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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A 임상 최신 지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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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BioMTA(대표 유준상)와 오스코(대표 이영민)가 개최하는 ‘제5회 MTA 포럼’이 다음달 1일 서울대 치과병원에서 열린다.

 

‘치아도 살리고 병원도 살리고’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임상증례와 연구데이터를 근거로 MAT 임상의 기준, 근거와 방법을 제시한다. 이번 포럼은 치과의사 세션과는 별도로 치과 스텝 세션으로 구분돼 진행된다.

 

치과의사 세션은 송제선 교수(연대치대)는 ‘MTA의 임상치료 성공률’을 시작으로, 유준상 원장(유치과병원)은 ‘BIOFLLING의 임상적용 기준과 근거’를 강연한다. 이어 윤호중 원장(윤호중치과), 최용훈 교수(분당서울대병원)이 ‘MTA와 근관충전’, ‘MTA와 의도적 치아재식술’을 각각 진행한다.

 

MTA에 대한 해외 연자들의 지견소개도 준비됐다. 일본 Dr. TAKATA는 ‘MTA 임상케이스’를 강연하고, CHAN ry교수(홍콩대)는 ‘MTA와 OPEN APEX’를 강연해 MTA와 관련된 일본과 중국의 지견과 견해를 전한다.

 

스탭 세션에서는 MTA와 관련된 강연뿐 아니라 세무와 보험청구에 대한 강연되 준비돼 이목을 끌고 있다. 등록비는 치과의사 7만원, 공보의·수련의 5만원, 스탭 1만원이며, 치과의사와 동반한 스탭은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MTA 샘플과 MTA 임상증례집, MTA 이슈정리집이 제공될 예정이다.

 

◇문의 : 02-779-2880

 

김희수 기자/G@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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