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목)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핫 프러덕트] 코메트디엠아이코리아 ‘Endo ReStart’

URL복사

리트리트먼트, 부담감 DOWN 편리함은 UP!
‘Endo ReStart’ 오프너·파일 출시 화제

리트리트먼트, 부담감 DOWN 편리함은 UP!
코메트 ‘Endo ReStart’ 오프너·파일 출시 화제

리엔도(Re-Endo)에 대한 개원의들의 부담감을 해소시켜 줄 리스타트 파일이 등장했다. 코메트디엠아이코리아(이하 코메트)의 ‘Endo ReStart’ 키트가 바로 그것. 리엔도는 연화과정을 거쳐 근관입구를 재개방해야 한다는 점에서 시작 단계부터 많은 개원의가 부담감을 느끼는 시술 중 하나다. 코메트디엠아이코리아의 ‘Endo ReStart’는 약품이나 가열을 통한 GP 연화과정을 거치지 않고 파일 하나만으로 편리하고 쉬운 리엔도가 가능해 혁신적인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편집자주]


근관개방부터 충전재, 염증 제거까지 ‘말끔’하게!
리엔도의 성공을 위해서는 GP Cone과 치근첨의 염증을 확실히 제거해야 한다. 매우 단단한 근관충전재로의 초기 침투에 사용되는 ‘Endo ReStart’ 오프너(RE10L15.204.030)는 파절 없이 빠르고 안전하게 근관입구를 개방할 수 있다. 소모품인 GP 솔루션 및 GG버 대비 재사용이 가능하고, 파절의 위험성이 낮아 경제적이다. 또한 논커팅팁으로 안전성을 높였으며, 액티브팁으로 삭제력을 증대해 보다 빠르게 근관충전재를 제거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근관입구 개방 후에는 잔사 배출이 효율적인 ‘Endo ReStart’ 파일로 남은 근관충전재를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Endo ReStart’ 파일은 21㎜ 길이의 ‘RE05L21.204.025’와 25㎜ 길이의 ‘RE05L25.204.025’로 출시됐다. 간편한 브러싱 모드 등으로 근관충전재의 잔여물 및 염증을 확실하게 제거해 리엔도의 성공률을 높였다.

키트는 ‘Endo ReStart’ 오프너 2개, 25㎜ 길이의 파일 ‘RE05L25.204.025’ 4개로 구성됐다. 오프너, 21㎜·25㎜ 파일의 개별 구매도 가능하다.

전 세계 관심 속 론칭…호평 끊이지 않아
코메트는 지난달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세계근관학회의 ‘IFEA 2018 Seoul’에서 ‘Endo ReStart’를 공식 론칭해 많은 호응을 받기도 했다.

전시 기간 국내 1,200여명, 해외 800여명이 다녀가며 국내 못지않게 외국인들의 방문 비중도 높았던 만큼 제품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과 호응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이날 Gebr. Brasseler사 Komet Dental의 Ms. Feta Janine은 “이번 전시를 통해 코메트 한국지사와 ‘Endo ReStart’를 론칭하게 됐다”며 “간편하고 손쉽게 리엔도를 접할 수 있도록 출시된 ‘Endo ReStart’가 전시 기간 동안 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았고, 실제적인 구매로 이어져 뜨거운 인기를 몸소 실감했다”고 전했다.

또한 자타공인 근관치료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이탈리아의 Dr. Giuseppe Squeo는 “‘Endo ReStart’ 오프너는 매우 단단하고 조밀한 부분까지 쉽게 파고들어간다”며 “유연한 파일은 곡선의 치근관 속 충전재까지 깔끔하게 제거해 준다. 이제 ‘Endo ReStart’는 리엔도 시 없어서는 안 될 필수 도구”라고 호평했다.

[유저 인터뷰] 웰컴치과 동도은 원장


편리한 시술, 손가락 통증·굳은살 안녕~


Q. ‘Endo ReStart’를 사용 중 느낀 특장점은?

딱딱해진 gutta percha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핸드파일을 사용할 뿐더러 손가락 끝에 굳은살이 배길 정도로 노력해야 겨우 가능하다. 이에 리엔도는 많은 치과의사가 회피하는 진료였다. 하지만 코메트 ‘Endo ReStart’ 키트의 다이나믹 트위스트 구조는 일반 목공용 드릴에서 톱밥이 배출되듯이 기존 gutta percha가 비교적 쉽게 제거돼 file separation 위험이 적다. effective 팁 구조는 기존 gutta percha를 잘 따라 들어가서 보다 빠르게 제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05 taper 구조이므로 06 taper로 근관형성 후 필링해 둔 경우 gutta percha 제거 시 근관벽의 손상이 적다.

Q. ‘Endo ReStart’를 꼭 추천하고 싶은 대상은?
리엔도 몇 케이스를 하고 손가락 끝이 아픈 치과의사나 엄지와 집게손가락 끝 부분에 굳은살이 많이 생기는 치과의사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또 ‘Endo ReStart’는 삭제력이 좋고 유연하며 파절의 위험성이 낮으므로 리엔도 중 핸드파일을 빈번히 버리게 되는 치과의사라면 이 제품이 기능성뿐 아니라 경제적 측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김인혜 기자 kih@sda.or.kr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5년 8월 원달러 환율과 금리사이클 전망

2025년 8월,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경제 구조 변화와 금리사이클이 맞물리는 변곡점에 서 있다. 이번 칼럼에서는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 금리사이클, 그리고 과거 금리사이클 프랙탈 분석을 토대로 환율의 큰 흐름을 정리하고, 주기적 자산배분 관점에서 실천 가능한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으로 본 금리사이클 국면 자산배분의 핵심은 ‘현재 기준금리 국면을 파악하고 앞으로 유리해질 자산을 미리 담고, 불리해질 자산은 미리 줄이는’ 정기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저가매수 고가매도를 반복하는 것이다.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으로 8월 12일 현재 위치를 점검하면, 시장은 B~C 구간의 말미에 가깝다. 과거 프랙탈에 비춰보면 C 이벤트가 2025년 4분기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 구간에서 위험자산은 종종 마지막 신고가 랠리를 보이지만, 직후 큰 조정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1998년 외환위기,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0년 팬데믹 초기처럼 위기의 형태는 매번 달랐으나, 공통적으로 경제위기 시기에는 원화 약세가 심화되며 환율이 급등하고, 안전자산(금·달러·미국채)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다만 이번 사이클은 인플레이션 압력과 장기 역배열의 여파로 미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