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대학교 로고를 무단으로 사용한 병의원과 약국 등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원이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이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울대 로고 무단사용에 대한 신고 건수는 총 787건, 업체 수는 409개로 집계됐다. 연도별로 보면 지난 2020년 22건에 불과했던 무단사용은 2023년 233건으로 10배 이상 급증했고, 올해 상반기에만 153건이 접수되는 등 크게 늘어났다. 업종별로 보면 병·의원과 치과 등 보건업이 737건으로 전체 787건 중 94%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건강식품 판매업체나 학원, 법률사무소, 특허법인, 약국 등도 서울대 로고를 무단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대 상표의 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르면, 동문 병·의원, 약국, 동물병원의 경우 서울대 측에 상표사용 신청서를 제출한 뒤 검토를 거쳐야한다. 서울대 의대·치대·약대·수의대 졸업생으로 병·의원이나 약국을 개업해 해당기관의 대표자를 역임하고 있는 경우 로고를 쓸 수 있다. 즉, 서울대가 아닌 다른 의대를 졸업한 사람이 서울대병원 등에서 인턴이나 전공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9월 21일 광교 본사에서 ‘GBR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승민 원장(서울이촌치과)이 연자로 나서, 골이식재 선택과 적용법에 대한 노하우를 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세미나에서는 Dentium Regenerative Material을 활용한 간편하고 실용적인 GBR 시술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Collagen Membrane, Collagen Graft Ⅱ, OSTEON™ Xeno Collagen의 임상적 적용사례를 통해 골이식재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Primary Closure를 위한 수정된 기법 등 임상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돼지턱뼈를 활용한 실습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GBR Kit와 transmucosal component를 사용해 Membrane 고정법을 직접 체험하며 실질적인 시술과정을 익혔다. 실습을 마친 참가자들은 실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를 얻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세미나 후 진행된 Q&A 시간에서는 연자와 참석자들 간의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특히 시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종원)가 인도와 캐나다에서 임플란트 베이직 코스를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에 시작한 이번 코스는 캐나다 토론토와 인도 자이푸르를 오가며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코스는 8월 30일 캐나다 토론에서 이론과 실습으로 시작됐다. 이어 9월 9일부터는 인도 자이푸르로 자리를 옮겨 라이브 서저리를 진행했으며, 오는 10월 12일부터는 다시 토론토로 이동해 코스를 마무리한다. 특히 자이푸르에서는 전문 멘토의 밀착 지도를 바탕으로 최대 10개의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디오 김창섭 캐나다 법인장은 “이번 코스는 임플란트 진단부터 식립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인도 자이푸르에서의 라이브 서저리는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임플란트 수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캐나다에서는 디오의 혁신적인 제품과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현지의 기반을 바탕으로 북미시장에서의 성장을 이끌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치과교정학회(회장 김정기·이하 교정학회)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코엑스에서 제57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교정학회는 지난 9월 19일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57회 정기학술대회 준비상황을 비롯한 학회의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제57회 정기학술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교정학회에 따르면 현재 외국인 154명을 포함해 총 2,987명이 등록을 마쳤다. 