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이하 치협)가 치과의사 해외 진출 활로 모색에 나섰다. 치협과 의료 해외진출 플랫폼 케이닥( 대표 조승국)은 지난달 23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치과의사 해외진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치과의사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해외국가에서의 △치과의사 면허 인정 △치과병의원 개설 인정 △교육 및 교류 증진 등을 적극 논의하기로 했다. 치협은 해외 진출에 큰 걸림돌이 되는 신원 문제를 보증하고, 비자 발급 등 현지 정착에 필요한 각종 절차를 지원하는 일에 주력할 예정이다. 케이닥은 치과의사와 일반 메디컬계의 협업을 주선하고, 치과의사들의 개별적인 해외 진출 및 의료봉사 참여 등을 도울 계획이다. 양측에 따르면 첫 해외 진출지는 인도네시아 발리주 사누르에 조성될 의료 및 웰빙 관광 경제 특별구역이 될 전망이다. 치협 박태근 회장은 “국내 치과의사 수는 점점 늘어 공급 과잉 우려까지 불거지고 있다”며 “한국 치과의사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이번 업무협약이 치과의사 해외 진출의 물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제33대 회장단 선거 기호1번 최치원 후보가 지난 23일 헌법재판소의 비급여 공개 및 보고 합헌 결정에 대한 강한 유감과 함께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한 치과계에 대한 입장도 내놨다. 지난 23일 캠프 관계자들과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을 찾은 최치원 후보는 선고 직후 가진 성명 발표에서 헌법재판소의 합헌 판결을 강력히 규탄하고 “급여진료에 대해서는 환자유인알선과 과잉진료를 막기 위해 본인부담금 할인을 불법으로 처벌하면서, 비급여 진료는 의료기관끼리 경쟁을 통해 진료비 할인을 유도한다는 모순된 정책”이라고 꼬집었다. 특히 “오늘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비의료인의 거대 자본에 힘을 실었고, 대한민국 의료가 좌지우지되는 불길에 기름을 끼얹은 격”이라며 “치과계는 일찍이 의료영리화의 폐단을 경험했고, 대안으로 1인1개소법 통과 및 합헌을 얻어냈지만, 오늘의 합헌 판결은 헌법재판소의 앞선 1인1개소법 합헌 판결과 반대되는 판결로 의료정의를 무너지게 만들 것”이라고 우려했다. 비급여 관리대책과 관련해 치과계도 하나로 뭉치지 못했다고 지적한 최치원 후보는 “박태근 협회장의 갈팡질팡 대응, 장재완 부회장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지난 23일 헌법재판소가 서울시치과의사회 비급여 소송단(대표 김민겸) 등이 제기한 비급여 진료비 공개-보고 의무에 대한 위헌소송을 재판관 ‘찬성 5-반대 4’로 기각하고 합헌 결정을 내린 직후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박태근 회장이 헌법재판소 앞에서 성명을 발표했다. 치협 박태근 회장은 “헌법재판소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며 “치협은 의료인 단체들이 제기한 헌법소원이 기각된 것에 대해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박태근 회장은 “치협은 위헌확인 헌법소원에 보조참가인으로 참가하면서 의견서를 다수 제출했고, 심평원 나열식 공개방식 중단의 성과를 가져왔다. 정부의 비급여 자료제출 거부 회원에 대한 과태료 부과도 온몸으로 막아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태근 회장은 “헌법소원을 제기해 소송을 있게 해준 서울지부 소송단 등과 500일이 넘는 동안 1인 시위에 참여해준 회원, 치협 비급여대책위 활동 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치협은 오늘 판결에 대한 대책 마련에 온 힘을 다하고, 회원 권익 향상에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를 중심으로 한 소송단(대표 김민겸)이 서울시의사회, 서울시한의사회 등과 함께 제기한 의료법 제45조의2 제1항과 대한개원의협의회 등이 제기한 의료법 제45조의2 제2항 등에 대한 위헌확인 소송이 기각됐다. 헌재, 보고에 환자 개인정보는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헌법재판소는 오늘(23일)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선고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먼저 김기영 재판관은 보고의무 조항에 관한 법정의결 요지를 설명했다. 