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박태근 회장 및 선출직 강충규·이강운·이민정 부회장에 대한 당선무효 판결이 나왔다. 서울동부지법 제15민사부는 6월 12일 ‘제33대 치협 회장단선거 당선무효소송’ 선고심에서 원고(김민겸·장재완·최치원) 승소 판결을 내렸다. 이날 재판부는 “피고(치협)가 2023년 3월 7일, 2023년 3월 9일 실시한 치협 회장단 선거에서 박태근을 회장 당선인으로, 강충규, 이강운, 이민정을 부회장 당선인으로 한 결정은 무효임을 확인한다.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고 주문을 선고했다. 지난 2023년 제33대 치협 회장단 선거에 출마했던 김민겸·장재완·최치원 등 3인이 당선무효소송을 제기한 지 2년여만이다. 법원, 원고 측 제기 위법행위 주장 대거 수용 당선무효를 확인한 재판부의 판결문을 보면, 원고 측이 제기한 당시 박태근 후보 캠프의 선거운동 과정 중 위법행위 등에 대한 정황과 주장이 대부분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인다. 판결문에서는 △치협 규정을 위반한 수차례의 문자메시지 발송과 신문광고를 게재한 행위 △치과계 전문지 기자와 공모해 2만여 회원 정보를 무단 이용, 수차례에 걸쳐 선거운동 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임플란트판매량 세계 1위 기업 오스템임플란트(대표 김해성·이하 오스템)가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IDEX 2025에 참가, 성공적인 전시홍보로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1만3,000여명이 넘는 국내외 참가자가 몰린 SIDEX 2025에서 오스템은 참가 기업 중 단독 최다 부스(98부스)를 운영, 베스트셀러 및 최첨단 R&D 제품들을 모두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오스템은 재료소장비 특별전시존을 포함해 △포토존 △영상 △디지털 △체어 △케이터링 △메인 이벤트(강연/경품) △개원 △덴올몰 △OIC △라이브쇼 △인테리어 △오스템올소 △임플란트(핸즈온/상담) △GBR △의약 등 각 구역별로 특장점을 강조했다. 특히 서울시치과의사회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SIDEX 2025 컨셉에 맞춰 신기술을 적용한 제품들도 대거 공개했다. 오스템의 핵심 기술력을 집약한 전자차트 ‘OneClick’(원클릭)의 신규 업데이트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별도 운영했다. 이번에 공개된 원클릭의 신기능은 △파노라마 AI 진단 △약제별 상병 추천 △누락 항목 점검 △보험 재료 사용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이 지난 6월 16일 장애예술인에 대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을 법정법인화를 골자로 하는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4 장애예술인 문화예술활동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등록 장애예술인은 9,528명, 장애예술단체는 233개에 이르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 장애예술인들은 여전히 연습공간 및 창작공간 부족, 작품발표․전시․공연 등에 필요한 시설부족, 예술활동 관련 지원의 미비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법상 장애예술인 정책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전담기관으로 지정받아 담당하고 있지만 3년마다 재지정 절차를 거쳐야 하는 구조로, 장기적 정책을 수립하거나 사업 개발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김예지 의원은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고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설립을 법률에 명시하면서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참여 확대 △장애예술인 고용 촉진을 위한 교육·홍보 및 취업알선 △장애예술인 인식 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치과 종합 포털 덴올의 치과교육프로그램 ‘성공경영’이 마케팅 관련 신규 콘텐츠를 공개한다. 치과경영에 마케팅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개원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오늘(6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는 라이브스트리밍은 ‘슬기로운 개원생활’, ‘누가 내 환자를 옮겼을까?’의 저자인 김병국 원장(죽파치과)이 연자로 나서 진행한다. 김 원장은 치과 마케팅과 영업, 입소문 마케팅, 나만의 치과 브랜딩 노하우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치과 마케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성공경영은 라이브스트리밍 서비스로 시청자와 연자 간 쌍방향 소통이 가능해 자유롭게 질의도 가능하다. 해당 방송 시간에 궁금한 내용을 채팅으로 작성하면 김병국 원장의 다양한 해결책과 의견을 들을 수 있다. 질문에 참여한 시청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보내주는 이벤트도 열려 궁금증 해소와 커피 쿠폰까지 받을 수 있다. 