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4박 5일간 필리핀 치과의사들을 초청해 ‘2024 DENTIS Implant Seminar in Seoul(Winter Training)’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규모로 진행되는 ‘2024 DENTIS Implant Seminar in Seoul’은 방한한 치과의사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로열티를 강화하는 단일 국가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대구 신공장을 방문해 브랜드 로열티를 높이는 한편, 경복궁과 DMZ 투어 등을 통해 한국의 고유한 매력을 경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또한 눈을 볼 수 없는 동남아 유저들을 위한 겨울 시즌 스키장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돼 만족감을 한층 높였다. 이번 방한의 하이라이트인 임플란트 세미나 ‘GBR Hands On Training’은 12월 7일 덴티스 문정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세미나는 덴티스 임플란트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최신 임플란트 기술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진료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익힌다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덴티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부산대학교치과병원(원장 김현철·이하 부산대치과병원)이 지난 11월 23일 공창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치과의사 장지원, 최영준 등 총 7명의 의료진이 참여했으며, 24명의 지역 주민에게 구강검진과 스케일링, 불소도포 등 치과진료를 제공했다. 공창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부산대치과병원에서 전문적인 구강검진과 치과진료를 제공해줘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 주민들이 치과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 모집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임플란트 수술 성공률을 높이고 술자의 편의성을 강화한 Bone Shaping Kit ‘MAXY Kit’를 출시했다. ‘MAXY Kit’는 MAXY-Hard와 MAXY-Soft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 임플란트 수술용 키트로 픽스처와 동일한 형태의 탭을 사용해 Non-Traumatic Osteotomy와 Maximum BIC(Bone-to-Implant Contact)를 구현한다. 또한 골질별로 다르게 적용했던 드릴링 프로토콜을 단순화시켜 뼈 손상을 최소화하고 임플란트의 안정성과 성공률을 함께 높이도록 설계된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MAXY-Hard는 Hard Bone(D1~ D2)에 임플란트를 식립할 때 나타날 수 있는 Over Compression과 Over Heating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며, 픽스처와 동일한 형상의 탭을 적용해 뼈를 정밀하게 절삭한다. 또한 특수 설계된 Cutting Edge Flute를 통해 뼈 조각(Bone Chip)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작업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기존의 프로토콜을 단순화해 수술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MAXY-Soft는 Soft B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국제치의학회 한국회(회장 이재천·이하 ICD한국회)가 지난 12월 8일 서울신라호텔에서 ‘2024 신입회원 인증식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ICD한국회 오충원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식전 칵테일 파티 △신입회원 인증식 △만찬 △회원 스피치 △특별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한 해를 함께 마무리하며 즐거운 분위기가 조성됐다. 신입회원 인증식에서는 경기도치과의사회 이선장 부회장을 비롯해 △김광현 원장(서울키즈아이치과) △한욱 원장(큐브치과) △정양석 원장(고양NYU어린이치과) △이성희 원장(The이해승치과) △전승준 원장(드림분당예치과) △조은희 원장(빛치과) △주기훈 원장(연세꿈꾸는치과) 등이 새롭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몽골 국립치과대학 Badral Batbayar 학장이 ICD 신입회원으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몽골 치과계에 중요한 인물로 평가받는 만큼, ICD와 몽골 치과계 간 국제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들은 “ICD의 사명을 새기고 회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치의학 발전에 기여하고 인류에 봉사한다”는 선서문을 낭독하며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여성치과의사회(회장 김현미·이하 서여치)가 특별한 연말 행사로 2025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12월 5일,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서여치 2024 송년의 밤’ 행사가 개최됐다. ‘행복했어 2024! 