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의 풀 디지털 무치악 솔루션 ‘디오나비 풀아치(DIOnavi. Full Arch)’가 누적 1만7,000악 시술을 돌파하며 무치악 치료 분야의 압도적인 글로벌 확산세를 증명하고 있다. ‘디오나비 풀아치’는 100% 디지털 프로세스 기반의 무치악 솔루션으로 환자의 구강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해 수술의 정확도와 예측성을 극대화한 것이 강점이다. 평균 6개의 임플란트 식립만으로 전체 치아 기능을 회복하며, 최소 절개를 통한 통증 감소와 빠른 회복, 체어 타임 단축 등 의료진과 환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혁신적 시스템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진단과정의 디지털화, 최소침습 식립, 안정적 교합 완성 및 사후 관리까지 글로벌 All-on-X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이번 1만7,000악 달성의 숨은 주역으로는 디오만의 차별화된 ‘전담 임상지원팀’이 손꼽힌다. 무치악 치료는 임상 난이도가 매우 높고 과정이 복잡해 숙련되지 않은 임상의들에게는 진입장벽이 높은 분야다. 디오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 인력을 투입해 시스템 도입 초기부터 수술 당일 임시 보철 체결까지 전 과정을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 전문기업 디오에프(DOF)가 자체 개발 구강스캐너 ‘FREEDOM Air’를 중심으로 치과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 데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FREEDOM Air’는 일반적인 구강 스캔 기능과 전악 수복(All-on-X)을 위한 포토그래메트리(PIM Solution)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2-in-1 시스템이다. 145g의 초경량 설계와 넓은 스캔 영역(FOV)을 기반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고난도 케이스에서도 정밀한 데이터 획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디오에프는 장비 도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간적·심리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체험 중심의 방문 데모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치과진료 일정을 고려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문 교육팀이 직접 병원을 방문해 장비 사용법과 스캔 노하우를 안내한다. 단순한 장비 시연에 그치지 않고 기공소와 연계해 보철 제작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임상의는 실제 스캔 이후 제작된 보철물을 확인하며 스캔 데이터의 정확도와 디지털 워크플로우의 완성도를 점검할 수 있다. 실제 결과물을 기반으로 장비 활용성을 확인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이 ‘2026·27 DV Friends 종합 카탈로그’ 통권 제27호를 발간했다. ‘DV Friends 종합 카탈로그’는 1989년 통권 제1호를 시작으로 꾸준히 발행돼 온 치과계 대표 종합 상품 카탈로그로, 치과기자재 시장의 흐름과 변화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료로 자리매김해 왔다.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국내 치과기자재 산업의 변천과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참고서로서의 가치 또한 높게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통권 24호는 최신 치과기자재 및 재료 정보를 폭넓게 수록하고, 보다 체계적인 분류를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제품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카탈로그는 △진료용 기기 △치과용 임플란트 △합금 △교정 △치과용 기구 △근관재료 △수복/접착 재료 △인상/보철 재료 △교합/진단 재료 △예방 재료 △약품/위생 △절삭 연마재 △기공 장비 △기공 재료 △소모품/기타 재료 등 총 15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각 장은 임상 현장의 흐름을 반영해 체계적으로 정리됐으며, 수록 제품에 대한 상세정보 제공에 중점을 둬 실질적인 참고 자료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신흥 관계자는 “DV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치과 개원의 전 과정에 걸쳐 알짜 정보와 생생한 노하우를 집약한 ‘통합 개원 솔루션’을 선보이며 예비 개원의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메가젠의 개원 솔루션은 입지 선정부터 자금 계획, 진료 시스템 구축, 인테리어, 복잡한 행정 절차 및 내부 경영 시스템까지 개원의 모든 단계를 전담 매니저가 1:1로 밀착 지원한다. 특히 세무, 노무, 법률 자문 등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는 각계 전문가 그룹과 연계해 차별화된 컨설팅을 제공, 개원 이후에도 안정적인 경영과 성장을 돕는 파트너십을 제안하고 있다. 