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제100회 패컬티 세미나를 맞아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대한치주과학회, 오스템 OIC 디렉터와 함께 특별한 학술의 장을 마련한다. 오스템은 오는 9월 12일 서울 강서구 마곡 오스템중앙연구소 대강당에서 ‘제100회 특집 패컬티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2016년 3월 첫 회를 시작한 오스템 ‘패컬티 세미나’는 임플란트를 비롯해 치주, 보철, 디지털, 재료 등 치과계 주요 임상 분야를 주제로 매월 진행해 온 대표적인 학술행사다. 이번 특집 세미나는 ‘100회를 넘어, 오스템임플란트와 미래로’를 대주제로 삼고, 임플란트 실패 극복부터 디지털까지 다양한 토픽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김경원 원장이 좌장으로 나서는 세션1에서는 먼저 양승민 교수(삼성서울병원)가 ‘Implant Fixture Fracture:원인과 예방’을 주제로 임플란트 픽스처 파절의 주요 원인과 예방 방법을 다룬다. 이어 김기성 원장(남상치과)이 ‘임플란트의 세대교체:Digital 시대, 왜 New KS 3 Implant인가’를 통해 최신 임플란트 시스템의 특징과 임상적 의미를 소개한다. 이어 세션2에서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장애인치과학회 명예회장인 김영재 교수(서울대치의학대학원)가 세계장애인치과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2026 세계장애인치과학회(이하 iADH)는 지난 8월 19일부터 22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됐다. 김영재 신임회장은 우리의 전통악기 해금으로 아일랜드 민요 ‘대니보이(Danny Boy)’를 연주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 회장은 “평생 처음 해금 연주에 도전해봤다. iADH 역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이라면서 “임기 동안 아프리카 지역의 장애인치과단체를 구축해 전 세계 장애인 구강위생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 학술대회에서는 우리나라 연자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경희치대 이효설 교수는 한국의 장애인 치과보험 가산제 시행 이후의 변화를 분석한 연구를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교수는 제도 시행 후 환자 수와 내원횟수 등이 모두 증가했으며 장애인 구강보건의 1차의료 및 예방의료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기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김동현 센터장과 전북치대 양연미 교수가 iADH Fellowsh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스위스 구강케어 기업 큐라덴(Curaden AG)의 ‘큐라프록스(CURAPROX)’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큐라덴코리아가 지난 8월 22일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용산에서 전국 치위생(학)과 교수를 대상으로 학술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박정란)와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사업의 하나로, 대학 교육 현장에 최신 구강위생관리 임상 근거를 전달하고 교수진의 실무 교육 역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회는 ‘치간칫솔의 적용과 음파전동칫솔의 교육지도’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에 치간칫솔 사이즈 선정과 임상 적용 프로세스, 음파전동칫솔의 작동 원리 및 올바른 사용 지도법 등 대학 실습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강연과 실습, 토론이 이어졌다. 강의는 한국SOOD교육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남궁소연 치과위생사와 박성숙 교수(대구과학대)가 맡았다. 이날 연수회 참석 교수진에게는 실습용 치간칫솔 키트와 음파전동칫솔 ‘하이드로소닉 프로’가 교육 실습 자료로 제공돼, 직접 제품을 사용하며 지도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종료 후에는 만찬이 이어졌으며 수료증이 발급됐다. 큐라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메디트가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오스템임플란트 마곡 본사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오랄디자인 서울 심포지엄 2026’에 후원사로 참여한다. 오랄디자인은 1982년 고(故) 빌리 겔러(Willi Geller)가 설립한 글로벌 심미보철 전문가 네트워크다. ‘Art & Science in Aesthetic Dentistry’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서울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치과의사와 치과기공사가 심미보철과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관한 다양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 가운데 메디트와 협업해 온 글로벌 KOL(Key Opinion Leader) 2인의 강연도 9월 20일 진행된다. 존 하임케(Dr. John Heimke, 미국)는 오전 9시 40분부터 ‘2026 Smile Restorative Digital Workflow Integration’을 주제로, 하비에르 바스케스(Dr. Javier Vasquez, 미국)는 오후 2시 50분부터 ‘The Modern Oral Physician – Function First, Beauty that Follows’를 주제로 강연한다. 메디트는 강연과 함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2026년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학술대회’가 오는 10월 11일 SETEC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치과임상 가득한 단아한 학술대회’를 타이틀로 매년 가을 치과계를 찾아오는 단국치대 학술대회는 올해도 3호선 학여울역 SETEC에서 펼쳐진다. 단국치대 학술대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면서 1,000여명의 치과의사가 등록하고 방문하는 학술대회로 인기를 모아왔다. 개원의 니즈에 맞춘 학술강연과 접근성 좋은 강연장으로 만족도를 높이며, 하반기를 대표하는 치과계 학술대회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2026 학술대회도 임플란트부터 투명교정, 턱관절치료까지 폭넓은 주제와 인기 연자들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학술대회는 컨벤션홀과 2강의실에서 펼쳐지며 12개 연제를 선보인다. ‘임플란트 고난도 케이스 더 이상 두렵지 않다’를 주제로 한 허영구 원장의 강연을 시작으로, △진료실에서 통하는 vital pulp therapy(라성호 원장) △연조직과의 전쟁-초보 교수의 성장일기(이지현 교수)가 이어진다. 