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의학회(회장 김철환)는 지난달 24일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정기총회 준비의 건, 치과의사국가시험연구소와 MOU 체결, 실손치아보험약관 시정을 위한 TF 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22년 회계연도 최우수-우수 운영학회 및 연송치의학상 수상자 선정의 건 등도 다뤄졌다. 또한 20년사 편찬 작업이 완료됐으며, 한국보건의료원으로부터 정책연구과제를 수주해 진행하고 있음이 보고됐다. 치의학회 김철환 회장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기념식 및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면서 “제6회 사단법인 정기총회 준비에 도움을 준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치의학회는 오는 17일 개최되는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을 선출한다. 치의학회에 따르면 회장 입후보 마감 결과 권긍록 교수(경희치대)와 김철환 교수(단국치대)가 등록했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2023 덴트포토 초이스’ 선정도서 7권이 공개됐다. 덴트포토는 “치과의사 회원들의 투표로 우수 도서를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치과의사들의 직접 추천을 받은 도서는 △Endo. Casebook(김평식/(주)악어미디어) △So Easy! 쉽게 따라하는 실무 치과보험청구(김영삼, 강수영, 김희진, 소지현, 조은주/군자출판사) △Dental Esthetic Concept(Tsuzuki Yuji/대한나래출판사) △눈으로 배우는 임플란트(라성호/(주)악어미디어) △NAKED OCCLUSION(정현곤/치과계) △임상치과교정학(고수진/명문출판사) △치과 개원의를 위한 약 처방 이야기(조상훈. 라성호/(주)DV Partners) 등이다. 덴트포토 초이스는 우수도서와 우수기자재를 선정하고 있으며, 치과기자재 분야는 현재 추천이 진행 중이다. 덴트포토 회원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제품을 추천할 수 있으며 치과의사뿐 아니라 업체 회원도 가능하다. 그리고 그 결과는 ‘2023 덴트포토 개원·경영 엑스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클릭 한번으로 치과 경영정보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는 온라인 박람회 ‘2023 덴트포토 개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의학회(회장 김철환·이하 치의학회)가 제정하고 신흥연송학술재단(이사장 조규성)이 후원하는 ‘제19회 연송치의학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올해의 ‘대상’은 이규복 교수(경북치대 보철학교실), ‘연송상’은 정한성 교수(연세치대 구강생물학교실), ‘치의학상’은 박지운 교수(서울대치의학대학원 구강내과진단학교실)가 선정됐다. 치의학회는 지난달 22일 심사위원회를 진행해 심도있는 검토를 거친 후 정기이사회를 통해 최종 확정했다. 연송치의학상 수상자가 되기 위해서는 최근 3년 동안 대한치과의사협회 학회지 또는 대한치의학회 영문학술지에 제1저자 또는 교신저자로 1편의 논문이 게재돼 있고, SCIE급 국제학술지에 최고의 논문실적과 인용지수 업적이 있어야 한다. 올해호 19회를 이어오며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학술상으로, 상금도 인상돼 대상은 5,000만원, 연송상과 치의학상은 각각 2,0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박덕영 연송치의학상 심사위원장(대한치의학회 부회장)은 “연송치의학상은 매년 치열한 경쟁이 있었고 심사위원들이 공정한 심사를 위해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24일 요양급여 대상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과 절차 등에 관한 기준이 제정·고시했다. 진료비 확인을 요청할 수 있는 사람은 △진료받은 사람 △진료받은 사람의 법정대리인 또는 가족 △진료받은 사람과 동일 건강보험증에 등재돼있는 사람 △진료받은 사람 또는 법정대리인이 불가피한 사유로 요청이 어려운 경우 심사평가원장이 인정하는 사람으로 명시했다. 진료비 확인 요청인은 요양급여 대상 여부 확인 요청서와 첨부서류를 작성해 진료비계산서, 영수증 또는 진료비(약제비) 납입 확인서를 가지고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홈페이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심평원에 제출하면 된다. 자료가 미비할 때에는 요청인에게 10일 이내에 보완요청 할 수 있고, 보완 제출하지 않을 경우 7일 이내에 보완기간을 정해 재요청할 수 있다. 다만, 진료받은 사람이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등 다른 법률에 따른 요양급여를 받은 경우나 임상연구대상으로 진료를 받은 경우, 또는 간병비, 화장품, 의약외품 등 의료행위와 관련 없는 비용은 확인대상에서 제외된다. 