더 행복할거야 2025!’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서여치 김현미 집행부와 역대 회장단 및 고문, 회원들이 참석했고, 대한치과의사협회 박태근 회장, 대한여성치과의사회 장소희 회장, 서울시치과의사회 강현구 회장과 김진홍 부회장, 경기도치과의사회 전성원 회장 등 내외빈이 함께하며 화려한 밤을 만끽했다. 서여치 송년회는 여성 치과의사들을 대표하는 축제로, 올해 역시 그 명성에 걸맞게 성대히 치러졌다. 골드, 실버, 글리터룩으로 차려입은 회원들은 자신만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뽐내며 마치 동화 속 무도회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짝이는 드레스와 화려한 장신구가 어우러진 모습은 송년회를 더욱 빛나게 했다. 만찬 후 이어진 특별 공연에서는 ‘오성현과 라틴그루브’가 역동적이고 흥겨운 라틴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남미의 다양한 타악기가 어우러진 음악은 이색적이면서도 감미로운 분위기를 선사하며 축제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투명교정장치 ‘클라라 AI’의 이노디테크(대표 주보훈)가 내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박람회 CES 2025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이노디테크는 투명교정장치 ‘클라라 AI’와 AI 기반 임상협진지원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클라라 AI’는 AI 기술지원을 통해 최적화된 진단과 안전하고 신뢰할만한 투명교정치료 계획을 제공한다. 특히 환자별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교정 정확도와 치료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환자의 장치 착용 여부를 의료진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를 제공해 치료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CES 2025에서는 ‘클라라 AI’ 뿐만 아니라 AI 기술을 활용한 치과 진단 및 치료 협진 지원 시스템을 통해 디지털 치의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CES 현장에서 솔루션의 주요 기능을 시연하며 의료 관계자 및 투자자들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디지털 치과시장에서 혁신적 투명교정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노디테크는 이미 국내외에서 혁신적인 치과분야 디지털 솔루션 개발로 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2025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에는 은빛 천으로 가려진 20주년 로고와 함께, 덴티스의 20주년 슬로건인 ‘Twenty for Tomorrow’가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슬로건과 함께 전달되는 ‘내일을 위한 20년의 이야기’ 메시지는 덴티스가 걸어온 길과 미래를 향한 비전을 강조한다. 또한 티저 이미지와 함께 공개된 서브 타이틀 ‘April 2025, Daegu’는 2025년 4월 대구에서 개최 예정인 20주년 메인 행사 일정을 알리며 덴티스의 20주년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덴티스는 이번 기념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와 유튜브에 동시에 업로드하며, 전 세계 팔로워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2025년 창립 20주년은 덴티스에게 중요한 전환점을 의미하는 만큼, 추가 티저와 공식 영상을 통해 다채로운 20주년 기념 활동을 예고하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지난 12월 6일과 7일 양일간 연송캠퍼스에서 신흥 특약점 및 자회사 거래점 워크숍이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신흥을 비롯해 신성치과기재, 신구덴탈, 클리어덴탈 등 자회사와 특약점 대표 및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신흥과 자회사의 신상품과 주력 상품이 소개됐다. 신흥에서는 시간에 따른 시멘트 색 변화로 잉여시멘트 제거타임을 가시화한 MAXCEM ELITE CHROMA 제품을 선보였다. 기존 MAXCEM ELITE의 접착력은 유지하며, 더 편리한 진료가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다양한 발치 케이스에 효과적으로 도움이 되는 어트라우마이어 포셉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명품 기구의 대명사 Hu-Friedy 제품으로, 특히 비외상성 발치에 도움이 되는 프리미엄 포셉이다. DVmall 2023년 1월 베스트 추천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재선기 유튜브 채널에도 소개돼 극찬 받은 바 있다. 