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정철민·이하 서치)와 서울시의사회(회장 임수흠·이하 서의) 친선바둑대회가 지난 9일 치과의사회관에서 개최됐다.바둑을 통해 친목과 화합을 도모해온 양 단체 임원진 및 선수들이 갈고 닦아온 실력을 선보였다. 양 회 대표 선수 14명이 한철균 기사(프로7단)를 지도사범으로 2국을 진행해 다승을 거둔 팀이 우승을 차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치 정철민 회장은 “친선대회는 승부를 겨루는 의미보다 양회가 정기적으로 만나 교류하는 장”이라며 “바둑을 통해 양회가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고있다”고 말했다. 지난해에 아쉬운 패배를 경험한 서치 대표선수단은 1년 동안 정진해온 기력을 선보였다. 서치 선수단은 의사회 선수단을 매섭게 몰아쳤지만 승리를 쟁취하기에는 부족했다. 제1국에서는 서치에서는 김종화 회원이 승리를 거뒀으나 나머지 대국에서는 모두 패배해 6승 1패로 크게 뒤쳐졌다. 제2국에서는 서치 선수팀이 따라잡기 위해 분전했으나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총 14번의 대국결과 서치 선수팀은 2승을 거두는 데 그쳐 28회 친선바둑대회 우승컵은 의사회에 돌아갔다. 서치는 이번 패배로 3연패에 빠졌다. 역대전적도 11승 3무 14패로 의사회 쪽으로 더 기울었
대한턱관절교합학회(회장 김용식·이하 교합학회)의 교합관련 진수를 느낄 수 있는 교합아카데미가 오는 4월부터 2014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합아카데미는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교합 지식과 능력을 키워주는 장기 연수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올해 교합아카데미는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턱관절 치료와 동반되는 보험청구까지 배울 수 있는 알찬 강연을 가득 준비했다.이번 교합아카데미는 교합의 이론부터 시작되는 정통교합을 소개하고 교합기 이론 및 실습을 통해 교합기의 선택과 분석을 할 수 있도록 실습을 준비했다. 이외에도 ‘개원의를 위한 임상교합’을 통해 교합조정술 실습과 심미와 치주, 교정 관점의 교합을 전달하고 임플란트 보철과 국소의치 등 개원가에서 만날 수 있는 전반적인 교합을 다룬다. 또 턱관절과 교합관련 치료 강연과 보험청구까지 한 번에 마스터 할 수 있는 강연까지 준비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교합학회 김용식 회장은 “전공의가 없는 교합학회 특성상 교합아카데미는 교합에 대한 깊이를 더 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 070-4606-1980김희수 기자 G@sda.or.kr
일선 개원가에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턱관절 치료 해법을 모색해온 아시아턱관절학회(사무총장 정훈)가 고려의대 치과학교실과 함께 ‘고려대학교 턱관절포럼 제8기 연구회’를 개최한다. 7회에 걸쳐 150여명의 연수생을 배출한 고대연구회는 ‘턱관절 장애의 진단, 치료, 실습 및 보험청구’를 주제로 오는 4월 19일과 20일 양일간에 걸쳐 이론강연과 실습을 진행한다. 정훈 턱관절 연구소는 임상참관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개원가에서 많이 접하는 케이스를 바탕으로 한 실습중심으로 준비된 이번 연구회는 정훈 턱관절 연구소 임상참관을 통해 실제 환자 대응과 진료까지 배울 수 있다.첫날인 4월 19일에는 턱관절 장애의 진단과 치료 방법이 강연된다. 정훈 사무총장(아시아턱관절학회)은 치과를 방문한 환자를 진단하는 여러 방법을 안내한다. 특히 진단 후 환자에게 물리치료와 스프린트 치료, 턱관절 세정술 등 다양한 치료방법 중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을 선택하는 노하우를 알려줄 예정이다.이어 권종진 교수(고대 안암병원 치과)의 ‘턱관절 장애 환자의 임플란트 치료시 유의사항’을 비롯해 턱관절 장애 치료 최신 경향 강연이 계속된다. 강연 이후에는 연자들이 직접 스프린트 제작과
회원들을 위한 턱관절 보수교육을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정철민·이하 서치)가 준비했다. 다음달 8일 치과의사회관 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안형준 교수(연세치대 구강내과)가 연자로 나선다. 안 교수는 ‘알기쉬운 턱관절 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개원가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턱관절 장애 진단법과 약물·물리치료 등 다양한 치료법을 강연한다. 턱관절 장애환자 진료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팁과 주의점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11일 실시한 턱관절 보수교육 수강자가 이번 강연을 수강 시 악관절물리치료 시술 기관으로 등록할 수 있는 신청자격이 주어진다.사전등록은 서치 홈페이지(sda.or.kr)에서만 가능하며 좌석문제로 참가인원은 200명으로 제한한다.보수교육 점수 2점이 부여되는 이번 교육은 사전등록 시 서치 회원은 무료이며 타지부 회원은 2만원의 비용이 있다.◇문의 : 02-498-9142김희수 기자 G@sda.or.kr