교정학회 전체 회원이 3,300여명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매우 놀라운 수준이라는 게 교정학회 측의 설명이다. ‘Big Change, Big Chance!’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제57회 정기학술대회에는 국내외 유명연자들이 대거 참여, 교정치료와 관련된 최신 정보가 공유된다. 특히 △세미 핸즈온을 진행하는 프리콩그레스 △회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구성한 스페셜 세션 △해외 석학의 특강과 4가지 주제의 특별연제 △11명의 세계적인 연자들의 특별강연 △KAO-JOS 조인트 심포지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학술대회를 가득 채운다. 72개 업체 257부스로 진행되는 기자재전시회 역시 역대 최대 수준이다. 특히 이번에는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1년 새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가 3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계를 시작한 2009년 이후 역대 최대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최근 발간한 ‘2023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 통계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한국의료를 이용한 외국인 환자는 60만5,768명을 기록했다. 방문 국가는 198개국에 달했다. 외국인 환자는 2009년부터 2019년까지 연평균 23.5% 규모로 꾸준히 성장하다가 2020년 코로나19 당시 12만명으로 급감했다. 이후 소폭 증가하면서 2022년 20만명대를 회복했고 지난해 60만명대로 급증했다. 국가별로는 일본이 31.0%로 가장 많았다. 이어 중국(18.5%), 미국(12.7%), 태국(5.1%), 몽골(3.6%) 순이었다. 상위 12개국 중 전년 대비 증가율이 가장 큰 국가는 대만으로 866.7%의 증가율을 보였다. 이어 일본(762.8%), 싱가포르(257.9%), 호주(186.9%), 중국(155.3%) 순으로 집계됐다. 외국인 환자가 찾은 지역으로는 서울이 78.1%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경기(8.4%), 대구(2.5%), 부산(2.1%), 인천(2.4%) 순으로 확인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면허신고 시 마약 투약 등을 확인하기 위해 진단서를 첨부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9월 20일 ‘결격사유의심 의료인 면허관리 개선방안’ 관련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의료인이 △반복적인 마약 투약으로 기소되거나 △법률 위반에 따른 형사재판 판결문에 정신질환이나 마약류 중독으로 의심되는 경우 △치료감호 등 처분을 받은 경우 정신건강전문의의 진단서를 제출하도록 해 의료인 결격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를 신설할 방침이다. 또 의료법에 따른 정기 면허신고 시 결격 사유 해당 여부에 대한 진단서를 첨부하도록 하고, 행정기관이 보유한 정보를 수집해 결격 사유로 의심되는 경우 진단서 제출을 의무화해 의료인 결격사유 해당자를 파악할 수 있는 경로를 확대할 계획이다. 행정기관 보유 정보로는 △정신질환 병역면제자 △정신질환 행정입원자 △마약류중독 치료보호중인 자 △치매로 노인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자 등을 꼽았다. 이 외 결격사유가 의심되는 의료인에 대해 진단서 제출, 전문가 자문위원회의 자문을 바탕으로 보건의료인 행정처분심의위원회의 면허취소 결정 등 판단 절차를 제도화해 체계적인 의료인 면허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사무장병원과 면허대여 약국 등 불법개설 요양기관으로부터 확인된 건강보험 청구가 14년간 3조4,00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의원(국민의힘, 부산 해운대을)이 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불법개설 의료기관 30곳을 대상으로 한 환수결정금액은 2,033억7,700만원이었다. 이미 지난해 총액인 1,878억원을 넘어섰다. 전체 금액 중 사무장병원 등 불법개설 의료기관 28곳의 환수결정액이 1,313억3,300만원으로 64.6%를 차지했다. 약국 2곳의 환수결정액은 720억4,400만원이었다. 그러나 7월 기준으로 실제 징수된 금액은 152억6,700만원에 불과했다. 징수율은 7.5%에 그쳤으며, 나머지 1,881억1,000만원(92.5%)은 징수하지 못했다. 사무장병원이 빠르게 재산을 처분하거나 은닉하며 압류를 피하는 데 비해, 경찰 수사는 평균 11개월에 이를 정도로 긴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이런 탓에 지난 2009년부터 2023년 11월까지 14년간의 환수결정액 3조4,000억원 중 징수된 금액은 약 2,300억원(6.9%)에 불과하다. 