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치과 종합포털 덴올의 논문 리뷰 프로그램 ‘저널 인사이드’가 오는 7월 18일 신규 콘텐츠를 공개한다. 이번 회차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치과 구강악안면외과 박창주 교수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에 업로드되는 신규 콘텐츠는 박창주 교수가 직접 저자로 참여한 논문인 ‘Radiologic comparative analysis between saline and platelet rich fibrin filling after hydraulic transcrestal sinus lifting without adjunctive bone graft: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에 대한 내용이다. 해당 논문은 골이식재를 사용하지 않는 상악동 거상술, 그 중에서도 골이식재 없이 Saline만 충전한 군과 Platelet-rich fibrin(PRF)만 충전한 군 사이의 임플란트 생존율, 합병증의 차이, 상악동 내 신생골 형성량 등을 비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논문에서 사용한 술식은 치조정 접근법이며, OneCAS KIT를 사용한 수압거상 방식을 이용했다. 사용 임플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건강한 치아는 오복 중의 하나로 꼽힙니다. 대부분의 치과의사들은 치아를 보존하고자 노력하지만, 11개 치과전문의 중 하나인 구강악안면외과의사에게는 오히려 치아의 건강을 위해 발치를 권하는 치아가 있습니다. 특히 '사랑니'가 그런 경우에 해당합니다. 사랑니는 보통 사춘기 이후 17-25세 무렵에 나며, 사람의 좌우에 각각 8개의 영구치가 맹출(치아가 잇몸 밖으로 나오는 것)하는데, 가장 마지막에 위치하고 맹출하는 치아가 바로 사랑니입니다. 아무 문제가 없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사랑니가 나올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며 다양한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전체 인구의 약 70-80%가 가지고 있는 매복 사랑니(완전히 나오지 못한 사랑니)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내 사랑니 꼭 빼야 하는지? 언제 빼야 하는지?” 궁금해합니다. 완전히 맹출돼서 정상적으로 씹히는 사랑니나 오히려 완전히 뼈 안에 묻혀 있는 사랑니는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지 않기 때문에 발치를 권하지는 않습니다. 지난 2023년 개최된 제64회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에서 17-18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80% 이상의 환자에게 사랑니 발치가 필요하다고 발표했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임플란트 수술 심화과정을 배울 수 있는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 마스터코스가 대전 오스템연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오는 7월 20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며, 김진구 원장(연세구치과)이 디렉터로 나고, 이상희 원장(연세세브란스치과)과 이세형 원장(이안치과)이 패컬티로 참여할 예정이다. 대전 마스터코스에서는 FGG, AFG, CTG 등 soft hard Tissue Management와 Crestal apporoach Sinus Surgery, narrow ridge에서 임플란트 식립 방법 등 수술 심화 과정에 대한 이론 및 임상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특히 임플란트 원가이드 시스템까지 습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참가자들의 실전 적용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라이브 서저리도 마련해 디렉터 및 패컬티 지도하에 임플란트 식립 등을 진행해 볼 수 있다. 여기에 결손 부위 형태에 따라 다양한 GBR Technic과 골이식재, 치폐막 선택 방법 등 GBR 술식도 익힐 수 있도록 기획했다. 임플란트 식립 시 축농증 등의 염증 발생에 따라 상악동 거상술에 실패 가능성도 있는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연세대학교치과대학(학장 이기준) 치주과학교실(주임교수 이중석)이 오는 8월 18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연세 치주과학교실 5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연세치대 치주과학교실 측은 “우리 교실이 올해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역사와 눈부신 발전을 기리며 그동안 깊은 협력관계를 쌓아온 유명 해외 연자들을 초빙해 연세 치주과 교수들과 함께 치주학 및 임플란트학의 최신 지견을 정리, 임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학술대회를 준비했다”고 취지를 전했다. 치주학 및 임플란트학의 최신 지견을 다루는 이번 학술대회는 연세치대 치주과 이중석 주임교수를 비롯한 교수진들과 Mariano Sanz 등 해외 유명연자들이 대거 강연에 나선다. 