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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 살리기 노하우 ‘총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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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덴탈, 오는 27일 ‘제7탄 치과임상’

조광덴탈(대표 김용주)이 오는 27일 동사 세미나실에서 ‘제7탄 치과임상’ 세미나를 개최한다. 조광덴탈은 다양한 임상노하우와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개원환경을 극복하고자 올해 초부터 시리즈 형식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벌써 7회를 맞은 이번 세미나에는 오상천 교수(원광치대)가 연자로 나서 ‘자연치아 살리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세부적으로 다뤄질 내용은 △Cross-Arch Stabilization 개념으로 심하게 흔들리는 치열 구하기 △Ferrule effect의 포스트 & 코어로 잔존치근 구하기 등이다.


오상천 교수는 “최근 임플란트 술식이 너무 만연하다보니 자연치의 소중함이 간과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며 “본 강연에서는 중등도 이상의 치주염을 동반한 치열이라도 철저한 치주치료와 보철치료를 통해 치주건강, 저작기능, 심미성 등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여러 증례와 문헌을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세미나는 △교합성 외상은 치주질환을 일으키나 △심하게 감소된 치주지지를 갖는 Cross-Arch Fixed Partial Dentures를 위한 지대치 선정은 어떻게 해야 하나 △감소된 치주지지를 갖는 각 Cross-Arch Fixed Partial Dentures의 합병증은 무엇이며 교합양식은 어떻게 되나 △치열 안정을 위한 최상의 segmental resin splinting 경험 노하우 △Post & Core 성공률의 절대적 요소인 Ferrule effect는 무엇이며 어떻게 확보해야 하나 등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의 사전등록은 오는 24일까지이며, 등록비는 2만원이다.


◇문의 : 02-773-2875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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