진료비 확인 시 심평원장은 요양급여 기준과 절차에 따라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강남의 한 성형외과 진료실에서 촬영된 인터넷 프로토콜(IP)카메라 영상이 유출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지난 6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따르면, 유명 연예인을 비롯해 10여명의 환자가 진료받는 모습, 옷을 갈아입는 모습 등이 담겼으며, 얼굴을 알아볼 수 있는 수준의 영상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성형외과 진료실 내부에 설치된 IP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해외 음란사이트를 중심으로 빠르게 유포되면서 피해를 키우고 있다. IP카메라는 유무선 인터넷과 연결돼 영상을 실시간으로 보내거나 원격으로 볼 수 있다는 특성상 보안에 취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성형외과는 영상 유출 사실을 파악하고 경찰에 피해사실을 알렸으며, 경찰은 해킹 등 어려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에 나서고 있다. 한편, 이번 사건이 불거지면서 9월 25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수술실 CCTV를 의무화하는 의료법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 일부 대리수술을 막겠다고 도입된 법안이 환자의 민감한 정보 유출이라는 더 큰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는 의료계의 주장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결선 투표 전날 불거진 박태근 캠프와 특정 전문지 간의 대가성 기사 거래 의혹에 대해 박태근 캠프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오늘(8일) 오후 12시경 기호1번 최치원 후보, 기호3번 장재완 후보, 기호4번 김민겸 후보는 “기호2번 박태근 후보의 불법 금품선거를 고발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A전문지 B기자가 후보 모두에게 돈을 주면 선거에 이길 수 있도록 기사를 써주겠다고 제안했고, 세 후보는 모두 거절했다는 것. 그러나 이후 박태근 후보와 B기자가 공모해 자신에게 유리한 기사를 A전문지에 올린 다음 퍼나르는 방식으로 불법선거운동을 했다면서, A전문지의 제안서, A전문지 메일링 서비스로 박태근 캠프 홍보메일이 전송된 자료를 근거로 제시했다. 박태근 캠프는 “어이없는 마타도어와 네거티브가 시작됐다”면서 “선거관리위원회의 허락도 거치지 않고 언론에 퍼뜨려졌다. 세 후보가 야합한 이번 사태는 유권자들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특히 “언급된 언론사의 제안서나 견적서를 받은 바 없다”면서 “제안서 내용은 과거 보궐선거 당시 박태근 후보를 대상으로 한 내용이었으며, 김민겸 캠프에서 이것을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제33대 회장단 선거에서 기호2번 박태근 후보(강충규, 이민정, 이강운 부회장후보)와 기호4번 김민겸 후보(정영복, 최유성, 문철 부회장후보)가 결선행에 올랐다. 오전 8시부터 시작된 투표는 오후 7시 30분에 마무리됐고, 8시 개표가 시작됐다. 이번 선거의 총 유권자는 1만5,340명. 이 가운데 1만719명이 투표에 참여해 69.8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75.37%의 투표율을 보였던 2020년 3월 31대 회장단에 비해서는 5%이상 낮아졌고, 68.5%를 기록한 2021년 7월 보궐선거와 비슷한 수치다. 개표 결과 기호2번 박태근 후보는 3,203표를 얻어 29.88%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고, 기호4번 김민겸 후보는 3,165표(29.52%)를 얻으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38표차에 불과한 초박빙 결과를 보이면서 이틀 뒤 진행될 결선투표의 향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호3번 장재완 후보는 2,471표(23.05%), 기호1번 최치원 후보는 1,880표(17.53%)를 얻는 데 그치며 결선진출에 실패했다. 치협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종훈·이하 치협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스마일재단(이사장 김경선) 창립 20주년 기념 후원의 밤 제16회 스마일시상식이 지난달 22일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김경선 이사장은 “2003년 열악한 장애인의 구강건강을 개선하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치과치료 환경을 만들고자 치과의사들이 마음을 모아 첫발을 내딛었고, 오늘 20주년을 맞았다”면서 “스마일재단을 이끌어온 역대 이사장과 운영위원, 특히 많은 후원자와 후원기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인사를 전했다. 