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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를 아우르는 ‘동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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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치대 동문회, 지난달 LA지부 방문

연세대학교치과대학 동문회(회장 김지학·이하 연세치대 동문회)가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동문들을 직접 만나 친목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세치대 동문회는 지난달 26일부터 1주일 간 미국 LA지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연세치대 동문회가 진행하고 있는 ‘동문회 지부방문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연세치대 동문회 김지학 회장, 연세치대 권호근 학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현지 동문들과 담소를 나누며, 동문회의 현황  및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지난달 28일에는 LA 총영사관 초청으로 만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연세치대 LA지부 동문회는 남가주 한인 지역사회에 의료봉사사업을 전개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이튿날인 29일에는 LA지부 동문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김지학 회장은 LA지부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담재화 동문의 취임을 축하하고, 향후 국내외를 아우르는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연세치대 동문회 관계자들은 지난 1일에 열린 ‘LA지부 동문골프대회’에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현재 연세치대 동문은 미주 지역에 약 120명이 진출해 있으며, 남가주 지역에는 7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김민수 기자/km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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