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14일부터 15일 양일간 전 임직원이 모여 새로운 가치관을 선포하고 다짐하는 행사를 가졌다.지난 2012년 가치관 경영을 선포하며 TF팀을 발족한 덴티스는 가치관 경영 프로젝트에 대한 슬로건 공모부터, 워크숍, 아이디어 도출, 선호도 조사, 가치관 결정까지 전 과정에 임직원이 참가하고 있다. 기업의 가치관을 실천 주체인 직원들이 직접 만들어 참여하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의 표방인 셈.직원들의 선호도를 반영한 덴티스의 사명은 건강과 행복한 삶을 함께 하는 Medical Solution 기업으로, 핵심가치를 신뢰와 소통, 열정적 도전, 창의적 혁신을 선정했다.덴티스는 핵심가치를 조직문화, 행동규범, 인사제도 전반에 있어 내재화하겠다는 계획이다.새로운 가치관 실현을 위해 임플란트 사업부문에서 최고 품질과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고 LED 사업부문에서 Global Top Player가 되어 2022년 매출 3천억, 영업이익율 25%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또 덴티스는 새로운 가치관 실현을 위해 사업성과별 차등 성과급제도, 과제활동별 인센티브 제도, 각종 복리후생 강화제도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 중이다.1박 2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첫째 날
덴츠플라이코리아가 Bur Kit인 ‘Cavity Access Set’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엔도의 세계적 거장인 Dr. Ruddle의 사용 술식에 맞춰 제작된 Access Kit다.‘Cavity Access Set’는 Root canal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체 Pulp roof를 제거하고 직접적인 접근이 가능해 엔도시술의 질을 높인다. 또 Root canal 치료 중 근관 세척이 편리하고 수복 치료를 위한 정확한 치질 삭제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Cavity Access Set는 사용편의에 따라 붉은색의 ‘Cavity Access Set’와 초록색의 ‘Cavity Access Z Set’ 등 2가지로 구성 됐다.기본구성이 동일한 Cavity Access Set는 Conical Diamond iso 016이 포함됐고, Cavity Access Z Set는 Endo-Z가 구성돼 사용 술식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덴츠플라이코리아 측은 제품 출시를 기념해 인상재인 ‘Aquasil’과 ‘Cavity Access Z Set’(초록색)를 함께 구입할 경우 600세트에 한해 특별가로 제공한다.◇문의 : 02-2008-7612김희수 기자/G@sda.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U-Members가 오는 7월 14일과 21일, 4번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ViewTeeth’ 치과상담앱 활용에 대한 특강이 준비됐다.세미나에서는 새롭게 출시를 앞두고 있는 덴티스 클라우드 기반 치과상담앱 ‘ViewTeeth’의 기본적인 사용설명과 함께 치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체험을 통해 전달할 계획이다.이번 세미나는 주상돈 원장(대구예치과)과 U-Members 강사진들이 다양한 팁을 가지고 강연을 이끌 계획이다. 지난 SIDEX 2013에서 시연회 및 체험상담회를 통해 첫선을 보였던 ViewTeeth는 ‘스마트한 치과가 되는 더 스마트한 어플, 환자상담프로그램을 쉽게 즐기는 어플리케이션’을 컨셉으로 구현됐다. 신개념 치과상담 어플리케이션을 원하는 치과가 늘어나는 만큼 이번 세미나에서는 ViewTeeth에 대해 속속들이 공개될 예정이다.ViewTeeth를 체험하고자 하는 얼리어답터 유저를 위해 선착순 40명으로 진행되며 오는 14일 대전 예람인재교육센터에서, 21일에는 서울 덴티스 서울영업본부에서 열린다.덴티스 U-Members팀은 “세미나 수강 이후 곧바로 치과에서 ViewTeeth를 상담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전남대학교 치과대학 9기 졸업 20주년 기념식이 지난 15~ 16일 양일간담양에서 열렸다.졸업 20주년을 맞이하는 9기 졸업생 40여명과 전남대치전원 강병철 원장, 전남대치과병원 김재형 원장, 양규호 명예교수 등 은사와 전남치대동창회 전철오 회장이 참석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치전원과 동창회 발전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전달식 후에는 오랜만에 모인 동기들간에 즐거운 여흥 시간이 이어졌다. 다음날에는 친목도모 골프대회와 담양 죽녹원 투어로 동기간의 화합과 우애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김희수 기자/G@sda.or.kr