박종현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의 임상적 가치와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방안에 대해, 이동운 교수는 임플란트 주위염의 재건을 위한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한국접착치의학회(회장 이상엽·이하 접착치의학회)와 베리콤이 치과용 재료 및 장비의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접착치의학회와 베리콤은 지난 7월 27일 치과용 수복·접착 재료와 진료 기구 및 장비 등을 평가하는 사업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학회는 제품별 특성을 고려한 평가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학회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접착치의학회는 치과의사들이 임상에서 사용하는 재료와 기구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지난 2023년 11월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새로운 재료 및 기구평가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평가 결과를 일반 치과의사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사업에 참여했다. 치과업체와의 재료평가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 베리콤은 메타비전, 스피덴트, 메디클러스에 이어 접착치의학회와 재료평가 사업 MOU를 체결한 네 번째 기업이다. 학회 측에 따르면 최근 여러 업체의 재료평가 신청도 잇따르고 있다고. 학회는 제품마다 특성과 용도가 다른 점을 고려해 각각에 적합한 평가 항목을 새롭게 구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평가의 객관성을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김선경·이하 서울시치과위생사회)가 지난 7월 25일 서울역 인근 이프라자 12층에서 정회원을 대상으로 ‘치과 ESG 리더십’ 교육을 개최했다. ‘디지털 전환 시대의 지속가능한 치과를 만드는 3가지 ESG’를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은 조직문화와 소통, 협업, 의사결정, 고객관계관리 등 치과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조직 운영 방안을 다뤘다. 교육은 ‘성과를 관리하는 리더에서, 성장을 지원하는 리더로’를 주제로 한 리더십 워크숍과 ‘실천하는 치과, 성장하는 조직’을 주제로 한 인사이트 포럼으로 진행됐다. 리더십 워크숍에서는 치과에서 반복되는 문제를 조직문화와 운영 시스템의 관점에서 살펴봤다. ‘문제의 원인은 사람인가, 시스템인가’, ‘핵심 직원이 퇴사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등 현장에서 마주하는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원과 조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운영 방향을 모색했다. 인사이트 포럼에는 삼성연세고운미소치과 백석기 원장과 박정이 이사가 참여해 조직 운영과 리더십에 관한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다. 백석기 원장은 리더십과 조직관리, 마케팅을 연계한 치과 운영 사례를 소개하고, 고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덴츠플라이시로나가 지난 7월 25일, 소피텔앰배서더 서울에서 개최한 ‘DS Digital Solution Day in Seoul’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당초 선착순 150명으로 참가 인원을 제한했지만 사전신청과 문의가 잇따르면서 최종 200여명이 등록하는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는 구강스캐너와 CBCT, CEREC CAD/CAM 시스템을 활용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중심으로 진단부터 치료계획 수립, 보철 제작까지의 임상 적용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임상 증례를 기반으로 디지털 장비 활용법과 진료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워크플로우가 소개되면서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첫 번째 연자로 나선 고광무 원장(본수치과)은 Primescan과 DS Core를 활용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구강스캔 데이터를 활용한 체어사이드 보철 제작, 임플란트 치료계획 수립, 디지털 진단 과정 등을 실제 임상 증례와 함께 소개했으며, DS Core 기반 데이터 관리와 Primescan 2를 활용한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 방안도 공유했다. 또한 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프롤로턱관절연구회가 오는 9월 6일 ‘저자를 통해 배우는 턱관절 프롤로테라피 Master Course’를 개최한다. 서울대치과병원 8층 서정선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종일강연으로 진행되며, 턱관절 프롤로테라피의 이론과 임상을 비롯해 초음파 활용, T-Scan 분석, 주사실습까지 하루에 아우르는 실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2024년 출간된 ‘임상 턱관절 프롤로테라피’ 저자인 공승원 원장, 윤현옥 원장, 조용일 원장이 연자로 나서 각자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다는 점이 특징. 연자들은 문헌적 근거부터 실제 임상 적용까지 체계적으로 다룰 예정이라고 전했다. 세미나는 공승원 원장(굿모닝치과)의 ‘턱관절 프롤로테라피의 이해’ 강연으로 시작된다. 공 원장은 프롤로테라피의 개념과 역사, 관련 문헌, 턱관절질환에서의 치료 원리와 핵심 임상 포인트를 설명한다. 이어 윤현옥 원장(울산 우리치과)은 손감각과 초음파를 활용한 턱관절 프롤로테라피 주사법을 비롯해 임상 효과와 예후, T-Scan을 활용한 교합과의 관계 등을 중심으로 실제 임상 프로토콜을 소개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미용치과 도입 백서 ‘미담(美談) : 미용치과의 아름다운 도입 이야기’가 출간 직후 1쇄가 전량 완판되며 개원가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담’은 2016년 대법원 합헌 판결 이후 10년간 임상 현장에서 치열하게 검증된 미용치과 세팅의 A to Z를 단 한 권에 압축했다. 법적 근거, 도입 방향 설정, 운영시스템 구축, 팀 운영과 공간 세팅, 환자 유입 전략, 리스크 관리 등 독자가 병원에 미용 진료를 세팅하는 과정을 6단계로 구조화한 것이 특징이다. 