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맑음동두천 18.3℃
  • 맑음강릉 15.2℃
  • 구름많음서울 17.8℃
  • 맑음대전 17.6℃
  • 구름많음대구 17.4℃
  • 흐림울산 15.8℃
  • 흐림광주 17.9℃
  • 부산 14.0℃
  • 구름많음고창 15.8℃
  • 흐림제주 15.1℃
  • 맑음강화 16.2℃
  • 맑음보은 17.4℃
  • 구름많음금산 18.7℃
  • 흐림강진군 16.0℃
  • 흐림경주시 17.0℃
  • 흐림거제 14.3℃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작 성 자 인장원 건 물 명
홈페이지 http:// 연 락 처
제 목 부산주류박람회를 온 개붕이

286B65D3-6D43-4144-AC46-3DF691184FBD.jpeg

 

평소와 같이 당근을 보다가 돌연 발견한 주류박람회 초대권

 

"아니 이거 코엑스에서 하던가 아닌가??"

 

금요일 티켓 두장을 구입 

 

A9EDEDAA-622B-427A-9391-331FFBFCC43D.jpeg.jpg

 

대낮에 일을 쨀수있는 친구가 없어 술을 좋아하는 엄니랑 가려고 두장 8춘원에 구매

 

D84575E9-BD89-4F34-B397-D7B2F719536A.jpeg

 

금요일 낮에 먹는 술이란 ..

 

32B5DA51-91FB-46FA-8880-94696F672CB5.jpeg.jpg

 

대망의 금요일 아침

출근해서 스팀팩 박은뒤 시간맞춰서 삼실 나와서 백스코로감

우리 회사는 한달일을 알아서 쳐내는 구조라 걍 빤스함

 

0A0F7D8F-0FC2-4548-ADF1-1CC591BBFDAB.jpeg

 

와 섹스코!

 

주류박람회 외 다양한 행사를 하고있다

 

D201C502-8649-4998-8E82-0D751DD651D6.jpeg.jpg

09AB58D6-8EE3-429F-8350-D10FF0D89ECF.jpeg.jpg

 

20분 정도 일찍 도착해버려서 초대권을 팔찌로 바꾸고 팜플렛 보면서 줄서기

 

E74A68E3-7953-426B-BA89-B4691377F66E.jpeg

 

0945C4B1-13B3-4A39-86E7-32CB0F98BD22.jpeg

시간되서 들어가는데 내 옆사람이랑 앞사람들이 엄청 뛰어가길래 영문도 모르고 나도 뛰어감 뭐임뭐임

 

3601AD52-74E5-48DF-906C-9DD5B58A25C3.jpeg.jpg

 

사람들이 술사길래 마지막남은거 엉겁결에 삼 ;;;

 

나는 술은 좋아하는데 공업용 알콜을 자주 먹는거지 위스키 이런거도 몰라서 ... 암튼 걍 구매함

 

DF6BC94C-93C3-4950-A7BD-0F050125E1E3.jpeg

5EF78C60-6BDD-4A9A-B908-AD9295C8F865.jpeg

FF6D01DC-544A-4133-9216-95F880CFBC78.jpeg

D46FCBD2-7DB3-4F59-BA0D-DC64D75AEBB0.jpeg

29C04732-931F-4A3B-8BD4-605D168A7CD7.jpeg

9AA51BEE-5BC2-4305-9109-54BC1BA31CF6.jpeg

 

이런저런 안주거리들 시식코너와 판매도 하고

 

9D98A043-B176-4E72-A64C-CCA786A3CF32.jpeg

 

267DDAA1-8628-43FA-8409-0BEA4B4F38B5.jpeg

1F1C1CB4-9630-4C70-B87D-3A0A7077C9AE.jpeg

31E6C717-4BB3-4720-BC36-1C3095B3EC73.jpeg

C0B1A9AC-44E2-488B-AB0A-668CD753BF8C.jpeg

 

시음을 할수있는게 너무 좋았다

 

고운달 인터넷에서만 봤지 첨 먹어봣는데 진짜 맛잇네 ㅋㅋㅋㅋㅋ

 

58365F30-B71D-4B44-878D-C78C4ED13A24.jpeg

DF0C9757-7E02-4832-9F9C-5831857C3727.jpeg

 

돌아다니며 먹다가 소세지사서 잠시 간식타임

 

C495A895-068C-429A-B7AE-ACEE03BD0D5E.jpeg

 

가운데 라운지에 푸드트럭도 있다

 

나중에 치킨 사목을 예정

 

9FEFACEF-5199-4B89-9DC8-CBFCB4852E9D.jpeg

 

탕후루가 여기까지....

