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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 외 기준선 활용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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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강남성심병원, 교정 진단 세미나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교정과가 ‘제3회 안모를 고려한 임상 교정 진단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9일부터 6월 27일까지 격주 수요일마다 오후 7~10시까지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한림대임상치의학대학원 안장훈 교수가 연자로 나선다.

 

안장훈 교수는 △교정 치료의 목표 및 임상 교정 진단 준비 강연을 시작으로 △Natural head position에서 촬영된 Lateral ceph 및 P-A ceph의 분석법 △중심위에 대한 이해, TMD 평가 및 중심위 waxbite 채득 △True horizontal line를 이용한 Facebow transfer 및 Model mounting △치열 분석, Biomechanics 및 Orthoplate를 이용한 교정 치료 △정지 교합과 기능교합, 교합조정 등을 차례로 강연한다.

 

또한 5월 30일과 6월 16일에는 최정호 원장(웃는내일치과)이 ‘3D CONE BEAM CT를 이용한 교정 증례 진단’에 대해 2회에 걸쳐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장훈 교수는 “안모를 반영하는 두개 외 기준선을 이용한 진단 방법 및 진단 시에 알아야 하는 기본적 내용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라며 “최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3D CONEBEAM CT를 이용한 증례의 진단 방법도 소개할 예정이니 개원가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강연 마지막 날에는 참가자 증례 발표 및 NHP에서 촬영된 3D CONE BEAM CT를 이용한 case 분석도 준비돼 있다.

 

◇문의 : 02-829-5233

 

김민수 기자/km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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