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합학은 교정, 임플란트, 보철 등 치과치료의 기본 바탕이 되는 학문이다. 하지만 타 분야보다 다양한 강연을 접하기는 어려웠다. 김영재 원장은 교합학을 배우기 위해 해외 논문을 찾는 등 스스로 교합학에 대한 노하우를 차근차근 쌓았다. 김 원장은 이러한 노하우를 보다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었고 함께 공부하고 싶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연구회를 만들고 본격적인 강연을 시작했다. 김영재 원장은 “교합학의 중요성은 모두 공감하지만 대중화 되지 못한 것은 많은 치과의사가 어려워했기 때문이다. 강연을 듣는다고 교합학이 쉬워질 수는 없다. 오히려 배울수록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그렇지만 교합학을 배우다 보면 그간 어려워했던 케이스를 극복할 수 있는 내공이 쌓이게 된다”고 전했다.김 원장이 진행하는 연구회 역시 팁 공유보다는 교합학 탐구에 초점을 두고 운영된다. 연구회를 통해 15년간 2,000명이 넘는 치과의사들이 김 원장의 강연에 빠져들었다.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치과의사가 김 원장의 강연과 연구회에 관심을 보인 것은 바로 학문탐구에만 집중했기 때문이다. 연구회는 초기의 모습 그대로 별도의 조직 구성없이 하나의 스터디그룹 서로의 임상공유와 사례에 대한 연구
스마일재단(이사장 홍예표)이 다음달 21일 포천 베어크리크C.C에서 ‘제12회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한다.이번 자선골프대회는 저소득 중증 장애인 치과진료비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작년 자선골프대회를 통해서는 12명에게 새로운 웃음을 찾아주었다. 자선골프대회는 Medalist, 우승, 준우승, Longest, Nearest, 행운상 등 다양한 시상이 준비되어 있으며, 홍보대사인 서아람 교수(한남대 골프레저학과)가 참가자들을 위한 골프레슨도 진행할 예정이다. 치의학계 인사, 치과기자재기업 관련인사 및 가족, 대회의 취지에 공감하는 일반인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대회 후원금 중, 경기 진행비를 제외한 전액은 저소득 장애인 치과진료비에 사용 될 예정이며, 후원금에 대해서는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 가능하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일본 치과의사가 세월호 희생자 기부금 마련을 위해 노래를 제작했다. 간바야시 히데오 씨는 학생들의 안타까운 죽음을 마주하고, 유족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생각에 노래를 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부터 유튜브에서 간비야 씨는 ‘네게 하지 못한 말’이라는 타이틀로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3개어 버전의 추모곡을 공개했다. 국적을 뛰어넘어 소중하게 모아진 성금은 다음 달 유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원광대 치과대학에 재학 중인 강성균 학생이 제92회 국제치과연구학회(IADR) 학술대회에서 ‘David. B. Scott 펠로우십’을 수상했다.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강성규 학생은 유용욱 교수의 지도로 ‘펜넬 에센셜 오일의 s.mutans 독력인자 억제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포스터 논문을 발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강성균 학생은 지난 1년간 학회로부터 2,500달러의 지원을 받아 연구를 진행했고 이번에 연구 결과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성균 학생은 “아직 학생이지만 앞으로 더욱 노력해 IADR 학술대회 참석자들과 같이 치의학 발전을 위해 힘쓰는 자랑스러운 명단에 이름으로 올리고 싶다”고 전했다.한편 국제치과연구학회는 치과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연구자들의 국제 학술모임으로 오는 2016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김희수 기자 G@sda.or.kr
