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라이브쇼가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NSK의 신형 임플란트 엔진 SM7을 대상 출시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SM7의 주요 기능과 임상 활용성, 기존 모델 대비 개선점은 물론, 라이브쇼 특별 구매 혜택까지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SM7은 기존 임플란트 엔진 사용 과정에서 제기됐던 불편 요소를 개선한 최신 모델로, 실시간 토크값 확인, 소형화된 모터 설계, 무선 풋페달 적용 등 진료 효율과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기능을 갖췄다. 특히 실시간 토크값 표시 기능을 통해 수술 중 현재 토크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방식 대비 수치 확인이 편리해졌으며, 임플란트 식립 과정에서 보다 정확한 판단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모터 크기와 무게도 개선했다. 컴팩트한 디자인과 무게 중심 최적화를 통해 장시간 수술 시 발생할 수 있는 손목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조작 환경을 제공한다. 무선 풋페달 역시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블루투스 방식으로 작동해 진료 공간 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7월 4일과 5일 양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4회 호남권 치과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이하 HO-DEX 2026)’ 참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디오는 신제품 SICON을 중심으로 한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호남지역 치과의사들과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SICON은 ‘Sinus & Soft bone + Immediate Placement + CONvenient’의 의미를 담은 신제품으로 One Connection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임플란트 시스템이다. 디오는 SICON과 함께 UNICON을 전시하고 핸즈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부스에서는 임플란트 시스템을 비롯해 △DIO NAVI Full Arch △ECO PLANNING S/W △TRIOS 6 △CBCT 등이 함께 소개됐으며, 통합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됐다. 디오몰 신규 가입 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최근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라미네이트를 중심으로 한 심미보철 시술이 급증하고 있다. 라미네이트는 미관상 목적으로 앞니의 법랑질 표면만 최소한으로 삭제하고 레진 접착제로 도재기공물을 접착하는 시술이다. 자연치를 최대한 살린 상태에서 최대한 얇게 기공물을 접착해야 하는 만큼, 가공에 강점을 보이는 세라믹을 주로 사용한다. 다만 너무 얇게 가공할 경우 자주 파절되는 문제가 있다. 때문에 높은 강도의 지르코니아를 라미네이트에 적용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지만, 이마저도 접착에 문제가 있어 쉽지 않았다. 예스바이오(대표 권용찬)가 이러한 단점을 모두 보완한 라미네이트용 지르코니아 블록 ‘라세라(LACERA)’를 출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단 ‘라세라’는 지르코니아 블록이라는 점에서 파절에 매우 강하다. 예스바이오에 따르면 1,100MPa 고강도를 자랑, 파절 리스크를 최소화했다. 여기에 0.2㎜에 달하는 초박형 가공이 가능, 최소 삭제라는 라미네이트 시술에도 얼마든지 적용할 수 있다. 또한 ‘라세라’는 Bleach Shade 블록으로 자연치 수준의 투명도를 가지고 있어 심미성도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다. 지르코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유한양행이 HODEX 2026에 참가해 감염관리 솔루션과 임플란트 제품군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행사 기간 동안 부스에는 많은 치과인의 방문이 이어졌으며, 제품 시연과 상담, 현장 문의가 활발하게 진행됐다.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제품은 감염관리 장비 W50과 W30이었다. 유한양행에 따르면 행사 기간 두 제품에 대한 상담과 계약 문의가 크게 증가했다. 최근 치과계 전반에서 감염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면서 자동화된 세척·소독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이 현장 반응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W50은 플라즈마 살균수와 초음파 세척 기술을 결합한 올인원 의료기구 세척기로, 세척과 소독, 살균 과정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W30 역시 합리적인 규모와 편의성을 바탕으로 중소형 치과를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끌었다. 