보건복지부는 이언주 의원이 발의한 ‘치과병원 기준 및 전문과목 표방 관련 의료법 일부개정안’에 대하여 반대하는 의견을 국회 입법조사처에 전달하였다. 치과병원개설요건을 지나치게 규제하고, 다른 병원과의 형평성에도 어긋난다는 것이다. 대한병원협회도 기준 강화가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반대의견을 제출하였고, 대한의사협회도 의료기관 종별 구분의 형평성 확보를 위하여 병상수 기준을 치과에도 동일하게 규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전달하였다. 치과계 내부의 일부 학회들도 치과의사 기본권을 본질적으로 침해하는 위헌의 소지가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협회가 치과의사 전문의제도에 대하여 손 놓고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협회의 활동이 많은 회원의 지지를 받기는 힘들 것 같다. 지난해 임시대의원총회 당시에도 회원들의 의견수렴이 부족하다는 질책을 받더니, 올해는 활동을 종료한 전문의특위까지 재가동시키면서 비슷한 상황이 재현되고 있다. 마치 시험 전날 초치기하는 학생과 같은 인상을 반복해서 주는 것은 치과의사 전문의제도에 대한 협회의 성의를 의심스럽게 한다. 수련기관들이나 전속지도의들이 이 제도를 대하는 태도도 질책받을 만하다. 전문의의 배타적인 독점을 제도적으로
권태훈 원장(세한세이프치과)이 진행하는 SAFE 턱관절 연수회가 지난 20일 2월 과정을 마무리 지었다. ‘개원의의 턱관절 치료 시작하기’를 주제로 열린 연수회에서는 턱관절장애의 이론적인 개론부터 실질적인 진단과 차팅, 보험분류, 약물치료와 물리치료, 교합안전장치의 원리와 적용 등 실질적인 내용이 다뤄졌다. 권태훈 원장은 “소수의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턱관절진단 및 치료방법을 습득해 수강한 치과의사들이 직접 턱관절환자를 진료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며 “개원가에서 만날 수 있는 턱관절의 모든 것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참가자들은 “악관절장애와 교합치료를 3주 동안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 SAFE 턱관절 연수회는 다음달 연수회까지 모두 마감돼 추가 연수회를 기획중이다. 연수회 수료자는 악관절 물리치료 인증기관 신청이 가능하다. ◇ 문의 : 02-384-4927김희수 기자 G@sda.or.kr
(주)리뉴메디칼(대표 김성호)이 상향가압방식 혈압계 ‘BPBIO320’을 출시했다. 상향가압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BPBIO320은 불필요한 압력을 최소화해 통증이 적고 혈압 측정 시 필요한 재가압 과정을 없애는 등 편리성도 높다. 리뉴메디칼 측은 “BPBIO320은 가장 정확하다고 알려진 수은혈압계에 버금가는 정확성을 자랑한다”며 “임상실험 결과 수은혈압계 대비 96% 수준의 정확성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BPBIO320은 측정 과정과 측정값을 안내해주는 음성 서비스를 지원하고, 최근 5회 측정 데이터를 기록해 혈압 변화를 확인할 수 있어 편의성 역시 높다. 리뉴메디칼 측은 “혈압으로 인한 응급상황 발생 시 후속치료의 기준, 법의학적 문제 발생 시 근거자료 등의 이유로 치과에서도 혈압계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혈압계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BPBIO320 구매시 정확한 측정을 위한 혈압계 전용 데스크와 체어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문의 : 032-326-1055김희수 기자 G@sda.or.kr
‘좋은 강연이란 어떤 것?’이라는 기자의 질문에 허인식 원장은 “듣기 쉬운 강연이 좋은 강연이다”고 답했다. 다양한 강연에 연자로 나서고 있는 허인식 원장은 쉬운 강연, 이해가 잘되는 강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허 원장은 개원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례를 바탕으로 강연을 선보여 청중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허인식 원장은 “공직에 있는 교수가 아니다 보니 통계학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학문적 접근에는 어려운 점이 있다. 하지만 개원생활 속에서 접하는 수많은 케이스를 살펴보면 그 속을 관통하는 이론이 있다. 