해당 방송은 치과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배울 수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전북대학교치과대학총동창회(회장 이용근·이하 전북치대동창회)가 주관하고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와 및 한국치과의사테니스동호인연합회가 주최한 2025년 제14회 협회장배 전국치과의사테니스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됐다. 지난 5월 18일 전북 익산 마동과 중앙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진행된 올해 대회에는 11개 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 출신 치과의사 약 230여명이 참가했다. 각 치대별로 금배부(5복식)와 은배부(3복식) 단체전에 출전했으며, 여자부는 복식으로 개인전을 진행했다. 치과의사 테니스대회는 이번이 13회째로, 코로나 사태 이후 연례 행사로 자리 잡은 모습이다. 특히 이번 대회를 주관한 전북치대동창회는 테니스에 열적을 갖고 있는 동문들을 중심으로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오랜 기간 많은 준비를 해왔다. 전북치대동창회 이용근 회장은 “출신 학교를 초월해 테니스를 사랑하는 전국의 치과의사들이 모여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의 장을 펼쳐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테니스를 사랑하는 동문들을 위해 총동창회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금배부 우승은 연세치대에 돌아갔으며, 준우승은 전남치대가 차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 덴올 라이브쇼가 오늘(6월 10일)부터 오는 6월 13일까지 오스템 프리미엄 유니트체어 ‘K5 스윙암’ 출시를 기념해 단 50대 한정으로 사전예약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K5 스윙암 1대당 체어 옵션가 86만원인 NHK H311L 핸드피스 2개를 옵션가 220만원의 KAVO 9000L 핸드피스 2개로 무상 교체해 준다. 이는 프리미엄 핸드피스 2대 무상 업그레이드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제품 1대당 K5 오토셕선(소비자가 30만원)이나 27인치 모니터 중 1개(소비자가 28만5000원)를 무료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이중 시트(소비자가 15만원) △보조 스툴(소비자가 15만원) △이동형 메탈 카트(소비자가 13만원) 중 두 개를 고객이 선택하면 무료로 증정한다. 세 가지 프로모션을 모두 적용하면 최대 194만원 상당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여기에 더해 패키지 복합 할인, 대수당 할인, 개원 헤택 및 보상판매(기존 체어 교체 시 할인)등 추가 할인 혜택까지 더할 수 있어 합리적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K5 스윙암은 술자의 진료 편의성을 극대화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SIDEX 2025 국제종합학술대회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다양한 시도로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 학술대회 마지막날인 지난 6월 1일 오전에 진행된 임플란트 공동강연에서는 국내 유명 연자와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연자의 콜라보가 돋보였다. 바로 ‘전지적 술자 시점 : 같거나 혹은 다르거나’를 대주제로 열린 창동욱 원장(윈치과)과 김용진 원장(예스미르치과), 그리고 리투아니아의 Dr. Rokas Kuprys가 함께 펼친 공동강연이 그것. 이날 강연은 창동욱 원장과 김용진 원장은 강연장 현장에서, Dr. Rokas Kuprys는 리투아니아 현지를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됐다. 임플란트 식립 시 동반되는 대표적인 부가적인 수술은 상악동 거상술과 치조제 증강술이다. 특히 상악동의 함기화로 인해 상악 구치부 임플란트 식립을 위해 상악동 거상술이 대부분의 경우에 필요한데, 이 때 어떤 술식이 효과적인지,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 3명의 연자들은 솔직담백하게 자신의 지견을 펼쳤다. 치조정 접근법과 측방 접근법 중 무엇을 선택할지는 잔존골의 높이에 따라 접근방법이 달라진다. 또한 무치악 부위에서 수직적,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SIDEX 2025 국제종합학술대회에서는 올해도 핸즈온 코스를 별도로 마련, 보다 실질적이고 유용한 임상 노하우가 전수됐다. 학술대회 등록과 별개로 사전등록 접수를 받아 진행된 핸즈온에는 단 1명의 노쇼 없이 사전에 등록한 인원이 모두 참가해 그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핸즈온은 김성태 교수(서울치대 치주과)와 윤우혁 원장(드림팩토리치과)이 디렉터로 나서 ‘기초부터 시작하는 Flap & Suture’를 주제로 진행, 참가자들은 서울지부 학술위원회가 준비한 특별한 모델과 기자재를 활용해 Flap management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었다. 