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 치과 종합포털 덴올의 대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수요세미나가 올해 2분기를 맞아 새로운 커리큘럼을 공개한다. 이번 덴올 수요세미나는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설양조·이하 치주과학회))와 함께 ‘치주진료와 임플란트 진료의 핵심’을 대주제로 연자 24인의 강연이 진행된다. 치주과학회는 1,000여명의 전문의를 포함해 총 2,600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학회 학술지 Journal of Periodontal and Implant Science(JPIS)는 현재 SCIE에 등재돼 있다. 이번 수요 세미나는 오는 4월 2일 구기태 교수(서울치대)의 ‘치주질환의 분류법 review’를 시작으로 오는 6월 25일까지 매주 새로운 연자와 주제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어질 주요 강연을 보면 오는 4월 9일에는 이학철 원장(서울A치과)이 ‘비외과적 치주 치료 시 주의해야 할 3가지’를, 4월 23일에는 송영우 교수(중앙보훈병원)가 ‘빠른 치유를 위한 치주 수술 봉합술’을, 6월 4일에는 이중석 교수(연세치대)가 ‘전치부 즉시 임플란트 치료 전략’ 등 임상 환경에서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유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김해성‧이하 오스템)가 오늘(3월 25일) 개막해 오는 3월 29일까지 독일 퀠른메세에서 진행되는 ‘IDS 2025’에 참가한다. 오스템은 5일간 브랜드 홍보와 함께 주요 제품의 해외영업망 강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집중 전개한다고 전했다. IDS는 100년이 넘는 역사의 글로벌 치과 전시회로, 세계 유수의 덴탈 기업들이 총출동해 치과 의료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살필 수 있는 자리다. 올해는 60여개국-2,000여개 기업이 참가, 다시 한번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아시아·태평양 시장 1위 임플란트 기업인 오스템 또한 역대 최다인 70개 부스(총 630sqm) 규모의 전시공간을 확보해 참관객들을 맞이한다. 높아진 위상에 걸맞게 부스 위치 역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이 몰리는 4.2홀을 배정받았다. 눈에 띄는 부분은 전시공간을 두 개로 나눠 메인에 해당하는 공간(43개 부스)은 브랜드 홍보 및 이벤트존으로, 나머지 공간(27개 부스)은 자회사 통합 전시 및 상담존으로 활용했다. 메인 공간에는 초대형 LED월을 설치, 관람객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는다. 곳곳에 풍부한 혈병 형성으로 골유착 성능이 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덴올 라이브쇼가 오늘 3월 25일 핸드피스 오일링 세척 멸균기 ‘마이스터 미니’ 특가 방송을 진행한다. 해당 제품 출시 이후 최초로 33% 할인 최저가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덴올 라이브쇼가 제공한다. 제품은 본품을 포함해 핸드피스 전용 트레이(1set), 일반 기구 바스케(1set), 오일(1개), 챔버 세척액(10개)로 구성돼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소비자가 660만원인 마이스터 미니를 440만원에 판매하고, 1캔에 8만8,000원인 전용 오일 3캔을 무료로 증정해 26만원 상당의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KAVO, NSK 8개 핸드피스 커플링을 자유롭게 고를 수 있도록 기획해 선택의 폭도 넓혔다. 단 NSK 논옵틱 및 그 외 브랜드 커플링의 경우 개당 2만2,000원의 별도 금액이 추가된다. 구입 시 지원하는 사후 관리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서울, 경기,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점을 통한 1년 무상 A/S는 물론, 제품 입고 시 대체품 설치까지 지원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마이스터 미니는 한 번의 터치로 핸드피스 오일 주입 및 멸균이 가능해 사용 편의성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의학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서성동)이 최근 조용석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연자로 나선 ‘근관치료된 치아 발치 & 발치 후 즉시식립 핸즈온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조용석 원장은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of immediate implant placement’를 시작으로 △Extraction of endodontic treated tooth △Immediate implant placement after extraction of Mn. anterior teeth, Mn. premolar teeth, Mn. molar teeth, Mx. anterior teeth, Mx. premolar teeth, Mx. molar teeth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핸즈온 실습에서는 Pig Jaw-Lower와 각 임상 케이스와 근접한 발치와 모형과 발치 기구를 사용해 실제적인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치과 임상에서 즉시 임플란트 식립의 원칙과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루며 많은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한 참가자는 “부위별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주고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늘(3월 22일)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정기대의원총회(의장 안영재)에서는 불법 의료광고 및 초저수가 덤핑치과 척결과 관련한 일반안건만 7건 이상 다뤄졌다. 