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하스(대표 김용수)와 대한디지털치의학회(회장 허수복·이하 디지털치의학회)가 지난 4월 16일 디지털 치과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디지털치의학회는 지난 2009년 디지털 치과기술이 국내에 도입되던 시기 설립돼 관련 학문과 임상 발전을 선도해왔다. 하스 역시 국내 최초로 Rosetta 브랜드의 리튬 디실리케이트 글라스 세라믹을 개발 및 상용화했으며, 현재 Rosetta와 Amber 브랜드를 통해 리튬 디실리케이트 소재를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양 기관은 2020년 첫 업무협약 체결 이후, 치과재료부터 장비 및 디지털 솔루션을 아우르는 학술 행사인 I.DE.A(Innovation for Dental Advancement) 포럼을 공동 개최하며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은 기존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디지털 치과 분야의 지속적인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체결됐다. 하스 관계자는 “디지털 치과 분야는 더 이상 국내적으로만 인정받는 분야가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디지털치의학회와 하스의 협력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2025년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전 부문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메가젠 측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공급망 재편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 속에서도 메가젠은 탄탄한 기술력과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바탕으로 위기를 기회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31일 공시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메가젠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33% 증가한 5,459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699억원으로 전년 대비 122%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740억원으로 6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메가젠 관계자는 “이번 실적은 창립 이래 최초로 ‘연결 매출 5,000억원 시대’를 열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매출액 공시는 메가젠의 실질적인 경영 체력을 보여주는 지표인 만큼, ‘2030년 매출 1조원’ 목표 달성에도 강한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강조했다. 메가젠은 이러한 성과를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개척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오는 6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제19회 메가젠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글로벌 임플란트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코웰메디(대표 최현명)가 전 임플란트 시스템에 대한 유럽 CE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완료하며 유럽 의료기기 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과 안전관리 체계를 확보했다. 코웰메디는 이번 인증을 통해 기존 MDD를 대체한 MDR 기준을 충족했다. MDR은 제품의 안전성, 임상적 유효성, 기술문서, 시판 후 감시 등 의료기기 전 주기에 걸쳐 엄격한 요건을 요구하는 규정이다. 특히 임플란트와 같은 이식형 의료기기는 인증 과정이 까다로운 만큼, MDR 인증은 품질관리 시스템과 기술 신뢰성을 종합적으로 입증하는 지표로 평가된다. 코웰메디는 1994년 김수홍 박사가 설립한 기업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치과용 임플란트 개발에 성공했다. 이후 30여 년간 임플란트, 골이식재, 시술 기구, 디지털 가이드 제품 등을 개발·공급하며 사업 기반을 구축해 왔으며, 현재는 전 세계 70여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기술 측면에서는 E. coli 기반 rhBMP-2(재조합 골형성 단백질) 원천기술 확보와 자체 생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고난도 증례에 적용되는 특수 임플란트 제품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지난해 SIDEX에서 첫선을 보였던 임플란트 전용 칫솔 ‘닥터나W’가 출시 1년을 맞았다. 당시 현직 치과의사의 오랜 임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기능성 칫솔로 주목받았고, “임플란트 심었는데 아직도 쓰던 칫솔 쓰시나요?”라는 문구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제품의 품질로 선택받고 싶다는 의지로 극구 전면에 나서지 않았던 Dr.Na의 대표는 나성식 원장(나전치과)이었다. 나성식 원장은 “닥터나W 칫솔을 출시하고 환자에 직접 사용하며 피드백을 받고 있고 홈케어 효과와 만족도가 매우 높다”면서 “SIDEX는 신제품을 출시하는 효과적인 장이 됐고, 이후 1년간 수요도 크게 증가했다. 올해 SIDEX에서도 닥스메디와 함께 출품해 치과인들에게 인사를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닥터나W 칫솔은 나성식 원장이 내원환자 1,000여명의 모형을 기반으로 치아틈새까지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찾아낸 것으로 꽈배기처럼 꼬아 만든 칫솔모로 특허도 받았다. 