최근준 원장(최근준치과)이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원도 강릉시의치한약연합회가 지난 22일 강릉 주문진지역의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설립된 1318해피존 파란바다아동센터(소장 김성춘)를 방문, 프로그램 운영 지원금을 전달했다.파란바다센터의 주이용 계층이 중·고등학생으로 제과·제빵 강사료, 재료비 등 아이들의 기능습득을 위해 운영비를 지원했다. 김희수 기자/G@sda.or.kr
젊은 한의사들의 모임인 참의료실천연합회(이하 참실련)가 의료계와 치과계의 의료영역 분쟁에 치과계의 손을 들었다. 참실련은 치과의사 레이저 치료 무죄 판결에 지지성명을 내고 힘을 실었다.지난 20일 참실련은 ‘의사는 자기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자아도취에서 빨리 벗어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최근 치과의사의 레이저 시술 등 미용시술에 대해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에 대해 치과의사와 마찬가지로 법적 핍박을 받고 있는 한의사들도 환영의 뜻을 표한다”며 “이번 판결을 계기로 의사에게 독점적이고 과대한 권한을 주고 있는 부당한 현행 법 체계와 제도적 결함에 대한 개정이 본격화되기를 기대해본다”고 밝혔다.치과대학 정규교육에 피부성형, 모발이식, 레이저성형 등이 정식과목에 포함돼 교육되고 있으므로 당연히 미용목적의 시술은 치과의사의 진료범위에 해당한다고 지지의사를 밝힌 것.성명서에서는 “양악수술은 본래 치과의사의 진료범위인 구강외과의 전문영역이었고 이들에 의해서 시행됐지만 돈이된다는 이유로 의과에서 치과의사의 진료영역을 먼저 강탈해갔다”고 강조했다.또 “독점은 부패와 무능을 낳듯이 현재 한국의 의료체계는 의사들에게 너무 많은 권한을 주어 타 직종의 의료영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에서 제3회 MegaGen European Scientific Meeting(이하 ESM)을 개최했다. 이번 ESM은 2011년 밀라노, 2012년 루마니아에 이어 3번째 개최되는 유럽 미팅으로 Jansen 교수(네덜란드 Radboud치대), Labanca 교수(이탈리아 브레시아대학)와 Enrico Concerva 교수(제노바대학) 등 유럽 저명 연자들이 강연에 나섰다. 이번 세미나에는 네덜란드, 이탈리아, 루마니아 등 총 유럽 18개국에서 500여명의 치과의사들이 참석해 유럽시장에서의 메가젠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세미나 첫날에는 ‘AnyRidge Study Group Meeting 2013’ 타이틀로 메가젠 AnyRidge임플란트 시스템에 대해 Thomas Hans 교수를 좌장으로 70명이 열띤 토론을 펼쳤다. 메가젠 측은 토론에서 나온 AnyRidge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바탕으로 더욱 나은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SM의 둘째 날인 8일은 Francis Twiss 박사를 좌장으로 ‘Changing the way you work’와 ‘Dental Imp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북경에서 열린 SINO DENTAL 2013에 참가해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북경 China 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진행한 이번 SINO DENTAL 2013에는 300여개 치과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총 7만 3천여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번 시노덴탈 전시회는 30여회의 학술 강연회 및 참가업체의 세미나로 단순한 전시회가 아닌 학술대회의 면모도 충분히 보여주었다는 평이다.메가젠은 이번 전시회에서 중국 굴지의 의료기기업체인 Runyes와 협업을 통한 마케팅을 펼쳤다. 이번 전시회에서 메가젠은 중국시장 주력 제품인 Ezplus, Rescue를 비롯해 중국출시를 앞둔 AnyOne, AnyRidge까지 다양한 임플란트 제품들의 전시 및 핸즈온을 통해 참관객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했다. 또 Thor와 Bone material 과 같은 regeneration 제품군 역시 중국 치과 의사들에게 높은 기대와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메가젠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Runyes는 중국 대표 의료기기업체로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의료기기 생산,
