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방자치단체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이중 신고해야했던 보건의료자원 정보를 이제는지자체와 심평원 중 한 곳에만 하면 된다.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자원 신고일원화를 위해 관련 5개법 개정안을 마련하고3월 7일까지 입법예고에 들어갔다.이번 개정은 보건의료자원 신고·관리 이원화로 발생하는 자원현황 불일치, 의료계의 중복신고 개선요구, 신고정보의 연계 미흡으로 인한 보험재정 누수발생 등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보건의료자원 신고일원화 사업은 13개 신고(허가)에 대해 의료법 시행규칙 등의 지자체 신고(허가)를 국민건강보험법의 요양기관 현황신고 등으로 인정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법령 간 공통 신고항목은 한 번의 신고로 갈음하도록 신고서식·기준을 표준화하고, 심평원 신고 시 제출하는 각종 증빙서류 제출은 생략된다. 의료기관이 지자체에 의료자원 관련 신고(허가)서를 제출하면 행정기관(지자체-심사평가원)간 연계 시스템을 통해 자동 처리되는 방식이다.지자체 신고로 일원화되는 사업은 △의료기관 휴(폐)업 신고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의 설치 및 사용(재사용) 신고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의 사용중지양도폐기 등 신고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의 신고사항 변경신고 등 8개 항목이다. 심평원 신
의료기관 인증병원에 인센티브 지급 등 혜택이 부여될 전망이다. 치과병원 인증제도는 지난해 시행 이후 11개소가 인증을 획득한 상태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하 인증원)은 최근 인증 의료기관 인센티브 지급, 환자안전 수가 신설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석승한 인증원장은 “지난해 인증 의료기관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과 수가 인상 등에 대한 요구가 많았다”며 “올해는 이런 부분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의견을 개진하겠다”고 전했다. 또 “정부도 인증 인센티브 제공과 환자안전 수가 신설 등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올해 안에 실현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인증원은 인증제도의 국제화 추진 계획을 밝혔다. 우선 조사위원 교육프로그램을 국제의료질관리학회(이하 ISQua) 인증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내년에는 ‘인증원 조직’에 대한 인증 획득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인증원은 JCI을 비롯해 대만, 호주 등 인증기구들과 유대관계 및 네트워크 형성을 시작한다는 계획도 밝혔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권태호·이하 서치)가 서울시의사회(회장 임수흠)와 매년 벌이고 있는 친선 바둑대회 연패를 끊고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지난 18일 서울시의사회관에서 개최된 이번 바둑대회는 양 회 대표선수들이 2국을 진행해 다승을 거둔 팀이 승리를 차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의 공정한 심사와 원활한 진행을 위해 한철균 기사(프로7단)를 지도사범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서울시의사회 임수흠 회장은 “다양한 어려운 상황이 산적해 있는 현실에 양 회간 우호를 돈독히 하는 친선대회의 중요성은 높다”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그간을 실력을 뽐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간 연패를 만회하기 위해 절치부심한 서치 대표선수들은 1국부터 향상된 실력을 선보이며 경기를 이끌었다. 서치는 1국에서 6승 3패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으나 2국에서는 서울시의사회의 매서운 추격으로 3승 5패를 기록했다. 종합성적 9승 8패로 서치는 3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역대전적 11승 3무 14패로 근소한 차이로 뒤지고 있던 서치는 이번에 1승을 추가해 12승을 기록하면서 추격의 발판을 다졌다. 서치 권태호 회장은 “임기 후 첫 대회에서 이렇게 승리하게 돼 기쁘다”며 “매년
