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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OF, ‘AXEL’ 개발 주역과 함께한 첫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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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석 원장 강의와 핸즈온 ‘AXEL’ 임상 가치 체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를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신제품 임플란트 ‘AXEL(액셀)’을 활용한 첫 번째 공식 세미나 ‘임플란트 레벨 업 코스’를 시작했다. 세미나는 지난 8월 23일 덴티스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열렸으며,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AXEL’ 출시 이후 처음 진행되는 공식 세미나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특히 ‘AXEL’ 개발에 참여한 조용석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연자로 나서 신제품의 설계 의도와 임상적 장점을 생생하게 전하며 세미나의 출발을 더욱 뜻깊게 했다.

 

참석자들은 강의와 함께 준비된 ‘AXEL’ 핸즈온을 통해 신제품을 체험하며, 시술과정에서의 차별화된 안정성과 편의성을 경험할 수 있었다. 한 참가자는 “신제품을 단순히 소개받는 것이 아니라 핸즈온을 통해 직접 경험해 보니 임상 적용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플란트 레벨 업 코스’는 ‘임플란트 임상의 완성도를 높이는 레벨 업 코스’를 슬로건으로, 임플란트 초·중급 임상가들이 상위 단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세미나다. 교육과정은 조용석 원장과 김세웅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연자로 참여하며, 수술과 보철 파트로 구성돼 골 평가와 수술, 골증강술과 연조직 관리, 보철물 디자인과 유지관리 등 임플란트 임상의 핵심 주제를 폭넓게 다룬다.

 

20년간 축적된 덴티스의 기술력과 임상 노하우를 집약해 탄생한 신제품 임플란트 ‘AXEL’은 발치 후 즉시 식립에 최적화된 설계와 높은 임상 유용성을 갖춘 차세대 제품이다. 탁월한 초기 고정력과 장기 안정성은 물론, 심미성과 시술 편의성까지 두루 강화해 다양한 임상 상황에서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결과를 제공한다.

 

‘AXEL’은 △골 손실을 최소화하는 ‘Stress-Free Neck’ △빠른 골유착을 유도하는 ‘Dynamic Bone Chip Groove’ △강력한 초기 고정력을 구현하는 ‘Drive Thread™’ 등 차별화된 기술이 집약돼 있다. 또한 0.4㎜ 간격의 세분화된 직경 라인업과 다양한 길이 옵션을 갖춰, 케이스별 맞춤 적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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