김기영 재판관은 “보고의무조항은 비급여 진료비용의 항목, 기준, 금액, 진료내역을 보고하도록 함으로써 보고의무에 관한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사항을 법률에서 직접 정하고 있으므로 법률유보원칙에 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비급여는 그 유형과 종류가 다양하다. 보고의무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은 하위법령에 위임할 필요가 있고, 보고의무 조항의 입법목적과 개인정보보호법의 내용 등을 고려하면 보고대상인 진료내역에는 상병명, 수술 시술명 등 비급여의 실태파악에 필요한 진료정보만 포함되고 환자 개인의 신상정보는 포함되지 않을 것임을 예상할 수 있다. 따라서 보고의무 조항은 포괄위임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박태근 집행부가 지난 21일 정기이사회에서 ‘2·26 간호법·의료인면허법 보건복지의료연대 400만 총궐기대회’에 동참키로하고, 의료인 면허법 강행처리를 규탄했다. 치협은 총궐기대회 동참과 관련해 이사회에서 의료인 면허법에 대한 강력한 반대의 뜻을 모으고, 전폭적인 참여 및 지지를 위해 지부 참여 등을 독려할 방침이다. 이사회 의결을 통해 총궐기대회 성공을 위해 3,000만원을 지원하고, 별도로 시도지부에 회원 동참을 독려하는 한편 인원 동원을 위한 교통비 및 부대비용을 지원키로 했다. 이 외에도 사안의 중대성과 총궐기대회 개최 전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다는 우려를 고려해 다각도의 대책을 모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치협 이사회는 협회대상 공로상 후보자로 김세영 고문을 의결했으며, (가칭)한국국제구강임플란트학회 인준을 심의하고 자구 수정 및 수정을 요청하는 조건부 통과를 승인했다. 이로써 치협 전문 분과학회는 총 38개가 됐다. 지난달 치협 이사회에서 의결했던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김민겸·이하 서울지부) 감사와 관련해 홍수연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정휘석 정보통신이사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회장단선거 기호1번 최치원 TEAM 캠프가 젊은 치과의사와 여성 치과의사를 위한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선거에서 젊고 역동적인 활동을 강조하고 있는 최치원 TEAM 캠프는 △30~40대는 치과계의 미래 △젊은 치의 권리 높이고, 의무는 줄이기 △성평등 의식 및 문화 확산 △셩별 균형 조직문화 확산 △일·생활 균형 위한 사회 기반 조성 등을 테마로 지난 20일 세부 공약을 밝혔다. 최치원 후보는 “치협 사업예산 30%와 임원 30%를 30~40대에 배정하고 청년자문단을 구성, 정기적으로 소통하고 자문을 구할 생각”이라며 “젊은 치의들의 정신건강을 모니터링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보의 및 군의관 복무기간 단축 등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치대 정원감축 같은 막연한 공약보다 치과 진료영역을 발굴해 젊은 치의들의 먹거리를 늘린다는 계획도 내놨다. 최치원 후보는 “턱관절질환 관련 먹거리 창출 TF를 가동하고, 진료영역 확대 연구를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이라며 “자보 진료비 중 치과 비중 확대, 300병상 이상 요양병원 내 치과의사 필수 배치, 구강위생용품 등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서울대치과병원(원장 구영)이 국내 치과대학병원 가운데 최초로 자체 개발한 ‘치과병원 전용 전자의무기록시스템(EDR:Electronic Dental Recording System)’을 통해 병원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서울대치과병원 EDR은 치과 진료에 최적화된 고유 기능과 특징을 기반으로 자체 기술과 경험 및 노하우를 접목·개발한 치과병원 전용 전자의무기록시스템이다. 특히, EDR을 통해 환자정보, 차트, 치아상태 이력관리 등 치과 진료에 필요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치과병원 맞춤형 원스톱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진료 절차부터 진료 환경, 기록 방식까지 의과와 차이가 있는 치과는 아직 대다수 치과병원이 의과 EMR에 최소한의 치과 기능이 포함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서울대치과병원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2008년부터 치과병원 전용 전자의무기록시스템 개발 준비작업에 돌입했으며, 2013년에 국내 치과대학병원 최초로 치과병원 전용 전자의무기록시스템을 자체 구축했다. 