 

D6570F36-8F17-4CA5-A618-9EF6F31BE7E4.jpeg

 아사히 그녀석도 판다

 

소신발언하자면 클라우드 드래프트가 더 좋음 ㅅㄱ

 

2BBEF0E9-462D-4C30-B7AB-505368771C49.jpeg.jpg

 

이벤트 하면서 소주잔같은거 줌 

 

좋은데이파라 미안합니다

 

 

다시 시음하러 가서 질문 못받는다

 

엄마는 갑자기 시골가야해서 같이못옴 흑흑

 

18DEF4F2-A0BA-4BDA-9651-8F0975BF67F3.jpeg

 

부산 개붕이들 일요일 까지 하니까 술 좋아하면 구경들해라

 

 

4E8C3679-24CF-4BE1-A545-8991C03C5B37.jpeg.jpg

아 맞다

 

아쎄이 나를 봤다면 시음을 해라 

여간기합이 아닌 전통주도 있었음 매실맛 ㅋㅋㅋㅋㅋㅋ

해병대랑 정식으로 콜라보한거래 ㅋㅋㅋ 

 

  • No : 2372
  • 작성일 : 2023-08-19 07:51:29
  • 조회수 : 409

네티즌 의견 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29 🐴🐴🐴어제자 거지 커플들.jpg 인장원 2023/08/19 362
228 EBS 세계관 파괴하러 간 궤도.jpg 증성한 2023/08/19 346
227 지금까지 인류에게 발견된 가장 강력한 바이러스...jpg 증성한 2023/08/19 345
226 과속+역주행하다 즉사한 일본 딸배 증성한 2023/08/19 479
225 바이든 '한국과 일본 화해했다' 증성한 2023/08/19 365
224 월 21회 이상은 반드시 해야하는 일.jpg 인장원 2023/08/19 382
223 미 연준, 추가 금리 인상 시사 인장원 2023/08/19 379
222 나만 불편하기싫다 증성한 2023/08/19 374
221 카일리 제너가 쏘아올린 미국 팁 문화 논란 인장원 2023/08/19 434
220 특정갤러리들 디씨 정보글이 빠르고 신뢰도 높은 이유. 증성한 2023/08/19 448
219 카리나는 한남 아님? 증성한 2023/08/19 370
218 국내소설 영향력 올타임 레전드 증성한 2023/08/19 398
217 주갤러의 무차별 범죄 분석.txt 인장원 2023/08/19 337
216 캠핑 게임을 즐기는 한국 유저와 일본 유저의 태도 증성한 2023/08/19 417
215 정말 쉽지않은 대한민국 근황 증성한 2023/08/19 379
214 아프가니스탄 점령한 탈레반 근황...news 인장원 2023/08/19 352
213 심형탁이 큰절해서 깜짝 놀란 장인 장모 증성한 2023/08/19 340
212 정신과 의사의 획기적인 치료법 증성한 2023/08/19 346
211 잼) 비데 이유로 예산 달라 하고선 결과는 푸세식 인장원 2023/08/19 372
210 아기 머리가 없었다 증성한 2023/08/19 328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계룡시 교사 흉기 피습사건’의 시사성
율곡 이이는 격몽요결에서 천하에 세 가지 두려워해야 할 것이 있으니, 첫째는 하늘이요, 둘째는 스승이요, 셋째는 부모라 하였다. 하늘·부모·스승을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이 학문의 시작이라 하였다. 여기서 두려움이란 공포의 대상으로 삼으라는 뜻이 아니다. 두려워할 만큼 소중하고 존귀한 영향을 지닌 존재란 뜻으로 경외심의 표현이었다. 최근 교육 현실과는 너무도 거리가 먼 이야기다. 계룡시에서 고3 학생에게 교사가 흉기로 찔린 사건이 발생했다. 물론 학생의 정신적인 문제는 검토되지 않아 교권문제인지 학생 정신문제인지 알 수 없다. 다만 경기도 광주 중학교에서 여교사가 체육 수업 도중 남학생으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응급실로 간 사건을 보면 현재 우리 교육 현실을 충분히 알 수 있다. 수백 년을 이어온,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았던 전통적 교육관은 소멸됐다. 스승의 권위는 사라지고 직업만 남았다. 교사가 존경은 고사하고 안전을 걱정해야 하는 사회가 됐다. 교총(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통계에 따르면 교원에 대한 상해·폭행 건수는 2020년 113건에서 2025년 504건으로 늘었다. 수업일 기준 하루 4명의 교사가 폭행에 노출되고 있는 셈이다. 가장 안전해야 할 학교에서

재테크

더보기

금리 사이클 전환 구간, 미국채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최근 미국 증시는 신고가를 경신하며 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장기 금리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시장 내부의 긴장감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모습이다. 이러한 흐름은 현재 시장이 단순한 상승 국면이 아니라 사이클 전환 구간에 위치해 있음을 시사한다. 금리 사이클로 보면 현재는 첫 금리 인하 이후 B 구간을 지나 경제위기 C 국면으로 이동하는 흐름에 가깝다. 과거에는 이 구간에서 비교적 빠르게 경기 침체로 이어졌지만, 이번 사이클은 금리 인상 폭이 컸음에도 경기 둔화가 지연되면서 B에서 C까지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다만 구조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이 구간의 후반부에서는 결국 경제위기 국면(C)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반복돼 왔다. 미국채 30년물 수익률 월봉 차트를 보면 이러한 구조 변화는 더욱 명확하다. 1980년대 이후 장기 금리는 하락 채널을 형성하며 디플레이션 사이클을 이어왔지만, 최근에는 저점과 고점이 동시에 높아지는 상승 채널로 전환됐다. 이는 단순한 금리 반등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사이클로의 구조적 전환을 의미한다. 현재 금리도 이 상승 채널 안에서 움직이며 4.8%대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 구조에서 중요한 포인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



오한솔 포토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