나머지 93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한국치과교정연구회(이하 KORI)의 김재구 회장과 성재현 자문위원이 이달 초 캄보디아 International University(이하 IU)를 방문했다. 지난 2010년 11월 IU와 MOU를 체결하고 치과교정 분야의 교육을 지원하고 있는 KORI는 이번 방문 기간 동안 IU와의 MOU를 연장하고 대학원 수업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대학원 수업에 앞서 김재구 회장이 KORI를 소개하고 IU 측과 교육협약 연장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U 대학원 수업은 성재현 자문위원이 맡았으며, 9월 9일과 10일 이틀간 ‘성장과 발육’을 주제로 진행됐다. 첫 날에는 ‘골 형성 기전, 구강 악습관’과 ‘두개관과 두 개저의 성장발육, 임상증례’에 대해, 그리고 둘째 날에는 ‘상하악골의 성장발육’과 ‘교정치료의 시기와 골령’, ‘치아와 치열의 성장과 발육’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특히 둘째 날 강의에는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 교정과 대학원생들이 청강을 하기도 했다. 수업 후에는 10명의 교정과 대학원 2기생들과 만찬이 있었다. 만찬에는 대학원 과정 디렉터인 Sok Chenh Chhean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종원)가 자사의 디지털 교정 솔루션 ‘디오 올소나비 투명교정(DIO Ortho navi Clear Aligner.)’을 필두로 일본 공략에 나선다. ‘디오 올소나비’는 지난 2017년 처음 출시된 이후 누적 환자 6,476명, 1만1,039 케이스(2023년 12월 31일 기준)를 돌파하며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했다. 지난 9월 1일에는 일본 오사카에서 ‘디오 올소나비’ 론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디오 올소나비’의 해외 첫 론칭 행사로 태풍 산산의 영향에도 50여명이 참가하며 성공을 거뒀다. 배기선 원장(선부부치과), 오현근 원장(에이티에이치과), 에구치 카미히토 원장(에구치교정치과), 이케하타 미츠로 원장(나카츠하마치과) 등 4명의 연자가 디오의 투명교정 개발과정과 임상사례를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디오 교정사업팀 이장선 팀장은 “‘디오 올소나비’는 디지털 투명교정부터 디지털 브라켓 교정까지 자체 기술력으로 커버하고 있는 유일한 디지털 교정 토탈 솔루션”이라며 “오는 12월로 예정된 도쿄 론칭 세미나를 비롯해 호주, 카자흐스탄, 중국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거시적 관점에서 치과계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치과의사 과잉공급과 치과의료공급의 지역간 불균형입니다. 치과 간 과열경쟁을 양산하고, 더 나아가 치과 경영악화의 주된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치과계는 정부와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야 합니다. 치과의사 공급을 줄이기 위해서는 대학정원과 해외 치대 졸업자의 국가고시 합격률을 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역간 불균형 완화에는 지역 치과의 개설과 폐업을 조정하는 치과계와 정부당국의 정책이 필요할 것입니다. 여기서 치과의사 공급을 줄이는 것보다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인 해법이 될 수 있습니다. 치과의사 공급 조절에는 각 지역과 대학간 안배 등 고려사항이 많고, 당장 대학정원을 줄인다고 하더라도 현재 활동하는 치과의사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 효과가 나타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하지만 지역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치과의료공급의 지역 안배는 정책 운용에 따라 상대적으로 빠른 시일 내에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만약 개원을 준비 중인 치과의사들이 소도시나 지방을 개원지로 선택한다면, 치과간 경쟁을 줄이면서도 치과의료공급의 지역간 불균형을 동시에 해소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자산시장에서는 미국의 금리 인하와 관련된 전망과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9월 18일에 열린 FOMC 회의에서 연준(Fed)은 50bp(0.5% 인하, big cut) 기준금리 인하를 발표했다. 시장의 예상보다 더 큰 폭의 금리 인하는 향후 전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경기 침체 예방을 목적으로 한 금리 인하는 대중의 기대심리와 맞물려 단기적으로 자산 가격 상승을 유도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경기 침체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신호가 되기도 한다. 