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츠플라이의 ‘Aquasil Ultra’가 2004년 출시이후 9년 연속 ‘Five Star Award’를 수상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Aquasil Ultra는 Polyether와 A-silicone의 장점만을 합친 제품을 만들기 위해 개발됐다. 특허받은 성분을 포함한 Aquasil Ultra는 습윤한 상태에서도 미세부 재현을 가능케 하는 우수한 친수성과 찢김 강도를 갖게 됐다.Aquasil Ultra는 짧은 시간 안에 물방울이 인상재 표면을 따라 평평하게 퍼져 낮은 각도의 contact angle을 형성해 습기가 있는 구강 내에서도 기포 발생 및 밀림 현상을 최소화한다. 이를 통해 정밀한 인상 채득이 가능하다.또 이러한 높은 친수성은 기공 작업 시 석고 주입을 용이하게 해 기포 없는 매끄러운 모델 제작을 가능하게 한다.Aquasil Ultra는 특허받은 성분인 ‘Quadrafunctional Hydrophilic Addition Reaction Silicone’를 포함해 잘 찢어지지 않는다.때문에 인상을 채득하면서 찢김이나 뒤틀림 없이 정밀한 인상을 얻을 수 있어 함몰부위나 치은연하에서도 손상 없는 완전한 인상을 채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내구성
11월 달구벌은 치과의사의 학술에 대한 열기로 가득했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박종호·이하 대구지부) 주관으로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YESDEX 2013이 개최됐다.대구지부를 비롯해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고천석), 울산광역시시치과의사회(회장 박태근), 경상북도치과의사회(회장 권오흥), 경상남도치과의사회(회장 황상윤)가 함께 개최하는 YESDEX는 올해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세영·이하 치협)와 공동으로 개최돼 더욱 성대하게 진행됐다.첫날인 8일 ‘Pre Congress Workshop’을 시작으로 3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 YESDEX는 치과의사 4,000여명과 스탭 및 학생 5,000여명, 시민 3,000여명 등 1만2,600여명이 참석해 지방학술대회의 신기원을 열었다. 특히 UAE, 호주, 중국, 베트남, 몽골, 네팔 등 10개국 치과의사협회 수장과 20개국 620여명의 해외 치과의사가 YESDEX를 찾아 국제대회로의 면모를 갖췄다. 호주치과의사협회 Kaaarin Aleexander 회장은 “올해 터키 FDI 총회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고 오히려 더욱 만족스럽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학술대회는 ‘Be smart’를 슬로건으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세영·이하 치협)와 공동학술대회로 진행된YES DEX 2013은 중앙회와 지부의 적절한 역할분담이 만들어낸 모범적 사례가 될 전망이다. 주관지부인 대구지부를 필두로 지부가 90%, 치협이 10%의 역할을 가지고 이번 학술대회는 준비됐다. 치협은 국제포럼 등 콘텐츠 구성과 부스유치에 협력하고, 그간 대규모 학술대회를 진행하면서 축적된 노하우를 지부에 제공했다. 김세영 회장은 “협회 자재이사, 학술이사, 국제이사를 대회장 특보로, 지부의 자율성은 보장하면서도 원활한 교류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대구지부 박종호 회장은 “지방을 순회하는 것은 그 지역의 특색을 살리기 위한 것이다. 첫 시도였던 만큼 향후 성공적인 대회의 롤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차별화된 학술대회를 위한 생동감 넘치는 학술강연을 위한 조직위원회의 노력도 돋보였다. 민경호 조직위원장은 “핸즈온 코스와 라이브 서저리를 대폭 확대해 생동감을 더했다”며 “질의응답과 노하우 공유에 포커스를 맞춘 학술강연과 다양한 동반자 프로그램은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개최지인 대구광역시도 적극 협력을 아끼지 않았다. 시로부터 받은 5,000만원의 지원금은 해외 치과의사 유