메가젠 통합 개원은 크게 세 가지 핵심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먼저 ‘1:1 개원 지원 서비스’는 △입지 △자금 △인테리어 △진료 시스템 △내부 시스템 △허가/신고 등 개원에 필요한 전 과정을, 초기부터 안정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2배 더 강한 진료, 수가 솔루션’은 메가젠의 혁신적인 콘셉트와 기술력 바탕의 핵심 기술 솔루션으로 모든 어려움을 더 쉽고 편하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특히 프리미엄 유니트체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OSSTEM 라이브쇼가 오는 3월 17일과 20일, 오스템 새로운 임플란트 ‘New KS 3’를 최초로 공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제품은 오스템의 축적된 빅데이터와 노하우, R&D 역량이 총집약된 임플란트로 출시 이전부터 개원의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New KS 3는 즉시로딩 특화 설계를 통해 초기 고정력이 대폭 향상되는 등 최첨단 기술을 구현했다. 구조 설계 단계부터 초기 고정력을 극대화하는 디자인을 반영했고, 실전 임상 환경에서 임상의 편의성과 술 후 결과까지 포괄적으로 분석해 설계됐다. 실제로 풀 테이퍼 바디 디자인을 적용해 식립 시 골 압축 효과를 높였으며, 2단 커팅 엣지 구조를 통해 삭제 효율과 동시에 추가적인 고정력 확보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커팅 엣지 중간부에 Deep thread를 유지하는 설계를 도입해 식립 과정에서 지속적인 저항력을 확보하도록 했다. 다양한 골질 환경에서도 높은 수준의 초기 고정력을 구현하기 위해 깊이를 확대한 thread를 적용해 골 접촉 면적을 넓히고 식립 성능을 강화했으며, 샤프한 에이펙스 디자인을 통해 초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오는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국제학술대회(이하 BDEX 2026)에 참가해 네오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개발된 최첨단 임플란트·체어·디지털 솔루션 라인업을 공개한다. BDEX 2026에서 네오는 △체어존 △제품존 △상품존 △디지털존 △핸즈온존 등으로 부스를 구성하고, 차세대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를 비롯해 치과 진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솔루션을 전시한다. 먼저 체어존에서는 4월 정식 출시를 앞둔 프리미엄 유니트체어 NEO CHAIR M7을 전시해 참관객들이 주요 기능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NEO CHAIR M7은 전작 대비 12구 LED 라이트를 새롭게 탑재했으며, 닥터 테이블에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또한 무영등 장착 옵션과 보조테이블 높이 조절 등 핵심 사양을 강화해 출시 전부터 프리미엄 유니트체어로 주목받고 있다. 제·상품존에서는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를 비롯해 5분 완성 시멘트리스 보철 CL-Link △CMI Fixation 콘셉트가 적용된 CMI Implant(IS-Ⅱ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DVmall이 선보이고 있는 ‘바로바로 배송’ 서비스가 지난 2월, 론칭 1주년을 맞았다. ‘바로바로 배송’은 치과병의원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필수재료 및 기자재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DVmall이 2024년 선보인 배송 서비스다. 평일 오후 8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출고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진료 필수품을 신속하게 확보해야 하는 치과의료 현장의 실질적 어려움을 해소해왔다. 서비스는 단순한 배송의 영역을 넘어, 진료환경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빠른 출고 시스템 덕분에 치과는 과도한 재고를 비축할 필요 없이 필요한 시점에 맞춘 주문이 가능해졌다. 그 결과 재고 관리의 부담을 크게 줄이고 진료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개원가도 ‘바로바로 배송’의 효과를 실감하고 있다. 한 개원의는 “치과 진료 현장에는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데, 필요한 재료를 신속히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도움이 된다”며 “단순한 배송 서비스를 넘어 진료 현장을 지켜주는 든든한 시스템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또 다른 개원의는 “DV POINT SHOP을 통해 재료를 미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차세대 임플란트 ‘New KS 3’의 출시를 예고했다. 오스템은 “즉시로딩 특화 설계 적용을 통해 초기 고정력을 대폭 향상시키는 등 최첨단 기술과 임상 역량이 집약된 제품”이라면서 제품력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오스템에 따르면 신제품 ‘New KS 3’는 전반적인 구조 설계에서 기계적 안정성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풀 테이퍼 바디 디자인을 적용해 식립 시 골 압축 효과를 높였으며, 2단 커팅 엣지 구조를 통해 삭제 효율과 동시에 추가적인 고정력 확보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커팅 엣지 중간부에 thread를 유지하는 설계를 도입해 식립 과정에서도 지속적인 저항력 유지가 가능하다. 또한 Deep Thread를 적용해 골 접촉 면적을 넓히고 식립 성능을 강화했으며, 샤프한 에이펙스 디자인을 통해 초기 진입성을 제고하고 방향 조절 편의성을 높였다. 