감염관리 장비와 함께 임플란트 제품군에 대한 상담도 활발하게 이뤄졌다. 아스트라 임플란트는 프리미엄 임플란트의 임상적 가치와 장기적인 안정성을 중심으로 상담이 이어졌으며, 유한 트윈제로는 시멘트리스 보철 솔루션의 장점을 중심으로 많은 문의를 받았다. 유한에버티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베리콤이 Premixed Bioceramic 기술을 적용한 MTA 제품군 ‘Well-Root Series’를 통해 다양한 임상 상황에 대응하는 근관치료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제품군은 높은 흐름성의 실러 ‘Well-Root ST’, 응축성이 우수한 퍼티 ‘Well-Root PT’, 동일한 성분에 사용 편의성을 높인 ‘Well-Root PT Narrow’로 구성된다. 기존 MTA는 혼합 과정이 필요하고 그에 따라 물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돼 왔다. 베리콤은 Premixed 제형을 적용해 별도의 혼합 과정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균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체어타임을 단축하는 동시에 재료의 생체 활성 기전이 치료 부위에서 일정하게 발휘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Well-Root Series는 임상 목적에 따라 주입 방식과 적응증을 구분해 적용 편의성을 높였다. ‘Well-Root ST’는 시린지 타입의 Premixed Sealer로 높은 흐름성을 갖춰 복잡한 근관 시스템의 미세 부위까지 침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일반적인 근관 충전과 Single Con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Bone & Tissue level 임플란트 ‘ALX-BT’를 출시했다. ‘ALX-BT’는 즉시 로딩(Immediate Loading)에 최적화된 설계를 적용해 초기 고정력을 향상시키면서도 기존 IS 보철 시스템과의 호환성을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좁은 골폭부터 Hard Bone까지 다양한 임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돼 술자의 편의성과 예지성을 높인 점이 주목된다. ‘ALX-BT’는 5대 핵심 디자인 요소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Wide & Deep Thread 설계를 적용해 골 접촉률(BIC)을 높였으며, Narrow Core 구조를 통해 좁은 골폭에서도 GBR 없이 식립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Helical Cutting Edge를 적용해 Self-Tapping 성능을 강화하고 식립 깊이 조절이 용이하도록 돕는다. 이 과정에서 골 세포와 혈액의 유입을 촉진해 안정적인 초기 고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Micro-groove는 Bioseal 형성을 유도해 변연골 보존에 기여하며, 커넥션은 기존 IS 시스템과 동일한 2.5 Hex 11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최소 삭제 라미네이트 치료가 심미 진료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이를 구현하기 위한 초정밀 밀링 기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디지털 덴탈 솔루션 기업 디오에프(DOF)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CRAFT PLUS 가공기를 활용한 초정밀 밀링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라미네이트는 자연치 삭제를 최소화하면서 심미적인 결과를 구현해야 하는 대표적인 보철 케이스다. 얇은 두께와 매끄러운 표면, 정교한 마진 표현이 요구되는 만큼 가공 과정의 정밀도가 최종 보철물의 완성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디오에프는 CRAFT PLUS 가공기를 통해 케이스 조건에 따라 최대 0.1㎜ 수준의 얇고 섬세한 라미네이트 가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최소 삭제가 필요한 케이스에서도 자연치 보존을 고려한 보철 제작이 가능하며, 환자 만족도와 심미성을 함께 높일 수 있다고. CRAFT PLUS 가공기는 라미네이트를 비롯한 심미 보철뿐 아니라 전악 보철 케이스까지 대응할 수 있는 밀링 솔루션이다. 얇고 섬세한 보철물부터 전악 보철까지 다양한 보철 제작에 활용할 수 있어 치과와 기공소의 디지털 보철 워크플로우를 안정적으로 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국내 최초 공진주파수분석(RFA, Resonance Frequency Analysis) 방식 임플란트 고정도 측정기 ‘ChecQ(첵큐)’가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 1,000대를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해외 제품 중심이던 임플란트 고정도 측정기 시장에서 국산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ChecQ’가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데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다. ‘ChecQ’는 임플란트가 환자의 턱뼈에 얼마나 안정적으로 고정됐는지를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의료기기로, 치료 성공 여부와 보철물 장착 시기를 결정하는 핵심 지표인 초기 고정도를 정량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돼 지난 2024년 7월 공식 출시됐다. 