먼저 Mariano Sanz가 ‘New classification and current treatment concept of periodontitis including stage IV patients’를 통해 치주진단체계와 각 진단에 따른 치주염 치료 컨셉 관련 최신 지견을 소개하는 것으로 포문을 연다. 이어 김창성 교수가 ‘Tooth movement to enhan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지난 2016년 7월 21일은 대한민국 치과의료계의 한 획을 그은 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날은 악안면영역에서의 보톡스, 필러 등 치과미용치료가 합법이라는 대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왔기 때문이다.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이하 구강악안면외과학회)는 이날을 기념, 매년 7월 21일을 ‘턱·얼굴의 날’로 제정하고, 치과의 전문성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다. 본지는 구강악안면외과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구강악안면외과학회와 함께 공동캠페인을 진행한다. 본지 인터넷 신문에 별도 섹션을 구성, 구강악안면외과학회 필진들이 5회에 걸쳐 ‘구강악안면외과’를 알기 쉽게 풀이해 줄 예정이다. 구강악안면외과학회 이부규 회장을 만나 올해 ‘턱·얼굴의 날’은 어떻게 꾸려질지, 향후 구강악안면외과학회의 행보 등에 대해 들어봤다. Q. 지난해 턱·얼굴의 날에는 ‘구강악안면외과 요양급여비용’라는 다소 전문적이고, 정책적인 이슈를 다룬 바 있는데... -일부 구강악안면외과 진료 항목 중 의과에서 시행하는 동일한 치료임에도 불구하고, 진료수가가 의과에 비해 터무니없이 낮아 이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다는 점을 지적한 바 있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라이브 커머스 덴올 라이브쇼가 디지털 시대 필수품으로 불리는 3D프린터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3D프린터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과정 중 최종 단계에서 사용되며 임플란트 수술 시 사용되는 가이드 및 임시치아 제작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치과의사들의 선호도 역시 높아지는 추세다. 오는 7월 16일 덴올 라이브쇼에서 선보이는 3D프린터는 오스템이 지난 6월 출시한 최신 제품 △OneJet LCD Plus △OneJet DLP Plus 두 가지로 뛰어난 스펙을 통해 빠른 출력속도와 정밀도를 구현, 효율적인 진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오스템 측은 강조했다. ‘OneJet LCD Plus’는 LED 광원을 LCD 패널로 통과시킨 뒤, 면 단위로 레진을 응고시켜 출력되는 원리로 4가지 형태로 제작할 수 있는 3D프린터다. ‘OneJet DLP Plus’의 경우 빔 프로젝터를 사용해 면 단위의 광원을 직접 조사해 레진을 응고해 출력되는 방식으로 10가지 보철물 제작이 가능하며 출력물을 직접 추가 등록해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모델이다. 실제로 서지컬 가이드를 20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보건복지부가 지난 7월 9일 국무회의에서 불법개설 의심약국 단속 역량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약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의결했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불법개설 의심약국 실태조사 근거를 규정한 약사법 개정안 시행(’24.7.12)에 맞춰 실태조사 관련 협조 요청 대상 및 업무위탁 기관·범위 등 법률에서 위임한 세부사항을 마련한 것. 개정 시행령의 주요 내용을 보면, 먼저 공공기관(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사회 및 한약사회 등 실태조사를 위해 업무 협조 요청을 할 수 있는 기관·단체 등의 범위를 정해 의약품 공급내역 정보 및 의심약국 신고 등 정보제공 협조를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요양기관 실태조사 경험과 역량을 갖춘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업무위탁기관으로 지정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보건복지부 김국일 보건의료정책관은 “사무장 약국 등 불법개설 약국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건강보험 재정을 악화시키는 중대 범죄다. 