이후 디자인, 편리성, 기능 개선 등을 거쳐 2018년 업그레이드 버전을 완성하고 현재의 EDR 명칭을 최초로 사용하기 시작했으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제39대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회장단 선거 최종 투표율이 73.39%로 최종 집계됐다. 선거인 3,964명 중 투표권을 행사한 회원 수는 2,909명으로 확인됐다. 서울지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관서·이하 서울지부 선관위)는 21일 오후 6시 제39대 회장단 선거 투표를 마무리한 결과 최종 투표율은 73.39%(2,909명)라고 밝혔다. 미투표자는 26.61%인 1,055명이다. 이번 회장단 선거에 참여한 선거인 전원이 SMS 문자투표 방식으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으며, 치과의사회관에 마련한 투표소를 방문한 선거인은 없었다. 개표는 덴올TV를 통해 오후 7시부터 생중계된다.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25개구회장협의회(회장 이경선·아하 25개구회장협)가 최근 국회 본회의에 직회부된 소위 ‘금고 이상 의료인 면허취소 강화법’에 반대성명서를 발표하고, 4,800여 서울지부 회원들이 소속 지역구에서 국회 보건복지위 의원들의 의결에 반대하는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25개구회장협은 21일(오늘) 성명서를 통해 “의료와 관련되지 않은 죄를 저질러 집행유예나 선고유예를 받더라도 면허가 취소될 수 있다는 것은 의료인 개인의 생존권 및 직업수행의 자유를 침해하는 과잉규제”라며 “해당 법안은 전문직 직종 간 처벌 형평성을 논리적 근거로 내세웠지만, 이는 의료인의 직업적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으며 단순히 형평성만을 법안의 기준으로 삼으면 과잉입법을 피할 수 없게 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25개구회장협은 “의료인 면허취소 강화법과 간호법이 동시에 통과하면 간호사는 면허취소강화법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다분히 정치적 의도가 반영된 입법”이라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위헌 우려가 있어 소위 회부 후 충분한 논의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을 무시하고, 보건복지위에서 본회의로 직회부한 것은 절차적 정당성을 무시한 입법 강행”이라고 덧붙였다. 서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기호1번 윤정태 회장후보-이승룡·김응호 부회장후보와 기호2번 강현구-신동열·함동선 부회장후보가 맞붙은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제39대 회장단 선거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월 21일(오늘)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SMS 문자투표 방식으로 진행 중인 이번 선거는 회원의 의무를 다한 서울회원 3,964명을 대상으로 한다. 휴대폰 망실 등으로 선거에 참여하지 못하는 회원들을 위한 투표소는 치과의사회관에 마련됐으나, 정오까지 참여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회장단 선거 투표는 정오 기준으로 57.11%인 2,264명의 서울 회원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것으로 중간 집계됐다. 3년전 동시간대 선거 투표율 60.12%와 비교하면 3% 가량 낮은 수치다. 서울지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관서)는 제39대 회장단 선거 미참여자에게 투표 독려를 위한 문자를 오전 11시에 발송했으며, 오후 1시, 오후 3시에도 순차적으로 추가 발송할 계획이다. 회장단 선거 투표는 오후 6시에 마감되며, 개표는 오후 7시에 양 후보자 캠프 참관인이 배석한 가운데 곧바로 이뤄진다. 개표방송은 덴올TV 협조로 생중계한다.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제33대 회장단 선거 기호 1번 최치원 회장후보가 이성헌 부회장후보와 함께 경기 남부지역 치과 곳곳을 돌았다. 최치원 TEAM캠프는 최치원 회장후보와 이성헌 부회장후보가 지난 17일 성남, 수원 등 경기 남부지역 치과 40여 곳을 직접 방문, 지지를 호소했다고 밝혔다. 