신성치과기재에서는 완성형 충전용 G.I 시멘트 AHFIL/AHFIL+ 제품을 선보였으며, 올 3월 새롭게 선보인 MANI사의 JIZAI 상품이 소개됐다. JIZAI는 MANI만의 특별한 열처리 방식으로 파절저항성이 우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무더위가 늦게 물러가다 보니 올해가 가는 것을 잊고 있다가 117년 만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리고 기온이 내려가면서 정말 12월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올해가 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은 추위만이 아니라 보건소를 비롯한 여러 행정기관에서 친절하게 안내(?)받고 있는, 제출을 독촉하는 여러 가지 행정업무가 몰리는 것으로도 올해의 마지막 달임을 실감하게 된다. 개원의 입장에서 치과를 운영하다 보면 일정 부분의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 매월 수입, 지출과 전쟁을 치르면서 그 밸런스를 잘 맞춰야 하는 스트레스는 너무도 크다. 수입에는 건강보험 관리와 청구, 비급여에 대한 기장 등에 매일매일 성적표를 받아보는 것 같이 신경이 쓰인다. 거기에 최신의 치료술기, 재료, 기구 등 트렌드에 대해서 파악하고, 공부하며 구입해야 하는 것에 부지런까지 떨어야 한다. 진료와 관련되어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환자를 위하는 것이니 치과의사들은 잘 참아내고 이해를 하면서 임상실력을 늘리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지출에서는 돈이 나가서 아까운 것이 아니라 하나라도 착오가 없게 해야 하는 문제라 몇 번의 확인을 하면서 직원들의 월급, 상여금, 각종 수당, 4대보험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써지뷰옵틱스가 연말 최대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써지뷰 TTL 루페’와 ‘무선 LED 헤드라이트’를 선보이며 개원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써지뷰 TTL 루페는 초경량 개인맞춤형 루페로, 미세한 구강 부위를 선명하게 판별할 수 있는 고품질 Optical 렌즈와 다중 반사방지 코팅을 적용해 깨끗한 시야를 제공한다. 장시간 착용에도 가벼운 무게와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사용자의 동공 거리와 자세에 맞춘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넓은 시야와 작업거리를 제공해 진료 자세 교정과 목디스크 등 척추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2.5배율에서 5.0배율까지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고, 노안, 근시, 난시 등 시력 보정이 필요한 경우 안경 렌즈와 루페 배럴에 도수를 삽입해 보정이 가능하다. 또한 무선 LED 헤드라이트를 손쉽게 장착할 수 있어 더욱 밝고 선명한 진료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써지뷰 무선 LED 헤드라이트는 모든 형태의 루페와 안경에 장착 가능한 초경량 클립형 제품으로, 별도의 배터리 휴대 없이 사용 가능하다. 콤팩트한 크기와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며, 배터리 용량이 커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5시간 연속 사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정복영·이하 통합치과학회) 광주전남지부가 출범했다. 지난 11월 30일, 전남대치과병원에서 ‘통합치과학회 광주전남지부 창립 총회 및 학술대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110여명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을 이뤘다. 지부 창립을 기념해 열린 학술대회에서는 박원서 교수(연세치대)가 ‘최근 이슈가 되는 치과에서의 응급상황’을, 한상운 원장(SM치과)이 ‘발치 즉시 임플란트의 10~15년 장기간 예후관찰과 더 나은 미래로 한발 더 나아가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쳐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통합치과학회 정복영 회장 및 임원진과 전북지부 양춘호 지부장, 제주지부 이남권 총무이사 등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앞둔 광주전남지부의 출범을 축하했다. 지부 초대회장에는 박창헌 회장이 선임됐으며, 감사에는 형민우 원장(형치과)이 이름을 올렸다. 박창헌 회장은 “광주전남지부가 창립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치과진료는 환자의 전신상태 평가와 전반적이고 통합적인 진료가 필요한 만큼, 임상에 많은 도움을 주며 회원과 함께하는 지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광주전남지부 창립은 통합치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위드웰임플란트가 지난 12월 5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SAFE 3.5 임플란트’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베트남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 정문환 원장(달라스치과)과 최동주 원장(라이프치과)이 연자로 참여해 ‘SAFE 3.5 HA’를 SIMPLE & EASY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셉트와 테크닉을 소개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약 100여명의 치과의사들이 참석, 강연을 경청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SAFE 3.5 임플란트의 간편성과 혁신성에 호응을 보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뛰어난 제품 효율성에 베트남 치과의사들 관심이 끊이지 않았고, 긍정적인 평가가 계속됐다는 후문이다. 