김성태 교수는 “임플란트 수술에 익숙한 치과의사들에게도 치주치료에서 Flap management는 조금은 막연하고 어렵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며 “그 이유는 무치악 부위에서 주로 이뤄지는 임플란트 치료를 위한 골이식 수술은 비교적 정형화된 패턴으로 진행되는 반면, 자연치에 적용되는 Flap management는 더욱 다양한 상황의 결손이나 문제를 가지고 있어 상황에 맞게 고려할 점이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핸즈온 강연은 Open Flap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안제모·이하 치산협)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하 식약처평가원) 구강소화기기과와 공동으로 지난 5월 27일 신흥빌딩 회의실에서 ‘2025 상반기 치과의료기기 산업계 간담회’를 공동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국내 치과의료기기산업이 급변하는 글로벌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산업계와 규제기관이 함께 인허가 제도의 전략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발표들이 이어졌다. 간담회에는 구강소화기기과 허찬회 과장을 비롯해 안영욱 연구관, 우대곤 주무관, 한혜연·주찬혁 심사원 등 식약처 평가원 관계자 5명이 참석했으며, 치산협 안제모 회장과 법무법인(유) 광장 유희상 전문수석위원, 16개사 회원사 관계자 26명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먼저 △글로벌 치과의료기기산업에서 우리나라의 경쟁력(안제모 회장) △해외인증 최신 경향–MDR을 중심으로(SZU 문승균 위원) △MDR 인증 실무 경험 공유: 제로베이스부터 승인까지(스피덴트 김도경 부장) 등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우대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지난 5월 30일 보건의료인력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인권보호책을 포함한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수진 의원 측에 따르면, 현행법은 보건의료인력과 보건의료기관 종사자에 대해 폭언, 폭력, 성희롱 등 인권침해에 대해 보건의료기관의 장에게 대응 지침을 마련해 준수하거나 피해가 발생한 경우 이 지침에 따른 절차를 안내하도록 하는 정도의 추상적인 책임만을 부여하고 있다는 것. 이에 실질적인 보호조치와 피해구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기관이 대응 지침을 마련해 운영하는 데 참고하도록 업무편람을 발행하고 있지만, 사실상 구체적인 운영은 보건의료기관의 자율에 맡겨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따라서 보건의료인력 등 병원노동자가 폭언, 폭력, 성희롱 등 인권침해 피해를 입은 경우 보건의료기관이 구체적인 보호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법률에 기본적인 보호조치에 관한 사항을 명시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는 게 이번 개정안 발의 이유다. 이수진 의원이 발의한 보건의료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폭언, 폭력, 성희롱 등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과전문교육 콘텐츠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서성동)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8만명을 돌파, 치과의사 및 관련 종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16년 론칭한 덴탈빈 유튜브 채널은 △Dental Bean Clinical Videos △Long Term Follow Up Results △Dental Bean Case Report △Dental Bean Lectures 등 다양한 임상 중심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누적 업로드 영상 수 1,000편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Dental Bean 임상영상은 최신 치의학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기본적인 치료 개념과 원칙을 벗어나지 않도록 제작, 신뢰성과 임상 활용도를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다양한 술식과 실제 케이스 위주의 영상은 진료현장에서 바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많은 구독자들로부터 실질적인 임상 피드백과 활발한 댓글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영상에 등장하는 주요 제품들은 덴탈빈몰(Dental Bean Mall)에서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콘텐츠와 쇼핑의 연계를 통해 임상의들의 편의성도 높이고 있다. 덴탈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SIDEX 2025가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3일간 펼쳐진 치과의료기기전시회는 연일 많은 관람객들로 전시장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이번 SIDEX 2025 참석자는 총 1만3,729명으로 확인됐다. 이는 학술대회 및 전시회 등록 네임텍 1회 발급 기준으로, 3일간 SIDEX 현장을 방문한 연인원은 2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된다. 