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6.8℃
  • 맑음강릉 10.4℃
  • 연무서울 8.3℃
  • 맑음대전 12.7℃
  • 맑음대구 13.4℃
  • 맑음울산 14.7℃
  • 맑음광주 13.0℃
  • 맑음부산 13.6℃
  • 맑음고창 11.2℃
  • 맑음제주 12.8℃
  • 구름많음강화 5.3℃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1.0℃
  • 맑음강진군 13.6℃
  • 구름많음경주시 13.9℃
  • 맑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닥터미니쉬, 치아건강 위한 치약·칫솔 출시

URL복사

현직 치과의사의 임상경험, 노하우로 개발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구강예방관리 전문브랜드 닥터미니쉬(대표 강정호)가 지난달 11일 현직 치과의사의 임상경험과 노하우로 제작된 치약 3종과 칫솔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닥터미니쉬 치약은 일반 구강건강예방치약인 토탈케어치약(T치약)과 시린이치약(S치약), 잇몸치약(G치약) 등 3종으로 구성되며, 칫솔은 일반칫솔과 두줄모칫솔로 만나볼 수 있다.


닥터미니쉬 토탈케어치약(T치약)과 잇몸치약(G치약)은 96~98% 자연유래에서 추출한 성분을 사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인공향이나 불소, 계면활성제 등 12가지 유해성분이 들어가 있지 않다고. 향 또한 천연향인 편백오일, 유칼립투스오일이 들어가 있어 양치 후, 민트향과는 또 다른 산뜻함과 개운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토탈케어치약(T치약)은 구취 제거뿐만 아니라 미백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닥터미니쉬의 일반칫솔은 바깥모과 안쪽모를 구분해 만들었다. 바깥모는 부드러운 모를 사용해 잇몸 마사지가 가능하며, 안쪽모는 부드럽지만 좀 더 굵은 모를 사용해 치아 틈새 프라그를 제거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두줄모칫솔은 6밀스와 8밀스가 있다. 8밀스 두줄모칫솔은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아플 수 있어 정확한 사용법에 따라 6밀스부터 사용해보는 것이 좋다는 게 업체 측 전언이다. 칫솔모는 피마자오일에서 추출한 나일론으로 제작됐고, 이쑤시개처럼 치간에 밀어넣어 칫솔질하면 음식물과 프라그를 제거해 잇몸질환과 치주질환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딱딱하고 세정력이 강한 칫솔모를 사용해 치석제거에도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한편 닥터미니쉬 홈페이지에서 칫솔과 치약을 3개월마다 받아볼 수 있는 구독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분기 미국 장기국채 자산배분 전략

미국 장기국채는 2024년 이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장기간 형성되는 과정에서도 과거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가 정점 구간을 통과한 이후에도 장기 금리는 빠르게 하락하지 않았고, 금리 인하 국면임에도 일정 범위 안에서 횡보와 수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에 따른 금리 하락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환경이 구조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현재, 미국 장기국채를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과거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하던 시점인 2019년, 미국 장기국채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당시에는 경기 침체나 금융 위기가 발생할 경우 장기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상관관계가 비교적 명확했다.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을 때 장기국채 수익이 이를 보완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했다. 다만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미국 장기국채의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다고 판단해, 동일한 전략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수년 전부터 분명히 해 왔다. 본 칼럼은 미국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