덴츠플라이코리아(대표 김기업·이하 덴츠플라이)가 ‘심미수복 Up-Grade, From Basic to Complete’ 핸즈온 세미나를 다음달 7일 덴츠플라이코리아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참가자들에게 핸즈온 물품과 실습재료가 제공돼 부담없이 실습하고 숙달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박정원 교수(연세치대 보존학교실)가 연자로 나서 전치부 심미수복과 구치부 수복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한다.특별히 이번 세미나는 덴츠플라이의 최신 브랜드인 ONE Brand 복합레진과 본딩으로 복합레진 수복을 위한 접착부터 Shade selection, 임상 테크닉에 대한 이론 강의 후 덴티폼을 이용한 실습까지 진행될 예정이어서 학습한 테크닉을 바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세미나가 될 전망이다.박정원 교수는 “실제 임상에서 필요한 부분을 숙달할 수 있도록 강연을 구성했다”며 “임상에서 느꼈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문의: 010-2650-7887 김희수 기자 G@sda.or.kr
치과 맞춤형 CAD/CAM 솔루션 ‘호평’비용부담은 줄이고, 사용은 더욱 간편하게디지털 덴티스트리가 치과계에 파고들면서 다양한 관련 제품들이 선보였다. 구강 스캐너로 인상을 채득하고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디자인해 밀링기로 제작하면 며칠이 걸리던 작업이 하루안에 끝난다. 하지만 별도의 비용이 필요하거나 호환 장비를 일괄 구매해야 한다는 부담도 컸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치과에 꼭 필요한 기능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케어덴트코리아의 CS솔루션즈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오픈 소스로 높은 호환성미국에서 출시 직후부터 간편한 사용법과 높은 호환성으로 관심을 받았던 CS솔루션즈는 지난해 아시아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돼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CS솔루션즈의 국내 판매와 교육을 책임지는 케어덴트코리아(대표 김요한·케이덴트)는 별도의 쇼룸을 구축해 CS솔루션즈의 전과정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게 하고 있다. CS솔루션즈는 완벽한 오픈시스템을 지향하는 치과용 CAD/CAM 시스템으로 각 치과의 진료 상황에 맞는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일반 보철은 물론 임플란트 보철제작, 디지털 교정치료 등에서도 활용 가능해 호응이 높다. 덴탈CT CS 9300과
키타입 앵글을 푸시타입 앵글로 저렴하게 교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KD덴탈은 여러 가지 불편함을 가지고 있던 키타입 앵글을 푸시타입 앵글로 보상판매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푸시타입의 명가인 세신의 앵글을 기존가격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다. NSK에 호환되는 푸시앵글을 12만원에서 7만원으로 모든 엔진에서 사용가능한 앵글을 98만원에서 89만원으로 파격 보상한다. 키타입 앵글이 아니더라도 고장난 앵글이나 사용이 불편한 앵글을 보내면 모두 보상판매가에 구입할 수 있다. 또 KD덴탈은 TRAUS 무선엔도모터를 20% 할인된 가격인 95만원에 판매한다. TRAUS 무선엔도모터는 오토리버스 기능과 5가지 프로그램 설정기능으로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이번 KD덴탈이 준비한 이벤트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TRAUS 임플란트모터 무상대여 이벤트다. 고성능 BLDC모터를 채택한 TRAUS 임플란트모터는 최대 4만RPM과 65N.M토크를 자랑해 임플란트 시술을 돕는다. 1주일간 무료 체험을 위해서는 다음달 말까지 KD덴탈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KD덴탈 측은 “새해를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특판행사
프로덴티(대표 황영호)가 2008년 론칭한 후 72만5,000개가 판매된 ‘프리마 330터보’의 인기에 힘입어 파격적인 신년 이벤트를 기획했다.프리마 330터보는 기존 FG 330버보다 Cross cut이 있어 삭제속도는 더욱 업그레이드 됐으며, 특히 기존 제품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목부러짐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통카바이드의 1 piece 구조로 제작돼 수많은 유사제품이 등장할 만큼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신년 사은이벤트는 3월 31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유럽 명품 버인 프리마 330터보 5팩 구입 시 FG330 3팩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1팩에 10개의 버가 들어 있는 프리마 330터보와 무상증정 되는 FG330 3팩을 포함한 8팩을 19만5,000원에 만날 수 있다. 무상증정품은 동일 카테고리 안에서 다른 제품으로 대체도 가능하다. 황영호 대표는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신년을 맞아 파격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 02-365-0750김희수 기자G@sda.or.kr
