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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치기협, 상생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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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치기협 주희중 회장 치협 예방

 

[치과신문_이백현 기자 bh@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박태근 회장이 지난 3일 치과의사회관에서 대한치과기공사협회(이하 치기협) 주희중 회장과 면담을 갖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주희중 회장의 당선 인사 차원에서 성사됐다. 주 회장은 지난달 초 치기협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재당선되며, 약 2년 동안 치기협을 이끌게 됐다.

 

주희중 회장은 “치과계 주요 단체가 최근 여러모로 고충을 겪었다. 하나둘씩 정상화 되고 있는 만큼, 이제는 우리 치과계가 상생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박태근 회장은 “치과계가 매우 빠른 속도로 디지털화되고 있기도 하다. 피할 수 없는 시대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양측 모두 뼈를 깎는 노력으로 획기적인 것을 찾아야 하고, 그 과정에서 상생을 모색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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