특히 “한 사람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지만 많은 사람이 조금씩 힘을 모으면 구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여러분을 통해 배웠다”면서 “저소득 장애인에 환한 웃음과 씹는 즐거움을 주기 위해 설립된 스마일재단은 우리 사회에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달려가겠다”고 덧붙였다. 스마일재단의 20년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저소득 장애인 보철치료비 지원, 이동치과진료 등 치과 복지서비스를 전달하는 국내 최초 유일의 비영리 민간단체로, 20년 동안 21억4,600만원의 지원금으로 1만320여명에게 혜택이 돌아갔다”고 보고했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이기호·이하 대구지부)가 경북대치과병원(원장 권대근)과 함께 덕수복지재단 치과 진료봉사에 나섰다. 지난달 23일 진행된 진료봉사에는 대구지부 이기호 회장을 비롯해 최미 부회장, 이동현 후생이사, 손혜성 치무이사가 참여했고, 김미경·주현영 치과위생사, 백숙경 간호조무사와 대구지부 사무국에서 힘을 더했다. 대구지부는 덕수복지재단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 및 어르신 39명에게 치주 및 보존치료를 진행하고, 검진과 상담을 이어갔다. 또한 치약 및 칫솔 100세트를 전달하며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덕수복지재단은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미소마을’, 자립이 어려운 장애인을 보호하면서 일상생활지도와 사회생활 및 의료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랑마을’ 등을 운영하는 재단이다. 대구지부 이기호 회장은 “칫솔질을 제대로 하지 못해 충치 발생률이 높은 장애인과 경증치매 어르신들에게 진료봉사를 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의료취약지 시민들을 위한 공공의료사업과 시민들의 구강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중구치과의사회(회장 이경선·이하 중구회) 제58차 정기총회가 지난달 21일 로얄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구회 및 치과계 현안에 대한 회원들의 고민이 다양한 안건으로 표출됐다. 먼저, 서울시치과의사회 회장단선거를 현행 직선제에서 간선제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직선제를 통해 회원들의 관심이 높아지기보다 오히려 회원 참여율이 낮아지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는 지적이 공감대를 얻었다. 총의치 임플란트 급여화 등 건강보험 임플란트에 대한 개정에 대한 건의, 서울시치과의사회 회칙에서 감사 및 의장선출 시 공천위원회에 회장을 불포함시키는 회칙개정안도 상정키로 했다. 또한 구회 세칙 및 회칙개정을 통해 ‘월1회’로 명시돼 있는 정기이사회를 ‘격월’로 변경했다. 중구회 이경선 회장은 “최근 의료인 면허취소법이 국회 본회의에 직상정돼 우려를 낳고 있다”면서 “중구회 차원에서도 의사회와 함께 공동 성명서를 내고 지역 국회의원을 항의방문하는 것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치과계 전통 있는 구회지만 최근에는 회원이 감소 추세에 있어 어려움이 적지 않다”면서 “회원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심준성·이하 보철학회) 제89회 학술대회가 ‘치과보철학 뿌리를 내리다’를 주제로 펼쳐진다. 4월 2일부터 16일까지 VOD를 통한 온라인 사전강의가, 15일과 16일 양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오프라인 학술대회가 진행된다. 온라인 사전강의는 기본과 실전, 해외연자 강연 등 11개 강연으로 구성된다. △임플란트 부적합을 줄이기 위해 알아야 할 임플란트 보철요소 △심미적이고 유지관리에 유리한 어버트먼트의 선택 △임플란트와 자연치의 디지털 인상의 차이 △상부 구조 내부를 알 수 없는 임플란트 보철물 제거 시 알아야 할 것 △치매환자와 공존하기 위한 치과보철의의 자세 등의 강연이 그것. 해외연자 강연은 Christoph HF.Hammerle와 Jerry C.Lin이 맡는다. 양일간 이어지는 오프라인 학술대회는 △임플란트 고정성 전악수복 △임플란트 진단 △임플란트 유지관리 △임플란트 보철시스템 비교 등 4개를 주제로 국내 최고의 연자들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이 진행된다. 또한 ‘디지털 임플란트’를 주제로 성공적인 보철을 위한 다각적인 접근을 다룬다. 