금리 인하의 의미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 중앙은행은 경기 둔화 또는 침체를 막기 위해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통화 정책을 사용한다. 높은 금리는 대출 비용을 증가시켜 소비와 투자를 억제하고, 반대로 낮은 금리는 자금 조달을 용이하게 만들어 경기를 부양하게 된다. 미국 기준금리의 고점은 2023년 7월이었는데, 23년 11월 FOMC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이후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에 따라 A → B 구간 동안 미국 증시는 22년 하락장을 벗어나 상승 랠리를 거쳤고, 미국채와 금, 비트코인, 원 달러 환율이 저점을 확인하고 반등하기 시작했다. 24년 8월 잭슨홀 미팅에서 연준의 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오는 9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경기 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이하 GAMEX)에서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 가장 주목되는 신제품은 지난 7월 출시 후 입소문을 타며 판매량이 빠르게 늘고 있는 고정도 측정기 ‘ChecQ’다. ‘ChecQ’는 덴티스가 개발한 RFA 방식의 고정도 측정기로, 임플란트 시술 후 고정도를 정확하게 측정해 시술의 안전성과 성공률을 높이는 의료기기다. 기존의 타진식과 달리 비접촉 자기공명주파수 방식으로 ISQ 값을 산출하고, 직관적인 OLED 패널과 무선형 장비를 통해 편리한 조작이 가능하다. 특히 국산화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 경제성 측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덴티스만의 특색 있는 존 구성과 참관객 동선을 고려한 부스 배치도 눈 여겨 볼만하다. 부스는 △핸즈온 존 △디지털 존 △루비스체어 존 △임플란트 존 △개원상담 존 등으로 세분화해 참관객들이 다양한 제품들을 편안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핸즈온 존은 독립적인 공간으로 디자인돼 △고정도 측정기 ‘ChecQ’ △디지털 보철 ‘Safe Fit’ △세계
2024년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린 VIDEC 2024(The Vietnam International Dental Exhibition and Congress 2024)에 참석하기 위해 정기훈 SIDEX 사무총장과 함께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을 다녀왔다. 베트남구강의학회(Vietnam Odonto-Stomatology Association, 이하 VOSA)에서 주최하는 VIDEC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치과 관련 전시-학술대회로, 2019년도까지는 개최순서에 따라 VIDEC 12(12번째 VIDEC) 등으로 명명하였다. VIDEC 13을 코로나 탓(2020, 2021)에 진행하지 못하고 이후 재개하면서 해당 년도의 숫자를 붙여 새롭게 명명(VIDEC 2022)하게 되었다. VIDEC 2023까지는 모두 하노이에서 열었으나, 올해 처음으로 호치민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내년부터는 하노이와 호치민을 번갈아 개최할 계획이라고, VOSA의 Tran Cao Binh 회장은 서울시치과의사회와의 간담회 자리에서 밝혔다. SIDEX는 기존까지 호치민구강의학회(이하 HOSA)와만 교류를 했다가 올해 처음으로 VOSA의 초청을 받으면서 VIDEC 2024에 참석하게 되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한국치과교정연구회(회장 김재구·이하 KORI)가 오는 10월 3일 오스템임플란트 본사에서 ‘제32회 추계학술대회 및 제5회 김일봉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KORI 설립자인 김일봉 박사를 추념하는 국제학술대회(격년 개최)와 공동개최하게 되는 이번 추계학술대회에는 7명의 국내외 연자들의 강연과 성재현 명예교수(경북치대)의 특별강연이 예정돼 있다. 먼저 오전 세션은 △Chum Mony 회장(캄보디아교정학회)의 ‘Mesialization and Distalization’ △성장원 원장(범어성치과)의 ‘Application of Microimplant Anchorage (MIA) for Skeletal Openbite Cases’ △Guo Qingyuan 교수(칭다오 시립병원)의 ‘Application of Tweed-Merrifield Directional Force Technique in Digital Orthodontics’ △Tutusheva Tamila 교수(러시아교정연구회)의 ‘Orthodontic Treatment based on Tweed-Merrifield Philosophy’ 등으로 구성된다. 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