외국인 노동자 의료백서에 따르면 현재 지구상에는 약 7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취업을 위해 해외에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로 외국인 노동자가 본격적으로 유입되기 시작한 것은 1988년 서울올림픽을 개최하면서 국제사회의 관심을 받게 되고, 3저 호황으로 3D 업종을 비롯한 중소규모 제조업이 인력난을 겪게 되면서부터다. 외국인 노동자는 여전히 국내로 들어오고 있고, 그 숫자는 날로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낯선 이국 땅에서 3D 업종에 종사하는 대다수 외국인 노동자들이 비싼 진료비로 인해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치과진료 역시 마찬가지다. 편집자 주청년회의소 기념사업으로 첫 발 내딛어 “2004년 당시 외국인 불법체류 노동자는 국내에서 커다란 사회문제였습니다. 때문에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사회전반적인 시각이 좋지 않았죠. 아이러니하게도 외국인 노동자들의 고국도 마찬가지였습니다.국내에서 3D 업종에 주로 종사하던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부당한 대우가 동남아 국가에 크게 이슈가 되면서 한국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들이 많이 보도되던 시기였어요. 당시 저는 대구청년회의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었는데요. 대구외국인노동상담소 소장으로 계시던 김
믿을 수 없는 세상에 사는 우리에게 가족은 유일한 피난처다. 그래서 어떤 부모들은 가치를 생각할 틈도 없이 본능적으로 자신의 일생을 자식들에게 기꺼이 제물로 바치기도 한다. 아마 후손들에게 물려 줄 생존 외의 가치는 이런 세상에서는 더 이상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래서 소위 고전적 가치들조차 삶과 멀어져 어느덧 현학과 표현을 위한 겉치레로 전락해 버렸다. 호연지기 정신으로 삶을 승화시킬 지침인 주역조차 점쟁이 노릇의 전유물처럼 오인된 지 오래다. 한 때 순교로 버텼던 종교 역시 자본을 숭배하는 현실에서는 신도의 숫자로 모든 것을 대변한다. 우리 옛 선비들의 지조와 절개는 오늘날 서점에서 고전과 인문학으로 팔리고 있고 여러 곳에서 수강료만 내면 쉽게 접할 수 있는 강의 이야기 정도가 되었다. 그 누구도 삶을 걸고 달려갈 사상은 간데없고 마지못한 생의 방편쯤으로 여기저기 걸려있는 셈이다.사상이란 본래 피보다 진한 것으로 역사는 말한다. 물론 그 역시 가치의 승리를 위한 것이지만 명분이 있고 스스로 확신한다면 자신은 물론 가문의 멸망까지도 감수하고도 남을 최고의 덕목이었다. 세조 앞에서 자신과 가족의 죽음을 마다치 않고 절개를 지키며 어린 딸의 생존을
HDX(대표 정학진)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24차 세계소아치과학술대회(이하 IAPD 2013)에 소아치과용 유니트체어 ‘어린왕자’를 전시해 큰 인기를 모았다. IAPD 2013 전시회에서 이목이 집중된 HDX의 어린왕자 유니트체어는 치과치료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어린 환자에게 친숙함을 주는 것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어린왕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부드럽고 따뜻한 파스텔 톤 색채를 활용해 친숙함을 주고 있다. 또 푹신한 시트로 환자에게 편안함을 주면서 고정벨트로 환자의 움직임을 잡아줘 안정적인 진료가 가능하다. 이러한 소아치과용 유니트체어만의 감성을 가지면서 자동진료위치메모리 기능, 터치패널 컨트롤 기능 등을 탑재 성능도 여타 유니트체어에 뒤지지 않는다. 아울러, 함께 전시한 덴탈 CT ‘Dentri’도 많은 관심을 모았다. Dentri는 Ultra Fast Scan(UFS) 기능으로 7초의 스캔타임을 구현해 방사선 노출시간을 줄여 소아환자의 안전을 최대한 고려하고 기립시간을 줄여 어린환자들의 움직임으로 인한 왜곡을 방지한다.HDX 덴탈사업부 안병일 대표는 “전시부스를 찾은 해외 소아치과전문의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주목을
대한치과의사협회 경영정책위원회(위원장 최병기·이하 경영위)가 어려운 개원환경 돌파를 위한 15회 경영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지난 17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열린 ‘제15회 경영정책위원회 세미나’에는 치과의사와 스탭 등 150여명이 참가해 치과의 성공적인 경영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진료와 경영, 효율성과 퀄리티 함께 높이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 연자들은 수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경영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했다.최병기 위원장은 “경영위는 어려운 개원가에 힘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동네에 있는 작은 치과까지 행복하게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먼저 강연에 나선 오충원 원장(예원부부치과)은 ‘희망이 있는 진료실’을 주제로 관심을 모았다.오충원 원장은 자신이 개원하고 있는 병원의 입지특성부터 진료예약부, 내원환자의 진단과 진료방법까지 사진을 통해 설명하면서 자신이 26년간의 임상팁과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술식, 경영노하우를 공개했다.이어 이수옥 원장(미지치과)은 ‘관리회계를 이용한 입소문 마케팅으로 불황을 극복하자·손익분기점과 외상매출금 관리를 통한 병원경영 정상화’를 주제로 강연했다.이수옥 원장은 “불황기에 적합