임플란트 고정도 측정기는 타진 방식과 공진주파수분석 방식으로 구분된다. 타진 방식은 측정자의 숙련도에 따라 결과 편차가 발생할 수 있는 반면, RFA 방식은 측정자의 영향을 최소화해 보다 객관적이고 정밀한 측정이 가능하다. 그러나 국내 시장에서는 대부분 타진 방식 제품이 사용되고 있으며, RFA 방식은 고가의 해외 장비에 의존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아름덴티스트리(이하 아름)가 오는 7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KDTEX 2026(대한치과기공사협회 학술대회)’에서 치과기공소의 장비 및 재료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역대급 현장 판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름이 올여름을 겨냥해 야심차게 기획한 ‘아름 썸머 페스타(Arum Summer Festa)’의 하이라이트로, KDTEX 전시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초특가 라인업으로 무장했다. 가장 이목을 끄는 것은 아름의 5축 밀링 장비 라인업인 ‘5X 시리즈(5X-300pro, 5X-500, 5X-300D)’ 프로모션이다. 행사기간 정가 대비 최대 24%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장비 구매 고객에게 최대 3년의 무상보증을 파격 지원한다(조건별 상이). 장비 교체나 신규 도입을 고민하던 치과기공소에 최적의 도입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환봉(Pre-milled) 10파이 6종 초저가 판매 △밀링 버(Tool) 최대 10% 할인 △가공 디스크 & I-Pen 정가 대비 최대 15% 할인 등 소모품과 재료 부문에서도 역대 최고 수준의 할인행사가 진행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다이렉트 3D프린팅 기반 형상기억 교정장치(Shape Memory Aligner™·이하 SMA™)를 상용화한 그래피(대표 심운섭)가 ENA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파견근무’를 통해 디지털 교정 솔루션과 첨단 제조기술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최근 방송된 ‘아이돌 파견근무’에서는 슈퍼주니어 은혁, 더보이즈 현재, 제국의아이들 동준, SF9 인성이 그래피 본사를 방문해 디지털 교정장치 제작 현장을 체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출연진들은 치아 데이터를 디지털로 구현하는 구강스캐닝부터 제품 설계, 3D 프린팅, 후처리, 품질 검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술을 접했다. 방송을 통해 소개된 디지털 교정은 환자의 치아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해 치료계획을 수립하고 교정장치를 제작하는 방식이다. 기존 아날로그 방식 대비 정밀한 데이터 활용이 가능하며 치료과정의 예측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 치과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래피는 이러한 디지털 교정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자체 소재 기술과 디지털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교정장치를 생산하고 있으며, 연구개발부터 설계,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재생의료 전문기업 리뉴메디칼(대표 김성호)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치과 의료기기 전시회에서 약 500만 달러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 중국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NMPA는 중국 내 의료기기와 의약품을 관리하는 최고 규제기관으로, 중국에서 의료기기를 판매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인허가 절차다. 중국은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시장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며, 해외 의료기기 기업이 중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NMPA 인증을 획득해야 한다. 리뉴메디칼은 NMPA 인증을 획득한 직후 베이징에서 열린 치과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 현지 유통업체와 의료기기 전문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상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골이식재와 재생의료 제품 약 500만 달러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시장에서 첫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NMPA 인증 획득 이후 중국 시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계약은 중국 시장에서 리뉴메디칼 제품의 경쟁력을 확인한 성과”라고 말했다. 