그만큼 개원질서가 무너질 대로 무너졌고, 회원들의 참을성이 임계점에 달했다는 것을 방증해준다. 관련 안건들의 요지는 먼저 치과의 불법 의료광고를 근절하고, 덤핑치과에 대한 서울지부 및 대한치과의사협회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한 것. 먼저 강남구회는 ‘치과의 불법 광고 근절 촉구의 건’을 제안했다. 마케팅 회사의 자금력을 앞세운 기업형 사무장치과의 불법 과잉광고와 저가 임플란트, 과잉진료 등으로 인해서 많은 치과의사가 고통받고 있는데, 이를 근절하기 위한 치협 차원의 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서대문구회와 은평구회는 보다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치협 차원에서 초저수가 덤핑 치과에 대한 ‘핀셋’ 척결할 수 있는 제도를 구축할 것을 촉구한 것인데, 이는 과거 치협이 반값 임플란트를 내세운 유디치과와의 전쟁을 선포한 것과 맥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 관련 안건의 요지는 개원환경 질서를 교란하고 치과계 최대 현안인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74차 대의원총회에서 최근 검찰로부터 ‘기소’ 처분을 받은 대한치과의사협회 홍수연 부회장과 문제가 재점화됐다. 서초구회 대의원인 서울지부 김민겸 前회장은 이경선 감사의 감사보고 후 이와 관련해 이경선 감사와 한정우 감사에 대해 사퇴의사를 물었다. 김민겸 前회장에 따르면 이경선, 한정우 감사가 홍수연 부회장이 당시 서울지부에 대한 허위 감사를 진행하게 된 관련 자료를 제공했다는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김민겸 前회장은 지난해 서울지부 73차 대의원총회에서도 문제를 제기했고 당사자의 입장을 물은 바 있다. 김 前회장은 “비급여공개 헌법소원이 한창 진행되던 시기, 법무법인 계약 과정에서 2,000만원을 횡령했다는 고발이 진행됐고, 이는 치협의 감사 논란으로 이어졌다. 당시 감사위원장인 치협 홍수연 부회장은 서울지부로부터 어떠한 공식 자료를 받지 못해 감사를 진행하지도 않았음에도, 기자회견을 통해 허위사실을 공표했다. 그 결과 최근 검찰로부터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죄로 기소됐다”며 “홍수연 부회장은 경찰에서 저와 대질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관련 자료를 당시 구회장협의회장인 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가 오늘(3월 22일) 오후 3시 치과의사회관에서 제74차 정기대의원총회(의장 안영재‧이하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과 대의원총회 안영재 의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과 대의원, 그리고 서울지부 김민겸 명예회장, 대한치과의사협회 강충규 부회장, 서울치과의사신협 백명환 이사장, 서울여성치과의사회 김현미 회장, 서울시한의사회 박성우 회장, 서울시약사회 김위학 회장, 서울시간호사회 박정선 회장, 서울시치과위생사회 김선경 회장, 서울시간호조무사회 김지연 회장, 오스템임플란트 조규철 상무이사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대의원총회를 축하했다. 개회사에 나선 안영재 의장은 “치과계 민심의 바로미터이자 정책의 출발점인 서울지부 대의원총회는 4,500여 회원의 기대와 바람을 전달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지난 2023년 당선된 직선 3기 제39대 강현구 집행부는 회원 권익을 도모하는 역할은 물론, 의료인면허취소법 재개정 추진 등 치과계 전체에 영향을 주는 민감한 정책에도 발 빠르게 대응하는 등 치과계 최대 개원의단체로서의 소임을 다해온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서울의료봉사재단(이사장 김세영·이하 서봉재단)이 지난 3월 17일 정기총회를 열고, 7대 이사장으로 주보훈 원장(스타28치과)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김세영 이사장(前대한치과의사협회장)에 이어 11년 만에 신임이사장을 선출한 서봉재단은 향후 더욱 활발한 국내외 치과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하는 것은 물론, 재단 기부금 조성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1년간 서봉재단을 이끈 김세영 이사장은 “우리 서봉재단은 지금까지 묵묵하게 치과의료봉사활동 한길만을 걸어왔다”며 “이제는 우리가 추구한 사랑의 실천을 더욱 많은 치과인이 함께하고, 또한 재단이 탄탄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기부금 조성을 위해 힘쓸 때다. 