출시 후에는 치과 내원 환자를 대상으로 한 판매뿐 아니라 온라인몰을 통한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판매 수익의 일부는 스마일재단에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나성식 원장은 “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이 자사 임플란트 ‘evertis’의 베트남 판매 허가를 확보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신흥은 최근 베트남 보건복지부로부터 evertis 임플란트의 현지 판매를 위한 정식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는 베트남 내 의료기기 유통을 위한 필수 절차를 통과한 것으로, 현지 시장 진입과 유통 확대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신흥은 기존에 구축해온 현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허가 획득 이후 빠른 시장 진입이 가능해 즉시 판매에 돌입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베트남은 치과의료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핵심 시장으로, 강화된 규제 환경에서 허가를 획득했다는 점은 제품의 품질과 안정성을 입증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중국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데 이어, 베트남에서도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흥 관계자는 “이미 구축된 글로벌 딜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각국 허가 절차가 마무리되는 즉시 공급이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며 “신속한 시장 대응을 통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흥은 임플란트 시스템 evertis를 기반으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허영구·이하 치산협)가 지난 4월 1일 대전에서 ‘2026년 전국 지회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연석회의는 치산협과 지회 간 협력 기반을 재정립하고, 산업 내 유통 환경 개선을 위한 실행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 치산협 허영구 회장을 비롯해 안제모 부회장, 이용무 부회장, 정영권 총무이사가 참석했으며, △인천·경기 남영준 지회장, 강양수 부회장 △대전·충청 정현철 지회장, 한석 총무이사 △부산 김원일 총무이사, 류지호 자재이사 △대구·경북 정보석 지회장, 차우열 재무이사 등 지회 관계자와 이용식 고문, 이삼용 前 대전·충청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연석회의에서는 유통질서 확립 방향을 공유하고, 상생프로그램 실행을 위해 ‘상생위원회’ 구성과 운영 방향 등이 핵심 안건으로 다뤄졌다. 치산협은 상생위원회를 회장 직속 조직으로 두고 중앙회와 지회가 함께 참여하는 조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치산협 상생위원회는 △공정거래 기반 인증제 도입을 통한 ‘클린회원제’ 시행 △KDX 수익 및 자율 기부를 활용한 지회 활성화 지원기금 조성 △제조사와 유통회원 간 협력 기반의 공동영업 모델 구축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오디에스(ODS)가 다이렉트 투명교정 브랜드 ‘얼라인미라클’을 앞세워 본격적인 일본 교정시장 공략에 나선다. 오디에스는 일본 진출을 위한 사전작업으로 지난해 12월 현지법인 설립을 마쳤다. 오디에스에 따르면 일본 투명교정시장은 심미성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10대는 물론 20~40대 성인층 수요에 힘입어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 투명교정 시스템의 높은 도입비용과 느린 배송은 현지 치과 및 환자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오디에스는 다이렉트 투명교정 방식의 ‘얼라인미라클’을 통해 현지시장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해결하는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인다. 생산 및 배송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현지 치과에 원활한 제품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선제적인 파트너십 확보와 인프라 구축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파트너 치과에 제공하는 실질적인 혜택과 임상적 신뢰도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파트너 치과에 가장 효율적인 도입 솔루션을 제안해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치과 병의원의 수익 구조를 대폭 개선하며 동반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이젠임플란트가 조선대학교치과병원에 디지털 구강스캐너를 기증하며 교육과 임상 인프라 지원에 나섰다. 이젠임플란트(대표 김주석)는 지난 4월 1일 조선대학교치과병원(원장 임성훈·이하 조선대치과병원)에 교육 및 연구용 장비를 기증하고 기증식을 진행했다. 기증된 장비는 디지털 치과 진료에 활용되는 구강스캐너 ‘트리오스6(TRIOS6)’와 ‘프라임스캔2(Primescan2)’다. 정밀한 구강 데이터 획득을 통해 진단과 치료 계획 수립의 정확도를 높이고, 디지털 기반 임플란트 치료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활용된다. 이젠임플란트는 치과용 임플란트 연구개발 및 생산 기업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齒)를 살린다’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진료 효율성을 함께 추구하며, 디지털 치과 분야 경쟁력 강화를 이어가고 있다. 주력 제품인 ‘제넥스플러스(ZENEX Plus)’는 미국 FDA 510K와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으며, SLA 표면처리 기술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해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수출 1,000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이 4월 1일자로 문현기 대표이사를 선임하며 새로운 경영 체제를 마련했다. 문현기 대표이사는 재경 부문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재무 건전성 강화와 효율적인 자금 운용 체계 구축을 통해 회사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해왔다. 이를 인정받아 관리 부문을 총괄하며 사업 확장에 따른 재무 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반을 강화하는 등 경영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며 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문 대표이사는 “신흥이 쌓아온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며 “이용익 회장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유한 evertis’ 임플란트의 2030 글로벌 No.1 목표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현기 대표이사는 1994년 신흥에 입사해 2011년 사내이사로 선임됐으며, 2018년 상무이사로 승진한 바 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그래피(대표 심운섭)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최고 등급인 ‘강소+’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수출 규모 및 성장성을 기준으로 △유망 △성장 △강소 △강소+ 등 4단계로 구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소·중견 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국가 핵심 수출 지원 사업이다. 