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용 접착제와 시멘트의 올바른 사용방법 및 임상 노하우에 대한 지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한국접착치의학회(회장 최상윤)가 오는 27일 서울대치과병원 지하 1층에서 ‘2014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내가 쓰는 제품, 제대로 알고 쓰기’를 주제로 임상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치과용 접착제와 시멘트의 장단점 그리고 이에 대한 올바른 사용방법이 강연될 예정이다. 연자들은 임상노하우를 바탕으로 각 재료별 임상팁을 전달할 예정이다. 학술대회에는 김덕수 교수(경희치대)와 박정원 교수(연세치대), 허중보 교수(부산치대) 등이 연자로 나서 치과용 접착제 △XP BOND(Dentsply) △AdheSE(Ivoclar Vivadent) △BOND FORCE(Tokuyama) △ALL-BOND UNIVERSAL(Bisco) 치과용 시멘트 △NX3 Nexus Third Generation(Kerr)△RelyX Ultimate(3M ESPE) △CLEARFIL SA LUTING(Kuraray) △Super-Bond CB(Sun Medical)의 사용방법에 대한 강연과 토론을 벌인다. 사전등록은 오는 23일까지다. ◇문의 : 02-958-9330(전봉기)
협회는 전국 각지에 있는 선거인단에게 투표하라는 것인가? 하지 말라는 것인가? 투표 장소를 서울 양재동 The-K서울호텔(舊 교육문화회관) 한 군데로 정하고, 시간 또한 주변 교통이 극심하게 막히는 토요일 오후 4시라니, 산고와 같은 진통을 겪은 후 만들어진 선거인단 투표율이 만에 하나 저조하게 되면 무관심한 회원들 탓이라고만 할 셈인가? 경우에 따라 결선 투표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나 여러 가지 이유를 막론하더라도 전국에 흩어져 있는 선거인단에게 대한치과의사협회 제29대 회장단 선거일인 4월 26일은 가혹하기만 하다.전국 각지에서 1,481명의 선거인단이 선출되었다. 치과계에 역사적 의미가 있는 숫자이다. 협회 선거가 치러진 이래 무작위로 선정된 일반 회원의 민심이 반영될 수 있는 첫 선거이기 때문이다. 선거인단에 선정된 유권자들의 마음은 크게 두 가지인 것 같다. “영광스럽게도 협회장을 내 손으로 선출할 기회를 얻다니, 로또를 맞은 기분이다”와 “왜 하필 내가 뽑혀서 토요일 진료도 팽개치고 그 멀리까지 가서 투표해야 하나”일 것이다. 어떠한 마음이든 그들의 마음을 탓하거나 지적할 수는 없다. 이들에게 치협 회장단 선거에서 투표권을 행사한다는 것은 여태껏
박광범 원장은 20여년 전부터 임플란트 술식의 도입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과 연구를 해왔고 수많은 강연에 연자로 서왔다. 술식의 개량은 물론 임플란트 제품의 발전과 국산화를 위해 회사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박광범 원장의 초기 세미나는 임플란트 술식 발전을 보여줄 수 있는 드라마틱한 케이스로 성공 시술법을 소개하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최근 박 원장의 세미나는 달라졌다. 임플란트의 개념을 바꾸는 강연,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술식을 선보이는 강연으로 변모했다.박광범 원장은 “처음 임플란트가 등장했을 때와 비교하면 최근 5년간 엄청난 발전을 이뤘고 패러다임도 새로워졌다. 하지만 아직까지 대부분 전통적인 술식만 고수하는 치과의사가 대다수다”고 전했다. 박 원장은 이번 SIDEX 2014에서 라이브 서저리로 참가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개원가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유형의 2개 케이스를 시술할 예정이다. 강연은 평소 개원의들이 어렵다고 느끼는 케이스로 준비했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용한 술식을 적용하면 지금까지 어렵다고 생각했던 케이스도 보다 쉽게할 수 있다는 게 박 원장의 생각이다. 박광범 원장은 이번 라이브 서저리가 보여주기식이 아닌 모든
위 임상원고는 인터넷 치과신문 E-BOOK에서 보다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전북지역 3개 임플란트 학회(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대한구강악안면임프란트학회·대한인공치아골유착학회)의 연합인 전북치과임플란트협의회가 지난달 28일 올해 첫 학술집담회를 열었다.