이사장직을 이임하더라도 봉사재단의 일원으로써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기부금 모금을 위한 활동에도 매진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회원들의 추대로 선출된 주보훈 신임이사장 또한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주 신임이사장은 “처음에 서봉재단 이사장직을 제안 받았을 때는 너무나 어려운 자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어 큰 부담으로 다가왔던 것은 사실이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고사를 했지만 ‘더 이상 나 자신한테 비겁해지지 말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덴탈바이오 전문기업 아이원바이오가 스위스 제조기업 ESRO AG가 생산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구강관리 브랜드 ‘파로스위스(ParoSwiss)’의 독점 수입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파로스위스는 1969년 설립 이후 55년간 축적된 전문성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구강관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스위스의 정밀제조기술과 혁신적인 제품개발,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고기능성 구강관리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제품군은 치주질환 예방 및 치료에 특화된 칫솔, 치간칫솔, 치실, 구강세정제 등으로 구성되며, 스위스 취리히대학과 치과 전문가들의 협력으로 개발됐다. 특히 스위스치과의사협회와 협력을 통해 임상적으로 검증된 제품을 생산한다. 또한 최근에는 플라스틱을 100% 재활용한 구강용품을 출시하는 등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아이원바이오는 체외진단 기술과 치주질환, 골다공증 치료제 개발기술을 기반으로, 치과분야에서 다양한 진단 및 솔루션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160여명의 치과의사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국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 홍수연 부회장이 서울동부지방검찰청으로부터 ‘기소’됐다. 홍 부회장에 대한 검찰의 이번 기소는 서울시치과의사회 김민겸 前회장에 대한 명예훼손 그리고 업무방해 혐의다. 지난 2023년 2월 홍수연 부회장은 서울지부에 대한 감사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치협이 서울지부 감사에 나선 이유는 당시 김민겸 회장이 ‘업무상 횡령’으로 서울지부 회원 3인으로부터 고발을 당했기 때문. 김민겸 前회장은 재임기간 중 비급여 관련 헌법소원 및 효력금지 가처분신청을 위해 법무법인에 지불한 법무비용 2,000만원에 대한 지출 투명성으로 곤욕을 치렀다. 이 문제로 치협 회장단 선거에 출마한 김민겸 前회장에 대한 마타도어는 더욱 심해졌고, 결국 치협 회장단 선거에서 김민겸 후보는 낙선했다. 당시 치협 회장단 선거를 열흘 앞뒀던 2023년 2월 27일, 치협 감사위원회는 공식적인 자료협조도 받지 못했던 서울지부 감사결과를 기습 발표했다. 감사위는 법무비용 지출과 관련해 김민겸 前회장을 윤리위원회에 회부하라는 내용을 공식 발표했는데, 이후 치협 감사위 위원장인 홍수연 부회장을 포함한 모 위원이 당시 박태근 후보의 선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아이원바이오 김현진 부사장이 지난 3월 8일 열린 대한구강보건협회(회장 박용덕·이하 구보협) 정기대의원총회 기념식에서 국민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현진 부사장은 구보협 이사와 구강보건학 박사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며, 국내 구강보건정책 발전과 대국민 인식개선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특히 구보협 활동을 통해 학계 및 의료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구강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구를 추진해온 점이 주효했다. 김현진 부사장은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와 체외진단기술의 활용을 강조하며, 국민들이 보다 쉽게 구강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앞장섰다. 아이원바이오는 160여명의 치과의사 및 교수 자문단과 협력해 치과 분야에서 체외진단 기술을 활용한 진단 및 맞춤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다. 국내 협력 병원들과 연계를 통해 임상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며, 전문가들이 환자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치료법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현진 부사장은 “앞으로도 국내 구강보건 정책발전과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임플란트 판매량 세계 1위 기업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지난 3월 8일과 9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 치의학전시회 및 국제학술대회, BDEX 2025에서 영남지역 치과의사들과 소통을 강조한 부스 구성으로 호평 받았다. 