높은 순도와 밀도, 친수성까지 갖춰임플란트 시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임플란트와 술자의 테크닉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튼튼하고 치밀한 골조직이 우선이다. 임플란트가 식립되는 골이야 말로 임플란트 시술의 성공을 갸늠하는 중요한 잣대 중 하나다. 50만 케이스의 임상으로 안정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독일 보티스사의 이종골 세라본(Cerabone)을 아이비덴탈(대표 하일)이 한국 시장에 선보인다.높은 친수성으로 골생성 촉진골이식재는 동종골과 이종골, 합성골로 나뉜다. 아이비덴탈이 이번에 선보인 보티스 사의 세라본은 소뼈를 주원료로 한 수산화인회석(Hydro-xyapatite) 이종골이다. 학계의 보고에 따르면 이종골의 골이식 실패 원인으로 주로 탄산칼슘과 산화칼슘이 꼽힌다. 탄산칼슘과 산화칼슘은 이종골에 남아있는 유기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거치는 탈단백 과정에서 주로 발생한다. 이렇게 발생한 탄산칼슘과 산화칼슘은 체내에 있는 강한 산성성분과 반응해 붕괴를 초래하고 이산화탄소를 발생시켜 골이식 부위의 볼륨을 축소시키고 염증을 유발한다.세라본은 보티스사의 특허 기술을 통해 탈단백과정에서 탄산칼슘과 산화칼슘의 생성을 억제했다. 또 화학적 세척 없는 순수 소결만으로 탈단백 과정
스피덴트 ‘Temp·it’이 지난 2005년 10월 출시 이후 1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끈적임을 개선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출시직후부터 개원가의 큰 관심을 받아온 Temp·it이 출시 9년만에 100만개 판매라는 금자탑을 쌓은 것. 스피덴트는 이를 기념해 파격 이벤트를 준비했다. 바로 1+1+1 이벤트다. 1팩 가격에 3팩을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이번 이벤트는 1팩을 구입하면 1팩을 무료로 증정하는 1+1 이벤트를 기본으로 구매시 받은 설문지를 작성해 스피덴트로 보내주면 1팩을 추가 증정한다. 100만개 돌파 기념 이벤트인 만큼 별도의 수량과 대상 제한 없이 진행된다. 다만 설문지 작성은 치과당 1회 적용된다.스피덴트 측은 “앞으로도 보다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하겠다”고 전했다.한편 Temp·it은 광중합형 임시충전재로 모든 타입의 Inlay와 Onlay에 적용이 가능하며 임플란트 홀 커버링에 적합해 더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문의 : 02-318-3412김희수 기자 news001@sda.or.kr
프로덴티(대표 황영호)가 유럽 선호도 1위 버인 ‘프리마’버를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파격 이벤트를 준비했다. 프리마 버는 Cross cut이 있어 삭제속도는 월등히 뛰어나면서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목부러짐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통카바이드의 1 piece 구조로 제작됐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0월 31일까지 300세트 한정으로 진행된다.프로덴티는 프리마 특수 버 5팩 구입 시 정가 8만7,000원인 K-2000 가스버너·토치와 버 보관함을 무료로 증정한다. 증정품으로 제공되는 K-2000은 일본 Prince사가 제작한 제품으로 버너와 토치를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최고 1,300도의 열을 낼 수 있다. 프리마 특수버 10팩을 구입할 경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정가 19만8,000원의 가스버너·토치와 버 보관함을 증정한다. 특수버 팩은 종류와 관계없이 필요한 것만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황영호 대표는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 02-365-0750김희수 기자 G@sda.or.kr
고려대학교 임플란트연구소(소장 류재준·이하 임플란트연구소)가 성공적인 골이식술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준비했다.다음달 20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신의학관에서 열리는 세미나는 ‘성공으로 가는 골이식술을 위한 올바른 길잡이’를 주제로 한승민 원장(서울이촌치과)과 박정철 교수(단국치대)가 연자로 나선다.한승민 원장은 ‘전치부 치료를 어렵게 하는 요인들’을 주제로 개원가에서 어려워하는 전치부 골이식에 대한 문제를 짚어주고 안정적인 가이드라인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박정철 교수는 ‘신이 만든 골막, 인간이 만든 차폐막- 결정 막대막’을 주제로 차폐막에 대한 모든 것을 분석하고 임상 팁을 전한다.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치협 보수교육 점수는 2점이 부여된다. 효율적인 세미나를 위해 선착순 50명으로 제한한다.한편 임플란트연구소는 1년간 진행한 세미나를 총 정리하는 심포지엄을 오는 12월 7일 개최할 예정이다.