이번 학술집담회는 200여명의 치과의사가 참여한 가운데 최근 완공된 익산 원광치대 제2치의학관에서 진행됐다. ‘soft tissue management of implant dentistry’를 주제로 열린 학술집담회는 피성희 교수(원광치대)가 구치부에서 연조직처치를, 우중혁 원장(위드치과)이 전치부에서 연조직처치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연과 활발한 질의응답을 통해 강연회 보다는 하나의 술식을 두고 다양한 케이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고민하고 해결해나가는 토론회 느낌이 들만큼 참가자들의 학구열은 뜨거웠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오랜만에, 열띤 경합 끝에 서울지부 회장단이 선출되었다. 장장 12년에 걸쳐 훈훈하게 단일 후보를 냈던 서울지부 총회에 또다시 뜨거운 선거 열풍이 불어왔다. 권태호 회장의 당선을 축하하며 그 특유의 성실함과 부드러움으로 서울지부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직은 치협처럼 대규모 선거인단에 의한 선거는 아니지만 회원수가 치협보다 훨씬 적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동안 유지되어 온 서울지부 대의원 수는 다소 적지만 비교적 합리적이라 하겠다. 하지만 치협이 선거인단제도로 바뀌었고 올해의 치협 회장 후보자들은 한걸음 더 나아가 직선제를 공약으로 내세우는 마당에 지역적으로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서울지부도 선거 방식을 바꿔 보는 것이 어떨지 생각해 본다.몇 주 후에 치러질 치협 협회장 선거! 처음으로 치러지는 선거인단에 의한 치협 선거가 되겠다. 그동안 소수 대의원에 의한 치협 선거의 문제점을 논단을 통해서 여러 번 설파해온 필자로서는 늦게나마 전국의 축제가 될 협회장 선거에 거는 기대가 크다. 하지만 왜 선거인단에 협회 대의원이 당연직으로 들어가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결격 사유가 없는 전국의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10%를 뽑는 선거인단은
뉴밀레니엄임플란트클럽(회장 황재홍·이하 뉴밀레니엄클럽)이 지난달 30일 학술대회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학술대회 시작은 최근 보험 세미나 유명연자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최희수 원장(부천21세기치과)이 알렸다. 최 원장은 ‘보험청구 월천을 넘어 이천으로’를 주제로 차팅부터 청구까지 놓치고 있는 보험청구 항목과 보험청구액을 늘릴 수 있는 생생한 비법을 전수했다. 최희수 원장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사를 나오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진료를 한 치과의사의 의학적 판단기준”이라며 “진료결과만 차팅하는 것이 아닌 원인과 이유를 함께 차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강연은 김용석 원장(정자한사랑치과)이 나서 ‘실전 보험청구’를 주제로 보험 청구의 기본인 차팅법을 짚어주었다. 김 원장은 개원가에서 자주 접하는 케이스를 예로 들면서 차팅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했다. 놓치기 쉬운 항목은 물론,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팁까지 전수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학술대회 후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연구회명칭을 ‘뉴밀레니엄아카데미’로 변경했다.황재홍 회장은 “뉴밀레니엄클럽은 임플란트에서 시작됐지만 보험·미용·교정 등 개원가를 위한 다양한 학문을 연구하고 공부하는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오는 13일 코엑스에서 ‘MegaGen Symposium in Seoul 2014’를 개최한다. 개원가를 위한 디지털 솔루션을 보여줄 이번 심포지엄은 ‘Advanced protocol for simple, easy treatment Predictable clinical result by Evidence data’를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자로 나선다. 심포지엄의 첫 강연은 이대희 원장(서울치과)이 ‘Tissue regeneration around alveolar bone defect’를 주제로 graft material의 선택과 xenograft, alloplast, allograft 및 autogenous bone graft의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팁들을 전할 예정이다. 임플란트의 장기적 성공을 다루는 허인식 원장(허인식치과)은 “술자마다 서로 선호하는 술식은 다르지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관점이 중요하다”며 “균형적인 접근을 통해 장기적 성공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박현식 원장(하임치과)과 이대희 원장이 진행하는 라이브 서저리는 이번 심포지엄의 하일라이트