정부가 의료법인의 영리자법인 설립 활성화를 위해, 성실공익법인 기준을 완화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그간 성실공익법인 규정이 까다로워 자법인 설립이 힘들다는 문제제기에 따른 해법인데, 정부가 스스로 성실공익법인 규정을 영리자법인 관리방안으로 밝혀왔던 만큼 ‘규제기요틴’으로 촉발된 의료계 대정부 투쟁을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9일 투자활성화대책 후속조치로 “성실공익법인 제도의 절차적 불확실성, 개별 요건의 엄격함 등을 완화해 자법인 설립 사례의 조속한 창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 정부는 이른바 공공성 담보 조건으로, 자법인 설립 가능한 의료법인의 요건을 성실공익법인으로 제한한 바 있다. 이른바 의료영리화 논란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성실공익법인인 의료법인에만 상증세 부담 없이 자법인 설립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운영했다. 자법인을 추진하고 있는 쪽에서는 성실공익법인 설립요건이 까다로워, 영리자법인 설립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을 계속해왔다. 기재부는 구체적 방안으로 “성실공익법인 요건을 충족한 법인이라면, 확인 절차 전에 취득한 자법인 주식에 대해 증여세 비과세로 할 것”이라고 전하며 “의료법인의 특수성과 상속세
올해 미국 최고의 직업으로 치과의사가 선정됐다. 미국 US뉴스앤월드가 급여, 스트레스 정도, 구직 수요, 성장세, 업무-일상 균형 등 여러 항목에 대한 미 노동통계국 자료를 종합한 결과 최고의 직업 100개 가운데 치과의사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치과의사의 평균 연봉은 14만6,340달러(약 1억6,000만원)로 일과 삶의 균형이 적절해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1위에 올랐다고 US뉴스는 분석했다. 노동통계국은 2022년까지 2만3,300개의 치과의사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치과위생사는 평균 연봉 7만1,110달러로 5위를 기록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100세 시대를 맞아 많은 사람들은 행복하고 오래 살기 위해서 무엇이 가장 우선이 돼야할 지를 고민한다. 특히 인생 제2막이 시작되는 시점인 중년에는 행복한 노후를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계획을 세우게 된다. 행복하고 열정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가장 우선시 돼야 할 조건은 ‘건강’이다.건강 100세를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답은 간단하다. 노년까지 어떤 음식이든 잘 먹고 잘 소화할 수 있다면 그 어떤 보약도 필요 없을 것이다. 그래서 행복하고 건강한 100세를 위해서는 치과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치과의사의 사명이자 최대 목표는 자연치아를 살리고 유지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치과계의 현실은 그렇지 않을 듯하다. 치과계에서 진단 및 예방분야는 그리 중요하지 않게 여겨왔다. 진단 및 예방은 ‘돈이 되지 않는다’는 인식이 만연되어 있으며, 또한 건강보험항목이 치료 위주 등재되어있고 스케일링, 실란트를 제외한 진단 및 예방에 대한 항목이 제외되어 있어 개원가의 외면은 받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일부 치과의사는 예방에 대한 무관심을 환자의 인식부족으로 탓을 돌리는 경향이 있다. 과연 그럴까? 과거보다 국민들의 구강건강에 대한 인식도
강력한 파워와 높은 정밀도로 치과 개원의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마이크로엔엑스의 전기모터 핸드피스 시스템 ‘일렉(ELEC)’이 CAD/CAM 보철물의 적합도 향상을 위한 정밀한 프렙과 마진 성형에도 탁월한 성능으로 호평받고 있다. CAD/CAM의 등장으로 디지털화되고 있는 치과 보철물의 적합도 향상에 필수적인 정밀한 프렙과 마진 피니싱을 위해서는 저속회전에서도 높은 토크를 구현하는 전기모터 핸드피스의 필요성이 갈수록 대두되고 있다. 전기모터 핸드피스는 이미 유럽에서 흔히 사용될 만큼 높은 성능과 효율성을 갖췄지만, 높은 가격으로 도입을 망설여왔다. 마이크로엔엑스는 국산화를 통해 수입제품 대비 절반 가격으로 시장에 출시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4개월정도 일렉을 임상에 사용해온 김영훈 원장(임페리얼팰리스메디컬센터)은 “일렉을 사용해 프렙을 하면 정말 깔끔하게 나온다. 이는 보철진료를 하는 치과의사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경쟁력”이라며, “컨트롤 패널에서 회전속도를 고속에서 저속으로 표시창을 보며 쉽게 조절할 수 있는 만큼 이상적인 프렙을 원한다면 전기모터 핸드피스는 필수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또 “아무리 주의해서 마진을 잡더라도 출혈 때문에 당일 임프레션을 하