이는 설계적 요소를 복합적으로 적용해 다양한 골질 환경에서도 높은 수준의 초기 고정을 구현하기 위함이라는 설명이다. 테스트 결과 노멀 본 기준 기존 KS Ⅲ 대비 최종 식립 토크가 약 31%, 소프트 본 환경에서는 약 30%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치과 진료환경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프리미엄 유니트체어 ‘NEO CHAIR M7(이하 M7)’을 출시했다. ‘M7’은 ‘진료실의 품격을 바꾸는 단 하나의 체어’라는 슬로건 아래, 네오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유니트체어의 새로운 기준 제시하다! ‘M7’은 단순한 진료 장비를 넘어, 진료실에서 실제로 체감되는 사용 편의성과 공간 완성도까지 고려해 설계됐다. 세련된 디자인과 견고한 내구성을 바탕으로 술자에게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진료환경을, 환자에게는 편안하고 안락한 진료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7가지 핵심 기능인 ‘Miracle 7’은 ‘M7’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진료환경의 가치를 보여주는 요소로, 술자와 환자 모두를 고려한 편의성과 안락함을 제공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준다. 사용 편의성과 편안함 강화한 ‘Miracle 7’ ‘M7’의 ‘Miracle 7’ 기능은 진료 편의성, 위생 및 안전, 환자 안락함, 시각적 명확성 등을 주요 핵심 요소로 설계됐다. 국내 최초로 적용된 전동식 카트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인비절라인을 비롯한 디지털 의료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얼라인테크놀로지(이하 얼라인테크)가 한준호 중국 대표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리더십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총괄 대표 겸 매니징 디렉터로 승진 임명했다. 한준호 신임대표는 지난 2019년 얼라인테크에 합류한 이후 인비절라인코리아 대표, 북아시아 지역 대표 및 아·태 Operation 대표를 거쳐 최근 3년간 중국 대표를 수행했다. 한 대표는 중국 시장에서 강력한 조직구축과 고객신뢰 강화, 체계적인 실행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며 과열 경쟁 속에서도 가장 안정적인 성과와 성장을 창출해왔다는 평가다. 특히 아·태지역의 전략 기획과 지역 간 조율을 주도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고, 이번 승진을 통해 아·태지역의 다음 단계 성장을 이끌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한준호 대표는 국민은행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컬 영업팀을 거쳐 마케팅 매니저를 역임했으며, 이후 에드워즈라이프사이언시스코리아 대표를 거치며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업계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전략 수립과 조직 운영, 시장 확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전문 경영인으로 평가받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의 임플란트 브랜드 ‘evertis’가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시장 존재감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신흥은 2025년 ‘evertis’ 임플란트 글로벌 판매량이 2024년 대비 424% 증가하며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고 지난 3월 6일 밝혔다. 신흥이 글로벌 시장에서 구축해 온 딜러 네트워크와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이번 성과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성장에는 자동화 설비 도입과 공정 개선을 통한 생산 효율성 향상이 크게 기여했다. 신흥은 생산 공정 혁신을 통해 생산량을 안정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다. 2025년 11월 중국 허가 획득 이후 글로벌 시장 확대가 본격화됐다. 신흥은 중국시장 진출에 대비해 생산량 확대를 위한 제조 설비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생산능력은 현재 대비 10배 이상 확대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evertis’ 임플란트 매출 역시 향후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신흥은 글로벌 전시와 학술 활동, 해외 딜러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ever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3월 2일 중국 광저우 포시즌스 호텔에서 ‘2026 DIO 중국 딜러 컨퍼런스 및 신제품 UNICON 임플란트 시스템 론칭 행사’를 개최하고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채널·지원 전략을 발표했다. 2024년 10월 상하이에서 열린 제1회 딜러 컨퍼런스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디오 제품의 빛나는 날개로 서로 협력해 함께 힘차게 비상하자’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중국 전역의 핵심 딜러 및 파트너사가 참석해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2026년 사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디오는 중국 전역을 커버하는 딜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해 왔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지역 거점 파트너들과의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했다. 