공식등록된 정식명칭을 사용하기 바란다”며 “이번에 시상한 사회공헌 내용과 관련없는 내용을 게재해 홍보하는 일이 없도록 수상기업에 주의조치를 해줄 것”을 공문에 포함했다.한편, 유디치과 측은 복지부장관상 수상 후 일간지 광고 등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를 실시했다. 더욱이 광고 내용에는 시상내용과는 관계없는 치협 공정거래위원회 행정처분 등을 언급해 치과계의 눈살을 찌뿌리게 했다.신종학 기자/sjh@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김인호)이 5일 앞으로 다가온 SIDEX에서 6종의 신제품을 새롭게 공개할 예정이다.대규모 전시부스보다 강렬한 분위기와 인적서비스, 다양한 신제품 공개로 차별화된 부스를 운영할 방침이다.매년 신제품을 공개해오고 있는 네오바이오텍은 이번 SIDEX에서 바코드 인식을 통한 간단한 퀴즈를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함께 네오가이드 키트, SR2, IS Full 키트2, Impression coping 키트, 진지브러시, 캐드캠 시스템을 공개한다.또 네오바이오텍은 올해 해외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국내 임플란트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만큼 중국과, 동유럽 등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해에는 해외 허가가 지연돼 해외진출이 정체됐지만 조만간 각국의 허가를 얻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특히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국가뿐 아니라 동유럽 국가들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지난 13일 열렸던 제주국제심포지엄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오는 10월 6일 또 한번 국제 심포지엄을 준비중이다.해외 치과의사만 500명 이상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계획되고 있는 심포지엄은 임플란트 베이직, 임플란트 어드벤스, 보철, 디지털 등 4가지 세션으로 참가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이하 강릉치대병원) 제7대 병원장으로 엄흥식 교수가 취임했다. 강릉치대병원 개원부터 함께 해온 엄흥식 신임 병원장은 진료부장, 치주과장을 역임하며 학생교육은 물론 병원경영에도 일익을 담당해 온 인물. 서울치대를 1987년 졸업하고, 석·박사 과정을 거친 후 1997년부터 강릉치대 교수로 재직해오면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고 왕성한 학술활동을 펼쳐왔다. 제7대 병원장으로 임명되면서 지난 4일 교육부장관 임명장을 받고, 16일에는 강릉치대병원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개최한 바 있다. 취임식에서 엄 병원장은 “점점 어려워지는 경영환경 극복을 위해 병원장을 중심으로 전 임직원들의 뼈를 깎는 자구노력을 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독려해 관심을 모았다. 엄흥식 병원장의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16년 4월 1일까지다. 김영희 기자/news001@sda.or.kr
온라인 치과 커뮤니티 ‘덴트포토’가 회원들의 글을 모아 엮은 책, ‘덴트포토 스토리’를 발간했다. 덴트포토 스토리는 임상이 아닌 문화, 인문, 사회, 예술 등 다양한 주제의 글을 발표하는 장이 되고 있으며, 이번에 발간된 첫 번째 스토리에는 ‘글쓰기’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이 모아졌다. 표제인 ‘글쓰기’ 외에도 ‘북카페’, ‘마이 스토리’를 테마로 한 17명 회원들의 다양한 글이 실렸다. 덴트포토는 다음 호에는 표제를 ‘경청’으로 정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원고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덴트포토 스토리’는 덴트포토 공동구매와 미니숍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김영희 기자/news001@sda.or.kr