미용세미나를 이수하고 수료증도 받았지만, 새로운 영역을 도입하는 데 주저했던 원장들에게 ‘임상 따로, 경영 따로’가 아닌 실패없는 완벽한 세팅법을 가이드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메디스테이션은 1쇄 완판이라는 개원가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정가 20만원의 ‘미담’ 백서를 구매하는 선착순 20명에게 ‘미용 시술 도제식(소수정예 특훈) 교육 10% 할인’하는 특전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8월 15일 마감된다. 메디스테이션 박건주 대표는 “백서 ‘미담’을 통해 병원 내 환자 유입과 상담, 동선 등 ‘운영 시스템’을 완벽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이 7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SETEC 제1·2전시장 및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5회 DV World Seoul 2026’이 치과인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5회를 맞은 DV World Seoul은 수준 높은 학술 프로그램과 국내외 치과기자재 전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치과계 축제로, 행사 기간 내내 많은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대한민국 대표 치과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DV 임상 가이드북’을 주제로 총 4개 강의장에서 다양한 임상 강연이 진행됐다. 임플란트, 보철, 디지털 덴티스트리, 보존, 교정 등 실제 진료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임상 노하우를 중심으로 국내 정상급 연자들의 강연이 진행, 강연장마다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다. 전시장에는 국내외 약 30개 업체, 250여 개 부스가 참가해 최신 치과기자재와 신기술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상담을 진행하며 최신 치과산업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확인했다. 이와 함께 유한 에버티스(evertis) 임플란트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로덴치과그룹(대표 조영환·이하 로덴)이 지난 7월 4일 패스트파이브 서울역점 세미나실에서 치과임상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변화하는 치과진료 환경 속에서 개원치과의 임상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진료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은희종 원장(로덴예인치과)이 연자로 나서 ‘치과에서 PDRN의 적극적 활용과 차별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은희종 원장은 강연에서 PDRN을 치과진료에 적극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임상적 접근법을 소개했다. 특히 PDRN을 단순한 보조 치료 개념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환자의 치료 만족도와 진료 완성도를 높이는 요소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레이저 치료와 PDRN을 접목한 임상 사례를 공유하며, 실제 개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치료 프로토콜과 임상 노하우를 전달했다. 강연 후 토론에서는 저수가 기조 속에서 개원 치과가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로덴만의 차별화된 진료 시스템과 임상적 우수성을 강화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공동 대안을 마련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로덴치과그룹은 이번 세미나를 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서울·부산·대전에서 진행한 ‘2026 Full Arch Staff Boot Camp’를 전국 200명의 치과 스탭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풀아치 교육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하며 막을 내렸다. 이번 부트 캠프는 ‘Beyond All on X’를 타이틀로 6월 13일 서울, 6월 20일 부산, 6월 27일 대전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됐다. 치과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풀아치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케이스별 진단 프로세스부터 트러블 슈팅, 상담 전략까지 실제 임상과 상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서울 50명, 부산 100명, 대전 50명 등 총 200명의 치과 스탭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사전등록자뿐 아니라 행사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캠프에 참석한 인원까지 더해져 풀아치 교육에 대한 높은 수요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세미나는 △Full Arch A to Z Process △Full Arch 케이스별 진단 프로세스 △Full Arch 트러블 슈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부산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6월 27일 광교 덴티움지식산업센터에서 ‘Dentium Minimalism Consensus - Material Forum’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보존, 보철, 치주·재생 등 다양한 진료 분야를 아우르는 최신 치과재료와 임상 솔루션을 공유하는 학술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단순히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실제 임상에서 재료를 언제, 어디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치료 방향과 Material Workflow를 제시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첫 번째 연자인 김덕수 교수(경희치대)는 ‘치경부 수복 실패 줄이기’를 주제로 10-MDP를 함유한 Bright Bond Universal Adhesive의 안정적인 접착 성능과 Bright High/Low Flow의 활용법을 다양한 증례를 통해 소개했다. 이어 신수정 교수(연세치대)는 Bright MTA Sealer의 2년 사용 경험과 calcium silicate-based sealer 관련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또한 Bright High/Low Flow는 서로 다른 흐름성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며, Hi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