구강스캐너를 활용한 디지털 임플란트, 그리고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선거 기호2번으로 출마한 박태근 후보가 지난달 28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논란이 되고있는 사안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박태근 회장은 “지난 보궐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됐고, 기울어가는 치협을 안정화시키고 정상화시킨 본인에게 갖은 방해와 음해가 있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오로지 열심히 일해 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미 회무 파악이 완료됐고 대관업무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도 모두 알고 있는 후보는 누가 있겠는가”, “내년 4월에 있을 총선에서 치협의 의견이 반영되기 위해서는 미리부터 해야 할 일들이 많다”면서 현직 협회장으로서의 강점인 회무의 연속성을 어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차 정책토론회에서 이만규 충북지부장이 질의한 9,000만원 건과 관련해 “치협을 전복시킬 수 있는 증명도 되지 않은 위험한 발언”이라고 지적하면서 “본인의 생각을 증명할 근거는 제시하지 않고 총회 후 1년 동안 치협을 공격했다”, “횡령이라고 생각하면 차라리 고소고발 하라”고 반격했다. “치협을 로비단체로 오인하게 해 외부 사법기관의 수사를 유도할 수 있는 위험하고 무지한 질문”이라면서 “지부장이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정진우·이하 구강내과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오는 18일 서울대치과병원 강당에서 개최된다. 구강안면부위 감각이상의 최신 지견을 대주제로 강연과 토론을 이어가게 될 이번 학술대회는 △안면신경마비에 대한 최신 지견(신제영 교수·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치과치료 후 발생하는 감각이상의 예방과 대처방안(김영균 교수·분당서울대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치과치료 후 발생하는 감각이상의 평가 및 약물치료(정원 교수·전북대 구강내과) 등 임상 강연과 김용범 변호사(법무법인 오킴스)의 ‘턱관절장애, 감각이상 관련 법률 문제 및 대응법’ 강연도 마련했다. 특히 이승환 팀장(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의 ‘메타버스는 어떻게 우리의 삶을 바꾸는가’ 강연은 치의학 분야에서 메타버스를 적용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으로 큰 관심을 모은다. 이 외에도 학술대회의 포문을 열어줄 학위논문 발표 시간도 기획돼, 새로운 관점에서의 구강내과학적 접근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강내과학회 정진우 회장은 “이번 춘계학술대회에서는 ‘구강안면부위 감각이상의 최신 지견’이라는 주제로, 치과치료 후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제21회 STM교정아카데미 베이직코스와 온라인강좌’가 오는 3월 25일부터 7월 15일까지 총 12회 과정으로 찾아온다.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강의와 2시간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다. STM교정아카데미는 최용현 교수(건국대병원 치과교정과)를 연자로 일반의가 할 수 있는 교정영역의 실전편을 선보인다. 교정전문의에게 반드시 의뢰해야 할 교정, 그리고 일반의도 가능한 쉽고 간단한 부분교정을 구분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이 목적이다. 강의는 환자상담법 및 진단준비부터 SWA 치료법의 특징과 사용법, 치아이동의 기본 원리, 비발치 및 발치 교정의 특성과 치료법, 성장을 이용한 치료법, 쉬운 케이스 어려운 케이스 분류법 등 임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교정환자를 케이스별로 소개한다. 이와 더불어 수강생을 위한 다양한 특전도 준비했다. 오프라인 강의를 수강하면 온라인 무료 수강이 가능하고, 카카오톡 상담실을 이용해 본인의 케이스를 정리하고 확인할 수 있다. 또한, STM치과의 외래진료를 참관하고 현장 실습할 수 있는 문호가 개방되며, 필요한 경우 추가비용 없이 오프라인 강의도 재수강할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보험학회(회장 김용진·이하 치과보험학회) 2023년 춘계학술대회가 오는 12일 경희대치과병원에서 개최된다. ‘건강보험 심사 최근 경향-개정된 내용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홍선아 이사(이앤미우리들치과병원)의 ‘최근 건강보험 고시 내용 살펴보기’ 강연을 시작으로, 김은희 팀장(민간치과의료보험연구회)의 ‘치과 민간보험, 잘 알면 득! 잘못하면 독!’, 신보람 실장(건강보험청구심사위원회)의 ‘헛갈리는 보험청구 기준 다시 보기’ 강연이 펼쳐진다.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모두 보수교육 점수 2점이 인정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건강보험의 최신정보를 접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개원가에서 환자들의 요구가 높은 민간보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전망이다. 학술대회 사전등록은 오는 9일까지며, 치과보험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