최근 브로커를 통한 편법 개설 등 수단이 고도화 되고 있다”며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불법 개설 의심약국 단속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보험 재정 누수 방지에 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안제모·이하 치산협)가 지난 7월 8일 아동을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는 긍정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작된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시작된 이 캠페인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아동학대 예방에 관심 있는 누구나 긍정 양육 메시지를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치산협 안제모 회장은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것이 아동을 위한 길”이라며 “협회서도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고 캠페인 소감을 밝히면서, 다음 참여자로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황윤숙 회장을 추천했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이하 식약처)가 의약품 분야 규제혁신을 위한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과 2개 고시 개정안을 마련, 지난 7월 5일 입법(행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5월에 식약처가 발표한 식의약 규제혁신 3.0 ‘필요해요! 미래’ 테마 과제로써 △국제조화된 규격의 GMP 증명서 제출로 수입 원료의약품 등록 가능 △의약품 허가, GMP 적합판정에 필요한 제출자료를 기존 11종에서 4종으로 통합·조정 △GMP 적합판정 연장을 위한 확인·조사 체계 개선 등이 담겼다. WHO 등 국제조화된 규격의 GMP 증명서가 제출되면 별도 GMP 평가 없이 수입 원료의약품이 등록되며, 그 원료의약품 등록 기간이 120일에서 20일로 단축된다. 의약품 허가 또는 제조소 적합판정 신청 시 제출해야 하는 기존의 GMP 평가자료 11종 중 제품표준서·제조관리기록서·품질관리기록서, 밸리데이션 자료, 품질보증체계 자료 외 8종 자료를 앞으로 제조소 총람 1종으로 통합·조정한다. 의약품 산업을 활성화함으로써 국민에게 품질이 확보된 안전하고 효과적인 의약품을 신속·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 7월 8일 ‘전공의 복귀대책’을 논의, 모든 행정처분을 중단, 철회하고, 하반기 복귀하는 전공의들에게 수련특례를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앞선 지난 7월 5일 전공의 수련정책과 제도를 논의하는 수련환경평가위원회는 전공의 행정처분을 중단하고, 하반기에 복귀하는 전공의에 대해서는 수련특례를 인정해달라는 건의문을 정부에 전달했다.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은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지난 6월 4일 각종 행정명령을 철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공의들의 이탈 기간이 길어지고 있어 수련현장에서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대본은 수련 현장의 건의 사항과 의료현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오늘부로 모든 전공의에 대해 복귀 여부에 상관없이 행정처분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복귀한 전공의와 사직 후 올해 9월 수련에 재응시하는 전공의에 대해서는 수련 특례를 적용하도록 했다. 복지부는 수련 공백을 최소화하면서도, 전문의 자격취득 시기가 늦어지지 않도록 각 연차별, 복귀시기별 상황에 맞춰 수련특례를 마련할 방침이다. 이에 복지부는 올해 9월 전공의 모집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65세 이상 환자에 대한 임플란트 및 틀니 급여화로 국민 구강건강에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가 보고되고 있다. 반면, 급여제도를 교묘하게 이용해 본인부담금을 불법적으로 할인하거나 면제해 주는 식으로 노인 환자를 유인, 치료도 제대로 하지 않고 사후관리도 엉망인 사례도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 A구보건소에서는 구강검진 과정에서 부분틀니가 완료되지 않았고, 임플란트 또한 제대로 치료되지 않은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버젓이 청구가 돼 있는 사례를 확인했다. 지자체 차원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 해당 치과에 대한 제재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임시틀니만도 못한 치료 해놓고 버젓이 청구” 지난 5월 A구보건소가 주민들을 위한 구강검진 활동을 펼치던 중 의료급여 대상자인 한 노인환자가 틀니나 임플란트 지원을 받고 싶다고 요청을 해왔다. 급여 대상 수진자 조회 결과 이 환자는 이미 지난 2월에 상·하악 부분틀니와 임플란트 2개가 청구 완료된 상태였다. A구보건소 구강진료실 전담 치과의사 H원장은 “두 가지 치료를 모두 받았다고 하기엔 얼핏 봐서도 환자의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았다”며 “환자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를 위한 다양한 연구와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는 Academy of Minimally Invasive Implantology (이하 AMII)가 오는 7월 21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2024 AMII World Symposium’을 개최한다. 