◇문의 : 02-920-5358김희수 기자 G@sda.or.kr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김원숙·이하 치위협) 치위생교육원(DHCEC)이 치과위생사 실무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한 해외 연수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치위협 연수위원회와 신흥 휴프리디(Hu-Friedy)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연수프로그램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5박 6일간 미국 휴프리디 본사 및 UIC(Univer sity of Illinois at Chicago) 대학병원 방문을 통한 이론 강의와 실습으로 이뤄졌다. 휴프리디 본사에서는 기구연마 샤프닝 대가로 일컬어지는 Sherry Burns가 연자로 나서 ‘비외과적 치주치료에서의 치과위생사의 역할’을 주제로 SRP(Scailing and Root Planing)를 다뤘다. 또 임상에서 숙지해야 할 예방적 관리법과 비외과적 치주치료, 치주환자 유지관리 지원 등을 상세히 소개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UIC 치과대학병원 방문에서는 진료과별 치과위생사의 업무프로세스와 중앙소독실을 비롯해 각 층에 위치한 소독시스템을 확인하고 운영과정을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임상에서의 감염 및 기구 관리를 다룬 강연을 통해 유니트체어 및 내원환자 수에 따른
최희수 원장(부천 21세기치과)과 함께하는 ‘돈이 되는 보험강의’가 다음달 9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열린다. 강의에서는 보존, 보철, 치주, 외과, TMD 등 각 임상진료과목별 보험청구 노하우와 함께 개원의들이 잘 몰라서 놓치고 있는 항목, 그리고 이에 따른 보험청구 방법이 다뤄진다. 또 지표연동관리제도 자율시정통보제도로부터의 해방법이 강의된다. 특히 스케일링과 노인임플란트 등 새롭게 보험항목에 편입된 부분에 대한 집중 분석과 실제 청구 사례와 팁이 공개될 예정이다.최희수 원장은 “스탭에게만 보험청구를 맡겨서는 절대 청구액이 늘지 않는다”며 “치과의사 스스로가 보험체계의 정확한 이해와 함께 세부적인 청구항목들을 정확히 알고 직접 할 수 있어야 한다. 그 방법과 노하우를 강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강연에서는 최희수 원장의 ‘치과보험 경영지침서’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특전이 제공된다. ◇문의 : 02-334-2815김희수 기자 news001@sda.or.kr
치과에서 접할 수 있는 턱뼈 괴사질환에 대한 예방법과 치료법을 정리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대목동병원 난치성턱뼈괴사증 치료연구센터가 주최하고 이대의전원 의과학연구소가 후원하는 ‘난치성턱뼈괴사 치료연구센터 개소 기념 학술강연회’가 다음달 5일 이대 목동병원 의학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강연회는 턱뼈괴사질환의 예방과 치료의 현재를 치과의사와 의사의 관점 모두에서 살펴보고 상호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선종 교수(이대목동병원)가 ‘턱뼈괴사증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치과에서 알아야 할 턱뼈괴사증에 대한 내용을 강연하고, 이유미 교수(연세의대 내분비내과)가 ‘비스포스포네이트 관련 턱뼈괴사의 기전과 내과적 치료’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 후에는 자유롭게 질문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고,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학술강연회 사전 등록은 다음달 4일까지다.◇ 문의 : 02-2650-6019김희수 기자 G@sda.or.kr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김원숙·이하 치위협)가 지난 13일 신한은행(행장 서진원)과 치위협 회원 복지증진을 위한 금융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치위협과 신한은행은 치과위생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생활안정자금용 여신상품 및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치위협 김원숙 회장은 “치과위생사가 어느덧 반세기의 역사를 가진 6만3,000여명에 달하는 치과전문인력으로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치과에서 전문 보건의료인이라는 인식이 부족해 안타깝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 복지향상은 물론 신한그룹 가족들에게 치과위생사가 치과전문인력이라는 사실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신한은행 서현주 부행장도 “매년 6,000명씩 배출되는 치과 전문인력의 모임인 치위협과 파트너십을 맺게 돼 영광이다”며 “신한은행은 우수한 서비스를 치위협 회원들에게 충실히 제공하고, 상호 파트너십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연구하겠다”고 밝혔다.