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스트라우만코리아가 지난 5월 30일 강남 스트라우만코리아 세미나 센터에서 ‘iEXCEL Re-Boot 캠프: 핵심 시퀀스 마스터하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센터 개관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스트라우만 임플란트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임상 상황에서의 적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서는 권용대 교수(경희대치과병원)가 Straumann iEXCEL 시스템과 임플란트 디자인에 대한 이론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이은혁 원장(서울심도치과)이 패컬티로 참여해 실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한 핸즈온 세션을 함께 이끌었다. 참석자들은 BLC, BLX, TLX 시스템의 핵심 시퀀스를 살펴보고 healed site 식립과 발치 후 즉시 식립, GBR 테크닉 등 다양한 임상 상황에 따른 접근법을 실습했다. 또 케이스별 특성을 분석하고 임상 상황에 적합한 임플란트 시스템 선택과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은 실습 비중을 높여 참가자들이 실제 임상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석자들은 “제품별 특징과 시퀀스를 실제 케이스 중심으로 이해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5월 18일 덴티움 지식산업센터에서 해외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Tissue Management Master Course’를 개최했다. 이번 코스는 Soft Tissue Augmentation, Filler & Botox, Bone Graft 및 GBR 등 임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세미나에는 조영단 교수(서울치대), 정성민 원장(덴티움치과), 김민준 교수(하버드치대), 송영우 교수(중앙보훈병원)가 연자로 참여해 연조직 증대부터 골재생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각 강연에서는 덴티움의 bright Implant를 비롯해 OSTEON™ Xeno Collagen, Collagen Graft x1D, MONALISA Filler 등 주요 제품을 증례 기반으로 소개하며, 임상 활용성과 적용 전략을 제시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조영단 교수가 MONALISA Filler와 Collagen Graft를 활용한 Soft Tissue Augmentation 전략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임플란트 및 치주 치료 이후 심미성과 기능성을 동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 통합 플랫폼 OF가 지난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IMPLANT LEVEL UP COURSE’ 2주차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코스는 조용석·김세웅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연자로 참여하는 실전 중심 임플란트 교육 프로그램으로, 총 5주에 걸쳐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단순 술식 전달을 넘어 임상에서 마주하는 변수와 의사결정 과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2주차 세미나는 고난도 상황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상악동 골증강술과 합병증 관리, Bleeding control 및 Bone heating 대응, 신경 손상 예방 전략, Peri-implantitis 케이스 해결 방안 등 실제 임상에서 빈번히 접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상악 전치부 및 상악동 임플란트 식립 핸즈온을 병행해 이론과 실습의 연결성을 높였다. 세미나에서는 실제 증례를 기반으로 술식 선택 과정과 실패 대응 전략, 임상 판단 포인트를 공유하며 참가자들의 임상 역량 향상에 집중했다. 임플란트 치료 전 과정을 단계별로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이어지는 3주차에서는 골증강술과 연조직 관리, GBR 및 r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5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캄보디아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방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캄보디아 현지 치과의사 50여명이 참석해 네오의 임플란트 솔루션과 디지털 임상 프로토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 첫날, 서울 청담동 GAO 세미나실에서 백장현 원장의 강연 및 핸즈온 세션이 진행됐다. 백장현 원장은 네오의 최신 임플란트 기술을 소개하고 ‘All-on-X’ 임플란트 치료의 최신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강연에서는 All-on-X 치료의 기본 개념부터 진단, 치료계획 수립, 식립 전략까지 실제 임상에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들이 다뤄졌다. 특히 실제 임상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심도 있게 전달했으며, 다양한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초기 고정력 확보 전략과 제한된 골 조건에서의 활용 방법을 공유해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핸즈온 세션에서는 네오의 디지털 장비인 ‘Neo NaviGuide’를 활용해 All-on-X 임플란트 식립과 즉시로딩 프로토콜을 단계별로 실습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임상 적용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술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마곡 오스템 중앙연구소 본사에서 ‘Osstem Meeting 2026 Seoul(이하 오스템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임플란트:성공적인 구치부 치료전략’을 대주제로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 등 모든 치과계 종사자가 참여할 수 있는 통합형 학술행사로 구성했다. 이번 오스템미팅은 기능적 안정성과 정밀한 수술·보철 프로토콜이 중요한 구치부 치료를 중심으로 디지털 임플란트의 임상적 가치를 조명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6월 20일에는 치과스탭포럼과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KAID)와 공동 주최하는 디지털 연수회가 진행된다. 