전시회 첫날인 5월 30일은 학술대회가 없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전시장을 찾은 실제 인원이 2,300여명이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5월 30일 오후 12시 테이프 커팅식과 함께 본격적인 전시회가 개막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240개 업체가 참가, 1,100부스 규모로 치러졌다. 코엑스 전시홀 C, D 그리고 The Platz까지 부스가 설치돼 관람객들은 예년에 비해 더욱 풍성한 전시회를 즐길 수 있었다. 전시 참가업체들은 SIDEX 기간 중 신제품 론칭은 물론,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플란트 업체들을 중심으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SIDEX 2025 국제종합학술대회가 지난 5월 31일과 6월 1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일대에서 펼쳐졌다. 이번 학술대회는 첫날부터 많은 인원이 몰렸고,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이 준비된 만큼 참가자들의 각자의 선호에 맞는 강연을 만끽했다. 특히 학술대회 첫날 오후에 진행된 ‘대한민국 임플란트, 그 미래를 말하다’를 대주제로 열린 공동강연은 좌석이 부족할 정도로 청중이 몰렸다. 이유는 국내 임플란트 산업을 이끈 치과의사 출신 CEO 4인이 한자리에 모였기 때문. 네오바이오텍 대표 허영구 원장(닥터허치과)과 덴티움을 창립한 정성민 원장(덴티움치과), 메가젠임플란트 대표 박광범 원장(미르치과병원) 그리고 오스템임플란트 회장인 최규옥 원장(트윈치과)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국내 임플란트 산업을 이끈 이들 4명의 대표 주자들을 한자리에서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보기 힘든 광경이 될 것으로, 학술대회 전부터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예상대로 강연장은 청중들이 몰려 준비된 좌석이 모자라 계단에 앉아 강연을 듣는 이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김해성·이하 오스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해 ESG위원회를 신설했다. 오스템은 ESG를 지속가능한 경영의 선결과제로 삼고, 사외이사를 포함한 이사진들이 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보다 투명하고 전문적인 ESG 경영 토대를 구축한다는 취지다. 위원회는 전사적인 ESG 경영전략과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사내 인식 개선과 내재화 교육을 진행한다. 또 중장기 ESG 과제와 목표를 설정하고 리스크 대응을 관리하며 ESG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보고하는 역할도 담당한다. 오스템 관계자는 “’치과의사의 더 좋은 진료를 도와 인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한다’는 경영 이념을 폭넓게 실천하고 치과의료산업의 성장과 혁신을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그 위상에 걸맞은 ESG 경영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위원회를 신설했다”며 “ESG를 세계 1위 치과기업이라는 목표 달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의 초석으로 인식하고 모범 기업이 되기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스템은 그간 치과의사 임상교육, 치과대학 장학사업 등 치과계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활동을 중심으로 사회 환원을 실천해왔다. 또한 부산 생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의학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서성동)이 지난 2월 8일부터 5월 1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임플란트 수술, 보철의 시작-덴탈빈 RED 코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수술파트 강의에는 전인성 원장(서울H치과)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환자 상담을 위하여 고려할 사항들 △치료계획의 수립: 해부학적 고려 및 부위별 임플란트의 위치 선정과 개수 △절개와 골의 상황별 드릴링 가이드라인 및 초기고정의 의미 △임플란트 수술과 전신 질환의 고찰 △봉합의 모든 것 △발치 후 즉시 식립 Part 1, 2 △심미적 결과를 얻기 위한 상악전치부 드릴링의 모든 것 △Flapless surgery: A to Z 등을 다뤘다. 또한 보철 파트는 김세웅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임플란트 보철을 위한 인상채득과정의 이해 △구치부 임플란트 보철물 제작을 위한 임상적인 Guideline 등 임상에서 바로 적용되는 강의와 핸즈온 실습으로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강의를 이어갔다. 참가자들은 우선 덴탈빈 온라인 강의를 수강한 후 오프라인에서는 핸즈온 실습을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O2O(Online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