최소침습 임플란트 시스템 ‘MagiCore’를 개발, 공급하고 있는 IBS임플란트(대표 왕제원)가 후원하는 AMII World Symposium은 매회 전 세계 치과의사들이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 관련 최신 지견을 나누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AMII 설립자이자 MagiCore 개발자인 IBS임플란트 왕제원 대표는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법이 미래 임플란트 치료의 표준이 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올해도 세계 곳곳에서 많은 치과의사들의 참석을 기대하고 있다. 올해 월드 심포지엄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프랑스, 중국, 베트남, 튀르키예, 키르기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멕시코, 콜롬비아, 이집트 등 세계 15개국의 현지 치과의사 및 치과 종사자들이 참가할 예정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전망이다. 심포지엄은 왕제원 대표를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덴올 라이브쇼가 7월 9일 국내 출시 제품 중 가장 가벼운 자동마취기 ‘Slowjec Plus’ 판매방송을 편성했다. 해당 제품은 오스템이 개발한 제품으로 국내 출시 자동마취기 기준 가장 가벼운 80g의 스펙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특허받은 ‘카트리지 EASY 제거툴’을 탑재해 쉽게 카트리지를 교체할 수 있으며, 터치 한 번으로 간편하게 수동 및 자동으로 변경할 수 있어 술자의 진료 편의성을 크게 향상했다. Slowjec Plus는 저속으로 서서히 마취액을 주입하는 방식으로 일반 시린지 대비 통증을 크게 감소시켜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다. 관계자는 “강한 압력으로 주입 시 통증을 유발한다는 내용을 개선한 것으로 Slowjec Plus를 사용하면 아프지 않은 치과 이미지 형성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덴올 라이브쇼는 이번 방송을 통해 구매하는 치과의사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100대 한정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방송에서는 1대당 소비자가 77만원인 Slowjec Plus를 1대 구입 시 14% 할인된 66만원에 판매하며, 2대 구입 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덴올의 ‘수요세미나’가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회장 이부규‧이하 구강악안면외과학회)와 손을 잡고 오는 7월 3일 첫 강연을 시작으로 올해 3분기 ‘수요 세미나’의 막을 올린다. 수요세미나는 ‘최신 구강악안면외과학 교과서 강해-교과서 읽어주는 교수님’을 대주제로 구강악안면외과학회장인 이부규 교수(서울아산병원 구강악안면외과)의 강의를 시작으로 총 24인의 교수가 연자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수요세미나에서는 △구강악안면외과의 발전과 현황 △구강악안면외과의 기본적 처치 △발치 △구강악안면감염 △약물관련 악골괴사증 △상악동 질환 △구강악안면외상 △보철을 위한 외과수술 △구강악안면 임플란트 △구강악안면 양성병소 등 구강악안면외과의 발전부터 입원환자 관리와 응급처치까지 구강악안면외과에 대한 A to Z를 모두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 이부규 회장은 “이번 수요세미나에 참가하는 연자진은 의욕이 충만한 젊은 교수들로 강사진이 꾸려졌다”며 “시청하는 모든 분들이 분명히 만족할 수 있는 세미나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17주년을 맞은 ‘수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지난 2월 29일 21대 국회를 통과한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법)’이 오는 2026년 3월에 시행된다. 이에 법령의 정비 방향에 대한 첫 번째 국회 토론회가 지난 6월 24일 국회에 열렸다.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과 정춘생 의원(조국혁신당), 돌봄과 미래(이사장 김용익)가 공동주최한 이날 토론회에는 많은 국회의원과 보건의료 및 사회복지단체 관계자, 특히 대한치매구강건강협회 임지준 회장과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황윤숙 회장 등 치과계 인사도 참석해 돌봄법 시행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먼저 돌봄과 미래 김용익 이사장은 ‘돌봄법 제정에 따른 상황변화와 예상 쟁점’을 주제로 발제했다. 김 이사장은 “향후 2년간 준비될 시행령과 시행규칙은 법의 실질적 내용을 규정하기 때문에 정치권 및 시민사회 등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보건의료, 사회복지, 주거, 교통 등 30여 개 유관 법률의 대대적 제·개정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김 이사장은 돌봄법을 기반으로 이뤄질 돌봄 서비스 또한 기존 건강보험이나 의료보험, 노인장기요양보험 서비스와 연계할 부분은 연계하되, 각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