제48회 대한치과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 및 영남국제치과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이하 YESDEX 2013)은 각종 기록을 갱신했다.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세영·이하 치협)와 공동주최하는 첫 지방학술대회로 지방 최대규모인 150여개 업체 627부스가 참가자들을 맞이했다.특히 영남권 지역 업체인 디오, 덴티스, 메가젠임플란트가 30~60부스의 대규모 전시부스를 선보이며 다양한 이벤트로 전시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디오와 덴티스는 해외 유저를 초청해 별도의 강연을 가졌고 네오바이오텍은 지난 심포지엄에서 공개한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핸즈온 부스를 전면에 배치했다. 다른 참가업체들도 저마다 기업의 특색을 살린 부스를 설치해 참가자들의 시선을 끌었다.학술대회 등록자에게 기념품 대신 3만원 상당의 YESDEX 상품권을 제공했고 참가업체들은 상품권 사용률을 높이기 위해 맞춤 특가 패키지를 선보였다. 한 업체관계자는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참가자가 방문해 기업 이미지와 제품홍보 효과를 거뒀다”며 “상품권을 이용한 구매도 활발하게 이뤄졌다”고 전했다.전시장은 참가업체가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포토타임 등 YESDEX가 준비한 다양한 행사로 축제의 장
덴티스, 국내·외 브랜드파워 확인!(주)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된 ‘YESDEX 2013’에 참가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50부스를 마련한 덴티스는 200여명의 해외 유저와 바이어를 초청해 미팅을 가졌다. 덴티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OneQ-SL, ViewTeeth, Luvis 등 주력 제품 외에도 초특가 상품전을 비롯해 다양한 장비와 재료를 함께 선보였다.이날 전시에서 기존의 Submerged Type의 OneQ-SL 외에 Internal Type의 신제품과 임플란트 시술기구 신제품들도 대거 전시돼 관심을 모았다. 부스현장에서는 S-Clean과(Submerged Type) OneQ-SL의 식립감을 체험하고, 라텍스 파우더프리 수술장갑 또는 나일론 봉합사 중 무료상품 1개를 골라가는 핸즈온 이벤트를 진행했다.Luvis-M의 인기도 높았다. 기존 치과용 LED 수술등에 무영효과와 첨단 기능을 더해 폭넓은 임상케이스를 다루는 치과에 적합하도록 개발됐다. 전시장을 찾은 참관객들은 수술등 헤드의 반 이상을 가려도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무영효과와 센서기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덴티스는 전했다.ViewTeeth코너에서는
살아있는 학술대회를 표방한 YESDEX의 핸즈온 코스 강연장은 열기로 가득했다. 소수의 인원으로 제한된 5곳의 핸즈온 코스는 학술대회 당일 추가 수강 여부를 묻는 치과의사들로 북적였다.‘1시간 만에 배우는 CEREC System’을 강연한 서상진 원장(창원 예인치과)은 디지털 덴티스트를 꿈꾸는 치과의사에게 꼭 필요한 핵심내용을 전했다. 캐드캠에 사용되는 최신 재료도 함께 소개했다.현미경 실습을 동반한 김성교 교수(경북치대)와 최성백 원장(파스텔치과) 강연도 인기였다. 근관의 석회화나 완곡에 따른 Ni-Ti파일 선택법을 전한 최성백 원장의 ‘올바른 Ni-Ti 파일 선택’ 강연은 시술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처법까지 강연해 주목받았다. 김성교 교수는 미세치근단수술 단계를 참가자들과 함께 진행, 이해도와 임상 적응력을 높였다.최재영 원장(코스메틱치과)은 최근 법원의 2심 판결에서 승소해 치과계 영역임을 확고히 하고 있는 안면부 미용 술식에 대해 강연했다. 최 원장은 “최근 미용 술식 트렌드가 주사를 활용하는 것이며 주사는 치과의사에게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술식이다”며 보톡스를 활용한 강연을 전했다. 시술 편의를 위한 다양한 노하우도 전해 참가자들의
YESDEX는 ‘Be Smart’를 슬로건으로 다른 학술대회와 달리 라이브 서저리 강연을 대폭 확대 했다.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된 라이브 서저리는 임플란트 식립과 미세치근단수술로 구성됐다.중계방식으로 라이브 서저리가 진행되는 여타의 학술대회와 달리 YESDEX는 보건소의 허가를 받아 강연장 뒤편 별도의 공간에서 서저리가 진행됐다. 시술후 바로 연단에서 질의응답에 답해 현장감을 높였다. 특히 실시간 질의응답을 위해 문자를 통해 질의를 받고 연자가 답하는 방식으로 호평받았다.손동석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는 두 차례에 걸친 라이브 서저리를 진행했다. 고난이도 케이스 해결은 물론, 장기간의 흡연으로 치주와 골 상태가 나쁜 케이스 해결을 보여줘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디지털 임상채득을 활용한 흡연자에 대한 식립은 전시장 디오부스에서도 중계 돼 관심을 끌었다. 김경원 교수(충북대)는 임플란트 식립과 치조골 결손부에 GBR을 동시에 진행하는 방법을 보여 결손된 치조골을 극복, 해결하는 노하우를 전했다. 박광범 원장(대구미르치과병원)은 메가젠의 R2시스템을 이용한 임플란트 식립을 선보이고 임상에서 만나게 되는 문제 해결법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디지털 시