치위협 회원들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에 신한은행과 별도의 거래가 없었더라도 대출금리 우대와 수수료 우대 등의 혜택을 받게 됐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권태호·이하 서치)의 삼각산 자연 지킴이 행사가 올해도 계속된다. 회원단합의 시간은 물론 북한산의 옛 이름인 삼각산을 되새기며 환경 보존을 실천하는 ‘삼각산 환경지키기 자연사랑·치아사랑’ 회원 등반대회가 다음달 21일 개최된다.올해로 7회를 맞는 삼각산 등반대회에는 서치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원 가족은 물론 진료 스탭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어 치과인의 단합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번 등반대회는 우이동에서 출발해 우이동 계곡, 소귀천 공원지킴터, 소귀천 계곡을 지나 대동문을 반환점으로 하는 약 3시간의 등반코스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완만한 등산로로 삼각산의 대표적인 코스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등반대회에 참여하는 회원가족 중 자연보호 캠페인에 동참한 초·중·고등학생에게는 행사 종료 후 자원봉사증이 교부되며, 등반대회 종료 후 함께 점심을 먹으면서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하는 푸짐한 경품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김진홍 후생이사는 “많은 회원이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이번 등반대회는 9시 30분까지 가나안덕 우이점(구 옛골토성)으로 집결해 준비운동 후 본격적인
2000년대 초반까지는 ‘홍길동치과의원’처럼 개설자의 이름을 붙이는 전통적인 치과 네이밍 방식이 주류를 이뤘다. 의료인이 직접 이름을 건만큼 신뢰감을 높일 수 있는 나름의 네이밍 전략이었다. 하지만 치과간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면서 다양한 이름을 가진 치과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좋은 치과 네이밍이란 무엇일까? 마케팅 전문가들은 네이밍의 기본 원칙으로 △상품의 특징·이미지를 떠올리게 해줄 것 △간결성 △차별성 △청각적 음감 △시각적 명쾌함 △기억이 잘 될 것 △발음의 용이성 △친근감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최근 많은 인기를 얻은 치과 네이밍은 어떤 것이 있을까?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지난 2년 동안 특허청에 출원된 치과 브랜드는 총 152개이다. 영어식 표기가 78개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한글(43개), 한자(17개), 숫자, 인명 등으로 분석됐다. 언어 특징을 기준으로 분류해 보면 치과 네이밍은 영어식 표기를 선호한다는 점에서 성형외과의 네이밍과 유사한 특성과 패턴을 보인다. 차이점은 성형외과에 비해 이니셜 스타일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이다. 치과에서는 단순한 영어단어나 단어의 합성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하지만 특별한 의미를
임플란트 등 각종 시술이 빈번한 치과에서 기구의 세척과 살균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완벽한 멸균을 위해 고가의 멸균기를 이용하는 치과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완벽한 멸균을 위해서 철저한 세정이 이뤄져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다. 하지만 세척과 멸균이 별도로 진행되다 보니 번거롭고, 운반 중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불편하기 마련이다. 개원가를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하나의 장비에서 세척과 살균을 완벽히 해결할 수 있는 ‘Meg-Cleaner’를 선보였다. 하나의 기기에서 효율적으로치과에서 시술에 사용했던 제품을 재사용하기 위해 멸균 전 세척에 걸리는 시간은 평균 1시간으로 나타나고 있다. 세척방법으로 초음파 세척기로 제품 외부의 큰 불순물을 제거한 후 브러시를 사용해 남은 불순물을 없애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시간이 많이 걸릴 뿐만 아니라 세척을 위한 노동력이 필요해 2명에서 3명의 스탭이 대부분인 일선 개원가에서는 수시로 세척과 멸균을 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또 제품 외부에 단백질 등의 잔류 물질이 깨끗하게 세척되지 않아 완벽한 멸균을 방해하고 멸균 후에도 제품의 외관이 깨끗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