딜러 컨퍼런스의 핵심 프로그램은 차세대 임플란트 시스템 ‘UNICON’의 중국 공식 론칭이다. 특별히 초빙된 강재석 원장(예닮치과병원)이 제품 설계 철학과 임상적 차별성을 소개했다. ‘UNICON’은 ‘완성형 11° 임플란트 시스템’ 콘셉트로 기계적 안정성과 임상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한 프리미엄 시스템으로 제시됐다. 디오 김종원 대표는 중국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의료기기 전문 유통기업 리뉴메디칼(대표 김성호)이 병·의원의 감염관리 환경 개선과 장비 운영 효율 향상을 위해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 2종에 대한 특별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대상 장비는 ‘스터링크 라이트(STERLINK Lite)’와 ‘FN-P20’으로, 의료기관 규모와 사용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근 의료 현장에서는 정밀 핸드피스와 3D 프린팅 가이드, 실리콘 및 플라스틱 소재 기구 등 열과 습기에 취약한 장비 사용이 늘고 있다. 이러한 장비는 고온·고압 방식의 기존 오토클레이브 사용 시 손상 위험이 있어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초기 장비 가격과 소모품 비용 부담이 도입의 장벽으로 지적돼 왔다. 리뉴메디칼은 이러한 현장 상황을 고려해 장비 선택 폭을 넓히고 비용 부담을 낮춘 특별 기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소용량 모델인 ‘스터링크 라이트’는 6리터(L) 용량의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로, 개인 병원 및 치과진료 환경에 맞춰 설계된 2026년형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표면 멸균 모드 기준 약 9분 만에 공정이 완료돼 진료 기구 회전율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오는 3월 21일과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국제학술대회(이하 BDEX 2026)에 참가해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을 중심으로 다양한 임상 솔루션을 선보인다. 덴티스는 이번 전시에서 AXEL을 중심으로 부스를 구성하고,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임상 활용성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부스 중앙에는 ‘AXEL 라운지’를 조성해 방문객이 사방에서 AXEL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러리나 카페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라운지 공간에서는 다양한 각도에서 AXEL 임플란트 디자인과 특징을 보다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AXEL 메인 부스 옆에는 핸즈온 부스도 별도로 운영돼 AXEL의 식립감을 직접 체험하며 제품 특성을 보다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BDEX × AXEL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현장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 가격을 제공해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을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오는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국제학술대회(이하 BDEX 2026)에 참가한다. 디오는 이번 전시에서 부스 규모를 전년 대비 60% 늘려 제품 체험 기회를 대폭 확대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디오는 이번 전시의 메인 테마를 ‘계산된 간결함’으로 설정했다. ‘기술은 복잡해지되, 경험은 단순해져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치밀한 공학적 계산과 정교한 시뮬레이션이 결국 의료진 손끝에서 직관적이고 간결한 임상으로 구현돼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디오 부스는 △Implant System △New Product △Digital Workflow △DIO NAVI △CBCT & Face Scanner △DIO ORTHO NAVI △Dental material 등 체험형 전시 공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최근 임상가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단일 커넥션 플랫폼 임플란트 시스템 UNICON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지난해 11월 출시된 DAI(Dental Artificial Intelli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