위드웰임플란트 측은 “이번 세미나는 베트남 시장 확대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내년 상반기에는 베트남시 하이퐁에서 세미나가 예정돼 있다. 지속적인 관심과 기대 부탁한다”고 밝혔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더바츠가 지난 11월 30일 본사에서 ‘구강스캐너 200% 활용 노하우’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김하영 원장(우리들치과보철과치과)이 연자로 나서 구강스캐너에 대한 실질적인 노하우와 활용법을 전수했다. 세미나는 ‘구강스캐너와 스캔 데이터의 이해’로 시작됐다. 김하영 원장은 강연에서 구강스캐너의 기본 원리와 스캔 데이터의 처리과정을 소개하고, 기술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진 ‘임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구강스캐너 활용법’에서는 임상사례를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활용법을 공유했다. 핸즈온 세션에서는 최상의 실습 조건인 1인 1스캐너를 마련해 집중도 높은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김하영 원장은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강스캐너 활용에 있어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이날 세미나에서는 200만원 상당의 경품을 비롯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제공했다. 또한 참가자들이 언제든 강의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세미나의 핵심을 요약한 강연자료도 함께 제공했다. 더바츠는 구강스캐너 외에도 임상 경험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GBR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바이오템이 미국 젊은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의 선진화된 술기를 공유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11월 13~17일,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바이오템 미국지사가 후원하는 ‘오아시스 임플란트 아카데미’가 개최됐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손동석 교수 지도로 진행된 라이브 서저리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아시스 임플란트 아카데미는 임플란트 분야의 최신 기술과 실습을 중심으로, 고도화된 수술 기술을 배우며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전문 교육기관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이론뿐 아니라 실제 임플란트 수술 과정을 현장에서 관찰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목받았다. 라이브 서저리는 현장 실습을 통해 수술 절차를 체득할 수 있도록 했고, 참가자들은 개인 수준에 맞춘 다양한 수술 기술을 배우며,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과 함께 수술을 진행했다. 또한 ‘환자 중심’의 접근 방식을 강조하며 각 수술 단계마다 신중한 의사 결정을 내리는 법과 환자와의 소통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춰 교육이 진행됐다. 바이오템 관계자는 “오아시스 임플란트 아카
우리나라 노동법 중 가장 헷갈리고 상식과 맞지 않은 개념이 ‘수습’일 것이다. 흔히 ‘수습’이면 정식 근로자가 아니고, 고용도 확정된 게 아니어서, 언제든지 고용을 중단시킬 수 있는 지위로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생각으로 인해 많은 분쟁이 생기고, 사업장의 예상치 못한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따라서 수습 근로자에 대한 올바른 법적 개념을 습득하여 실무에서 적절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번 호에서는 수습(시용) 근로자의 개념과 주의사항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1. 수습과 시용의 개념 및 법적 의미 (1) 수습 : 신입사원이 회사의 업무와 환경에 적응하고 직무를 익히는 과정을 의미하며, 근로자의 교육과 훈련을 통해 직무 적응을 돕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2) 시용 : 신입 및 경력직 사원을 본 채용 이전에 근로자의 업무적격성(성실성, 성품 등)을 판단하기 위해 일정 기간 시험적으로 고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3) 양자의 사전적 의미의 차이를 살펴보고자 한다. 수습은 당해 사업장 업무에서의 신입 근로자의 교육 목적이 주된 것이라면, 시용은 신입 및 경력직 근로자가 당해 사업장에 잘 적응할 수 있는지에 대한 판단 기간을 두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