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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법·교정·BLS 집중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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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8일, 소아치과학회 종합학술대회

대한소아치과학회(회장 이상호·이하 소아치과학회)의 2015 종합학술대회가 다음달 18일과 19일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해외연자 특강, 심포지엄, 임상연제 발표 등 다양한 형식의 강연이 예정돼 있다. 첫날인 18일에는 해외연자 특강이 마련돼 있다. 일본 후쿠오카치과대학의 마사오 오자키 교수가 연자로 나서 ‘The Method for Psychological Beha vior Management in Pediatric Dentistry’를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되는 구연발표가 예정돼 있으며, 오후 5시 40분부터는 신인학술상 시상식과 정기총회가 개최된다.

 

이튿날 강연은 심포지엄으로 시작된다. ‘Sedation-Basic and Safety’를 주제로 열리는 심포지엄에는 세 명의 연자가 참석해 △소아에서 치과진정치료의 안전과 호흡기질환의 관련성(정우진 원장) △진정제, 무슨 약을 얼마나 투여할까(김지연 교수) △진정치료 시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유승훈 교수) 등의 소주제를 각각 발표한다.

 

오후에는 △ECC에 대한 비침습적 접근과 장기적 고찰(윤연희 원장) △최신 외상 가이드라인의 리뷰(최성철 교수) △어린이치과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성장기 교정과 해법(김석곤 원장) △소아 청소년의 식이상담(이동우 원장) △소아치과 보험청구(이주석 원장) 등 다양한 주제의 임상연제가 예고돼 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 4점이 인정되는 이번 학술대회의 등록비는 10만원이다.

 

◇문의 : 070-4145-8875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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