지난 2011년 10월 민주당 양승조 의원이 대표발의해 지난해 8월 시행된 개정의료법이 다시 개악되려는 움직임이 있는 가운데 5개 보건의약단체가 성명서를 내고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지난해 8월 시행된 의료법 제33조 제8항은 ‘의료인은 어떠한 명목으로도 둘 이상의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할 수 없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1인1개소법’으로 불리고 있다.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사협회는 지난 18일 공동성명서를 통해 “기업형 병원들에게 개정 의료법을 적용하지 않고 7년이라는 유예기간을 허용하도록 하는 내용의 의료법 개정이 시도되고 있다는 소식은 보건의료계에 큰 충격”이라며, 의료의 불법적인 영리병원의 단초를 제공할 우려가 큰 의료법 개악 시도를 즉시 중단할 것과 의료법 개악이 무분별한 불법 영리병원의 난립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엄중 경고했다.성명서는 또 “지난해 8월 개정의료법 시행 후 그간 면허대여를 통해 편법으로 운영됐던 의료기관 중 일부는 개정 의료법 취지에 따라 불법적인 경영구조를 즉각 해산했지만, 아직도 다수의 기업형 병원들이 이를 거부하고 여전히 운영을 지속하고 있다”며 “기업형 병원의 운영을 방치하는 것은 불
치과의사의 90% 이상이 개원의라는 치과계. 그러나 요즘 치과의사들의 개원부담은 만만치 않은 실정이다.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치과의사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현실이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최근 국가기관에 소속된 치과의사를 채용하는 공고에는 3~4명의 치과의사가 지원했다. 몇 년 전만해도 근무할 치과의사를 수소문해야 했던 것에 비하면 관계기관에서도 놀랄 만한 수치였다. 월 급여 800만원 정도에 퇴직금이 보장되는 자리로, 갓 졸업한 신규 치과의사는 물론 10여년 이상 경력의 개원의도 지원했다. 또 다른 기관에서는 연봉 4천만원 수준의 공무원을 채용하는 데에도 치과의사들의 지원도 눈에 띄었다는 전언도 있다. 개원은 개원대로, 취업은 취업대로 어려운 상황에서 치과의사들도 안정적인 자리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김영희 기자/news001@sda.or.k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세영·이하 치협)가 치과의사전문의제도와 관련 실무 부서인 수련고시국을 신설했다.지난 16일 개소식을 가진 수련고시국은 치과의사전공의에 대한 인적관리 및 치과의사전문의 자격시험문제 출제 및 시험에 관한 제반업무, 치과의사전문의 인적관리, 수련치과병원에 대한 제반 관리 및 운영업무를 총괄하게 된다.수련고시국 업무는 그간 학술국에서 도맡아 왔지만, 6차례 치과의사 전문의 시험으로 총 1,571명의 치과의사전문의가 배출되는 등 독립 부서의 필요성은 오래 전부터 제기돼 왔다. 지난해 6월 수련고시국 신설에 대한 규정을 통과시킨 치협은 최근에야 수련고시국 인력배치를 마무리하고 독립부서를 신설케 됐다.치협 김경욱 학술담당 부회장 관할 아래 운영될 수련고시국은 민승기 수련고시이사를 중심으로 최종환 국장, 박성민 부장, 송은섭 차장이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문의 : 02-2024-9155최학주 기자/news@sda.or.kr
대한턱얼굴미용치료학회(회장 최진영·이하 미용치료학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다음달 11일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1층 강의실에서 개최된다. ‘치과에서의 미용치료의 모든 것, 동안 만들기 프로젝트’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경조직과 연조직 분야로 세분화해 강연을 기획하고 있다. ‘비외과적 처치’에는 △치과에서 할 수 있는 치주성형적 접근법(홍윤의 원장·의담치과) △안면 노화 패턴의 이해와 필러의 적용(강지연 교수·한림대) 등을 주제로 한 강연이 준비돼 있다. 또한 악교정 수술환자에서 하악골 골체부의 골 조정술을 통한 작은 얼굴만들기(변준호 교수·경상대) △돌출입 수술의 최신지견 미니 양악수술(이의석 교수·고려대) 등 외과적 수술로 가능한 동안 만들기 방법도 소개된다. ◇문의 : 02-2072-3992 김영희 기자/news001@sda.or.kr
대한구강보건협회(회장 김동기·이하 구보협)는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세영·이하 치협)와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강순심·이하 간무협)의 위탁을 받아 실시하고 있는 치과전문 간호조무사 시험을 지난 14일 실시했다.의료기사등에관한개정법률 시행이 다가옴에 따라 치과위생사와 간호조무사의 직역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치러진 6번째 치과전문 간호조무사 인증시험으로 의미를 더했다.이번 시험 응시자는 총 42명으로 치과전문 간호학원 이수자나, 60시간 이상 치과 교육을 받은 간호조무사, 치과병·의원 근무경력 3년 이상인 간호조무사 등이다.시험에는 구보협 김동기 회장과 간무협 강순심 회장이 참관해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인증시험 합격자는 40명으로 치협과 간무협 명의의 ‘치과전문 간호조무사 인증서’를 받게 된다.구보협은 “치과전문 간호조무사 자격을 인정하고 우대해주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김희수 기자/G@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