치과의사는 의료법 제1조에 규정한 것처럼 ‘모든 국민이 수준 높은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하는 것이 사명이다. 국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임플란트나 지르코니아 크라운처럼 고난이도의 술식이나 최신 재료만을 사용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수준 높은 의료 혜택을 받아야 하는 당사자는 돈이 많은 일부 국민이 아니라 부자이건 가난하건 모든 국민이기 때문이다. 1차 의료기관인 치과의원은 환자의 경제 여건이나 건강 여부 등을 고려하여 환자에 따른 맞춤형 진료를 하는 것이 본분이다. 여러 개의 치아가 상실된 어떤 노인에게는 임플란트 수복으로, 어떤 노인에게는 보험 틀니로도 수준 높은 의료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상실치의 수복을 못하더라도 잔존치아의 충치치료나 치주치료가 최고의 선택이 될 때도 있다. 덩그러니 몇 개의 임플란트가 시술되어 있고 잔존치아는 중증도 이상의 치주질환에 이환되어 있는 환자의 파노라마 사진을 보면 심경이 복잡해진다. 이 환자에게 임플란트를 시술한 치과는 말 그대로 돈벌이만을 한 것으로 환자의 요구가 있든 없든 간에 치주관리는 전혀 하지 않았음을 짐작할 수 있다. 무치악 부위의 임플란트
이갈이와 코골이 등에 대한 개원가의 관심과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3월에는 이같은 수면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국제학술대회가 서울에서 열린다.세계수면학회가 주최하는 제6회 세계수면의학 학술대회가 오는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세계수면학회는 격년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하면서 수면학에 대한 다양한 지견을 교류해왔다. 이번 학술대회부터는 수면학에 대한 치과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치과분야를 대폭 강화했다. 전세계 수면의학의 석학들이 그간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수면의학에 대한 다양한 지견을 나눌 이번 학술대회는 8개의 기조강연과 10개의 코스로 나눠서 진행된다. 다양한 수면의학에 대해 다뤄지는 만큼 61개의 강연이 참가자들을 맞이한다. 대한치과수면학회(회장 최재갑·이하 치과수면학회) 임원들은 조직위원회와 학술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수면학에서 비중을 높여가는 치과수면학을 알리고 있다.이번 학술대회 기조강연 중 치과의사들의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Dr. Kasey Li 강연과 Dr. Danielle Friberg 강연이다. Dr. Danielle Friberg의 ‘The evidence for uvulopalatopharyn
치과의사의 전신의사로의 도약을 강조하는 한만형 원장(한만형치과)이 최근 미용목적으로 무분별하게 시술되는 양악수술의 위험성을 전하는 책을 출간해 화제다 . 한 원장이 1년여간 저술한 ‘양악수술의 공포로부터 벗어나자 칼 안대는 성형수술’은 미용시술로 인식되고 있는 양악수술의 위험함을 경고하는 동시에 ‘4D입체 비수술 성형술’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일반인을 위해 집필된 만큼 다양한 사례와 도표와 그림으로 알기 쉽게 풀이하고 있다. 실제 양악수술 후유증에 힘들어 하고 있는 일반인의 사례를 들며 양악수술의 허와 실을 다룬다. 또 한 원장이 새롭게 주창하고 있는 두개정형교정술을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부정교합·주걱턱·무턱·안면비대칭 등 다양한 시술법을 다룬다. 무엇보다 비수술적 방법인 만큼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적다는 것이 한만형 원장의 설명이다. 한 원장은 “두개동설을 이용한 두개정형교정술을 이용하면 양악수술을 하지 않고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치과계의 새로운 영역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만형 원장은 두개정형교정술의 해외 보급을 위해 ‘양악수술의 공포로부터 벗어나자 칼 안대는 성형수술’의 영어판과 중국어판을 발행할 예정이다. 김희수 기자 G@sda.
리뉴메디칼은 보다 손쉬운 주문을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신규 오픈했다. 리뉴메디칼 측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되는 카카오톡을 주문에 적용하면서 그간 통화연결을 위해 기다리는 불편함을 줄였다”며 “제품주문은 물론 제품 상담도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리뉴메디칼은 이번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오픈을 기념해 플러스 친구를 맺고 인증샷을 보낸 주문고객에게 화이트클리너 또는 오랄비 크로스액션 전동칫솔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3M 세니타이져 플러스 살균티슈와 오랄비 크로스액션 전동칫솔을 할인된 가격인 9,000원에 제공한다. 리뉴메디칼은 앞으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제품구매와 상담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문의 : 032-326-1055김희수 기자 G@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