리뉴메디칼은 골이식재와 멤브레인 등 재생의료 소재를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라이브쇼가 오는 7월 14일과 16일, ‘슈퍼 엔도 위크’를 진행한다. 이번 특집 방송 아이템은 덴츠플라이시로나의 최신 프리미엄 엔도모터 ‘X-SMART Pro+’. 방송에서는 제품의 주요 기능과 임상 활용성, 사용 편의성은 물론, 라이브쇼 단독 구매 혜택까지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X-SMART Pro+는 지난해 국내 출시 이후 근관장 측정과 근관성형을 하나의 장비에서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제품이다. 기존 엔도 진료 과정에서 각각 사용하던 엔도모터와 전자근관장 측정기를 통합해 술식 흐름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X-SMART Pro+는 내장된 Apex locator를 통해 근관성형 과정 중에도 파일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Dynamic Accuracy 기술을 적용해 모터 구동 중에도 근관장 측정 신호를 확인할 수 있으며, 설정 위치에 가까워질 경우 Auto-Reverse 기능으로 파일 진행을 제어해 보다 안정적인 엔도 술식을 돕는다는 설명이다. 국내 판매 중인 엔도모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 이용익 회장이 교육부 승인을 거쳐 학교법인 동원육영회(이사장 김종철) 이사로 공식 선임됐다. 학교법인 동원육영회는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를 설립·운영하는 학교법인으로, 대한민국 고등교육 발전과 글로벌 인재 양성에 기여해 온 교육법인이다. 이용익 회장은 71년간 대한민국 치과계와 함께 성장해 온 신흥을 이끌며 치과·보건의료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2017년 치과계 유일의 공익재단인 신흥연송학술재단의 출범을 이끌고, 학술지원과 장학사업을 통해 치의학 연구 활성화와 미래 치의학 인재 양성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이용익 회장은 “학교법인 동원육영회 이사라는 뜻깊은 역할을 맡게 돼 큰 영예로 생각하는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치과산업 현장에서 쌓아온 오랜 경륜을 바탕으로 김종철 이사장과 함께 한국외국어대학교를 비롯한 동원육영회의 산하 교육기관의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네오덱스(대표 윤성준)가 조달청이 선정하는 G-PASS (Global Public Procurement Assistance & Support System) 기업으로 지정되며 해외 공공조달시장 진출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G-PASS는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갖추고 해외 정부조달시장과 국제기구 조달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조달청이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 지정으로 네오덱스는 해외 조달시장 수출상담회와 국제 전시회 참가를 비롯해 해외 마케팅, 시장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G-PASS 기업 인증을 통해 해외 바이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업 신뢰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과 의료기기 전문기업 네오덱스는 자체 기술을 바탕으로 Hippo-D와 Hippo-U를 개발하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대표 제품인 Hippo-D는 1인 치과진료 시스템에 적합한 구강 개구기(석션 시스템)로, 진료 과정에서 시야 확보와 석션 기능을 동시에 지원해 진료 효율을 높이고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아이오바이오의 형광기술 기반 AI 솔루션 Q-ray 시스템을 새롭게 출시했다. Q-ray 시스템은 Qraycam Pro를 비롯해 Qraypen C, LINKDENS S/W 등으로 구성된 AI 치과 상담 솔루션이다. 405㎚의 푸른 가시광선과 특수 필터를 활용해 치아의 바이오필름을 형광 이미지로 구현하고, 우식과 크랙, 치태·치석 등 다양한 구강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형광 기반 구강장비와 디지털 상담 시스템을 결합해 진단부터 상담, AI 시뮬레이션, 환자관리까지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연결함으로써 환자가 자신의 구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는 ‘보여주는 상담’을 제공한다. Qraycam Pro는 상·하악 전체를 촬영해 구강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카메라형 장비다. 예방진료와 정기검진, 스케일링 상담, 보철 및 임플란트 유지관리 상담 등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Qraypen C는 개별 치아를 정밀하게 촬영하는 펜 타입 장비로, 우식 의심 부위와 크랙, 보철 주변 상태 등을 보다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