턱관절과 관련해 치과계의 역량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공동학술대회가 개최됐다.지난 16일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대한턱관절협회(회장 김영균·이하 턱관절협회)와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회장 전양현·이하 측두장애학회)가 공동학술대회를 열었다.두 단체가 처음 함께한 이번 공동학술대회는 ‘턱관절 완전정복’을 주제로 350여명이 참가해 턱관절 치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이날 학술대회는 3개의 세션으로 턱관절의 진단부터 물리치료와 약물치료, 구강외과적인 세정술과 턱관절수술로 이어졌다.‘Diagnosis of TMD’를 주제로 턱관절 진단을 다룬 첫 번째 세션이 진행됐고 두 번째 세션은 ‘Conservative treatment of TMD’를 주제로 강연이 이어졌다. 안종모 교수와 정진우 교수는 개원가에서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턱관절 치료법을 전했다.세 번째 세션은‘Surgical treatment of TMD’로 물리치료와 약물치료로는 힘든 중증 턱관절 장애에 대해 다뤘다. ‘개원가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턱관절 세정술’을 주제로 강연한 송승일 교수는 “치과의사는 마취주사를 자주 사용하고 있어 세정술은 어려운 술식이 아니다”며 “개원가에서도 충분히 세정술을
일반적으로 쓸모없다고 생각해 발치하는 사랑니가 치아교정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국윤아 교수(서울성모병원 교정과)·이원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치과)팀은 첫 번째 어금니가 빠진 환자에게 두 번째 어금니와 사랑니(세 번째 어금니)를 당겨 빠진 치아 자리로 이동키는 새로운 교정 치료법을 국제학술지에 소개했다.그동안 치아교정 시 매복된 사랑니가 나오면서 치아를 앞으로 밀어내 치아 교열이 다시 틀어질 수 있다는 이유로 교정 전 사랑니를 무조건 발치했다.하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잇몸 밑에 깊게 박힌 사랑니를 끌어올리거나 정상적인 치축에서 벗어나 심하게 경사진 사랑니를 바람직한 각도로 세우면 사랑니를 버리지 않고 큰어금니로 활용할 수 있음이 밝혀졌다. 국윤아 교수는 “사랑니를 이용한 교정법은 환자가 가지고 있는 본인의 치아를 사용한 교정법이기 때문에 치료효과가 높고 치료비용은 낮은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김희수 기자/G@sda.or.kr
EBI임플란트는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불가리아에서 열린 Buldenta 2013에 참가해 유럽 바이어와 치과의사들으 높은 호응을 얻었다.동유럽 최고의 전시회로 손꼽히는 Buldenta 2013에서 EBI임플란트의 SOLOMON 시스템이 관심을 모았다. 또 SMART Immediate Loading 키트와 IPIP 제품에도 유럽 치과의사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새로 출시된 Failed Implant Remover에 호평이 잇달았다. EBI임플란트 측은 “10여개 업체와 해외진출과 관련해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EBI임플란트는 유럽에 이어 중국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지난 9일에서 12일에 열린 중국 북경전시회에 참가한 EBI임플란트는 중국 치과의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BI임플란트는 S.L.A 표면처리 방식인 BLT 임플란트와 SILK(SMART Immediate Loanding Kit)와 IPIP (Immediate Placement Kit), RCB Bur 등을 선보여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특판으로 준비한 제품이 IDS에 이어 두 번째로 완판돼 전시품까지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 EBI임플란트 측은 “이번 불가리아와 중국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