먼저 치과스탭포럼에서는 △김순선 대표(엠버앤포지)의 ‘당신의 치과는 왜 그 사람을 놓치고 싶어하지 않을까’ △김두용 원장(해온치과)의 ‘New Standard OneClick’ △송윤헌 원장(아림치과)의 ‘치과 진단서와 의무기록, 한 번에 이해하기’ △홍선아 교수(대한치과교육개발원)의 ‘2026 치과계 보험청구 트렌드’ △김근휘 과장(울산웰컴치과)의 ‘구강스캐너 자연치 modelless 실전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김종엽·이하 KAOMI)가 신임 집행부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KAOMI는 지난 5월 20일 ‘제17대 집행부 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치의학회 이부규 회장,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민태원 회장,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 허영구 회장, 오스템임플란트 최규옥 회장을 비롯한 치과계 및 의료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김종엽 집행부의 출범을 축하했다. 김종엽 회장은 “명실상부한 임플란트 선도 학회로서 회원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학회를 만들겠다”며 “학회가 할 수 있는 자정 노력을 통해 치과계의 모범이 되고, 실제 임상에 도움이 되는 연구사업 확대와 학회 운영의 내실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회장단은 김종엽 회장과 백상현 차기회장으로 구성됐다. 부회장단에는 지영덕, 안강민, 창동욱, 구기태, 박원서, 김진립 부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김현종 임플란트연구소장, 박지만 편집장, 정의원 국제화위원장, 김성태 KAMY(카오미 임플란트 아카데미) 위원장이 주요 업무를 맡아 활동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실무이사 19명, 기획이사 85명, 평이사 62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5월 9일 부산 연제캠퍼스에서 열린 세미나를 끝으로 ‘2026 AXEL AROUND’ 상반기 전국 세미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AXEL AROUND 세미나’는 AXEL 론칭 이후 AXEL 임플란트의 임상 적용성과 설계 강점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2월 서울을 시작으로 문정캠퍼스, 고양 덕은캠퍼스, 수원컨벤션센터, 부산 연제캠퍼스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이어진 이번 세미나는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에 대한 임상 경험과 활용 노하우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특히 상반기 마지막 일정으로 열린 부산 세미나는 상반기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AXEL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각 지역 세미나는 임상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실제 진료 환경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 임상 내용에 집중했다. 지난해에 이어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전 일정 연자로 참여했다. 서울, 고양, 부산 세미나에서는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를 주제로 AXEL Applic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치의학 임상교육기관 OIC(Osstem Implant Training Center)가 오는 6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IMPLANT MASTER COURSE SURGERY’를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개원가 임상 환경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수술 노하우 전달에 초점을 맞춘 심화 프로그램으로, 이론과 실습, 라이브 서저리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재욱 원장(스마트치과)이 디렉터로 나서는 이번 세미나에서 이 원장은 다양한 임상 증례와 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중심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패컬티로는 박지훈 원장(젊은이치과)과 윤성원 원장(마리플란트치과)이 참여한다. 교육은 상악동 수술의 기초 개념과 해부학적 이해를 다루는 ‘Introduction of Sinus Surgery’를 시작으로 단계별 커리큘럼이 이어진다. 이후 ‘Sinus Surgery 1·2’ 과정에서는 다양한 접근 방식과 술식 적용법을 심도 있게 다루며, 실제 임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케이스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7월과 8월에는 연조직 및 경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5월 16일 부산 디오 사옥에서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 FULL ARCH DDA’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임상적 완성을 넘어, 경영 성과 창출하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디오의 풀 디지털 무치악 솔루션 ‘디오나비 풀아치(DIO NAVI Full Arch)’의 임상적 가치와 함께 치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경영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임플란트 수가 경쟁이 심화되고 고부가가치 진료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디오는 디지털 기반 풀아치 시스템을 통해 무치악 치료의 예측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치과 경영 경쟁력까지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향성을 공유했다. 디오나비 풀아치는 디지털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한 무치악 치료 솔루션으로 환자의 구강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해 수술의 정확도와 예측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평균 6개의 임플란트 식립만으로 전체 치아 기능 회복을 지원하며, 최소 절개를 통한 통증 감소, 빠른 회복, 체어 타임 단축 등 의료진과 환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는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김종엽·이하 KAOMI)가 오는 6월 27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2026 하계특별강연회 및 고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임플란트 임상 노하우와 진료 전략을 공유하는 학술 프로그램과 우수회원 취득을 위한 구술고시가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관심을 모은다. 