이 중 ‘강소+’는 전년도 수출액 1,000만 달러 이상 기업 중에서도 기술 경쟁력, 글로벌 시장 확장성, 지속 성장 가능성을 종합 평가해 선별하는 최상위 등급으로, 전체 참여 기업 중에서도 상위 약 10~15% 내외만이 선정되는 프로그램으로 평가된다. 그래피는 2024년 첫 선정 이후 2026년에도 선정됐다. 특히 이번 선정의 핵심 배경으로는 그래피가 보유한 ‘직접 프린팅 기반 형상기억(Shape Memory Aligner, SMA) 투명교정장치’ 기술이 꼽힌다. 그래피의 SMA 기술은 디지털 데이터 기반 직접 출력 방식을 적용해 공정을 단순화하고 생산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생산 리드타임 최대 30~50% 단축 △재료 사용량 절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베리콤이 광중합형 복합레진 ‘DenFil Series’를 통해 임상 환경에 맞춘 수복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베리콤은 ‘DenFil’, ‘DenFil Flow’, ‘DenFil Bulk Flow’로 구성된 ‘DenFil Series’를 통해 다양한 임상 케이스에 대응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DenFil’은 하이브리드 필러를 적용해 강도와 심미성을 균형 있게 구현한 전·구치부 겸용 복합레진이다. 다양한 색조 라인업을 통해 인접치와의 자연스러운 조화가 가능하며, 끈적임을 줄인 점도로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와동 충전 시 형태 형성이 용이해 술자의 의도에 맞는 정교한 수복이 가능하다. 미세 와동이나 치경부 마모증 등 정밀한 충전이 필요한 부위에는 ‘DenFil Flow’가 적용된다. 낮은 점도로 좁고 깊은 부위까지 기포 없이 충전되는 흐름성을 갖췄고, 높은 방사선 불투과성을 확보해 시술 후 경과 관찰이 용이하다. 또한 탄성계수와 내마모성을 갖춰 흐름성 레진임에도 장기적인 안정성을 고려했다. 구치부 대량 충전이 필요한 경우에는 ‘DenFil Bulk Flow’가 대안으로 제시된다. 4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박광범 원장의 41년 임상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계 검증한 신제품 ‘Dr.Park Goods(닥터박 굿즈)’ 라인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Dr.Park 발치 포셉, 티슈 포셉, 니들 홀더, 논토크 드라이버 등으로, 임상에서 겪는 불편함을 개선하고, 정밀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솔루션이다. 기존 발치 포셉은 시술 중 치아 표면에서 미끄러짐이 발생하거나 치조골 손상을 유발할 우려가 있어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무거운 기구를 장시간 사용할 경우 술자의 손목과 손가락에 가해지는 피로도가 높아 통증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티슈 포셉이나 니들 홀더 등 기초 기구들 역시 미세한 그립감의 차이로 인해 정밀한 조작에 제약이 생기는 경우가 빈번했다. 닥터박 굿즈는 임상 현장의 고질적인 불편 사항을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 관계자는 “단순히 의료기구를 제작하는 차원을 넘어, 박광범 원장이 41년 동안 직접 경험한 움직임의 한계를 분석하고 이를 설계에 투영해 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최적화된 결과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닥터박 굿즈 발치 포셉은 Tapered 및 톱니 모양 설계를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코웰메디(대표 최현명)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코웰메디는 IPO 대표주관사로 신영증권을 선정하고 상장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1994년 김수홍 박사가 설립한 코웰메디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치과용 임플란트 개발에 성공한 기업이다. 초기 기술 기반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온 코웰메디는 장기간 축적된 경험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구축했다. 사업 포트폴리오 역시 꾸준히 확대됐다. 임플란트를 중심으로 골이식재, 시술 기구, 디지털 가이드 제품 등 치과용 의료기기 전반에 걸친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 내 입지를 다져왔다. 이를 토대로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 시장 진출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현재 코웰메디는 전 세계 7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장기간 축적된 기술력과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서의 사업 기반을 넓혀왔으며, 글로벌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기준 영업이익률 32.2%를 기록하며 높은 수익성을 확보했다. 이는 장기간 구축해온 사업 기반과 효율적인 운영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OSSTEM 라이브쇼가 이종 골이식재 ‘A-Oss Collagen’ 600세트 한정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오는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오스템 측에 따르면, A-Oss 콜라겐은 호주 청정우 소뼈의 대퇴부골만 사용하며, 피질골을 제거한 순수 해면골로 제작해 안정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국제 표준과 유럽의약품 품질위원회의 적합성 인증을 받은 원재료를 사용해 안정적인 골 형성과 균일한 다공성 구조를 제공한다. 이 같은 구조로 혈액의 적심성이 뛰어나 피브린 네트워크 형성이 용이하고, 장기적인 체적 유지와 심미적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체적 유지력과 볼륨 안정성도 뛰어나 GBR 수술에 적합하며, 연조직 치유에도 도움을 준다. 입자가 콜라겐에 의해 잡혀 있어 시술 중 입자가 흩어지지 않아 안정적인 골이식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 임상에서도 발치와 보존술 사례에서 52개월간 골 흡수 없이 체적이 유지되는 결과가 확인된 바 있다. A-Oss 콜라겐은 형태와 용량에 따라 임상의가 판단해 사용할 수 있도록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하고 있다. 실린더 타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