케어스트림헬스코리아(대표 노현태) 치과사업부가 디지털 교정의 트렌드와 방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오는 20일 연세대치과병원에서 열리는 ‘3D 디지털 교정 심포지엄’은 교정영역에 불어온 3D와 디지털 관련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고 총정리하는 강연들이 준비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좌장을 맡은 성재현 교수(경북치대)는 “호불호를 떠나 디지털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시대가 됐다”며 “실제 여러 새로운 디지털 술식들이 임상에서 활용되고 있는 만큼 교정학에서 응용되는 디지털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심포지엄에서 백승학 교수(서울치대)는 ‘Cutting Edge Techniques:Three-Dimensional Digital Orthodontic Treatment’를 주제로 교정계에 불고 있는 3D 교정의 트렌드를 짚어주고 김형운 원장(엠디치과)은 ‘교정에서 과연 CT가 필요한가’를 주제로 CT를 활용한 교정진단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메인 강연은 일본의 카주오 하야시 교수(훗카이도대학)와 박서정 원장(트리치과)의 ‘디지털 교정을 향한 혁신, 그 가치와 필요성에 대하여’가 될 전망이다. 이들은 한국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최신 교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세계 임플란트 리더 기업중 하나인 스트라우만(대표 Marco Godola)으로부터 USD 3,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달 31일 메가젠 강남사옥에서 스트라우만 Marco Godola 대표와 메가젠 박광범 대표는 5년 만기 전환사채 발행에 관련해 협약을 체결했다. 스트라우만의 3,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메가젠은 성장동력 강화와 해외시장 확장 가속화를 예고하고 있다. 스트라우만은 메가젠의 AnyRidge, AnyOne 임플란트 시스템과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위한 R2Gate 소프트웨어 등 유럽과 미주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메가젠의 미래 성장가치를 높게 평가해 먼저 투자를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Gilbert Achermann 회장은 “스트라우만은 세계 임플란트 리더 기업으로 메가젠이 세계적인 글로벌 임플란트 회사로 성장하는데 강력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략적 투자가 메가젠의 적극적인 기술개발에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메가젠은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국내외 임플란트 사업 확장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디지털 치과 플랫폼 개발 투자를 강화할 예정이다. 메가젠은 RD 및 매출 증대
프프로덴티(대표 황명호)가 ‘깨끗한 치과 만들기 이벤트’를 선보였다. 캐나다 점머핀 세척제를 특가로 공급하고 추가 증정품도 마련했다. 이벤트는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프로덴티의 깨끗한 치과 만들기 이벤트는 우수한 세척력을 지닌 점머핀 세척제 6종을 여러 개 구매 시 세척과 소독에 필요한 추가 제품을 증정하는 행사다. 점머핀 세척제 2개 구매 시 소비자가 6만 8,000원의 4L 희석전용용기를 무료로 제공하고(체어클리너만 2개 구입 시 제외) 10개 구매 시에는 39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초음파세척기를 증정한다(체어클리너는 5개 이하).이번 행사에 포함되는 점머핀 세척제는 녹 방지, 루브리컬틀, 더블효과가 있는 SURGICAL MILK, 기구세척제인 GZYME³, 살균과 세척부터 냄새제거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SUPER G, 석션 타구통 세정제 MICROVAC, 석션라인 바큠클러니 GOBBLE, 체어 클리너 GENIE PLUS 등 6종이다. 황명호 대표는 “프로덴티는 개원가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해왔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문의 : 02-365-0750김희수 기자 G@sda.or.kr