그것을 전달하는데 초점을 둔다”고 말했다.요즘 허인식 원장이 가장 관심을 갖는 분야는 ‘임플란트 식립의 장기적 성공’에 있다. 임플란트의 식립과 관련된 강연은 연자마다 서로 선호하는 술식이 다르고 이론적 배경도 다르다. 하지만 장기적 성공은 모든 것이 종합적으로 고려돼야 하고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부분이 많다. 허인식 원장은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실패나 컴플레인을 시술 초부터 고려하기를 권장한다. 사실 술자가 컨트롤 할 수 없는 문제로 실패가 발생할 수 있지만 그 모든 책임은 술자인 치과의사의 몫이다. 그렇기에 모든 문제가 발생할 수도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이 오는 26일부터 4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6회에 걸쳐 ‘Perio Master Course’를 서울 메가젠 타워에서 개최한다.이번 Perio Master Course는 이론에서부터 개원가에서 진료에 필요한 임플란트 치주학에 대한 노하우를 매회 실습과 함께 진행된다. 문익상 교수(연세치대 치주과)의 ‘Basic in periodontal and implant treatment’를 주제로한 기초 강연을 시작으로 허인식 원장(허인식치과)의 ‘Periodontal flap surgery, Pre-prosthetic/orthodontic surgeryEsthetic periodontal surgery’와 윤정호 교수(인하의대 치과학교실)의 ‘Periodontal plastic surgery Soft tissue management in implant treatment’가 이어진다. 강연내용은 돼지턱뼈를 이용한 핸즈온 실습을 통해 바로 습득할 수 있다. 메가젠 교육팀 관계자는 “다양한 실습을 1:1로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손끝에서 익히는 임플란트 및 치주학 노하우를 총 정리하는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교정치료나 악교정 수술 진단과정에서 Natural head position을 기준으로 손쉽고 정확한 진단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진단법을 소개하는 연수회로 관심을 받았던 ‘양악수술 연수회’가 다시 개최된다.다음달 9일과 23일, 4월 6일까지 3차례에 걸쳐 열리는 이번 연수회는 박영주 교수(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구강외과)와 안장훈 교수(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교정과)를 연자로,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별관 4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특히 마지막 강연인 4월 6일에는 다양한 임상증례 소개는 물론참가자들의 증례를 듣고 박영주 안장훈 교수가 직접 조언하는 시간이 준비돼 있다.등록마감은 다음달 3일까지다. ◇ 문의 : 02-829-5233김희수 기자 G@sda.or.kr
설날 연휴를 보내고 있는데 첫째 아들이 몸이 으슬으슬하고 메스껍다는 증상을 호소하였다. 시간이 지나면서 열이 발생했고 심한 두통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감기가 시작되나하고 예상했는데 몇시간만에 고열로 정신이 몽롱해지고 온몸에 심한 근육통을 호소하였다. 월요일에 학교를 못갈 정도라서 결석하고 병원에 보냈는데 오후부터는 다른 자녀까지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면서 화요일에는 전부 결석을 하게 되었다. 제대로 독감에 걸려 모든 식구들이 고생을 했다.감기와 독감의 차이는 고열과 근육통 같은 전신 증상이 있는지 여부다. 이번 독감의 특징은 종류가 복합적이라는 것이다. 계절성 독감이 된 H1N1형이 다시 늘었다지만 또 다른 A형 독감인 H3N2형도 늘고 있다. B형 바이러스도 여전히 가장 많다. 2009년에 신종 인플루엔자A(H1N1)라고 했던 인플루엔자가 당시 대한민국을 패닉상태에 빠지게 했는데 이제는 더 이상 ‘신종’도 아니고 계절성 인플루엔자가 돼 버렸다.2009년 당시에도 빠르게 타미플루를 처방했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거점병원외에는 처방이 불가능하였다. 결국 사망자가 나오고부터 처방을 하라는 권고를 하게 된다. 그런데도 당시 의사들은 처방을 주저하게 되었고, 복지부장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이하 식약처)가 디펄핀의 최대 유효기간이 끝나는 이달말 이후 치과와 판매업체를 점검·처벌할 뜻을 밝혀 개원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식약처는 지난 6일 ‘14년 의료기기 정책 추진방향 민원설명회’에서 올 한해 기본계획을 설명했다. 이날 식약처는 의료기기 단속강화를 예고하며 다음 달부터 디펄핀 사용 치과와 판매처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설 뜻을 밝혔다. 