경기 남부지역은 비수도권 대학 출신 치과 개원의가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치원 TEAM캠프는 경기 남부지역 회원들이 치과 보조인력 수급 문제와 임플란트 상부 보철물 자율사용 등을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꼽았으며, 지역 내 대학병원 등과 협진 및 환자 전달체계 구축 필요성에도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 남부지역 개원가 탐방에는 이성헌 부회장후보가 동행했다.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 소송단(이하 서울지부 소송단)이 제기한 비급여 진료비용 보고·공개와 관련한 위헌소송(2021헌마374 등)에 대한 헌법재판소 결정이 오는 23일 오후 2시 헌법재판소에서 진행된다.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제33대 회장단 선거 기호1번 최치원 후보가 지난 13일 기호2번 박태근 후보와 기호3번 장재완 후보를 싸잡아 비판했다. 먼저 박태근 회장후보에 대해 “‘면허취소법’ 본회의 상정까지 국회에서, 의협에서 일언반구도 없다가 ‘뒷북삭발’로 치협 회장단 선거를 위한 정치쇼를 벌인 것이 개탄스럽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치협 박태근 회장은 2021년 7월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이후 국회와 의협 집행부 등과 수많은 접촉과 교류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간 공청회 개최나 면허취소법 반대 행보와 관련된 기사 한 줄 찾아보기 어렵다는 주장이다. 최치원 후보는 “지금까지 국회에 가서 무엇을 했는지, 의협과 무엇을 공조했나?”라며 “지난 9일 국회 패스트트랙으로 본회의에 회부되고 난 후에 뒷북삭발 정치쇼를 하는 협회장은 우리가 원하는 협회장의 모습이 아니다”고 비판했다. 또한, 최치원 후보는 장재완 후보의 치과의사회관 앞 피켓시위 역시 신중하지 못한 행보라며 우려를 표했다. 최치원 후보는 “장재완 후보는 ‘도둑놈 피켓시위’로 정치쇼를 벌일 것이 아니라 남은 임기 동안 현직 부회장으로서 ‘면허취소법’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공직치과의사회(회장 구영·이하 공직지부)가 역대 회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8일 개최된 공직지부 역대 회장 초청 간담회는 최상묵 제5대 회장을 비롯해 강효식·김수경·이긍호·박창서·허성주 前교수 등 역대 회장과 구영 회장 등 집행부 임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설양조 총무이사 사회로 진행됐으며, 공직지부 현황 및 현안보고와 최종 편집 중인 ‘공직치과의사회 50년사’ 책자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또한, 역대 회장들은 공직지부 발전을 위한 제언도 아끼지 않았다. 공직지부 운영 당시 경험담을 나누고, 치협 내에서 공직지부 위상 변화와 저력에 대한 소회도 전해졌다. 이날 참석한 역대 회장들은 지난 3년간 공직지부를 잘 이끌어준 구영 집행부의 노력에 대한 격려와 함께 치과계에서 보다 적극적인 리더십을 발휘해 줄 것을 주문했다. 공직지부 구영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뵙지 못했던 역대 회장님들에게 공직지부의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국내외에서 위상이 크게 높아진 치과계 상황을 설명하고, 이 모든 발전이 선학들의 희생과 용기 덕분이기에 깊은 감사를 전해 드렸다”고 말했다. 한편,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단국대학교치과대학(이하 단국치대) 치주과학교실이 네오바이오텍 후원으로 지난 4일 임상전단계 실습실에서 학생 대상 임플란트 및 치주수술 핸즈온을 진행했다. 올해로 8회째인 학생 핸즈온은 신현승·이성조 교수, 강대영·김상민·공준형 임상교수, 이재민 전임의 및 전 의국원과 치주과 전문의인 김남윤 원장(김남윤치주과치과의원)이 본과 3학년 학생 64명에게 임플란트 및 치주수술 이론 및 실습을 각각 2시간씩 진행했다. 이번 핸즈온은 임플란트와 치주수술로 팀을 나눠 진행돼 집중도가 컸다. 임플란트 핸즈온 팀에서는 신현승 교수의 기초이론 강의 후 임플란트 기구 및 재료, 모델 등을 통한 임플란트 실습이 진행됐다. 치주수술 핸즈온 팀에서는 이성조 교수의 기초이론 강의에 이어 치주 모델 상에서 치주수술 실습이 시행됐다. 연수회 종료 후에는 survey 어플리케이션으로 교육 피드백을 시행, 교육 취지에 맞는 결과를 얻었는지, 개선사항은 없는지 등에 대한 진솔하고 깊은 토론이 이어졌다. 조인우 과장은 “이제는 너무나 당연한 임플란트와 관심이 점점 높아지는 치주수술에 대해 남들보다 한걸음이라도 더 나아간 술기를 가진 예비 치과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