지난해 12월 보급형 DENTRI를 출시한 HDX가 최근 누적 판매 2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기존의 고사양 DENTRI는 동급대비 최대 FOV(Field Of View)인 16x14.5cm로 주목을 받았다면 보급형 DENTRI는 기존 DENTRI 보다 FOV 사이즈를 줄여 가격부담은 줄이면서도 고급형과 같이 최소의 방사선량과 고화질을 그대로 유지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보급형 DENTRI는 16x8cm의 FOV를 갖지만, Axial 사이즈를 유지해 성인 남자의 양쪽 턱관절의 동시 촬영을 가능하다. HDX 측은 “차별화된 성능의 보급형 장비를 동급 제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원인이다”고 분석했다. HDX는 늘어난 국내 시장 판매량과 일본, 중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 판매 확대로 매년 성장하고 있고 2014년을 본격적인 해외진출을 원년으로 삼고 있는 만큼 덴탈 CT 누적 판매량 1,000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HDX 측은 “현 국내 치과시장을 감안하면 3개월만에 200대를 돌파는 뜨거운 성원의 방증이다”며 “올해 상반기 스캔시간을 절반으로 단축시킨 파노라마 영상장비 덴티오3와 고급 유니트체어 등 신제품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봉사단(단장 권경환)이 지난 3월 캄보디아 바탐방으로 해외의료봉사활동을 떠났다.권경환 단장을 필두로 구강악안면외과 이장원 수련의와 본과 4학년 오윤미·오태균·이태윤 학생 등이 4일간 375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인술을 펼쳤다. Cyst, Hemangioma 등 구내 질환을 제거하는 수술부터 발치, 레진 보존치료 등을 통해 캄보디아 주민들의 구강건강을 되찾아줬다. 권경환 단장은 “많은 환자를 보기 위해 식사시간을 줄이는 등 노력했지만 너무 많은 환자로 부득이하게 돌려보낼 수밖에 없어 아쉬움이 많았다”고 전했다.원광치대 봉사단은 캄보디아 의료봉사 중 유명을 달리한 동문을 기리기 위해 매년 캄보디아를 찾아 고귀한 뜻을 이어가고 있다. 봉사단은 오는 11월에도 캄보디아를 다시 찾아 치과진료 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지난달 20일 몽골치과의사회(회장 아마르사이항)과 국민 구강건강 실태조사 협력 MOU를 체결한 대한예방치과학회(회장 백광우·예방치과학회)가 곧바로 사업에 착수했다.예방치과학회 관계자는 “몽골은 국민 구강건강에 대한 기본적인 데이터 부재로 정부차원의 정책 입안은 물론, 구강보건사업 계획 수립도 불가능한 실정”이라며 “몽골치과의사회의 간곡한 요청으로 학회 예산 2,000만원을 투입해 오는 5월까지 실태조사를 진행키로 했다”고 설명했다.금번 사업은 단국치대 예방치과 대학원생들이 주축이 된 검진팀이 몽골 치과의사팀과 실태조사에 나서게 된다. 검진 대상은 몽골 전국민 300만명의 0.4%인 1,300명으로 도시지역인 울란바토르와 유목 및 사막지역에 거주하는 인구에 비례해 선정됐다.예방치과학회 관계자는 “금번 조사가 몽골 보건부의 구강보건 정책수립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자세한 조사 결과는 오는 9월 중국 북경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예방치과학회에서 몽골치과의사회와 공동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치과위생사들이 노년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달 전국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치과위생사와 함께 칫솔 바꾸는 날’을 진행하고 있는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김원숙·이하 치위협)는 서울과 제주 등 전국 13개 시·도치과위생사회와 함께 양로원, 경로당, 노인복지회관 등 복지시설에서 구강보건 캠페인을 전개했다.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칫솔 사용법은 물론, 불소도포, 입체조 운동, 틀니 및 임플란트 관리, 구강마사지 등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노년층 구강건강관리에 대한 주위를 환기시켰다.치위협은 오는 6월 구강보건주간에도 시·도치과위생사회와 함께 지역별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며, 9월에는 건강관리에 취약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국 규모 캠페인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치위협은 3개월에 한차례씩 칫솔 바꾸는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희수 기자 G@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