이번 하계특별강연회는 ‘내일은 마스터임플’을 주제로 마련됐다. 임플란트 수술과 보철, 교합 등 임상 전반을 아우르는 강연이 이어질 예정으로,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 강의 구성에 초점이 맞춰졌다. 강연회는 조인호 고문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김창성 교수가 ‘Dental Implant Syndrome’을 주제로 임플란트 주위염에 대한 마스터 플랜을 공유하고, 이양진 교수는 ‘변치 않는 원칙, 변해야 할 시각: 임플란트 보철의 본질’을 발표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조용석 원장이 ‘Insight, concept, and technique for maxillary anterior implant therapy’를 주제로 상악 전치부 임플란트 치료 전략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하계특별강연회는 보수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5월 12일과 13일 양일간 튀르키예 치과의사 초청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튀르키예 딜러사를 통해 마련됐으며, 현지 치과의사 5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 첫날, 참가자들은 서울 청담동 GAO 세미나실에서 백장현 원장의 강연을 통해 All-on-X 임플란트 치료의 최신 임상 노하우를 접했다. 강연에서는 CMI Implant ‘IS-Ⅱ’를 활용한 All-on-X 치료 접근법을 중심으로 진단부터 치료계획 수립, 식립 전략까지 실제 임상에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들이 소개됐다. 특히 다양한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초기 고정력 확보 전략과 제한된 골 조건에서의 활용 방법, 효율적인 식립 프로토콜 등을 공유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연 후 진행된 Q&A 세션에서는 네오 제품의 실제 적용 방식과 임상 적용 사례에 대한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후 참가자들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네오 본사를 방문해 생산 및 연구시설을 견학했다. 현장에서는 네오 제품의 우수한 품질관리 시스템과 최첨단 자동화 생산시설을 직접 확인하며 세계적 수준의 기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5월 17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덴티움 미니멀리즘 컨센서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기술과 임플란트 치료를 보다 쉽고(Simple), 빠르고(Fast), 효과적(Effective)으로 구현하는 ‘미니멀리즘’ 철학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국내외 치과의사 및 관계자 약 7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CIS, 인도, 중동,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 치과의사들이 참석해 글로벌 교류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으며, 해외 연자도 직접 참여해 디지털 임상 트렌드와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덴티움이 지향하는 디지털 기반 임상 방향성과 ‘미니멀리즘’ 철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컨센서스는 △디지털 미니멀리즘 △Pioneer Digital △Simple Surgery △Advanced Minimal Surgery 등 총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각 세션에서는 복잡한 디지털 진료 과정과 임플란트 치료를 어떻게 더 단순하고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임상 전략과 디지털 워크플로우가 소개됐다. 디지털 미니멀리즘 세션에서 원현두 원장(잠실사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전악수복(Full Mouth Solution)의 세계적 거장이자 ‘All-on-4Ⓡ Treatment concept’ 창시자인 Paulo Malo 박사 초청 특별 강연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5월 10일 열린 강연회에는 무치악 및 풀마우스 솔루션에 관심 있는 국내 임상의 1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All-on-4® 개념 정립 25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 무치악 치료의 역사와 현재, 미래를 조망하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주목받았다. Paulo Malo 박사는 ‘무치악 환자 치료의 선구적 길, 그 25주년을 기념하며’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날 오전 세션에서는 ‘History of All-on-4®’을 시작으로 ‘What is All-on-4?’를 통해 개념의 시작과 정수를 짚었다. 오후 세션에서는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of All-on-4® △MALO BRIDGE의 임상적 고찰 등을 이어갔다. 또한 △Surgical procedure of All-on-4® and All-on-4® Hybrid(Zygom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치의학임상교육기관 OIC (Osstem Implant Training Center)가 오는 6월 27일부터 9월 6일까지 김진구 원장(연세구치과)을 연자로 ‘서울 IMPLANT MASTER COURSE SURGERY’를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첨단 임상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오스템중앙연구소 본사 사옥 내 연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임플란트 수술 심화 과정을 중심으로 실제 임상에서 활용 가능한 수술 테크닉과 케이스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과정은 다양한 GBR 술식과 APF, FGG, CTG 등 Soft & Hard Tissue Management를 비롯해 Crestal 및 Lateral 접근 방식의 상악동 거상술, Narrow Ridge에서의 임플란트 식립 전략, OneGuide를 활용한 디지털 가이드 수술 등 임상에서 요구되는 핵심 술식을 폭넓게 다룬다. 실습중심교육을 위해 라이브 서저리와 Pig jaw 실습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디렉터와 패컬티의 1:1 지도로 진단과 계획 수립부터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