BioMTA(대표 유준상)와 오스코(대표 이영민)가 개최하는 ‘제5회 MTA 포럼’이 다음달 1일 서울대 치과병원에서 열린다.‘치아도 살리고 병원도 살리고’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임상증례와 연구데이터를 근거로 MAT 임상의 기준, 근거와 방법을 제시한다. 이번 포럼은 치과의사 세션과는 별도로 치과 스텝 세션으로 구분돼 진행된다.치과의사 세션은 송제선 교수(연대치대)는 ‘MTA의 임상치료 성공률’을 시작으로, 유준상 원장(유치과병원)은 ‘BIOFLLING의 임상적용 기준과 근거’를 강연한다. 이어 윤호중 원장(윤호중치과), 최용훈 교수(분당서울대병원)이 ‘MTA와 근관충전’, ‘MTA와 의도적 치아재식술’을 각각 진행한다. MTA에 대한 해외 연자들의 지견소개도 준비됐다. 일본 Dr. TAKATA는 ‘MTA 임상케이스’를 강연하고, CHAN ry교수(홍콩대)는 ‘MTA와 OPEN APEX’를 강연해 MTA와 관련된 일본과 중국의 지견과 견해를 전한다.스탭 세션에서는 MTA와 관련된 강연뿐 아니라 세무와 보험청구에 대한 강연되 준비돼 이목을 끌고 있다. 등록비는 치과의사 7만원, 공보의·수련의 5만원, 스탭 1만원이며, 치과의사와 동반한 스탭은 무료로
내년 4월에 있을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세영·이하 치협) 제29대 회장단 선거는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정기대의원총회와 함께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간 치협 총회 및 선거는 지방에서 개최되는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 치과의사회관에서 진행돼 왔다.지난 10일 대구에서 열린 임시 지부장협의회는 치협 선거관리규정과 전문의제도 개선안 등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치협 안민호 총무이사는 선거관리 규정과 관련해 정관및제규정개정특별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보고했다. △선거인단은 2012년 협회비를 2014년 2월까지 완납한 자 기준 △선거기탁금 5,000만원 △대의원총회와 선거인단 투표는 동일 장소에서 진행 등을 설명한 안민호 이사는 “선거인단은 1,200~1,300여명으로, 장소임대료와 선거인단 경비 등을 고려하면 직접 경비 1억5,000만원을 포함해 총 2억5,000만원 정도 집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회장출마 예정자의 사전 선거운동과 관련해 현실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경기지부 전영찬 회장은 “한 달로 규정된 선거운동기간은 후보자들의 정책이나 비전을 검증하기에는 짧기 때문에 예비후보 제도 등을 도입해 전 회원을 대상으로 선거운
울산시교육청이 학생의 구강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신축은 물론 기존 학교의 리모델링 공사 시 우선해서 양치 시설을 설계에 반영하기로 했다.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신축되는 학교에는 설계 시 반영하고 있으며, 치과와 멀리 떨어져 있는 학교는 보건소와 연계해 구강보건실을 설치하고 있다.현재 울산 관내 양치시설 설치 학교 수는 33개교(초 10개교, 중 9개교, 고 12개교, 특수 2개교)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위 임상 원고는 치과신문 E-BOOK 보기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var MYNEWS_PHOTO_LIMIT_WIDTH = parseInt("580"); $("img[xtype='photo']").load(function(obj) { var title = $(this).attr('title'); $(this).attr('alt', title); $(this).removeAttr('title'); var image_align_class = ""; var clazz = $(this).attr('class'); if (clazz != null && clazz.length > 0) { image_align_class = " "+clazz; } $(this).attr('class', 'img'); $(this).removeAttr('xtype'); var w = parseInt($(this).css('width')); if (isNaN(w)) { w = 0; } var h = parseInt($(this).css('height')); if (isNaN(h)) { h = 0; } if (w MYNEWS_PHOTO_LIMIT_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정철민·이하 서울지부) 홈페이지가 5년여만에 새롭게 탈바꿈한다. 지난 1997년 첫 선을 보인 서울지부 홈페이지는 4차에 걸쳐 회원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변화됐다. 오는 11일 선보일 5차 개편 홈페이지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구성과 웹 접근성 준수를 도모했다. 