유통 중인 제품의 최장 유통기간이 오는 28일로 끝나는 디펄핀은 지난 2012년 6월 수입업체인 A사가 수입품목 자진취하 후 별다른 대체품이 없어 재등록을 추진 중이었다. 하지만 현재 디펄핀의 의료기기 재허가 과정이 난항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사실상 2월 이후 디펄핀 사용은 불가능한 실정이다. 식약처 의료기기관리과 관계자는 “기존에 디펄핀을 사용했던 치과와 판매처 실사를 통해 불법적으로 유통되고 있는 디펄핀이 확인될 경우 관련 유통망조사와 점검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세영·이하 치협)는 회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의료기기 재등록 추진으로 불편함을 줄이겠다는 입장이다.치협 김종훈 자재·표준이사는 “의료기기 재등록을
치과에서 상담실장은 치과진료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뿐 아니라 전문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요구된다.서울인재교육원에서 상담실장의 전문성을 높여줄 ‘치과상담실장 과정’을 지난 8일과 9일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는 치과에서 상담실장으로 근무하거나 근무를 계획하는 스탭이 강의장을 가득 메워 추운 날씨가 무색할 만큼 뜨거운 학구열을 뿜어냈다.CS와 마케팅, 경영전문가 등 5명의 강사가 직접 나서 상담기법부터 치과 중간관리자가 해야 할 경영보조업무와 행정업무가 강연됐다. 치과의사를 도와 치과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내용도 이어져 관심을 모았다.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상담강연에서는 상담스킬이 아닌 커뮤니케이션학에 기반을 둔 치과의 상담 체계를 잡는 강연이 계속됐다. 실무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분석해 각자에게 맞는 모법답안을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렇게 만들어진 모범답안을 롤플레잉 교육을 통해 실제로 행해보고 강사와 참가자들의 의견을 더해 자신만의 상담스킬로 만들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유노 강사는 “병원 컨설팅 전문가들이 수강생들의 상담능력을 길러 다양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하우를 전달한다”며 “치과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총의치 제작전반을 경험할 수 있는 신원덴탈 연수회가 오는 26일부터 개최된다.이번 연수회는 ‘몸으로 익히는 총의치’라는 주제처럼 총의치 제작의 모든 과정을 반복 실습을 통해 진료에 적응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연자로 나서는 이훈재 원장(이다듬치과)은 “총의치는 기공 작업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기공작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가지고 임상에 임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문의 : 1577-0023김희수 기자 G@sda.or.kr
지난달 26일 마이덴티 주최로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열린 ‘2014 치과건강보험청구 변화와 핵심’에는 치과의사와 스탭 100여명이 참석해 보험청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보험청구 최신 이슈를 점검함과 동시에 2012년부터 변화돼 온 산정지침에 대해 꼼꼼하게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그간 지나쳤던 항목 체크, 놓치기 쉬운 차팅, 동시 처치 시 산정 기준 등 사례를 통해 삭감이유를 다뤄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한편 마이덴티는 다음달부터 주제에 따른 단계별 학습이 가능한 건강보험청구 교육과정을 선보인다. 파트별로 세분화돼 실력에 따라 부족한 부분만을 수강할 수 있다. 마이덴티 관계자는 “보험청구에 대한 다양한 수준을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세분화 된 강연을 준비했다”며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채울수 있는 계기로 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안내 및 신청은 마이덴티 홈페이지(www.mydentee.co.kr)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 02-546-2707김희수 기자 G@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