주력 제품과 서비스, 자체 캐릭터 등 다양한 부분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했다는 평가다. 오스템은 이번 전시회 참여 규모를 전년 대비 1.5배 확대하고 휴식 공간을 늘리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단순한 전시홍보에서 벗어나 고객들이 휴식을 취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친숙한 기업 이미지에 중점을 뒀다. 참가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직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임플란트 △원가이드 △유니트체어(K5) △CT(T2) △디지털 △원클릭 △OIC/개원 △재료 △교정(매직얼라인) △소장비 △탑플란 △올소 등으로 부스를 나눴다. 부스가 시작하는 인포데스크 뒤 백월에는 대표 제품인 △임플란트 △재료 △소장비 △디지털 △교정 등을 배치해 오스템의 주력 제품을 부각하는 등 전시장을 찾은 참가자들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BDEX 최초로 라면 케이터링 부스를 운영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민생법안 3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난 3월 13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아동빈곤예방법, 마약류관리법, 노인복지법 대안을 가결했다. 먼저 아동빈곤예방법은 빈곤아동이 소외받지 않도록 지원해야 하는 정책 범위에 기존의 ‘복지, 교육, 문화’에 ‘보건의료’를 추가하는 내용이다. 이로써 빈공아동정책에 보건의료 관련 차별을 최소화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또한 노인복지법은 노인학대 신고의무 대상자에 기존 의료기관의 의료인에 더해 간호조무사와 사회복지사를 추가했다. 이는 노인학대 신고의무 대상 확대로 노인학대 예방을 보다 촘촘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마약류관리법은 마약류 물질을 불법적으로 매매하도록 알선하는 행위뿐만 아니라 유인·권유하는 행위도 금지하고, 다른 사람에게 불법적으로 마약을 투약·흡연·섭취하도록 유인·권유하는 행위를 금지하도록 했다. 특히 미성년자에 대해 불법 마약류를 유인 또는 권유하는 행위는 가중 처벌할 수 있도록 했다. 이수진 의원은 “우리사회의 약자에 대한 지원, 마약확대 방지를 위해 현장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법안을 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의원(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그리고 2건의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4건의 법안이 지난 3월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화장품 기재사항을 용기나 포장에 표시할 때 시각·청각장애인을 위해 점자 또는 음성·수어 영상 변환용 코드 등 표시를 병행할 수 있도록 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표시에 필요한 경우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어린이 재활의료기관’에 대한 정의규정을 신설하고, 의원급‧병원급 의료기관을 어린이 재활의료기관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원안대로 최종 통과됐다.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시‧도지사 뿐만 아니라 시장‧군수‧구청장도 지역 발달장애인 지원센터를 설립할 수 있도록 하고, 발달장애인 재산관리 지원 서비스의 법적 근거를 마련해 그 운영을 국민연금공단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2건의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광활성 UV임플란트와 혁신적인 기술력의 덴탈장비를 선도하고 있는 포인트임플란트(대표 정좌락)가 지난 3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린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DENTAL SOUTH CHINA(이하 DSC)에 참가, 전시회 현장에서 대형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포인트임플란트(이하 포인트)는 이번 계약으로 중국 내 50개 치과로 구성된 대형 네트워크 치과 그룹이 연간 사용하는 100만개 픽스쳐 중 25만 개를 단독 공급하게 됐다. 포인트 관계자는 “중국 진출 첫해에 성사된 이번 계약은 중국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대규모 성과로 포인트의 브랜드 신뢰도와 제품의 완성도가 국제 시장에서 인정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포인트는 이번 계약 체결을 계기로 중국 시장에서의 입지가 더욱 견고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포인트 측은 “고품질 임플란트 픽스처 및 치과 기자재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전략을 바탕으로, 전 세계 치과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번 계약이 진행된 DSC는 1995년부터 시작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