특히 모바일 시대로 변모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모바일에 최적화된 홈페이지를 별도로 구축했다. 정철민 회장은 “어디서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구축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서울지부는 내년 1월 31일까지 홈페이지에 신규가입하거나 개인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치과의사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와 백화점 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개편 경품행사를 가진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인상채득, 정확성과 편리함을 한 번에~새로운 방식의 임프레션 탄생전치부나 다수의 임플란트를 식립하거나 캐드캠을 사용한 임플란트 시술에서는 식립 후 임프레션 전에 환자를 내원시켜 개인용 트레이 제작을 위한 인상채득을 한다. 치과기공소에서 개인용 트레이를 제작해 픽업방식의 인상채득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는 정확한 임프레션 결과를 요하는 시술 부위나 보철물을 헥스 타입으로 제작할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프로세스는 치과기공소에서 한번 더 작업을 하는 것 이외에도 환자의 추가 내원이 필요한 점과 픽업을 위한 트레이를 별도로 제작해야하는 비용 문제도 발생하게 된다.하지만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트랜스퍼 타입은 임프레션 오차의 위험성이 걱정되기에 픽업 임프레션을 선택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네오바이오텍이 이번에 개발한 픽캡키트는 트랜스퍼 타입과 픽업 방식의 장점을 혼합한 방식이다. 임프레션 시 캡이 트레이 안으로 픽업이 되고 트랜스퍼 바디를 연결해 트레이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픽업 방식의 정확성과 트랜스퍼 방식의 편리함을 모두 반영했다.사용이 편리한 바이트 채득인상채득 후 교합을 위해 바이트 채득을 해야 하는데 픽캡키트는 다양한 직경과 높이로 이를 한 번에 해결
대한간호협회(회장 성명숙·이하 간협)가 국민들로부터 간호법 제정 지지 서명을 이끌어내기 위해 전개해온 ‘제1차 전국대장정’ 행사가 지난달 31일 서울을 끝으로 마감됐다.간협은 전국 16개 시도간호사회와 공동으로 전국 대도시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간호법 제정의 취지를 설명하고 지지 서명을 받아왔다.8월 20일 전주를 시작으로 9월 4일 인천, 11일 수원, 12일 춘천, 13일 대전, 14일 울산, 26일 청주, 10월 4일 천안, 8일 대구, 11일 김천·부산·광주, 16일 창원, 18일 제주 등 모두 14개 지역을 돌며 서명운동을 전개했다.지난달 31일 서울역 앞에서 진행된 마지막 일정에는 간협 성명숙 회장과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박호란 회장이 참석해 시민에게 간호법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그 결과 공식집계로 지난 5일까지 45만8,860명이 참여했다. 아직 공식 집계되지 않은 각 지역 서명자 수를 포함하면 목표의 절반인 약 50만명이 서명에 동참한 것으로 협회 관계자는 내다봤다.김희수 기자 G@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달 출시한 LED 수술등 Luvis-M/L이 굿디자인 대상을 수상했다.덴티스 측은 “지난해 진료등 Luvis-C100의 굿디자인 수상에 이어 대형 수술등 Luvis-M/L이 2013년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굿디자인 대상을 수상한 Luvis-M/L은 각각 중형 및 대형 수술용 LED 무영등으로, 루비스의 핵심기술이 결집한 최고 사양이다. 사용자를 배려했을 뿐아니라 감성적이고 편리한 디자인까지 놓치지 않았다. 다양한 선택옵션과 편리한 사용감, 최적화된 연색성과 색온도, 미세한 동작을 감지하는 센서까지 탑재해 스마트 첨단 LED 시스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준다.Luvis-M/L은 출시이후 우수한 기술력으로 치과뿐만 아니라 메디컬에서도 큰 화제를 모아왔다.M/L의 업그레이드 버전인Luvis-M100과 L100은 각각 단품으로도 구매가 가능하지만 사용성을 고려하여 듀얼타입으로도 적용 가능하다. 수술등 외에도 카메라를 내장형과 외장형으로도 추가할 수 있어 수술환경과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하도록 했다.덴티스 LED 사업본부 관계자는 “루비스는 도전, 혁신, 소통으로 대표되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